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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대권잠룡 김두관 의원, “제주도민 100% 백신접종” 제안
여권의 대권 잠룡으로 꼽히는 김두관 의원(더불어민주당 경남 양산을)이 68만 제주도민 전원을 대상으로 백신을 우선 접종하여 ‘그린제주’를 만들자고 제안했다. 오늘(24일) 김 의원은 페이스북을 통해 올린 라는 글에서, “2021년 4월 제주도 입도객이 전년 대비 99.7% 상승했다.”며 “이미 국민들의 여행에 대한 인식이 코로나 이전으로 돌아갔다.”고 짚었다. 그러면서 “제주도 전체가 일본에서 봤던 거대한 크루즈선이 될 수 있다.”며 제주도민의 안전을 위해 선제적으로 백신 접종을 준비하자는 입장을 밝혔다. 김 의원은 “이 정책은 울릉도에도 적용할 수 있다.”면서 “인구가 만 명도 되지 않는 울릉도는 작년 4월 대비 232% 폭증한 19,341명의 관광객이 섬을 찾았다.”고 밝혔다. 그러면서“섬 내에서 코..
2021.05.24 -
평창군, '청옥산 무장애 나눔길' 착공
평창군은 장애인, 노약자, 임산부 등 보행약자층도 숲체험 프로그램에 편리하게 참여하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미탄면 청옥산 일원 시설을 정비하는 ‘청옥산 무장애 나눔길 조성사업’을 26일 착공한다. 군은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의 녹색자금 4.2억 원과 군비 5.8억 원 등 총사업비 10억 원을 투입하여 청옥산 일원 국유림에 길이 1.0km의 데크로와 전망대 5개소 등 노약자와 장애인 등 보행・교통 약자층도 편안하게 산림을 이용할 수 있도록 조성한다. 청옥산이라는 천혜의 산림경관자원과 야생화 단지가 연계된 아름다운 산악관광 명소이자 힐링의 공간이 만들어질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이번 청옥산 무장애 나눔길 조성사업은 오는 9월 20일 준공 예정이다. 한왕기 평창군수는 “이번 청옥산 무장애 나눔길 조성사업으..
2021.05.24 -
속초해수욕장 헤드랜드 야간조명 설치
속초시가 연안침식 방지를 위해 연안정비사업으로 조성한 속초해수욕장 헤드랜드의 준공으로 이를 활용하여 속초시 관광명소로 조성하고자‘속초해수욕장 헤드랜드 야간 조명 시설 공사’를 추진한다. 이를 위해 총 사업비 1억5천만 원을 투입하여 헤드랜드에 시설된 입구아치부터 붉은대게 조형물까지의 시설물과 속초해수욕장 방향 측면까지 조명 시설을 설치한다. 구간별 다양한 색으로 표현하고 바닥에 설치된 파도조형물을 조명하여 야간에도 바다의 시원함을 느낄 수 있도록 설치할 예정이다. 속초시는 현재 헤드랜드 바닥 포장 공사와 야간 조명 시설 실시설계용역을 완료했으며 야간조명 설치는 해수욕장 개장 전인 6월 말까지 준공한다는 계획이다. 속초시 관계자는“헤드랜드 야간 조명 시설 공사를 통해 속초해수욕장 야간개장과 함께 속초시를 ..
2021.05.24 -
삼척장미공원 야간개장
21일에 삼척장미공원에서 야간경관 조명 점등식을 갖고 7월 18일까지 야간 운영을 한다. 이번 야간 개장은 “빛의 정원 : 천만송이 장미가 품은 6개의 빛”을 주제로 구획별로 『사랑 ․ 축복 ․ 회복 ․ 희망 ․ 상생 ․ 열정』의 테마 조명을 연출하고 다양한 포토존이 설치되어 있으며 장미방송국을 운영해 다양한 음악과 사연을 방송한다. 데이트 코스 공모전으로 SNS 참여 이벤트와 라이브커머스, 동네가게 함께가기 등 특별 기획 이벤트도 마련되어 있다. 한정복 기자 gn3369@naver.com
2021.05.23 -
민주당 대선후보 분석 첫 번째 이재명
이제 바햐흐로 대선의 계절이다. 여야는 차기주자들을 밥상에 올려놓고 갑론을박 중이다. 여당은 야당에 비해 어느 정도 후보군이 형성되고 있다. 야권은 아직 뚜렷하지 않다. 특히, 윤석열, 김동연 등 제3지대에 있는 후보군들이 더 주목받고 있다. 아직은 여야가 탐색 중이지만 국민의힘 전당대회가 끝나고 나면 여야 모두 대선주자들이 수면에 올라 치열한 경쟁이 이루어질 것으로 보인다. 우선, 여당의 대표적인 주자인 이재명 경기지사의 강점(Strength), 약점(Weakness), 기회(Opportunity), 위협 (Threat)에 관한 요인을 살펴본다. 첫째, 이재명의 강점(Strength)은 무엇일까? 우선 대세론이다. 지난 2020년 하반기를 기점으로 당내 주자인 이낙연을 추월하면서 지끔까지 당내 1위를 ..
2021.05.21 -
김두관 의원, “경남도민 마음을 얻지 못한 채 대선경선에 뛰어드는 일 없을 것”
- 고 노무현 대통령 묘역 참배부터 김경수 지사 예방까지 김두관 의원(경남 양산 을)이 노무현 대통령 서거 12주기를 하루 앞둔 22일(토)부터 24일(월)까지 고향인 경남에 머물며 지역 민심잡기에 주력한다. 대선을 1년 앞두고 여느 선거와 달리 경남 정치인들에 대한 주목도가 낮은 상황에서 도민들의 민심을 모으기 위한 일정이다. 김 의원은 22일 오전 10시 노무현대통령 묘역 참배를 시작으로, 11시 자신의 지역구인 양산을 지역위원회 상무위원회에 참석하여 대선 경선 참여에 대한 의견을 듣는 한편, 같은 날 오후 2시와 3시 김해시 기초의원과 광역의원들과 차례로 간담회를 갖는다. 김 의원은 이 자리에서 내년 대선 결과에 따라 노무현?문재인 대통령이 다져놓은 경남 지역의 민주개혁 세력의 입지가 크게 달라질 ..
2021.05.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