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제군, 2019 FIBA 3×3 챌린저 국제농구대회 개최 2019 FIBA 3×3 챌린저 국제농구대구회가 지난 31일 인제농특산물판매장 광장 특설코트에서 열려 선수들이 열띤 경쟁을 펼치고 있다. 2019 FIBA 3×3 챌린저 국제농구대구회는 8월 30일부터 9월 1일까지 3일간 인제농특산물판매장 광장 특설코트에서 외국인팀, 세미프로팀, 일반동호인팀 등 96팀 7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한정복 기자 gn3369@naver.com 세널리 여행 2019.09.01
청산별곡의 토종다래 영월에서 만나요! 바람이 선선해지는 지금 영월에선 고려시대 청산별곡에도 등장하는 토종다래가 수확이 시작되었습니다. 우리 할머니, 할아버지께서 산에서 따서 드시던 토종다래를 영월에서 만나보세요. 토종다래는 원래 참다래라는 이름으로 불리던 아주 오래전부터 우리와 함께하던 토종과일입니다. 단종이 영월에서 귀양할 때 한성부 부윤을 지낸 우천 추익한 선생이 다래를 진상하였다는 역사도 전해지고 있습니다. 토종다래는 옛날부터 식용 및 약용으로 이용되었으며 다래 추출물은 2009년 식품의약안정청에서 면역기능에 대한 기능성 원료로도 인정 되었습니다. 토종다래는 크기가 작아 한입에 먹을 수 있고, 껍질째 먹어도 되므로 섭취가 간편하고 비타민C, 비타민 B5 함량이 많아 노화방지 염증억제에도 효과적입니다. 토종다래는 후숙과일이라 수확 후 바.. 세널리 여행 2019.08.31
짜릿한 코너링! 평창 루지랜드 새로운 인기 액티비티로 화제가 된 ‘루지’가 2018평창동계올림픽 개최지 평창 봉평면 휘닉스평창에 조성돼 많은 인파가 몰려들고 있어 화제다. 루지는 프랑스어로 썰매를 뜻하며, 동계올림픽 썰매 종목 중 하나인 루지 썰매에 바퀴를 달아 사계절용으로 변형한 무동력 레저 스포츠다. 트랙경사도는 5%~12% 이내로 비교적 완만하지만, 곡선 코스가 반복되는 트랙으로 인해 속도감과 스릴을 만끽할 수 있으며 리프트를 타고 올라간 후 보호구만 착용하면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장점이 있다. 평창루지랜드는 평창의 자연 속에서 부드러운 노면을 통해 속도감을 즐기고 다양한 코너링을 만끽할 수 있도록 약 1.4km길이로 설계되었으며, 평일과 일요일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하며, 금요일과 토요일은 오.. 세널리 여행 2019.08.31
강원도, 도내 수출업체와 함께 중국 지린성 시장 공략 강원도는 김성호 행정부지사를 단장으로 8.23일부터 27일까지 중국 장춘시 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12회 중국-동북아시아 박람회에 도내 20개 업체와 함께 참가하여 현장판매액 52천불, 상담액 3,549천불, 계약추진액 821천불, 수출계약 150천불을 체결하는 성과를 이루고 5일간의 일정을 마쳤다. 이번 박람회는 강원도의 자매도시 지린성에서 격년으로 개최하는 국가급 박람회로써, 전 세계 35개국, 1,300여개社가 참가한 대규모 박람회로, 한국기업으로는 총 90여개社가 참가하였고 강원도에서는 20개社(화장품8, 식품류10, 생활용품2)가 참가하여 강원 상품의 전시 홍보․판매 및 수출 상담을 진행하였다. 이번 박람회는 20개 개별부스로 운영하여 B2B(1:1수출상담 등) 및 B2C(현장판매)를 병행, .. 세널리 여행 2019.08.30
제22회 김삿갓문화제 전국민화공모전 영월군 주최, 조선민화박물관(관장 오석환) 주관으로 열리는 《제22회 김삿갓문화제 전국민화공모전》이 성공적으로 개최되었다. 《전국민화공모전》은 국내 최초의 민화 전문 공모전으로 조선민화박물관의 개관과 함께 2000년도에 시작되어 이번에 22회째를 맞이했다. 특히 본 공모전은 민화 작가의 공식적인 데뷔 무대가 되는 한편 민화의 확산과 영월의 이미지 제고 등의 큰 역할을 해온 것으로 평가받는다. 올해의 공모전도 예년과 마찬가지로 전통민화와 현대적 미감을 활용한 창작민화 부문으로 나누어 진행되었으며 심사에는 이은호 홍익대학교 교수가 심사위원장을 맡았고, 민화 작가 박수학 선생 등 7인 참여했다. 총 상금 4,300만 원이 걸린 《전국민화공모전》은 우열을 가릴 수 없을 만큼 우수한 작품이 전국에서 224점이 대.. 세널리 여행 2019.08.30
철암탄광역사촌, 가을 여행주간 취향저격 마을여행지로 선정 태백시의 철암탄광역사촌이 가을 여행주간 취향저격 마을여행지로 선정됐다. ‘취향저격 마을여행단’은 올해 가을여행주간(9월12일~29일)에 국내1호 로케이션매니저와 함께 마을의 다양한 풍경과 이야기, 일상을 경험해보는 특별한 여행 프로그램이다. ‘철암탄광역사촌’은 이 가운데 가족과 함께하면 좋은 마을여행지로 선정됐다. 여행주간 누리집(travelweek.visitkorea.or.kr) 내 테마여행에 참가신청서 및 사연을 제출하여 선정되면, 1인 1만원 비용으로 ‘철암탄광역사촌’ 코스를 즐길 수 있다. 취향저격 마을여행단 ‘철암탄광역사촌’ 코스는 3인 이상 가족 30명을 대상으로 오는 9월 17일(화) 진행된다. 철암탄광촌을 출발해 태백체험공원(갱도콘서트)과 바람의 언덕으로 이어지는 코스로, 잊혀져가는 석탄 .. 세널리 여행 2019.08.29
제5회 ‘평창백일홍축제’ 준비 구슬땀! “대한민국의 가을이 시작되는 곳, 천만송이 백일홍과 함께하는 가을산책 추석의 풍성함과 즐거움이 가득한 평화의도시 평창으로의 초대” 풍성한 한가위와 함께 찾아오는 천만송이 평창백일홍 꽃밭이 형형색색의 꽃망울로 9월 6일부터 15일까지 열흘간 제5회 평창백일홍축제로 관광객을 맞이한다. 올해로 제5회를 맞이하는 평창백일홍축제는 “소망이 이루어지는 100일홍”이라는 주제로, 가을하늘 아래 굽이굽이 흐르는 평창강과 아름다운 백일홍 꽃밭으로 시작한다. 이번 축제는 총 8구간으로 조성된 구역을 하천변을 따라 곡선으로 부드럽게 이어지도록 조성함으로써, 가족 및 연인과 함께 천천히 산책하며 꽃내음을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축제준비를 위해 지역주민 약 1천여명이 힘을합쳐 꽃밭을 준비했으며, 봉사자들의 손길도 이어져 약.. 세널리 여행 2019.08.29
2019 횡성전통시장 마실 가는 날 운영 동대문 밖 제일가는 시장의 옛 명성을 되찾기 위해 횡성군과 (사)횡성시장조합, 횡성경제살리운동본부가 의기투합하여 “2019 횡성전통시장 마실가는 날”을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주민생활의 중심지이자 만남과 소통의 장소인 전통시장의 친근한 이미지를 더하고, 새로운 활기를 불어넣기 위해 추진되며, 횡성전통시장내 주말장터 구간(후생약국↔서울떡백화점)에서 오는 10월까지 매월 1회 마지막 주 금요일 저녁 운영된다. "횡성전통시장 마실가는 날”에서는 다양한 먹거리와 문화공연을 즐길 수 있으며, 시장 활성화를 위한 행사인 만큼 먹거리는 시장 및 인근 상가에서 판매하는 음식에 한한다. 또한 행사의 재미를 더하기 위해 ‘사람이 모이는 횡성전통시장, 젊음이 넘치는 횡성전통시장, 사랑이 싹트는 횡성전통시장' 등 매회 다른 .. 세널리 여행 2019.08.29
‘Tour de DMZ 2019국제 자전거대회 인제에서 이번 주말 각종 스포츠대회와 다양한 행사 개최돼 2만 1천명이 지역 방문을 예고하며 지역 상경기에 청신호를 밝히고 있다. ‘제9회 대통령기 전국 축구 한마당’이 30일부터 내달 1일까지 3일간 인제잔디구장을 비롯해 8개 구장에서 열린다. 대한축구협회, 강원도 및 인제군축구협회가 주최‧주관하고 인제군이 후원하는 이번 대회는 전국에서 97개팀 3,000여명이 참여해 열띤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이와 함께 평화, 그리고 화해‧협력, 새 시대를 달린다‘를 슬로건으로 ‘Tour de DMZ 2019국제 자전거대회’가 30일부터 31일까지 열려 강원도 고성에서 출발해 인제~화천~연천~김포~강화도까지 코스별 대회가 펼쳐진다. 특히 이번대회에는 인제 동호인 자전거투어가 함께 개최돼 31일부터 1일까지 양일간 .. 세널리 여행 2019.08.29
삼척시, ‘해상곤돌라 설치사업’ 추진 시동 걸어 삼척시는 오감만족 관광을 위한 스카이라인 기반시설 인프라 구축의 일환으로 계획 중인 ‘삼척 용화지구 해상곤돌라 설치사업’추진에 시동을 걸었다. 오는 8. 30(금) 11:20 시청 상황실에서 김양호 시장을 비롯한 위니스 건설 주봉노 회장, 금소애 대표이사, BMF그룹 코리아 심인섭 한국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삼척 용화지구 해상곤돌라 설치사업 투자의향서(LOI) 체결행사를 개최한다. 시는 해양 레일바이크와 해상 케이블카의 지속 가능한 활용방안을 찾던 중 한국의 나폴리로 불리는 장호항에 이어 아름다움과 낭만이 가득한 용화해변 위에 해상곤돌라와 에코라이더를 설치하는 방안이 제시되어 삼척 해양관광진흥지구 지정사업과 연계한 해양관광 체험사업을 검토 중에 있다. 지난 2016년 쏠비치 리조트 개장 이후 우리 삼척을 .. 세널리 여행 2019.08.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