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나쁜 대통령이다." 윤석열 대통령 집권 1년 만에 대한민국 정치가 완전히 사망선고를 받았다. 국민은 더 이상 정치가 자신의 삶은 바꾸어 줄 것이라는 믿음을 포기했다. 정치가 국민의 삶을 바꾸고, 서로 다른 이해를 조정하지 못한지 오래되었다. 오직 상대를 악마화하고, 제거하는 나쁜 정치가 지배하고 있다. 윤석열 대통령이 최근 ‘반국가세력’이라는 극단적인 용어를 사용했다. 최악의 대통령이다. 자신을 검찰총장으로 임명했던 이전 정부를 공격하고 펨훼하는데 세월을 보내고 있다. 새로운 비전이나 정책은 없고 오로지 이전 정부 탓이다. 또한 자신을 검찰총장에 임명했던 대통령을 향해 망신주기로 일관한다. 비열한 복수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지난 대선에 경쟁했던 야당대표는 아예 상대를 하지 않는다. 아니 범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