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3줄 요약 • 민주당 정청래 대표가 조국혁신당에 전격 ‘합당’ 제안, 조국 대표는 당내 의총·당무위 논의로 가닥을 잡는 분위기다.  • 2차 종합특검은 본회의 처리 후 국무회의까지 통과, 최장 170일 수사 프레임이 6·3 지방선거 국면을 관통할 가능성이 커졌다.  • 사법 이슈는 한덕수 1심 징역 23년(법정구속), 윤석열 ‘체포방해’ 1심(징역 5년) 항소전으로 재가열됐다. 오늘의 흐름오늘 정국은 “범여권 재편(합당 제안)”과 “특검·재판 프레임 고착화”가 동시에 굴러가는 하루다. 민주당은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연합/통합’ 카드로 전열을 정비하려는 신호를 강하게 쏘았고, 야권은 단식·징계·세력 재정렬이 겹치며 방어선과 메시지의 균열이 함께 노출된다. 특검 수사기간이 길게 설계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