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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천토마토축제 13

화천 2018 여름축제 시즌 개막

화천쪽배축제가 선물하는 ‘여름휴가 패키지’해마다 여름이면 북한강 상류에 쪽배처럼 떠 있는 작은 붕어섬은 미니 축제 공화국으로 변신한다. 쪽배축제를 방문해 수상 레포츠와 다양한 공연을 즐기려는 관광객들이 몰리기 때문이다.올해 쪽배축제의 서막은 28일 오후 6시30분 붕어섬에서 열리는 ‘평화의 땅, 희망의 땅, 화천 뮤직페스티벌’이 연다.페스티벌에는 인기가수 DJ DOC 등이 펼치는 한마당 흥겨운 음악축제가 축제의 분위기를 한껏 돋울 전망이다.화천쪽배축제는 다양한 수상 프로그램도 선보인다. 수상 자전거와 카약, 카누, 범퍼보트에 올해는 워터 볼이 첫 선을 보이게 된다.붕어섬 내에서는 북한강 짚라인을 비롯해 자전거와 스마트 바이크, 미니 자동차, 키드존, 평상촌, 야외 물놀이장, 물총 대여소, 수리시설 체험,..

세널리 여행 2018.07.28

이색 피서지 화천토마토축제 폭염 속‘인산인해’

장병과 주민, 관광객이 만든 화합의 축제, 지역 상권도 활기 지난 4일 개막한 2017 화천토마토축제가 기록적인 폭염 속 최고의 이색 피서지로 각광받고 있다. 화천군은 4일부터 5일까지 이틀 간 축제장을 방문한 누적 관광객 수를 5만9,770명으로 집계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관광객 4만5,000여 명을 넘어서는 수준이다. 특히 토요일인 5일 하루에만 4만7,700여 명이 방문해 화천토마토축제에서 맛있는 여름을 즐겼다. 관광객이 몰리면서, 전국 최고의 품질을 자랑하는 화천산 찰토마토와 깜빠리, 쿠마토 등 중·소형 토마토 판매장도 바빠졌다. 축제장 내 판매장에서는 4~5일 이틀 간 무려 7,590여 만 원 상당의 토마토가 날개돋친 듯 팔려 나갔다. 현장구매는 물론 부스에 마련된 택배코너에도 친지와 친..

세널리 여행 2017.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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