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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일 후보 13

강릉 재선거 홍준일, 야당 후보단일화를 위한 야4당 · 시민단체 족구대회 참석

강릉시 국회의원 재선거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한나라당에선 5명의 후보가 공천을 신청했다고 합니다. 이에 야4당과 시민단체는 족구대회를 열고 후보단일화에 대한 의지를 확인했습니다. 각 당 관계자들은 이번 재선거에서 야당이 힘을 합쳐 한나라당과 반한나라당 구도로 갈 경우 승산이 있다며 후보 단일화에 대한 원칙적 합의를 했습니다. 흩어져 있는 민주세력을 하나로 결집하고 강릉의 정체세력 교체를 갈망하는 강릉시민의 염원을 담아내는데 홍준일이 이 중심이 되겠습니다. 이번 족구대회로 형성된 공감대를 실천하는 방법을 모색하는데 앞장서겠습니다.

세널리 뭐하나 2009.09.15

시민주권모임, 강릉시 재선거 홍준일후보 운영위원 참여

 (가칭)시민주권모임에 강릉시 재선거 민주당 기호2번 홍준일 운영위원으로 참여 '사람사는 세상, 깨어있는 시민'을 지향하는 시민주권모임이 출범했습니다. 이해찬 전 총리와 한명숙 전 총리가 공동대표를 맡았습니다. 시민주권모임은 故 노무현 전 대통령의 추모사업의 일환으로 '민주주의 최후의 보루는 깨어있는 시민의 조직된 힘'이라는 유지를 받을어 새로운 시민정치운동을 전개하기로 했습니다. 앞으로 시민주권모임은 9월 10일 준비위원회 결성식을 갖고 10월 16일에는 본조직을 창립하기로 했습니다. 강릉시 재선거의 민주당 후보인 저 홍준일도 시민주권모임에 운영위원으로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민주주의를 지키고 시민의 힘을 되찾는 길에 홍준일이 앞장서겠습니다. 시민주권모임 창립 취지문 ’지켜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이 ..

세널리 뭐하나 2009.09.15

홍준일의 강릉 재선거 이야기

여러분은 강릉하면 무엇이 떠오르십니까? 경포, 단오제, 대관령, 율곡, 허난설헌 등 많은 것들이 있습니다. 하지만 강릉하면 역시 바다입니다. 넓고 푸른 바다에서 나오는 각종 해산물들이 강릉의 대표 상품입니다. 강릉을 찾는 많은 분들이 싱싱한 해산물을 찾으러 오고 있습니다. 홍준일의 강릉 국회의원 재선거 이야기. 오늘은 주문진항과 중앙시장 지하수산물시장을 방문한 이야기입니다. 강릉을 찾는 관광객들이 가장 많이 찾는 여러곳입니다만 그중에 하나가 주문진항이라고 생각됩니다. 싱싱한 해산물을 저렴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주문진항과 중앙시장 수산물시장도 예전만큼의 활력을 찾기 힘듭니다. 경제가 어려워도 생계 터전을 묵묵히 지키고 있는 상인들을 보니 저도 기(氣)를 받고 왔습니다. 상인 여러분 ..

세널리 뭐하나 2009.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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