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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재단 봉하마을 안내 대한민국 정책브리핑노무현 서거 17주기와 봉하마을 추도식… 한국 정치가 다시 묻는 ‘사람 사는 세상’노무현 서거 17주기 봉하마을 추도식 사람 사는 세상 검찰개혁 지역주의 극복 시민참여 민주주의 오는 5월 23일은 대한민국 제16대 대통령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17주기다. 경남 김해 봉하마을에서는 공식 추도식이 열리고, 전국 곳곳에서도 시민 추모 문화제와 강연, 전시, 토론회 등이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17년이 흘렀지만 노무현이라는 이름은 여전히 한국 정치의 핵심 질문을 소환한다. 지역주의 극복, 권위주의 청산, 검찰개혁, 시민참여 민주주의는 아직도 현재형 과제로 남아 있다. ① 봉하마을 추도식, 다시 소환되는 ‘사람 사는 세상’노무현 전 대통령 17주기 공식 추도식은 경남 ..
노무현재단 공식 홈페이지 바로가기 🕯 고 노무현 대통령 16주기 추모행사 안내2025년 5월 23일은 대한민국 제16대 대통령 고 노무현 대통령의 서거 16주기입니다. ‘사람 사는 세상’을 향한 열망과 ‘깨어 있는 시민’의 중요성을 일깨웠던 노 전 대통령의 삶과 철학을 기리는 공식 추모행사가 김해 봉하마을을 중심으로 전국에서 열립니다.🕯️ 16주기 추모행사 개요노무현재단은 5월 23일 오후 2시, 경남 김해 봉하마을 생태문화공원 특설무대에서 공식 추도식을 개최합니다. 이 자리에는 유족, 시민, 정치권 인사들이 참석하며, 노 전 대통령을 기리는 시민들의 추모 영상도 상영될 예정입니다. 또한, 서울 노무현시민센터에서는 5월 9일부터 9월 3일까지 추모 사진전이 열리며, 전국 각지에서도 다양한 추모 행사가..
- 고 노무현 대통령 묘역 참배부터 김경수 지사 예방까지 김두관 의원(경남 양산 을)이 노무현 대통령 서거 12주기를 하루 앞둔 22일(토)부터 24일(월)까지 고향인 경남에 머물며 지역 민심잡기에 주력한다. 대선을 1년 앞두고 여느 선거와 달리 경남 정치인들에 대한 주목도가 낮은 상황에서 도민들의 민심을 모으기 위한 일정이다. 김 의원은 22일 오전 10시 노무현대통령 묘역 참배를 시작으로, 11시 자신의 지역구인 양산을 지역위원회 상무위원회에 참석하여 대선 경선 참여에 대한 의견을 듣는 한편, 같은 날 오후 2시와 3시 김해시 기초의원과 광역의원들과 차례로 간담회를 갖는다. 김 의원은 이 자리에서 내년 대선 결과에 따라 노무현?문재인 대통령이 다져놓은 경남 지역의 민주개혁 세력의 입지가 크게 달라질 ..
노무현 대통령 서거 7주기 공식 추도식이 5월 23일(월) 오후 2시 경남 김해시 진영읍 봉하마을 대통령묘역에서 엄수됩니다. 이날 추도식은 유족을 비롯해 이해찬 이사장과 문재인·도종환·이재정·박남춘·차성수·정영애 이사, 고영구·김원기·이기명·임채정·이병완 고문 등 노무현재단 임원 및 참여정부 인사, 정당대표, 지자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될 예정입니다. 박혜진 아나운서의 사회로 진행되는 이번 추도식은 애국가와 ‘임을 위한 행진곡’ 제창, 가수 장필순과 노래패 우리나라의 추모공연, 추도사, 추모영상와 유족 인사말, 참배 등의 순서로 진행되며, 추도사는 김원기 전 국회의장과 노무현재단 첫 번째 후원회원 최수경 회원이 낭독합니다. 추도식은 사람사는세상 홈페이지, 팩트TV, 오마이TV를 통해서 생중계할 예정..
“균형발전 반토막 내고 웬 지역발전 타령” …“지방은 우리의 미래다” - 1.28(금) 오전10시 국회 헌정기념관 올해로 노무현 대통령께서 ‘국가균형발전선언’을 하신 지 7주년이 됩니다. 그러나 참여정부에서 대한민국의 현재와 미래를 위해 강력하게 추진했던 국가균형발전정책은 이명박정부 들어 말로는 ‘지역발전’ 운운하지만, 실제로는 심각한 역주행만 계속하고 있습니다. 이날 행사는 국가균형발전의 취지를 살려 지방에서 개최하려 했으나, 전국에서 구제역이 재난 수준을 넘어설 정도로 확산되고 있어 부득이하게 여의도 국회로 장소를 변경했습니다. 첫 순서인 기념식은 이해찬 시민주권 대표의 인사말과 문재인 노무현재단 이사장, 김용익 전 사회정책수석, 백원우 의원 등의 축사, 노무현 대통령 특별영상 상영 등으로 진행 이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