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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널리 여행 2562

속초시, 2022 실향민문화축제 성료

6월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된 속초시 대표축제 중 하나인 「2022 실향민문화축제」가 전국에서 모인 실향민 1·2·3세대, 시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과 호응 속에 폐막되었다. 한반도 평화통일의 품을 꿈은 도시, 속초'라는 주제로 17일 개막한 실향민문화축제장에는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로 현장과 온라인을 합하여 약 10만명의 방문객이 다녀가 지난해 하이브리드 축제에 이어 올해도 성공적으로 개최되었다. 이번 2022 실향민문화축제는 코로나-19 여파로 축소 개최되었던 작년의 하이브리드 축제와 달리 일상회복과 함께 그동안 마음껏 누리지 못했던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거리를 직접 만날 수 있었다. 축제의 개막식에는 전국 각지에서 모인 900여명의 실향민 1,2,3세대와 시민들이 함께 참여하여 ..

세널리 여행 2022.06.19

안흥찐빵축제, 10월 7일~9일 개최 예정…3년만에 열려

안흥찐빵축제위원회(위원장 이상규)가 제14회 안흥찐빵축제 슬로건을 「빵빵 터지는 신바람 나는 안흥찐빵축제」로 최종 결정하였다고 밝혔다. 안흥찐빵축제위원회는 지난 10일, 2차 정기총회를 열어 축제 슬로건을 최종 결정하였다. 축제위원회는 지난 3년여간 코로나19로 개최하지 못했던 안흥찐빵축제가 코로나19로 지친 군민들과 관광객들에게 활력을 불어넣고 신바람 나는 축제로 거듭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이번 슬로건을 선정하였다. 제14회 안흥찐빵축제는 10월 7일부터 9일까지 사흘간 안흥찐빵모락모락마을에서 열릴 예정이다. 축제위원회는 본격 홍보 마케팅에 나서는 한편 축제장을 찾는 관광객들이 만족할 수 있도록 보다 다양하고 풍성한 볼거리, 즐길거리, 먹거리 등 프로그램 및 행사 준비에 만전을 기한다는 방침이다. 또..

세널리 여행 2022.06.18

무릉별유천지, ‘라벤더 만나는 날’ 운영

동해시(시장 심규언)는 시 대표 관광지인 무릉별유천지의 금곡호 잔디공원에서 무릉별유천지 입장객을 대상으로 오는 17일부터 19일까지 「라벤더 만나는 날」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무릉별유천지는 석회석 폐광지를 천혜의 자연경관과 액티비티 체험시설이 있는 이색적인 복합체험관광지로 복구한 곳으로, 시는 무릉별유천지 내 2만㎡의 면적에 총 1만 3천주 규모의 라벤더 정원을 조성했다. 이에, 6월 한 달간 무릉별유천지를 찾는 방문객들은 보랏빛 향기를 품은 라벤더를 만나볼 수 있다. 시는 보다 많은 즐길거리를 위해 오는 17일부터 19일까지 3일 동안무릉별유천지 내 금곡호 잔디공원에서 ‘라벤더 만나는 날’ 프로그램도 운영할 계획이다. 프로그램은 버스킹 공연, 페이스페인팅, 화분 만들기 등 다양한 연령층이 참여..

세널리 여행 2022.06.15

제17회 (사)한국사진작가협회 속초지부 회원전 열려

2022 속초종합예술제 즈음하여 제17회 (사)한국사진작가협회 속초지부 회원전을 이번 달 18일(토) 속초 청년몰 갯배ST 2층 스타리안에서 개최한다. 올해는 2005년 창립 전시회를 포함하여 18번째인 (사)한국사진작가협회 속초지부 회원전을 2022 속초종합예술제를 즈음하여 회원전이 2022.6.18.(토)부터 2022.6.23.(목)까지 6일간 속초 청년몰 갯배ST 2층 스타리안에서 사진 전시회를 개최한다. (사)한국사진작가협회 속초지부(지부장 임흥빈)의 회원전은 39명의 우리 지역 사진작가 회원들이 발전하는 도심의 아름다운 풍경과 자연 계절과 시간 흐름에 따라 다양한 형상을 보여주는 아름다운 자연 비경, 창작 사진 등 주옥같은 예술 작품을 시민과 관광객에게 여유롭게 힐링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하였다..

세널리 여행 2022.06.13

2022 평창국제평화영화제 개막 사회자로 김규리, 김주헌 선정

올해 평창국제평화영화제 개막 사회자로 배우 김규리, 김주헌이 선정됐다. 이들은 오는 6월 23일 오후 7시 30분 평창 올림픽메달플라자에서 열리는 2022 평창국제평화영화제 개막식 사회를 맡아 진행한다. 김규리는 ‘여고괴담 두 번째 이야기’(1999)로 스크린에 데뷔한 이후 ‘하류인생’2004), ‘미인도’(2008), ‘화장’(2015) 등 다양한 작품에서 깊이 있는 연기를 선보이며 연기에 대한 남다른 열정을 보여왔다. 최근 JTBC 드라마 ‘그린마더스클럽’(2022)에서 1인 2역의 강렬한 캐릭터를 소화해 주목 받았으며, MBC ‘댄싱 위드 더 스타’ 등에서도 매끄러운 진행 솜씨를 뽐낸 바 있다. 김주헌 역시 최근 연극과 드라마, 영화를 넘나들며 강한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는 배우다. 드라마 데뷔작인 ..

세널리 여행 2022.06.13

2022 평창국제평화영화제를 찾아오는 국내외 영화인 공개

팬데믹 이후 처음으로 해외 영화인 포함한 관객과의 대화 진행 오는 6월 23일부터 28일까지 열리는 2022 평창국제평화영화제를 찾을 국내외 영화인의 윤곽이 서서히 드러나고 있다. 3년 만에 해외 영화인들이 찾아오고, 각 섹션별로 국내 영화인들이 관객과의 대화(GV)를 통해 관객과 만난다. 해외 게스트는 국제장편경쟁 부문에 초청된 감독과 배우들이다. 를 연출한 제프 다니엘스 감독은 첫 다큐인 (2009)에서 위구르족의 역경을 다루며 중국 정부로부터 상영 금지를 당해 전세계의 이목을 끈 다큐멘터리 감독이다. 그의 신작 에서 1983년에 나온 화제작 의 제작 과정과 방영 이후의 영향을 다루며, 미소 냉전 시대의 핵 공포를 보여준다. 6월 25일(토)과 27일(월), 두 번에 걸쳐 관객과의 대화가 있다. 의 ..

세널리 여행 2022.06.13

'오션월드·워터월드 할인'…강원 숙박시설, 성수기 앞두고 이벤트 다채

(강원=뉴스1) 신관호 기자 = 여름 성수기를 앞두고 강원도 내 주요 숙박시설들이 다양한 이벤트로 고객을 맞이하고 있다. 12일 취재를 종합하면 홍천 소노벨 비발디파크는 이달 오션월드 입장권을 할인하는 이벤트를 열고 있다. 카카오페이 결제회원과 KB국민카드 이용자 등 여러 대상자에게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하고 있다. 정선 하이원리조트도 패키지 이벤트를 준비했다. ‘2022 하이원 샤스타 패키지’라는 주제로 26일까지 13일과 20일, 21일을 제외하고 콘도 이용 할인과 워터월드 할인 등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해 운영 중이다. 평창 알펜시아리조트도 패키지 고객을 제외한 고객을 대상으로 지난달부터 연말까지 조식특가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4명이 조식을 이용하면 1명에게 무료로 조식을 제공하는 방식이다. 호텔 ..

세널리 여행 2022.06.13

워케이션 최적지 강원도로 몰려온다

강원도관광재단(대표이사 강옥희)은 지난 3월 인터파크투어와 여기어때, 타이드스퀘어 3개 여행사가 연합으로 기획한 강원 워케이션 특화상품이 2달간 총 22,801박 판매되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워케이션 특화상품은 도내 18개 시·군 소재 숙박시설 대상 주중(일~목) 2박 이상의 상품으로 구성되었으며, 근무여건을 갖춘 객실 기반에 워케이션 목적에 맞는 비즈니스 센터 이용, 얼리 체크인, 레이트 체크아웃, 워킹 스페이스 공간 제공 등 숙소별 맞춤 혜택이 제공되었다. 3개 여행사의 21년 동일 숙박 예약수치와 비교한 워케이션 상품판매 분석 결과, 주중 숙박은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63% 증가하였고, 지역별로는 속초시, 강릉시, 고성군, 정선군, 양양군이 워케이션 상품 판매 상위 5개 시군으로 집계됨으로써 ..

2022 평창국제평화영화제 개막작 '올가'

2022년 평창국제평화영화제 개막작으로 선정된 엘리 그라페 감독의 는 현재 벌어지고 있는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전쟁의 단초가 된 유로마이단 반정부 시위를 배경으로 한 영화다. 어린 우크라이나 체조 선수 올가가 국적을 옮겨 스위스 대표팀이 되며 그녀의 마음 속에서 벌어지는 갈등을 주축으로, 우크라이나와 유럽, 러시아의 미묘한 정치적 관계가 국가를 대표해 뛰어야 하는 스포츠 선수들의 이야기에 고스란히 투영된다. 를 연출한 프랑스 출신 엘리 그라페 감독은 10년 간 리옹 국립음악원에서 음악을 공부하고 로잔 예술대학교에서 영화를 전공했다. 2014년 연출을 맡은 단편 다큐멘터리 은 암스테르담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클레르몽페랑국제단편영화제, 크라쿠프영화제에서 상영작으로 선정됐다. 엘리 그라페 감독은 첫 번째 장편인 ..

세널리 여행 2022.06.07

단오 더비, 2022 강릉단오제 축구정기전 열려

6월 4일 오늘 단오 더비 2022 강릉단오제 축구정기전이 12시 종합경기장에서 열린다. 강릉단오제 축구정기전은 1976년 6월 2일에 강릉농공고등학교와 강릉상업고등학교의 정기전으로 시작되어 43년 간 수 많은 역사를 간직하고 있다. 특히 단오 더비는 그동안 두 학교의 열정적인 승부욕과 과열 응원으로 수차례 중단될 정도였으며, 단오 더비는 구도(球都) 강릉의 명성을 지켜 온 전통적인 축구 행사라 할 수 있다. 그 명칭도 수차례 바뀌어 오다가 현재는 '강릉단오제 축구정기전'으로 자리를 잡았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로 3년 간 멈추었다 재개하는 만큼 강릉시민은 물론이고 전국적인 관심이 쏠리고 있으며, 사전행사로 다채로운 문화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저작권자 © 강릉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은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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