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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일의 펀치펀치] 김상곤 혁신위원장에게 바란다
- 혁신 선언이 아니라 구체적 행동이 따라야 - ‘기득권 청산’을 위한 끝장 의총 제안 4.29재보선 이후 끝없이 추락하던 새정치연합이 ‘김상곤’ 카드로 당 혁신의 깃발을 올렸다. 최근 ‘사약을 앞에 둔 심정’으로 반드시 혁신을 이루겠다고 밝혔고, 문재인대표는 ‘육참골단의 각오로 혁신하겠다’고 화답했다. 어쩌면 새정치연합의 입장에선 ‘김상곤 혁신호’가 마지막 희망이 되길 기대하고 있다. 그렇다면 ‘김상곤 혁신호’가 넘어야 할 과제는 무엇인가? 김상곤혁신위원장은 27일 기자회견에서 ‘새정치민주연합을 여러분께 되돌려 드리겠습니다.’로 시작했다. 또한, ‘새정치연합은 계파와 패권으로 민둥산이 되었고, 무능력, 무기력, 무책임 정당이 되었다.’ 따라서, ‘정당개혁, 공천개혁, 정치개혁으로 정책 정당, 젊은 정당..
2015.06.01 -
일요서울 홍준일의 펀치펀치 글모음
[기획특집] [홍준일의 펀치펀치] 노무현을 다시 생각한다-못다한 이야기- “4·29재보선 참패…명분과 원칙있는 패배 선택”- “문재인 대표는 먼저 재신임 물었어야” 지금 국정의 한 축인 야당이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상황에 놓여있다. 4.29재보선 전패 이후 거의 한 달이 지나고 있지만 그 수렁에서 한 발도홍준철 기자 2015-05-26[기획특집] [홍준일의 펀치펀치] 노무현을 다시 생각한다!- 친노라는 ‘언어’ 내려놓고 차라리 ‘친문’으로- 故노무현대통령 6주기 ‘노무현 정신’ 정리 계기로 벌써 故노무현대통령 6주기가 되었다. 전국 곳곳에서 그를 추모하는 행사가 준비되고 있다. 시간이 흐르면 흐를수록 대한민국 국민은 그를 더 사랑하고 있홍준철 기자 2015-05-18[기획특집] [홍준일의 펀치펀치] '도..
2015.05.28 -
일요서울 창간21주년 기념행사에서 감사패를 받았습니다.
일요서울 창간21주년 기념행사가 2015년 5월 26일 광화문 세종문화회관 세종홀에서 있었습니다. 그동안 [홍준일의 펀치펀치]로 칼럼을 기고했는데 이렇게 감사패를 주었습니다. 저도 감사합니다. 계속 좋은 글로 보답하겠습니다. [동영상 보러가기]
2015.05.27 -
[the Leader-조원씨앤아이 공동 여론조사]노동시장 구조개혁
비정규직보다는 양질의 일자리를 국민은 낮은 임금의 비정규직보다는 높은 임금을 받는 양질의 일자리를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비정규직을 늘려서라도 전체 고용을 늘려야 한다가 30.8%, 비정규직은 줄이고 양질의 일자리를 늘려야 한다는 63.0%로 나타났다. 비정규직의 처우개선을 위해 대기업 정규직의 임금과 복지를 축소해야 한다는 주장에 대해서는 찬반이 팽팽하게 갈렸다. 동반성장을 위해 다소 희생을 감수해야 한다가 50.6%, 정부 정책의 실패 책임을 대기업 정규직에 떠넘겨서는 안된다는 43.3%로 나타났다. 기업이 불성실한 근로자를 해고할 수 있도록 기준을 마련해주어야 한다는 주장(44.9%)과 기업이 기준을 악용해 근로자를 쉽게 해고 할테니 기준을 만들면 안된다는 주장(51.1%)에 대해서도 양쪽 입장..
2015.05.27 -
[홍준일의 펀치펀치] 노무현을 다시 생각한다-못다한 이야기
- “4·29재보선 참패…명분과 원칙있는 패배 선택” - “문재인 대표는 먼저 재신임 물었어야” 지금 국정의 한 축인 야당이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상황에 놓여있다. 4.29재보선 전패 이후 거의 한 달이 지나고 있지만 그 수렁에서 한 발도 빠져 나오지 못하고 있다. 국민의 입장에서 이것은 단순한 야당만의 문제가 아니다. 왜냐하면 성공적인 국정운영을 위해서는 청와대를 비롯하여 정부, 여당, 야당이 각자의 위치에서 제 역할 해주어야 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야당이 하루속히 정상화되길 기대하며 그 해법을 찾아본다. 지난 글 「노무현을 다시 생각한다」를 쓰고 난후 몇몇 독자들이 공통적인 의견을 주었는데, 만약 ‘노무현’이란 정치인이라면 지금의 야당 상황을 어떻게 했을까라는 질문이었다. 한편으론 바보 같은 질문이라..
2015.05.26 -
[홍준일의 펀치펀치] 노무현을 다시 생각한다!
- 친노라는 ‘언어’ 내려놓고 차라리 ‘친문’으로 - 故노무현대통령 6주기 ‘노무현 정신’ 정리 계기로 벌써 故노무현대통령 6주기가 되었다. 전국 곳곳에서 그를 추모하는 행사가 준비되고 있다. 시간이 흐르면 흐를수록 대한민국 국민은 그를 더 사랑하고 있다. 최근 모 여론조사기관이 ‘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대통령’을 묻는 조사에서 박정희대통령을 넘어 노무현대통령이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사실 여론조사의 방식에 따라 순위가 바뀌기도 하지만 항상 박정희, 김대중, 노무현 대통령은 상위그룹에 있다. 과거로 거슬러 올라가면 단연코 박정희대통령이 최선두에 있었지만, 최근으로 올수록 노무현대통령이 우위를 차지한다. 놀라운 일이다. 그렇다면 그는 왜 대한민국 국민의 사랑을 받고 있는가? 그에 대한 사랑에는 인간의 ..
2015.05.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