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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널리 여행/지역별 여행 920

제2회 삼수 매봉산 바람개비축제 개최

태백시(시장 이상호)는 「삼수 매봉산 바람개비축제」가 오는 8월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바람의언덕 밑자락(태백시 창죽동 9-201)에서 시원하게 개최된다고 전했다. 올해 두 번째로 개최되는 삼수 바람개비 축제에서는 가수 공연 및 버블쇼 등 화려한 개막 축하공연을 비롯하여, 6일까지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하고 무대 이벤트를 통해 관람객들의 참여로 축제의 열기를 끌어올릴 예정이다. 또한, 행사장에서는 체험·홍보부스와 벼룩시장 등 다양한 체험거리를 마련하여 여러 세대가 함께 즐기고 추억할 수 있는 축제로 만들기 위해 만전의 준비를 다하고 있다. 축제의 두 번째 날에는 댄스 경연대회를 개최하여 화려한 춤과 퍼포먼스로 관객들을 맞이할 예정이다. 경연대회는 일반부와 학생부로 나뉘어 진행되며, 시상금으로 일반부 기..

강릉 세계합창대회 11일간의 대장정 막 내려...오늘 폐막식

전세계 최대규모 합창대회이자 음악계 글로벌 메가 이벤트로 손꼽히는 세계합창대회(World Choir Games)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어 7월 13일 폐막식을 마지막으로 대미를 장식한다. 7월 3일 강릉아레나에서 7,000여 명의 관객의 축하를 받으며 화려하게 개막한 강릉 세계합창대회는 강릉 일원을 음악으로 물들이면서 모든 공연 전석 매진이라는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대회 기간 6만 3천여 명의 관람객과 연인원 3만 8천 명의 합창단 및 스태프가 참여하면서 총 10만 1천여 명이 합창으로 함께 하는 기록을 세웠다. 강릉 세계합창대회는 주요 방송 및 언론사들의 주목을 받으며 대회 1개월 전부터 대회 기간 약 800건 이상의 보도가 이어져 국민들의 높은 관심 속에서 진행되었다. 허용수 조직위원장은 “이번 대회..

제2회 산천어 버스킹 29일 결선, 다비치 등 유명 가수 공연

화천지역에서 한여름 무더위를 시원하게 날려버릴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들이 이어진다. 화천군은 오는 29일 토요일, 오후 5시부터 8시까지, 화천읍 붕어섬 야외무대에서 제2회 화천 산천어 버스킹 대회 결승전을 개최한다. 올해 대회는 지난 5월13일부터 6월10일까지 총 5회에 걸쳐 운영됐으며, 치열한 경쟁을 뚫고 올라온 팀들이 결선무대에 오르게 됐다. 참가팀은 ‘그림하일드’, ‘글루밴드’, ‘김선준&한소민’, ‘요들누나 동혜’, ‘사운드힐즈(이현), 박준석 등 6팀이다. 대회에는 대상 300만원, 최우수상 200만원 등 화천사랑상품권을 포함한 총상금 700만원이 걸려있다. 또‘다비치’등 인기가수들의 축하공연도 예정돼 있다. 이에 앞서 (재)나라(이사장:최문순) 다음 주말인 22일부터 내달 6일까지, 화..

강릉 세계합창대회 성공적으로 진행...13일 폐막식

세계합창단들과 함께 하는 화려한 개막식을 시작으로 연일 국민적 관심을 모으며 모든 공연을 성황리에 이어가고 있는 강릉 세계합창대회가 폐막식을 하루 앞두고 있다. 특히, 7월 11일 강릉아트센터 사임당홀에서 열린 해외합창단의 축하콘서트는 사전에 전석 매진되었으나 200여 명의 노쇼 대기줄이 3층까지 이어지는 진풍경을 연출하였다. 강릉아트센터 관계자에 따르면“전국에서 세계합창대회 관람문의 전화가 쇄도하고 있으며 모든 경연장에 대기줄이 있어 일찍부터 오시는 분들이 많다”고 말했다. 여수에서 왔다는 한 관람객은“축하콘서트는 티켓 예매를 못했지만 내일은 일찍부터 모든 경연을 관람하겠다”고 밝혔으며, 이번 대회를 보러 중국에서 온 남아공 출신 관람객은“개막식부터 모든 행사가 기대 이상이었다. 폐막식까지 꼭 보고 가..

강릉 세계합창대회 7월 13일 폐막

강릉 세계합창대회의 개·폐막식과 축하콘서트는 전석 매진을, 경연과 우정콘서트는 만석을 기록하면서 합창단은 물론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대회 8일 차에 접어들면서 세계에서 모인 합창단들은 음악을 즐기는 것은 물론 강릉시 전체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참여자들은 대회의 각종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것은 물론, 지역 명소를 즐기고 음식문화를 경험하고 있다. 캘리그라피로 한글을 체험하고, 오죽헌 등의 관광명소뿐만 아니라 화장품 가게 등을 찾아 쇼핑을 하는 모습도 볼 수 있었다. 아프리카의 보츠와나에서 참가한‘칼레망 투니네소 모체데’합창단은“강릉에서 먹어본 국수가 무척 맛있었다. 이번에 좋은 성적을 내서 다음번 대회에도 참가하고 싶다”고 말했다. 인터쿨투르 월드랭킹 9위인 네덜란드 합창단‘데쿠..

강릉 세계합창대회 절반을 돌아 7월 10일부터 2막 시작

전세계 최대규모 합창대회이자, 음악계 글로벌 메가 이벤트로 손꼽히는 세계합창대회가 이제 대회의 절반을 마치고 2막을 올렸다. 7월 3일 강릉아레나에서 화려하게 개막하면서 전 국민의 관심을 받으며 진행된 강릉 세계합창대회는 강릉 일원을 음악으로 물들이면서 모든 공연 전석매진이라는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개막식은 김건희 여사, 박보균 문화체육관광부장관,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 권성동 국회의원, 김홍규 강릉시장 등 주요 내빈과 7,000여 명의 관객들로 만석을 기록해 대회의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 세계합창대회 조직위원회 귄터 티치 위원장과 강릉 세계합창대회 조직위원회 허용수 위원장의 환영사와 김건희 여사의 축사를 시작으로 참가국 국기 입장, 2023 공식 주제가 제창, 타종 퍼포먼스로 올림픽 개막식을..

함백산 은하수길 등 태백은하수 여행

태백시는 ‘열대야 없는 여름밤, 태백은하수 여행’를 위해 은하수여권 2023 버전 배부이벤트를 7월 10일부터 8월 9월까지 진행한다. 태백시 공식 sns이벤트에 참여하거나 관광안내소를 방문해 지역에서 소비한 영수증을 제출하면, 선착순으로 한정판 은하수여권 2023버전을 받을 수 있다. 은하수여권을 소지하고 은하수 명소를 다니며 스탬프 인증 후 관광안내소를 방문하면 은하수여행 인증 기념품을 받을 수 있다. 인증기념품은 태백 은하수 명소 마그넷(7종)이며 선착순 700개 한정으로 배부한다. 태백시는 본격 여름 도시 브랜드 마케팅을 위해 시원한 여름밤을 가득 채우는 은하수 여행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태백시는 평균 해발고도 900m로 국내 도시 중 가장 높고, 빛공해 지수가 낮아 별을 관찰하기에 매우 좋은 환..

‘노래하는 인류, 하나 되는 세계 (Singing together brings Nations together) ’ 세계합창총회 강릉에서 열려

세계합창총회가 ‘노래하는 인류, 하나 되는 세계 (Singing together brings Nations together) ’를 주제로 지난 7월 8일(토)부터 9일(일)까지 양 일간 강릉시청 대회의실과 오죽헌 등에서 열렸다. 세계합창총회의 전체 회의는 전통적으로 2년마다 세계합창대회 기간 중 열리며, 위원 표창·임명 등 공식행사와 위원들의 네트워킹 시간을 통해 정보를 공유하며 세계합창 트렌드 파악을 위하여 그룹별로 다양한 주제가 논의되는 행사이다. 이번 전체 회의는 세계합창총회 위원장 귄터 티치를 비롯한 이사회, 각 지역의 합창 커뮤니티를 대표하는 세계합창총회 위원과 국내외 예술위원회 등 26개국 40여 명이 참석하였다. 강릉의 다도를 알리는 리셉션을 시작으로 각 대륙별 합창의 주요 현안을 발표하고 ..

100만명 돌파 임박 도째비골 스카이밸리 야간개장

동해시(시장 심규언)가 여름철 성수기를 맞이하여 100만 명 돌파를 앞두고 있는 전국 최고의 핫 플레이스 도째비골 스카이밸리를 야간 개장한다고 밝혔다. 지난 2021년 6월 24일 개장된 도째비골 스카이밸리는 올해 7월 현재까지 방문객이 90만 명을 넘어섰으며, 올해 8월 전후 100만 명 돌파가 예상되고 있다. 특히 지난해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주관하는‘2023-2024 한국관광 100선’에도 선정, 59m 높이의 하늘산책로와 초대형 슬라이트, 스카이 사이클 등 체험시설을 겸비한 이색 명소로 전국적으로 각광받고 있다. 시는 여름철 해수욕장 운영과 연계하여 관광의 시너지를 높이기 위해 도째비골 스카이밸리를 오는 11일부터 내달 20일까지 야간 개장(오후 9시까지) 한다. 이에따라 동해시를 방문한 관광객은 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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