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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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차-경남 의령 사랑의집]평창동계올림픽 찾아가는 성화봉송
101일 간 전국을 순회하는 2018평창동계림픽 성화봉송이 벌써 7일차에 접어들었다.첫째날은 인천 송도 달빛축제공원에서, 둘째날과 세째날은 한반도의 최남단 제주를 경유했다. 제주 탑동광장에서 성산일출봉의 성화봉송은 제주 상징 해녀들이 바닷길을 통해 건너는 이색적인 광경을 만들었다. 네째날은 부산에 도착했고 구포역, 구포시장, 대티터널입구, LG마린타워, 북항을 순회하며 6일까지 부산 전역 147Km 구간을 달린다. 5일차 오늘은 자갈치역, 부산역, 금강공원, 사직실내체육관을 지나 송상현광장에서 모듬북 공연, 국악관현악 및 무용공연, 연화행사 등 부산시민과 축제를 펼쳤다. 5일차 성화봉송은 부산의 랜드마크인 자갈치 시장이 위치한 자갈치역에서부터 시작되었다. 남포역, 중앙역, 부산역 등 부산 지하철 1호선이..
2017.11.08 -
[홍준일의 펀치펀치] 문재인 5개월의 초라한 성적표
- 이제는 스스로 당 대표직을 내려 놓아야 - 20대 총선 인적교체 통한 혁명적 공천 보여줘야 정치인은 항상 자신의 선택에 대해 책임을 져야 한다. 새정치연합은 2월 8일 전당대회를 준비하며 많은 논의가 있었다. 2016년 총선과 2017년 대선을 준비하는 전당대회다 보니 그 어느 때보다 중요성이 부각되었다. 따라서, 새롭게 선출될 지도부의 성격과 역할은 무엇이며, 그것에 적합한 지도자는 누구인지 갑론을박이 있었다. 그 논의 과정에서 가장 주목했던 것은 두 가지를 꼽을 수 있다. 하나는 문재인 불출마론이고, 다른 하나는 새로운 지도자를 양성해야 한다는 주장이었다. 그래서 문재인, 박지원, 정세균 등 빅3의 불출마 요구가 있었고 정세균은 출마하지 않았다. 문재인 불출마론의 첫 번째 근거는 우선 문재인은 당..
2015.07.14 -
[민선6기 민심] 되돌아간다면 “지지철회” [the Leader-조원씨앤아이 공동 여론조사_보도자료]6.4지방선거 1주년 평가(경기, 부산, 강원, 인천편)
월간지 더리더는 2015년 4월호부터 여론조사 전문기관 [조원씨앤아이]와 매월 정기 여론조사를 실시하고 있다. 이번 7월호는 지난 2014년 6.4지방선거에서 가장 초박빙 지역이었던 경기, 부산, 강원, 인천 4곳을 선정했으며, 지난 6월호와 마찬가지로 시정 만족도와 단체장 평가에 관한 여론조사를 실시했다. 이번 여론조사는 지난 6월 13일과 14일 양일에 걸쳐 경기, 부산, 강원, 인천 각 지역 거주 19세 이상 성인남녀 500명씩 총 2,000명을 대상으로 임의전화걸기(RDD) 자동응답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번 조사는 신뢰수준 95%에 표본오차 ±4.38%포인트였다. [시정 만족도] 시정전반 평가는 강원 > 경기 > 부산 > 인천 강원이 가장 높은 51.0점 받아 시정전반 평가는 강원이 51.0점을 ..
2015.07.03 -
강원도민일보 [강원수출 1%의 벽을 넘자] 5. 동해안 경제자유구역 지정
환동해권 물류·산업·관광 중심지 도약 기회 2010년 08월 04일 (수) 진민수 경제자유구역(FEZ)은 글로벌화에 따른 기업의 수출 등 국제경영활동에 있어 최적의 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특별 경제구역이다. 지식경제부에 따르면 국내에는 △인천 △부산·진해 △광양만권 △황해 △대구·경북 △새만금·군산 등이 경제자유구역으로 지정돼 있다. 최근 도내 관심사 중 하나는 동해항을 중심으로 강릉·동해·삼척시 일원 5개 지구를 아우르는 동해안권 경제자유구역의 지정 여부다. 동해안권이 경제자유구역으로 지정돼 본격적인 개발이 이뤄지면 오는 2022년에는 13조6000억원의 직접적인 생산유발 효과와 2조1000억원의 부가가치 효과가 나타나게 될 것으로 도는 기대하고 있다. 또 환동해권에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는 새로운 신도..
2010.08.04 -
2010지방선거 관련 문의 받습니다. 질의응답 많이 활용하세요
질의 응답 메뉴를 로그인 없이 글을 쓸 수 있도록 만들어 놓았습니다. 궁금하신 점 있으시면 글을 남겨주세요 성실하게 답변드리겠습니다. 2010지방선거 필승전략 자루기획 대표컨설턴트 홍준일 2010.2.8
2010.02.08 -
민주당 김진표 의원의 경기도 도지사 출마선언에 다녀왔습니다.
“나는 오늘 경기도의 변화와 개혁, 희망을 말하고자 한다” “경제부총리와 교육부총리를 지낸 민주당 최고위원인 나의 경험과 열정을 경기도에 바치겠다는 약속을 드리기 위해 이 자리에 섰다. 6월 경기도 도지사 선거 출마를 선언한다” “무능한 정권을 심판하겠다. 거짓말 정권을 심판하겠다” “이번 선거는 이명박 정권의 국정실패에 대한 중간평가” “민주주의의 위기를 초래한 오만한 정권을 심판하겠다. 서민경제의 위기를 초래한 빚더미 정권을 심판하겠다. 남·북 관계의 위기를 초래한 역주행 정권을 심판하겠다” “서민과 중소기업은 죽어가는데, 재벌과 부자들만 살찌우는 강부자 정권을 심판하겠다. 국민의 뜻을 무시하고 대운하를 밀어붙이는 삽질 정권을 심판하겠다. 대통령 스스로 20번이나 약속한 상생의 행정중심복합도시를 상극..
2010.0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