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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올림픽 성화봉송(61)-대구

평창올림픽 성화봉송(61)-대구제야의 종소리와 함께 2018평창올림픽을 응원하다.지구촌 최대 겨울스포츠 축제인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개막을 알리는 성화의 불꽃이 31일(일) 대구에서 2017년 마지막 봉송을 진행했다.'모두를 빛나게 하는 불꽃'(Let Everyone Shine)이라는 슬로건을 내건 평창 동계올림픽 성화는 지난달 1일 인천에 도착해 전국 봉송에 들어간 성화의 불꽃은 지난 29일(금)부터 사흘간 대구를 달리며 2017년 마지막을 장식했다.이날 성화의 불꽃은 제야의 종 행사와 어우러진 봉송을 진행, 시민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성화의 불꽃은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까지 봉송된 후 타종군과 함께 무대로 입장해 임시 성화대에 점화됐다. 봉송의 마지막 주자로는 가수 이승철이 참여해 시민들의 열띤 ..

평창올림픽 성화봉송(60)-대구

평창올림픽 성화봉송(60)-대구모노레일을 타고 2018평창올림픽을 응원하다.2018 평창 동계올림픽 개막을 알리는 성화가 30일(토) 모노레일을 타고 글로벌 문화도시로 발돋움하고 있는 대구 시내 전역을 밝혔다.대구시는 최근 글로벌 문화 도시로의 도약을 위해 유네스코 음악 창의 도시 서브 네트워크 위원장인 라이너 컨(Rainer Kern)씨를 국제 자문관으로 위촉했다. 또 국내외 음악 창의 도시와의 교류를 활성화하고 글로벌 문화도시를 향한 범시민적 열망을 결집해 나가고 있다.성화봉송단은 모노레일을 활용한 이색봉송을 통해 대구 시내를 조망했다.성화의 불꽃은 안전램프로 20여분간 ‘하늘열차’라는 별칭으로 잘 알려진 대구도시철도 3호선(어린이회관역→수성못역)을 통해 봉송되며 전 세계에 대한민국 대중교통의 우수성..

평창올림픽 성화봉송(59)-대구

평창올림픽 성화봉송(59)-대구대구에서 2018평창올림픽 응원을 시작하다.2018 평창 동계올림픽을 밝힐 성화의 불꽃이 29일(금) 대구에 도착해 사흘간 봉송을 진행한다.제주와 경상남도, 전라도, 충청도를 거쳐 경북 영주, 구미 등을 달린 성화봉송단은 31일(일)까지 3일간 달서구와 동구, 중구 등 대구 전역을 돌며 시민들과 함께 성화의 불꽃이 간직한 희망과 열정의 메시지를 공유한다.평창의 불꽃은 계명대학교를 시작으로 대덕시장 등을 거쳐 두류공원 야외음악당까지 25.9km(도보 22.8km, 차량 3.1km)를 달렸다.시민들은 거리로 나와 30년만에 대한민국에 돌아온 성화의 불꽃을 반겼다.거리로 나온 시민들은 카라반의 흥겨운 음악을 즐기며 성화봉송 주자들을 응원했다.이날 봉송에는 안완기 한국가스공사 부사..

양양군, "새해와 함께 서핑"

해돋이 명소이자, 서핑명소로 자리매김한 양양 죽도해변에서 무술년(戊戌年) 새해를 알리는 일출서핑 이벤트가 진행된다.강원서핑연합회와 양양군서핑연합회가 주최하고, 환경을 생각하는 기업 파타고니아와 양양군이 후원하는 이번 이벤트는 새해 첫 서핑을 통해 사계절 스포츠인 서핑의 매력을 널리 알리고, 해양스포츠의 근원인 바다환경을 보존하자는 취지로 마련되었다.서퍼들은 2018년 새해 첫 일출시간에 맞춰 해변과 바다에서 동시에 환경보호 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이다.해변에서는 ‘SAVE OUR SEAS’가 적힌 팻말을 들고, 바다 한가운데에서는 버려진 페트병을 모아 ‘PLASTIC FREE SEAS’ 문구를 띄워 새해 첫 일출을 기다린다.환경 보존 이벤트가 진행 된 후에는 서핑이 자유롭게 진행된다. 올해는 해변 백사장에 ..

강원이야기 2017.12.29

무술년 황금 개띠의 해, 해맞이는 동해시

동해시(시장 심규언)는 2018년 새해를 맞이하여 전국 제일의 일출 명소인 동해시를 방문하는 관광객의 안전과 관광지 방문에 불편이 없도록 교통, 환경, 숙박, 시설물 안전 등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2018년 새해는 경강선과 서울-양양고속도로 개통으로 예년에 비해 많은 관광객들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유관기관·사회단체와의 공조체제를 통하여 대한민국 최고의 일출의 명소로 자리매김 하도록 준비하고 있다.이를 위해 오는 31일(일) 저녁 7시부터 새해 1월 1일(월) 9시까지 넓은 백사장과 울창한 송림이 어우러진 동해안 제1의 망상 해변과 전국 제일의 일출명소 추암해변, 감성관광지 논골담길에서 2017년을 마무리하고 무술년(戊戌年) 황금 개띠의 희망찬 새해를 맞이하기 위한 해맞이가 진행된다.망상·추암해변..

강원이야기 2017.12.29

2017년 희망강릉 10대 뉴스 선정

강릉시는 2017년도 희망강릉 최고 뉴스 및 10대 뉴스를 선정 발표했다.시는 지난 12월 22일 개통 후 강릉과 서울이 반나절 생활권으로 묶여 동계올림픽 손님 수송은 물론, 강릉의 경제·관광·산업 등 다양한 분야를 발전시켜 강릉의 운명을 바꾸게 될 「서울~강릉 KTX 개통, ‘KTX 강릉시대 개막’」을 10대 뉴스 중 최고 뉴스로 선정했다.이어 △정동심곡 바다부채길 6월 정식 개통 △강릉월화거리 및 월화풍물시장 준공 △성산·홍제 대형산불 발생, 산불진화 총력 △강릉아트센터 준공 및 본격 가동 △강릉오죽 전통한옥 체험단지 준공 △2018 평창동계올림픽 맞이 각종 문화올림픽행사 개최 △2018 평창동계올림픽 대비 숙박 안정화 총력 △봄철 가뭄 장기화 오봉댐 저수율 27% 사상 최저 기록 △옥천동, 도시재생..

강릉이야기 2017.12.29

평창올림픽 성화봉송(58)-상주보건소

평창올림픽 성화봉송(58)-상주보건소찾아가는 성화봉송, 저출산 극복‘모두를 빛나게 하는 불꽃(Let Everyone Shine)’이란 슬로건으로 전국을 달리고 있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성화가 28일(목) 경북 상주보건소를 찾았다.이번 방문은 ‘찾아가는 성화봉송’ 프로그램의 일환이다. 이 프로그램은 성화봉송 휴무일을 활용해 다양한 이들과 올림픽의 정신을 나누고 성화봉송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사회적으로 저출산과 고령화 문제가 대두되고 있는 가운데, 성화봉송단은 한국 사회가 대두한 문제 해결을 위해 애쓰는 이들에게 성화가 가진 열정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했다.성화봉송단이 7번째 휴일을 맞아 찾아가는 성화봉송을 함께 한 (사)한 자녀 더 갖기 운동연합은 저출산 문제의 극복을 목표..

강원FC, 김경우·김수혁·이현식 영입으로 중원 강화

강원FC, 김경우·김수혁·이현식 영입으로 중원 강화신인 미드필더 이현식, 김경우, 김수혁이 강원FC 중원에 힘을 보탠다.강원FC는 유망한 미드필더 이현식, 김경우, 김수혁을 품에 안았다. 고참 위주의 중원에 젊은 피를 수혈해 스쿼드를 두껍게 했다.이현식은 지난 8월 타이베이에서 열린 하계 유니버시아드대회에 출전해 주전 미드필더로 활약했다. 대학 시절을 통해 기량이 무르익었다. 대학교 2학년 때 첫 대학선발 대표로 발탁됐고 점차 자신의 입지를 굳혔다. 이현식의 용인대는 3년 연속 U리그 권역 우승이라는 성과를 거뒀다. 이현식은 중원에서 활발하게 움직이며 끊임없이 공수에 관여한다. 안정적인 볼 키핑, 공격 연계 등에도 능하다. 상대의 움직임으로 이용하는 지능적인 선수다.이현식은 극적으로 강원FC에 합류했다...

축구 이야기 2017.12.28

한국 창작발레 ‘처용 - 화해와 관용을 춤추다’

한국 창작발레 ‘처용 - 화해와 관용을 춤추다’한국 창작발레 ‘처용-화해와 관용을 춤추다’ 공연이 2018년 1월 12일(금) 19시 30분 강릉아트센터에서 열린다.이 공연은 2018 평창동계올림픽 성공개최를 기원하며 (사)한국발레협회가 주최하고 (사)한국발레협회 처용공연위원회가 주관해 문화체육관광부, 강원도, 강릉시가 후원했으며 전석 무료로 진행한다.이 공연은 평창동계올림픽을 위해 한국발레협회가 기획한 정통 K-발레 컨텐츠로 한국 전통 설화와 서양 발레의 만남이다. 왕자 호동, 안중근에 이은 한국 창작발레의 완성작으로 서거 15주년을 맞은 故 임성남 선생의 발레 「처용」을 재해석한 작품이다. 문병남 안무, 서정과 서사를 넘나드는 작곡가 나실인의 음악, 무대예술로서의 한복을 보여주는 이유숙의 의상과 무대..

강릉이야기 2017.12.28

평창올림픽 성화봉송(57)-구미

평창올림픽 성화봉송(57)-구미녹색도시 구미에서 2018평창올림픽을 응원하다.지구촌 최대 겨울스포츠 축제인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개막을 알리는 성화의 불꽃이 27일(수) 회색 공업도시에서 친환경 녹색도시로 변신을 시도하고 있는 구미에서 봉송을 진행했다.지난 11월 1일, 인천을 시작으로 제주와 경상남도, 전라도, 충청도를 달린 평창 동계올림픽 성화는 지난 24일 영주를 시작으로 경북에서 봉송을 진행하고 있다.구미는 섬유, 전자 분야에서 수출을 견인하는 국내 내륙 최고의 공업도시다. 그러나 지난 2010년 전국 처음으로 ‘탄소제로’ 도시를 선언한 뒤 다양한 활동을 통해 환경을 우선시 한 미래첨단산업도시 육성에 매진 중이다.구미를 찾은 성화봉송행렬은 구평우체국을 시작으로 구미세무서 등을 거쳐 구미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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