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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당지지도 52

문재인 35.6%, 안희정 21.6%, 황교안 14.2%, 안철수 8.5%

- 대선후보지지도 : ‘문재인’ 35.6%, 안희정 ‘21.6%,, ’황교안‘ 14.2%, ’안철수‘ 8.5% 順, - 더민주대선후보 : 지지층 ‘문재인’ 66.8% , 안희정 19.4%, 이재명 11.7% 선택 - ‘문재인 對 안희정’ 결선투표 시 : 더민주 지지층, ‘문재인’ 72.9%, 안희정 23.9% 여론조사기관 조원씨앤아이는 2017년 2월 18일부터 20일 3일간, 전국 성인 1,052명을 대상으로 현재 정치권에서 논의되고 있는 여러 과제들과 정당 및 차기대선 후보들에 대한 여론조사를 실시하였다. 특히 이번조사에서는 현재 대선후보선출 경선을 위해 선거인단을 모집 중인 더불어민주당 대선주자들에 대한 적합도도 조사하였다. 1. 대선후보지지도 : ‘문재인’ 35.6%, 안희정‘ 21.6%,, ’황..

문재인 24.1% vs. 반기문 23.2%

문재인 24.1% vs. 반기문 23.2% 문재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반기문 UN 사무총장이 차기 대선 주자 지지율에서 '양강 구도'를 나타냈다. 머니투데이 더리더가 여론조사 전문기관 조원씨앤아이에 의뢰, 지난달 26일부터 28일까지 3일 간 대한민국 거주 19세 이상 성인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문 전 대표가 대선 후보 지지율 조사에서 24.1%로 1위를 차지했다. 반 총장이 23.2%를 기록, 1위와 0.9%p의 근소한 차이를 보였다. 3위(안철수 국민의당 의원 9.9%)와 10%p 이상 차이 나면서 문 전 대표와 반 총장의 양강 구도가 견고해지고 있는 모양새다. 박원순 서울시장은 8.2%를, 김무성 새누리당 의원이 7.9%를 기록하며 뒤따랐다. 홍준일 조원씨앤아이 정치여론연구소..

새누리당 30.4% > 더불어민주당 26.8% > 국민의당 13.8%

새누리당 30.4% > 더불어민주당 26.8% > 국민의당 13.8% 8월 들어서도 새누리당은 30.4%로 더불어민주당 26.8%보다 오차범위 내에서 앞섰다. 국민의당은 13.8%, 정의당 7.5%의 순으로 전월과 유사한 지지율을 보였다.(기타/지지정당 없음 51.5%)이번 조사는 시사전문 돌직구뉴스와 조원씨앤아이가 공동으로 2016년 8월 17~18일 2일간, 대한민국 거주 성인남녀를 대상으로 ARS여론조사(유선전화+휴대전화 RDD 방식, 성᛫연령᛫지역별 비례할당무작위추출)를 실시한 결과이며, 표본수는 1,000명(총 통화시도 33,178명, 응답률 3.0%), 오차율은 95% 신뢰수준에 ±3.1%p임.오차보정방법 : [림가중] 성별, 연령별, 지역별 가중값 부여(2015년 12월말 행정자치부 발표 주..

7월 정당지지도 새누리당 31.7%, 더불어민주당 28.5%, 국민의당은 14.8%

7월 정당지지도 새누리당 31.7%, 더불어민주당 28.5%, 국민의당은 14.8% 이번 조사에서 정당지지도는 새누리당 31.7%, 더불어민주당 28.5%, 국민의당은 14.8%, 정의당 8.5%의 순으로 나타났다. (기타/지지정당 없음 16.6%)국민의당은 5월 이후 급격하게 하락 추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그동안 강세를 보였던 호남에서도 더불어민주당은 34.2%, 국민의당은 26.7%로 더민주가 우세한 결과를 보였다. 이번 조사는 시사전문 돌직구뉴스와 조원씨앤아이가 공동으로 2016년 7월 10~11일 2일간, 대한민국 거주 성인남녀를 대상으로 ARS여론조사(유선전화+휴대전화 RDD 방식, 성᛫연령᛫지역별 비례할당무작위추출)를 실시한 결과이며, 표본수는 1,048명(총 통화시도 53.025명, 응답..

더불어민주당 29.5%, 새누리당 27.0%, 국민의당 19.9% / 대선후보 문재인 27.6%, 반기문 24.4%

더불어민주당 29.5% > 새누리당 27.0% > 국민의당 19.9% 더불어민주당 연속 1위 고수(새누리당 1.3%p 국민의당 0.6%p 하락) 정당지지도 조사에서는 더불어민주당은 지난조사에 비해 0.2%p 하락한 29.5%를 기록했지만 오차범위 내에서 1위를 차지했다. 새누리당은 지난조사(28.3%)에 비해 1.3%p 하락하며 27.0%를 기록해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다.국민의당은 지난조사(20.5%)에 비해 0.6%p 하락하며 20%대가 깨지며 19.9%를 기록했다.(정의당은 7.1%, 기타/무당층은 16.6%임) 대선후보 조사에서는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전 대표가 27.6%를 기록해 1위,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은 24.4%를 차지해 2위를 차지했으며, 안철수 국민의당 상임 공동대표는 12.7%로 그 뒤..

더불어민주당 1위 다시 탈환 더불어민주당 29.7%, 새누리당 28.3%, 국민의당 20.5%

더불어민주당 1위 다시 탈환 더불어민주당 29.7%, 새누리당 28.3%, 국민의당 20.5% 정당지지도는 지난주와 비교하여 큰 폭의 변화가 없었으나,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당이 각 2.0%p와, 1.0%p 상승한 반면, 새누리당은 1.6%p 하락하며, 더불어민주당이 (오차범외 내에서) 선두를 차지했다. 더불어민주당이 1위를 차지한 것은 지난 4월 18일 조사 이후 5주 만이다. 이번 조사는 시사전문 와 조원씨앤아이가 공동으로 2016년 5월 23~24일 2일간, 대한민국 거주 성인남녀를 대상으로 ARS여론조사(유선전화+휴대전화 RDD 방식, 성᛫연령᛫지역별 비례할당무작위추출)를 실시한 결과이며, 표본수는 1,000명(총 통화시도 44,069명, 응답률 2.3%), 오차율은 95% 신뢰수준에 ±3.1%p임..

[5월 세째주]새누리당 29.9%, 더불어민주당 27.7%, 국민의당 19.5%

새누리당 29.9%, 더불어민주당 27.7%, 국민의당 19.5% 더불어민주당 1.0%p 상승, 국민의당 1.9%p 하락 정당지지도는 새누리당이 지난 조사(30.0%)와 비슷한 29.9%로 1위를 유지했다. 더불어민주당은 지난조사(26.7%)에 비해 1.0%p 상승한 27.7%를 기록 2위를 차지했으며, 국민의당은 지난조사(21.4%)에 비해 1.9%p 하락한 19.5% 2주 연속 하락했다. 이번 조사는 시사전문 돌직구뉴스와 조원씨앤아이가 공동으로 2016년 5월 17~18일 2일간, 대한민국 거주 성인남녀를 대상으로 ARS여론조사(유선전화+휴대전화 RDD 방식, 성᛫연령᛫지역별 비례할당무작위추출)를 실시한 결과이며, 표본수는 1,000명(총 통화시도 40,565명, 응답률 2.5%), 오차율은 95% ..

[5월 둘째주] 새누리당 30%, 더불어민주당 26.7%, 국민의당 21.4%

새누리당 30.0%, 더불어민주당 26.7%, 국민의당 21.4% 더불어민주당 3.8%p 상승, 국민의당 5.9%p 하락 정당지지도는 새누리당이 지난 조사(27.7%)에 비해 2.3%p 상승한 30.0%로 1위를 유지했다. 더불어민주당도 지난조사(22.9%)에 비해 3.8%p 상승한 26.7%로 2위를 기록하며 국민의당을 역전했다. 국민의당은 지난조사(27.3%)에 비해 5.9%p 하락세를 보이며 21.4%인 3위로 하락했다. 국민의당이 큰폭으로 하락한 것은 광주/전라도에서 지난주에 비해 21.4%(57.9%→36.5%)나 하락한 것이 그 원인으로 작용했다. 4.13총선 이후 정당지지도는 계속 혼전세를 보이며 총선 이전 상황으로 회귀하려는 경향이 보이고 있다. 새누리당, 더민주, 국민의당 모두 20대 국..

정당지지도 더민주 3위, 새누리당 27.7%, 국민의당 27.3%, 더불어민주당 22.9%

정당지지도 더민주 3위새누리당 27.7%, 국민의당 27.3%, 더불어민주당 22.9% 정당지지도는 새누리당이 지난 조사(27.8%)에 비해 0.1%p 하락한 27.7%를 유지하여 1위로 올라섰으며, 국민의당은 지난 조사결과와 동일한 27.3%을 기록하며 새누리당과 오차범위 내에 있었다. 반면, 더불어민주당은 지난 조사(28.6%)에 비해 5.7%p 하락한 22.9%를 기록하며 3위로 떨어졌다. 정의당은 9.4%, 기타/무당층은 12.6%이다. 이번 조사는 시사전문 와 조원씨앤아이가 공동으로 2016년 5월 2일~3일 2일간, 대한민국 거주 성인남녀를 대상으로 ARS여론조사(유선전화+휴대전화 RDD 방식, 성᛫연령᛫지역별 비례할당무작위추출)를 실시한 결과이며, 표본수는 1,010명(총 통화시도 33,17..

20대 총선 전망-호남권

- 더민주와 국민의당 혈전 - 야권 정계개편 주도권 경쟁 총선이 벌써 44일 앞으로 다가왔다. 선거구 획정도 끝나고 각 정당은 본격적인 선거 모드로 전환되고 있다. 새누리당이 먼저 공천 면접을 시작했고, 더민주는 현역 컷오프를 복격화하고 있다. 국민의당은 당내 세력 갈등속에 어렵게 선대위를 띄웠다. 이번호는 ‘20대 총선 전망-호남권’을 다룬다. 그동안 호남은 야권의 심장이며 중요한 정치적 기반이었다. 최근 야권분열로 인해 더민주와 국민의당은 생사를 건 경쟁을 하고 있고, 새누리당은 이정현 의원에 이어 정운천 후보를 내세워 전북 돌파를 시도하고 있다. 우선 지난주 까지 호남권의 예비후보자 등록 현황을 살펴보면 총 30개의 선거구에 175명의 예비후보가 등록했다. △광주는 총 8개 선거구에 32명이 등록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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