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포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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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어떤곳인가
[르포라이터 민병준의 향토기행] 강릉 II강릉, 어떤곳인가 강원도 중앙부 동쪽에 있는 강릉시(江陵市)는 동쪽으로 동해를 끼고 있고, 서쪽으로 홍천·평창·정선군, 남쪽으로 동해시, 북쪽으로 양양군과 접한다. 백두대간 동쪽 급경사 산간지대부터 동해안까지 이르는 곳에 있어 지형은 산간·평야·해안지대로 구분된다. 강릉의 서부를 백두대간의 두로봉(1,422m), 노인봉(1,338m), 석병산(1,055m) 등 1,000m가 넘는 봉우리들이 남북으로 뻗어 있다. 높은 백두대간 분수령 때문에 겨울에는 한랭한 북서풍이 백두대간을 넘어오면서 푄(f?hn)현상을 일으켜 같은 위도의 서해안보다 기후가 온난하다. 여름에는 강수량이 적지만 겨울에는 눈아 많이 내린다. 연평균기온은 12~13℃, 연평균강수량 1,200~1,400..
2011.06.14 -
강릉의 홍준일, 블로그스피어에 첫발을 내딛다.
안녕하세요. 민주당 강릉시지역위원장 홍준일입니다. 블로그 세계에 첫발을 내딛었습니다. 강릉은 지금 사람들이 북적북적거립니다. 휴가철을 맞이해서 동해의 맑은 바다와 대관령의 푸른 산을 찾아 온 분들 때문입니다. 또 하나 강릉이 북적거리는 이유가 있습니다. 오는 10월에 보궐선거가 있기 때문입니다. 강릉시의 국회의원이 선거법 위반으로 의원직을 잃게 되어서 선거를 다시 치르게 되었습니다. 강릉은 보수정당의 텃밭이라고 불리고 있습니다. 하지만 지난 몇년간 강릉의 국회의원들은 중도 탈락의 길을 걸었고 그때마다 선거를 다시 치루어야만 했습니다. 허난설헌과 허균, 그리고 율곡 이이와 신사임당이 살았던 예의 고장 강릉은 그동안 제 모습을 찾이 못했습니다. 저는 깨긋한 선거를 다짐하면서 강릉을 역사와 미래가 함께 숨쉬는..
2009.09.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