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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널리 여행/지역별 여행 926

“원주~강릉 복선 2천억원 필요”

“원주~강릉 복선 2천억원 필요” 사실상 정부 각 부처 예산안 심의 과정서 반영 판가름 도, 오늘 시·군 간담회 내일 국회의원과 잇따라 논의 도와 시·군, 정치권이 정부의 2012년 예산안 심의를 앞두고 국비 4조원 확보를 위해 총력전에 돌입한다. 특히 2012년 국비 확보는 뒤늦게 출발한 최문순 도정은 물론 내년 4월 총선을 앞둔 국회의원들에게 가장 명확한 `평가표'여서 사활을 걸고 있다. 정부 각 부처는 이달 초부터 시작한 시·도 현안사업에 대한 의견 수렴을 마치고 다음 달 한 달간 예산안 심의를 벌인다. 도가 정부에 요구한 정부예산이 반영될지는 사실상 이 기간에 판가름 날 것으로 예상된다. 7~9월 기획재정부 심의, 10~11월 국회 심의가 있지만 부처에서 제외한 사업 예산을 이 기간에 반영하기는 ..

2011 강릉단오제 놀러오세요

-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큰화면으로 볼 수 있습니다. 1. 2011 강릉 단오행사 일정 2. 2011 강릉단오제 프로그램 구성 구 분 프로그램 주요 프로그램 계 69개 프로그램 구 분 지정문화재 행사 12개 프로그램 신주빚기, 대관령산신제, 대관령국사성황제, 구산서낭제, 학산서낭제, 봉안제, 영신제, 영신행차, 조전제, 단오굿, 관노가면극, 송신제 전통연희 한마당 6개 프로그램 중요무형문화재, 道무형문화재, 지역무형문화재, KBS농악경연대회, 어린이농악경연대회, 5대농악축제 무대공연 예술제 4개 프로그램 무대공연예술작품, 강릉단오제실버가요제, 국내예술단초청공연, 국내자매도시 상호교류공연 청소년 어울림 한마당 3개 프로그램 단오맞이 청소년 가요제, 단오맞이 청소년 댄스 한마당, 청소년 합창단 국외초청공연 6..

무엇보다도 시민을 가장 우선하는 서비스가 이루어져야

교통카드 발급 중단 시민 뿔났다강릉지역 물량 부족 이유 한달째 미발급 불편 호소 2011년 05월 19일 (목) 김우열 강릉지역에 교통카드가 한 달 넘게 발급되지 않아 시내버스를 이용하는 시민들이 불편을 겪고 있다.강릉시는 지난 2009년 1월부터 시내버스 교통카드제를 시행해 운영하고 있다.시내버스 교통카드제를 이용할 경우 승차요금 10% 할인과 1회 무료환승의 혜택이 주어진다.그러나 강릉지역 교통카드 사업자인 ‘이비카드’가 지난달 초부터 물량 부족과 회사 정책 등을 이유로 교통카드를 발급하지 않고 있다.임당동의 A판매업체는 재고 물량까지 꺼내 교통카드 판매하고 있지만 현재 초·중·고생용 카드만 조금 남아있을 뿐 일반용은 이미 동이난지 오래다.또 교동의 B판매업체 역시 교통카드가 전혀 없는 등 대부분의..

[강릉]강릉단오제 떡·술 드시고 무탈하세요

[강릉]강릉단오제 떡·술 드시고 무탈하세요 위원회 신주와 수리취떡의 양·제작비 공개 십시일반 모은 쌀 172부대 3천여만원 소요 “강릉단오제에서 신주 마시고 떡 먹고 일 년 동안 무탈하세요~.” 매년 강릉단오제를 찾은 많은 사람이 공짜로 마음껏 먹는 수리취떡과 신주 제작비용이 공개돼 화제다. (사)강릉단오제위원회(위원장:최종설)는 2011 강릉단오제 임시총회에서 강릉단오제에 쓰이는 술과 떡의 양과 제작비용을 공개했다. 올해 시민들이 십시일반 모은 신주미는 4,196세대 172부대(80㎏). 지난해 184부대보다는 조금 적게 모였지만 시가로 2,286만원(80㎏ 기준 13만3000원) 상당의 쌀이 모였다. 이렇게 모인 쌀을 술과 떡으로 만드는 데만 3,000여만원의 예산이 소요된다. 강릉단오제 기간 소비되..

강릉소방서 청사 노후화로 이전 시급 (강원일보)

● 강릉소방서 청사 노후화로 이전 시급 (강원일보) - 강릉소방서가 청사 건물이 노후화와 협소한 부지로 인해 이전이 시급하다. 강릉시 옥천동 325번지에 위치한 강릉소방서 청사는 지난 1980년 1,654㎡ 부지에 면적 1,716㎡ 규모의 지상2층 지하 1층 건물로 준공됐다. 준공된 지 30년이 넘은 강릉소방서 청사는 도내 소방서 중 가장 오래된 건물로 현재 주요 구조부 부식이 심각하고 장마철에는 상습적으로 침수되는 상태이다. 지난해 한국건설품질연구원에서 실시한 정밀안전진단에서는 C급 판정을 받을 만큼 노후화돼 붕괴위험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처럼 건물의 노후화로 인해 유지보수 및 안전진단에 소요되는 예산만도 연간 3,000여만원에 이른다. 또 협소한 부지로 인해 펌프카와 고가사다리차 등 소방차량의..

강릉을 걸으며 강릉을 말한다.(1)

강릉을 걸으며 강릉을 말한다. 4.27 강원도지사 보궐선거가 민주당 최문순후보의 승리로 끝났습니다. 선거운동 내내 강릉 전역을 걸으며 많은 분들의 응원과 격려를 받았습니다. 그리고 더욱 기쁜 것은 우리 모두의 승리라는 것입니다. 이제 다시 강릉 걷기를 시작합니다. 강릉시민들의 이야기를 듣고 싶습니다. 진정 강릉시민들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듣겠습니다. 그래서 우리 모두의 진정한 승리를 다시 한번 만들어 내겠습니다. 그동안 강릉은 강릉을 둘러싸고 있는 정치적 경제적 환경이 좋지 않아 많은 정체와 후퇴를 거듭하고 있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정치적으로 중앙정치와 괴리되어 지속적인 관심과 투자에서 소외되어 왔으며, 경제적으로는 교통망 등 수많은 이유로 경제적 타당성이 없다며 투자에서 배제되어 왔습니다. 그러다보니..

강릉시 2011년 주요현안

○ 원주~강릉 복선전철사업의 착공 및 2017년 완공 ○ 동해안권 경제자유구역 지정 ○ 2018동계올림픽 유치 ○ 강릉과학산업단지 기업 유치 ○ 옥계 일반산업단지 희소금속 소재산업 중심지로 ○ 주문진 제2농공단지 조성 ○ 전통시장의 시설경영 현대화와 문화관광형 시장으로 ○ 강릉항의 동해안 관광어항의 전진기지 (강릉~울릉도간 정기여객선 취항) ○ 경포지역은 녹색시범도시와 연계한 경포관광자원화 사업 (라카이 샌드파인 리조트 신축) ○ 메이플비치 골프장 준공, 강릉C.C ○ 대관령일원 관광자원사업 ○ 단오문화거리, 강릉아트센터 건립, 굴산사지 복원 ○ 2011강릉 ISU 세계주니어 피겨스케이팅 선수권대회 (세계 56개국, 660여명 참가) ○ 저탄소 녹색시범도시 조성사업 (녹색도시 체험관, 녹색길 시범사업,탄..

[강원도민일보, 도지사 보선 변수와 전망] 1. 정권 심판론

무장관·무수석 ‘강원 홀대론’ 민심 흔들까 2011년 02월 07일 (월) 남궁창성 4·27 도지사 보궐선거가 79일 앞으로 다가왔다. 이번 선거는 내년 19대 총선과 18대 대통령 선거의 전초전이라는 점에서 전국적인 이목을 끌고 있다. 정치권이 명운을 건 승부를 벌일 수밖에 없다. 표심에 영향을 줄 변수도 다양하게 도사리고 있다. 표심을 뒤흔들 변수를 짚어본다. 민주당 등 야권 ‘정권 심판’ 승부수 한나라당 ‘동계오륜 유치 주력’ 맞불 여·야 심판·소외론 민심 향배 촉각 4월 도지사 보궐선거는 이명박 정부의 집권 4년차 초입부에 치러진다. 따라서 지난해 6월 지방선거에 이어 이번 선거에서도 야권을 중심으로 ‘정권 심판론’이 다시 등장할 가능성이 높다. 민주당을 비롯한 야권은 한나라당의 2011년 예산안..

셋째 이상 자녀의 대학입학 등록금 일부를 지원합니다.

강원도에서는 다자녀 가정의 경제적 부담 경감을 위해 셋째 이상 자녀의 대학입학 등록금 일부를 지원합니다. ▣ 지원대상 : 셋째아 이상 도민 중에서(소득수준 제한 없음) ▸ 신청일 현재 도내에 6개월 이상 주민등록을 두고 실제 거주하고 ▸ 신청일 현재 만24세 이하인 대학 입학생이 등록금 지원 신청한 자 ▣ 지원금액 : 1인당 100만원 ▸ 동일인 1회에 한하여 지원 ▣ 신청 : 2011. 3.2 ~ 4.30일까지, 주민등록을 두고 실제 거주하는 읍,면,동사무소 ▣ 신청서류 1. 신청서식(읍면동사무소 비치) 2. 대학입학등록금 납부필증 또는 입학금 납입 증명(확인)서(해당 대학 발급)1부 3. 주민증록등본 또는 피부양자와의 관계를 증명할 수 있는 서류 1부 4. 본인 또는 보호자의 통장사본 1부. ▣ 지원..

강릉시(출처:네이버백과사전)

강릉시 [江陵市, Gangneung-si] 요약 강원도 영동지역 중앙부에 있는 시. 위치 강원도 영동지역 중앙에 있는 시 면적 1041.6㎢ 행정구분 1읍 7면 13동 소재지 강원도 강릉시 시청로 66 (홍제동 1001) 꽃 백일홍 나무 소나무 새 고니(백조) 홈페이지 http://www.gangneung.go.kr 인구 222,100 명(2007년 기준) 인구밀도 213 명/㎢(2007년 기준) 가구수 86,364 세대(2007년 기준) ↑ 경포호 / 강원도 강릉시 저동. 본문 북쪽으로 양양군, 서쪽으로 홍천군·평창군·정선군, 남쪽으로 동해시와 접하고, 동쪽으로 동해와 만난다. 태백산맥 동쪽 급경사 산간지대부터 동해안까지 이르는 곳에 있으므로 지형은 대체로 험준한 산지, 완만한 산록 및 좁은 해안평야로..

"녹색 시범도시 지방에 떠넘기다니"(강원일보 10.12)

"녹색 시범도시 지방에 떠넘기다니" 강릉 지정해 놓고 국비 지방비 비율 50대50 … 지자체 부담 가중 사업 차질 우려 이명박 대통령이 제안한 강릉 저탄소 녹색시범도시 조성 사업이 사업비 부족으로 차질을 빚을 것으로 보인다. 강릉 녹색시범도시는 이 대통령의 제안에 이어 정부가 시범사업으로 지난해 지정한 사업이나 지방비 부담 비율이 너무 높기 때문이다. 11일 도와 강릉시 등에 따르면 강릉 저탄소 녹색시범도시는 2016년까지 총 1조원 내외의 사업비를 투자해 인구 1만9,000여명이 거주하는 공간으로 조성될 예정이다. 총사업비 1조원 중 4,000억원 내외는 국비와 지방비로 충당해야 한다. 하지만 국비와 지방비 부담 비율이 50대50이 될 것으로 보여 도와 시·군의 부담 가중이 예상된다. 또 저탄소 녹색시..

[강릉]옥계 인구유출 맞을 방법은 고교설립?(강원일보 2012.10.12)

수십 년간 인구 유출돼 경기침체 심각 주민 설립추진위 결성 본격 유치 나서 【강릉】강릉시 옥계면 일대가 인구 유출에 따른 극심한 경기침체 현상을 보이고 있다. 강릉시와 옥계면 주민들에 따르면 옥계면 인구는 1980년대 1만2,000여명에 달했지만 이후 해마다 인구가 빠져나가 2003년 5,819명, 2005년 5,242명, 지난 9월말 현재 4,347명으로 지속적인 감소세를 보이고 있다. 2008년 1월부터 옥계역의 여객 업무가 중단되면서 옥계해변을 찾은 관광객도 2007년 6만4,733명, 2008년 4만7,128명, 2009년 3만9,555명으로 매년 줄었다. 이에 따라 옥계면 일대에는 문을 닫는 상가들이 속출하고 있으며 피서철 관광특수는커녕 주말에는 인적을 찾기 힘든 황량한 모습마저 보이고 있다. ..

강릉단오제 그리고 허균 허난설화

강릉대에 강의를 나가고 있는 친구로부터 장정룡교수를 소개받으면서 강릉과 관련된 역사, 문화 지식을 많이 얻게 되었다. 장정룡교수는 강릉국제관광민속제 유치 및 참여 등의 공로가 인정되어 올해 강릉시민의 상을 수상했다. 장교수를 통해 내가 접하게 된 것은 강릉단오제와 허균․허난설헌에 관한 것이다. 그의 책 ‘강릉단오제 현장론 탐구’, ‘허균․허난설헌 평전’을 읽으면서, 그동안 강릉의 역사와 삶속에 숨겨져 있던 귀중한 보석들은 다시 캐어낼 수 있었다는 점에서 감사할 따름이다. 단오제 하면 아직도 어린시절의 추억이 떠오른다. 야바위꾼, 써커스, 싼 물건들, 엿장수 등 사실, 내가 아는 단오제는 매우 부정적인 이미지로 남아있었다. 왜냐하면 어릴적 선생님들조차 단오장에 가는 것을 막았기 때문이다. 사람들이 많이 모..

강릉의 리더그룹!!

정당과 청와대에서 수많은 국정을 경험하면서 타지역 동료들에게서 가장 부러웠던 점이 하나 있다. 타지역의 동료들을 보면 지역인사들 간의 교류가 많다는 점이다. 여야를 구분하지 않고 지역발전의 현안을 두고 머리를 맞대는 것이다. 야당의 단체장과 여당의 정부 관료가 머리를 맞대고 지역 현안을 가지고 논의하는 경우를 흔히 볼 수 가 있다. 그러다보면 소주 잔도 기울이게 되고 고향 선후배간에 정도 쌓이고 이와같은 힘이 지역발전으로 이어지는 것이다. 그런데, 강릉의 리더들은 왠지 모르게 이와같은 교류가 부족하다. 강릉의 주요한 현안이 있을 때 여야 구분없이 지역의 인사들이 서로 정보를 교류하고 논의하는 경험이 너무나 부족한 것이다. 오래전부터 느껴온 것이만 강릉의 인맥과 네트워크에는 새로운 역동성이 발견되지 않는다..

‘교동택지요’

사람들은 택시를 타면 ‘교동택지요’라고 말한다. 그런데 좋은 이름이 없을까? 택지공사가 끝난지가 언제인데 아직도 그 명칭을 쓴다는 것이 조금 정감이 떨어진다. 보다 정감나거나 상징적인 명칭이 없을까? 그래서, 수소문 했더니 ‘솔올지구’라는 이름이 있었다. 솔올은 소나무가 많은 고을이란 뜻이다. 아마도 택지조성 전에 이곳에 소나무가 많이 있었나보다. 솔올지구는 강릉시의 새로운 중심지로 자리잡고 있으며, 교1동의 인구는 3만명을 돌파해 단일 동으로는 최대규모를 자랑하고 있다. 그런데 솔올지구가 강릉의 새로운 중심지로써 그 역할을 다하고 있는지는 조금 더 생각해 볼 문제이다. 솔올지구가 강릉의 중심지라면 적어도 강릉의 삶과 문화를 선도하는 새로움과 역동성을 갖추어야 한다. 그런데, 솔올지구에 가면 강릉의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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