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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총선 전망-호남권

- 더민주와 국민의당 혈전 - 야권 정계개편 주도권 경쟁 총선이 벌써 44일 앞으로 다가왔다. 선거구 획정도 끝나고 각 정당은 본격적인 선거 모드로 전환되고 있다. 새누리당이 먼저 공천 면접을 시작했고, 더민주는 현역 컷오프를 복격화하고 있다. 국민의당은 당내 세력 갈등속에 어렵게 선대위를 띄웠다. 이번호는 ‘20대 총선 전망-호남권’을 다룬다. 그동안 호남은 야권의 심장이며 중요한 정치적 기반이었다. 최근 야권분열로 인해 더민주와 국민의당은 생사를 건 경쟁을 하고 있고, 새누리당은 이정현 의원에 이어 정운천 후보를 내세워 전북 돌파를 시도하고 있다. 우선 지난주 까지 호남권의 예비후보자 등록 현황을 살펴보면 총 30개의 선거구에 175명의 예비후보가 등록했다. △광주는 총 8개 선거구에 32명이 등록해..

[기고] 20대 총선 전망-충청

- 누가 지역 민심과 인물을 잡을 것인가? - ‘JP’·‘이완구’後 충청 맹주의 공백기 20대 총선이 51일 앞으로 다가왔다. 지난호에서 서울, 경기, 인천에 이어 4번째로 ‘20대 총선 전망-충청권’을 다룬다. 2월 15일 현재 정당별 예비후보등록 현황을 살펴보면 총 1433명 중 새누리당 772명, 더민주 315명, 국민의당 173명, 정의당 41명, 무소속 110, 기타 정당이 22명이 등록했다. 특히, 충청권만 살펴보면 총 127명 중 새누리당 59명, 더민주 42명, 국민의당 16명, 정의당 3명, 무소속 5명, 기타 정당 2명이다. 예비후보등록 현황만 놓고 보면 충청권은 새누리당과 더민주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 우선 지난 19대 총선의 충청권 결과를 살펴보면 대전은 새누리당이 3석, 민주통합당..

[강원도민일보] 강릉출신 홍준일 전 행정관 더민주 전략본부 부본부장

강릉 출신 홍준일(사진) 전 청와대 행정관이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선거대책위 전략본부 부본부장에 12일 임명됐다. 더민주는 이날 비상대책위원회에서 당직자들을 대거 선임한 가운데 홍 전 행정관이 포함됐다. 홍 전 행정관은 강릉고와 숭실대 행정학과,경희대대학원 정치학 석사 졸업, 노무현대통령 청와대 정무행정관 등을 역임했다. 김여진 김성수 대변인, 비상대책위원회 결과 서면 브리핑 ■비상대책위원회 결과 비상대책위원회 위원장의 명칭이 당내에 설치된 각종 위원회 위원장의 명칭과 혼동을 주고 있어 명칭을 비상대책위원회 대표로 대체해 사용하기로 했다. 지난 2010년 비상대책위원회 구성 당시에도 비상대책위원회 위원장 명칭을 비상대책위원회 대표로 대체해 사용한 전례..

부산 사하을- 조경태, 새누리당 후보 적합도 1위

[설날특집] 20대 총선 판세 여론조사 [10] '서부산 가늠자' 부산 사하을- 조경태, 새누리당 후보 적합도 1위온라인 기사 2016.02.04 16:31 [일요신문] -'새누리당 후보 적합도' 조경태 40.7%로 1위 - 조 의원, 새누리당 지지층 상대 '56.1%' 기록 [부산 사하을] 사하을은 조경태 새누리당 의원의 텃밭이다. 야당 소속으로 사하을에서 내리 3선을 기록한 조 의원은 ‘야권 서부산 벨트’의 희망이었다. 조 의원의 꾸준한 선전으로 새누리당은 이곳을 ‘특별재난지역’으로 부르고 있었지만 조 의원이 새누리당에 입당하면서 사하을은 예측 불허의 상황으로 치닫고 있다. 조 의원도 새누리당 경선을 피할 수 없다. 조 의원의 상대는 무려 6명. 석동현 전 부산지검장, 김영수 군산대 겸임교수, 배관구..

수성갑- 김문수, 김부겸 '추격'

[설날특집] 20대 총선 판세 여론조사 [9] '달구벌 하이라이트' 대구 수성갑- 김문수, 김부겸 '추격'온라인 기사 2016.02.04 16:30 [일요신문] -'가상대결' 김문수 42.2% VS 김부겸 51.8% [대구 수성갑] ‘달구벌 매치’의 하이라이트는 단연 수성갑이다. 이 지역 현역인 이한구 의원이 20대 총선 불출마를 선언하면서 대구시민들의 이목은 김문수 전 경기도지사와 김부겸 더민주 전 의원에게 집중됐다. 김 전 지사와 김 전 의원은 같은 날 20대 총선을 위한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선거전에 돌입했다. 두 사람의 대형 사진이 찍힌 현수막이 수성구 범어네거리에 나란히 걸려있다. 최근 연일 수성갑 여론조사 결과가 김 전 지사에게 불리하게 나오자, 새누리당 일각에서 ‘선수교체론’이 나오기도 했..

대구 동구-3자 대결, '진박' 정종섭 열세

[설날특집] 20대 총선 판세 여론조사 [8] '진박 전쟁' 대구 동구-3자 대결, '진박' 정종섭 열세온라인 기사 2016.02.04 16:29 [일요신문] -'새누리당 후보 적합도' 류성걸 41.6%, 손종익 19.9%, 정종섭 19.9% [대구 동구갑] 별들의 전쟁보다 무서운 것이 ‘박들의 전쟁’이라 했던가. 공천을 둘러싸고 달구벌의 분위기가 심상찮다. 동구갑에서 류성걸 새누리당 의원과 정종섭 전 행정자치부 장관이 화끈한 맞대결을 펼칠 예정이기 때문. ‘진박 TK 공략의 선봉장’ 정 전 장관은 일찌감치 예비후보 등록을 끝내고 ‘진박연대’를 이끌고 있다. 여기에 ‘진박’을 자처한 손종익 상생정치연구원장도 최근 출마 선언을 했다. 류성걸, 정종섭, 손종익, 세 사람의 새누리당 후보적합도 조사에서 응답자..

광주 광산을-이용섭 VS 권은희, 오차범위내 초접전

[설날특집] 20대 총선 판세 여론조사 [7] '분열 더비' 광주 광산을-이용섭 VS 권은희, 오차범위내 초접전 [일요신문] -'가상대결' 이용섭 43.1% VS 권은희 43.3% [광주 광산을] 광산을은 국민의당과 더민주의 ‘분열 더비’가 화제다. 더민주를 탈당한 권은희 국민의당 의원의 지역구인 까닭에서다. 19대 총선 당시 광산을의 현역 의원이었지만 2014년 6·4 지방선거 출마를 위해 의원직을 사퇴했던 이용섭 전 의원이 더민주에 복당해 다시 도전장을 내밀었다. 이 전 의원의 빈자리를 꿰찬 이가 바로 권 의원. 광산을은 향후 호남정치의 향방을 보여주는 ‘가늠자’가 될 전망이다. 가상 양자대결에서 권 의원은 응답자 중 43.3%의 지지를 얻었고 이 전 의원은 43.1%를 받았다. 두 사람의 지지율 격..

충남 논산·계룡·금산- 이인제, 김종민에 우세

[설날특집] 20대 총선 판세 여론조사 [6] '안의남자 VS 불사조' 충남 논산·계룡·금산- 이인제, 김종민에 우세 [일요신문] -'가상대결' 이인제 51.4% VS 김종민 32.3% [충남 논산·계룡·금산] ‘안희정의 남자와 불사조의 복수혈전.’ 충남 논산·계룡·금산의 총선 키워드다. 김종민 전 충남 부지사는 안희정 충남도지사의 최측근으로 꼽힌다. 김 전 부지사의 상대는 현역 의원 중 충청권 최다선(6선)이자 이 지역에서 내리 4선을 기록한 이인제 새누리당 의원. 19대 총선에서도 이 의원에 2375표차로 아쉽게 패한 김 전 부지사는 최근 출마 선언을 했다. 이 의원과 김 전 부지사의 가상 양자대결 최종 승자는 이 의원이었다. 응답자 중 과반인 51.4%의 지지를 얻은 이 의원은 32.3%에 그친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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