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8월 객실 예약률 70% 상회, 여름 성수기(7.14~8.26) 예약 마감 -- 객실 4실 추가 조성, 숲속 야영장(12면) 이달 말부터 운영에 들어가 - 양양군(군수 김진하)의 대표 산림휴양시설인 송이밸리자연휴양림이 여름 피서지로 각광을 받고 있다. 현재 송이밸리자연휴양림에는 복합숙박시설인 산림문화휴양관 내 10개의 객실과 독립펜션 형태로 조성된 숲속의 집 8동 등 18개 숙박시설이 있으며, 인터넷을 통해 예약을 받고 있다.(숙박일 전달 3일부터 예약 가능) 시설 관리자에 따르면 여름 피서철인 7월과 8월 숙박시설 예약률이 70%를 상회하고 있으며, 성수기인 7월 14일부터 8월 26일까지 예약이 조기에 마감되어 더 이상 빈방을 찾을 수 없는 상황이다. 다양한 면적(27㎡~42.88㎡)의 숙박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