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6758)
-
동해시, ‘제12회 함께 바다로 축제’
동해시(시장 심규언)는 오는 11월 6일(수) 오후 7시 동해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해양가족, 시민 등 6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제12회 함께 바다로 축제’가 열린다고 전했다. 천곡동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성만)에서 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웅장하고 경쾌한 해군1함대 군악대 연주를 시작으로, 전통음악의 다채로운 색깔을 엮어내는 대금연주, 강렬하고 입체적인 전자음악 앙상블 및 유명 초청가수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천곡동 주민자치 프로그램인 냅킨공예 수강생들이 직접 만든 작품을 전시하여 1년 간 공들인 작품들을 뽑낼 예정이며, 풍성한 경품과 함께 시민 레크리에이션도 마련하여 참석자들의 기대를 높이고 있다. 최중호 천곡동장은“천곡동은 동해를 수호하는 해군1함대 사령부를 중심으로 ..
2019.11.05 -
제22회 아시아남자클럽리그 핸드볼선수권 대회
제22회 아시아남자클럽리그 핸드볼선수권 대회’가 오는 11월 7일(목)부터 17일(일)까지 11일간 삼척체육관에서 개최된다. 아시아핸드볼연맹(AHF)과 대한핸드볼협회(KHF)가 주최‧주관하는 본 대회는 지난 1998년 요르단 암만에서 첫 대회를 시작으로 매년 서아시아 지역을 중심으로 유치해왔으나, 서아시아‧동아시아 간의 교류 확대 및 남자핸드볼의 재도약의 발판을 마련하는 차원에서 이번에는 최초로 동아시아 지역인 대한민국 삼척에서 열리게 되었다. 이번 대회에는 한국을 비롯해 이란, 카타르, 쿠웨이트, 사우디, 아랍, 오만, 바레인 등 8개국 11개팀의 선수 220여명 및 임원 150여명이 참여하며, 경기방식은 2개조 조별 풀리그 후 4강 크로스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되어 최종 1․2․3위를 가리게 된다. ..
2019.11.04 -
태백시민 산소길 걷기대회
태백시는 11월 3일 오전 10시 태백시민 산소길 걷기대회를 가졌다. 걷기대회는 황지연못 문화광장을 출발해 며느리공원, 본적산체육공원, 문화광장 등 왕복 7km 3시간에 걸쳐 진행되었다. 한정복 기자 gn3369@naver.com
2019.11.04 -
양구지역 시래기 150억 원 소득 예상
조상대대로 겨울철 소중한 먹거리였던 시래기의 최고명품 ‘펀치볼 시래기’ 수확 및 건조 작업이 한창 진행 중이다. 요즘 건조작업이 시작되는 시래기는 지난 8월 하순 감자를 수확한 후 파종해 60여 일간 밭에서 자란 것들로, 10월 하순부터 조금씩 시작돼 이달까지 수확을 끝내고 덕장에서 건조된다. 이렇게 최소 40일 이상 건조시켜 건 시래기가 되면 500g과 1㎏ 상자에 포장돼 양구명품관과 대형마트, 홈쇼핑, 인터넷 등을 통해 소비자에게 찾아간다. 올해 양구지역에서는 260여 농가가 484.5㏊에서 1025톤의 시래기를 생산해 150억 원의 소득을 올릴 것으로 예상된다. 이는 지난해와 비교해 재배농가는 30여 농가(13.9%), 재배면적은 167㏊(52.6%), 생산량은 358톤(53.7%), 소득은 50억..
2019.11.03 -
속초 “묵향동행전”과“바늘모꼬지”전시회 개최
속초시립박물관(관장 김상희)에서는 오는 11월 5일 (화) 부터 11월 30일 (일)까지 지역작가 초대전 서예작품‘묵담동행전’과 자수(刺繡)공예‘바늘모꼬지展’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원각사 서우회(회장 김충호) 회원들의 사진 캘리, 서각, 서예, 수묵담채 등 30여점과 바늘모꼬지 동우회(회장 박진선) 회원들이 그 동안 손수 바느질하여 제작한 조각보자기, 복주머니, 손수건 등 작품 35점을 함께 전시하여 관람객들에게 전통서예와 자수의 예술성과 우수성을 선보이게 된다. 원각사를 중심으로 하는 서예회원들과 주로 속초문화원과 속초미술협회에서 예술활동을 하는 회원으로 구성된 바늘모꼬지 동우회는 그 동안 틈틈이 갈고 닦아 화폭에 담고, 한 땀 한 땀 수놓은 바느질 작품을 여러사람들에게 선보이면서 작품을 관람객과 ..
2019.11.03 -
인제의 가을, "갑둔리 비밀의 정원"
인제군 남면 신남리에서 상남면으로 이어지는 지방도 446호선 중간지점으로 과학화전투련장 안에 있는 인제군 남면 갑둔리 비밀의 정원(가칭)은 사진작가들의 출사지로 유명하다. 올 인제의 가을빛이 절정을 이룬 가운데 비밀의 정원에도 가을이 깊어가고 있다. 한정복 기자 gn3369@naver.com
2019.1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