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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고(재경) 25회 2016년 새해 모임했습니다.
2016년 강릉고(재경) 25회 새해 모임을 가졌다. 딱 10명이 모여 시작을 알렸다. 작년 최대 모임 숫자는 70여명 올해는 100명을 넘겨보고 싶다. 총동문회 주소록에 보면 강릉고 25회만 유일하게 있는게 있다. '종신 총무'다. 강릉고(재경) 25회를 위해 종신으로 봉사하기로 했다. 잘되어야 할 텐데......
2016.02.29 -
20대 총선 전망-호남권
- 더민주와 국민의당 혈전 - 야권 정계개편 주도권 경쟁 총선이 벌써 44일 앞으로 다가왔다. 선거구 획정도 끝나고 각 정당은 본격적인 선거 모드로 전환되고 있다. 새누리당이 먼저 공천 면접을 시작했고, 더민주는 현역 컷오프를 복격화하고 있다. 국민의당은 당내 세력 갈등속에 어렵게 선대위를 띄웠다. 이번호는 ‘20대 총선 전망-호남권’을 다룬다. 그동안 호남은 야권의 심장이며 중요한 정치적 기반이었다. 최근 야권분열로 인해 더민주와 국민의당은 생사를 건 경쟁을 하고 있고, 새누리당은 이정현 의원에 이어 정운천 후보를 내세워 전북 돌파를 시도하고 있다. 우선 지난주 까지 호남권의 예비후보자 등록 현황을 살펴보면 총 30개의 선거구에 175명의 예비후보가 등록했다. △광주는 총 8개 선거구에 32명이 등록해..
2016.02.29 -
[기고] 20대 총선 전망-충청
- 누가 지역 민심과 인물을 잡을 것인가? - ‘JP’·‘이완구’後 충청 맹주의 공백기 20대 총선이 51일 앞으로 다가왔다. 지난호에서 서울, 경기, 인천에 이어 4번째로 ‘20대 총선 전망-충청권’을 다룬다. 2월 15일 현재 정당별 예비후보등록 현황을 살펴보면 총 1433명 중 새누리당 772명, 더민주 315명, 국민의당 173명, 정의당 41명, 무소속 110, 기타 정당이 22명이 등록했다. 특히, 충청권만 살펴보면 총 127명 중 새누리당 59명, 더민주 42명, 국민의당 16명, 정의당 3명, 무소속 5명, 기타 정당 2명이다. 예비후보등록 현황만 놓고 보면 충청권은 새누리당과 더민주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 우선 지난 19대 총선의 충청권 결과를 살펴보면 대전은 새누리당이 3석, 민주통합당..
2016.02.24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1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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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하을- 조경태, 새누리당 후보 적합도 1위
[설날특집] 20대 총선 판세 여론조사 [10] '서부산 가늠자' 부산 사하을- 조경태, 새누리당 후보 적합도 1위온라인 기사 2016.02.04 16:31 [일요신문] -'새누리당 후보 적합도' 조경태 40.7%로 1위 - 조 의원, 새누리당 지지층 상대 '56.1%' 기록 [부산 사하을] 사하을은 조경태 새누리당 의원의 텃밭이다. 야당 소속으로 사하을에서 내리 3선을 기록한 조 의원은 ‘야권 서부산 벨트’의 희망이었다. 조 의원의 꾸준한 선전으로 새누리당은 이곳을 ‘특별재난지역’으로 부르고 있었지만 조 의원이 새누리당에 입당하면서 사하을은 예측 불허의 상황으로 치닫고 있다. 조 의원도 새누리당 경선을 피할 수 없다. 조 의원의 상대는 무려 6명. 석동현 전 부산지검장, 김영수 군산대 겸임교수, 배관구..
2016.02.04 -
수성갑- 김문수, 김부겸 '추격'
[설날특집] 20대 총선 판세 여론조사 [9] '달구벌 하이라이트' 대구 수성갑- 김문수, 김부겸 '추격'온라인 기사 2016.02.04 16:30 [일요신문] -'가상대결' 김문수 42.2% VS 김부겸 51.8% [대구 수성갑] ‘달구벌 매치’의 하이라이트는 단연 수성갑이다. 이 지역 현역인 이한구 의원이 20대 총선 불출마를 선언하면서 대구시민들의 이목은 김문수 전 경기도지사와 김부겸 더민주 전 의원에게 집중됐다. 김 전 지사와 김 전 의원은 같은 날 20대 총선을 위한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선거전에 돌입했다. 두 사람의 대형 사진이 찍힌 현수막이 수성구 범어네거리에 나란히 걸려있다. 최근 연일 수성갑 여론조사 결과가 김 전 지사에게 불리하게 나오자, 새누리당 일각에서 ‘선수교체론’이 나오기도 했..
2016.0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