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청이 쏜다. 서울, 대구, 광주, 대전에서 성심당 빵 만나요” 특허청은「발명의 날 60주년」을 맞아 발명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발명의 날 60주년 빵차’ 전국 순회에 나선다. 1차는 4. 30.(수) 오전 10시 한국프레스센터 앞 서울마당(서울 중구)2차는 5. 7.(수) 오전 10시 동성로28아트스퀘어(대구시 중구)3차는 5. 13.(화) 오전 10시 전남대학교(광주시 북구) 후문 일대5. 14.(수) 오전 8시 정부대전청사(대전시 서구) 빵차 행사 현장에서는 성심당의 빵과 관련된 지식재산 이야기도 전달된다. 성심당은 자사 인기제품의 제조기법과 상표를 지식재산으로 적극 보호하고 있다. 이는 지식재산이 인공지능(AI), 반도체 등 첨단기술 분야뿐만 아니라 빵 등 일상생활과 밀접한 분야에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