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전체 글 6647

5월 22일 청계광장에서 '단오, 단 하나가 되다'...창포머리감기, 수리취떡 시식 등

"전국단오제연합, 5월 22일 청계광장에서 합동홍보"사진=강릉시 제공 전국단오제연합이 5월 22일 11시반부터 청계광장에서 라는 주제로 합동 홍보를 진행한다.전국 단오제 연합은 강릉단오제, 경산자인단오제, 법성포단오제, 광주사직단오제, 전주단오제가 모여 단오문화 확산과 글로벌 축제로서의 단오제의 위상을 확립하기 위해 2023년 조직된 단체다.전국 단오제 연합에서는 다음 달인 단오제 기간을 앞두고 각 지역의 단오제를 대표하는 공연과 시연, 체험 등을 선보이며 합동 홍보 행사를 진행한다.이 날 행사는 (사)경산자인단오제보존회의 호장행렬로 시작 된다. 경산자인단오제는 한장군(韓將軍)이라는 인물과 관련되어 있으며 호장행렬은 단옷날 아침 한장군 사당으로 제사를 지내러 가는 행렬로 수많은 인원과 말이 동원되고 각종..

양구군 디엠지 펀치볼 둘레길, 양구수목원, 천문대, 백자박물관, 두타연 등 1박 2일 숙박형 상품, 5~6월 운영

"1박 2일 숙박형 상품, 5~6월 운영"사진=양구군 제공 양구군이 가족 테마형 야간 관광상품을 마련해 체류형 관광객 유치에 나선다.양구군은 관광객의 수요를 반영해 주간과 야간관광을 연계한 체류형 관광 상품 운영으로 관광객의 숙박 일수 증가에 따른 지역경제 파급효과를 극대화하고, 관광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이달부터 ‘가족 테마형 야간 관광상품’을 운영하고 있다.관광코스는 1박 2일 숙박형 상품으로, 서울 용산역에서 출발해 디엠지 펀치볼 둘레길, 양구수목원, 국토정중앙천문대, 백자박물관, 두타연, 전통시장, 명품관 등을 둘러보는 코스다.1일 차에는 국가 숲길로 지정된 디엠지 펀치볼 둘레길에서 제2코스인 오유밭길을 트래킹 하면서 전쟁과 평화에 관련된 테마를 중심으로 산림문화·역사를 체험할 수 있다. 또한 양..

양구 6월 15~16일 감자꽃이 만개한 둘레길 걷기 행사

"양구 해안면에서 펀치볼 감자꽃 걷기 행사 개최"  숲 나물을 활용한 숲밥 제공, 감자전 부치기 체험 행사, 특산품 판매 장터 등5월 27일부터 숲나들e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 240명 모집(사)디엠지펀치볼숲길은 산림청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와 함께 6월 15~16일 양구 해안면 일대에서 ‘2024 펀치볼 감자꽃길 걷기’ 행사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디엠지펀치볼둘레길의 만대벌판길과 감자꽃이 만개한 감자 종자 채종 단지를 결합한 새로운 코스로 구성됐으며, 디엠지 자생식물원, 송가봉 쉼터, 대암계곡, 감자꽃길, 만대저수지, 디엠지 자생식물원 등 총 6.6km의 거리를 숲길 등산 지도사의 안내와 숲 해설을 들으며 함께 걷게 된다.이날 행사 참여자에게는 지역 숲 나물을 활용한 숲밥이 중식으로 무료로 제공되고, ..

[포토]인제군 2024그란폰도대회

사진=인제군 제공 설악그란폰도대회는 Gran Fondo World Tour(이하 GFWT) 시리즈 중에 가장 힘든 F등급으로 인증받을 만큼 매우 길고 험한 코스로 유명하다. 매년 자전거 동호인들 사이에서는 “접수령”이라는 험준한 고개에 비유될 만큼 신청부터 치열한 경쟁을 거쳐야만 참가 자격을 얻을 수 있다. 올해도 23일 신청 접수 2분 만에 당초 모집 인원인 5,000명이 몰렸다.올해 대회는 오는 5월 18일 상남면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메디오폰도(105km)는 인제라이딩센터 인근에서 출발해 원당삼거리, 구룡령, 서림삼거리, 조침령, 진동2교, 진방삼거리, 오미재고개를 넘어 인제라이딩센터에 도착하며, 그란폰도는(208km) 메디오폰도코스의 진동2교에서 귀둔방향인 쓰리재 고개, 필례약수, 한계령, 오색약..

국내 최대규모 자전거축제 설악그란폰도 대회...18일 인제에서 5,213명 질주 시작

"올해 접수 시작 4분 만에 그란폰도 3,643명, 메디오폰도 1,570명 모집완료" 사진=인제군 제공 국내 최대 규모의 자전거축제인 ‘2024 설악 그란폰도 대회’가 5월 18일 상남면 일원에서 개최된다.2014년 상남면 일원에서 처음 열린 설악그란폰도 대회는 올해 11회의 역사를 자랑하며 전국 최고의 대회로 인정받고 있다. 자전거 동호인들 사이에서는 참가신청부터 “접수령”이라는 험준한 고개에 비유될 만큼 경쟁이 치열해 올해도 접수 시작 4분 만에 그란폰도 3,643명, 메디오폰도 1,570명 모집이 완료되었다.구룡령, 조침령, 한계령 등 백두대간의 험준한 고갯길을 오르는 메디오폰도(105km)와 그란폰도(208km)는 Gran Fondo World Tour 시리즈 중 가장 힘든 F등급의 코스로 인정..

동해 무릉별유천지 라벤더 축제...6월 8일에서 23일까지

"공연행사, 체험 및 판매행사, 부대행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 준비"내달 8일(토)부터 23일(일)까지 16일간 보랏빛으로 물든 동해 무릉별유천지에서 힐링과 낭만을 만끽해볼 수 있는 라벤더 축제가 열린다.지역 근대산업의 메카로서 의미를 지닌 무릉별유천지는 액티비티한 체험시설과 2개의 에메랄드 빛 호수, 두미르 전망대, 쇄석장 등 이색 관광명소로 각광받고 있다.시는 올해 2만㎡(약 6,000평) 규모로 조성된 무릉별유천지 내 야외 라벤더정원에 1,500주를 보식, 총 1만 3,000주의 라벤더와 함께 온실에서 즐길 수 있는 100평 규모의 라벤더팜에 2,200주의 라벤더, 공중에서 자라는 박쥐난, 반다 등을 식재하여 라벤더 축제와 연계, 방문객에게 추억과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라벤더 개화시기에 맞춰 오는 ..

4ha 규모의 양구 파라호 꽃섬에 양귀비, 붓꽃, 창포 등 만개

"양구 파라호 꽃섬 여름철 백일홍, 가을철 코스모스 등 계절별 대규모 꽃밭 조성 예정"양구군 파로호 꽃섬이 형형색색의 아름다운 꽃으로 물들고 있다.양구군은 매년 4ha 규모의 파로호 꽃섬에 계절별로 특색있는 다양한 꽃을 식재하면서 주민들과 방문객들에게 아름다운 경관을 제공해 오고 있다.현재는 대규모로 식재된 꽃양귀비, 붓꽃, 창포 등이 활짝 펴 아름다운 경관을 조성하며 방문객들의 발길을 이끌고 있다. 또한, 꽃섬 곳곳에 데이지, 아네모네, 가자니아 등 다양한 계절꽃 화분과 화단을 설치하여 방문객들에게 봄기운을 전달하고 있다.사진=양구군 제공올해 여름철에는 백일홍, 가을철에는 코스모스 등이 대규모로 식재될 예정이며, 특히 가을철에는 약 7,000㎡ 규모의 갈대숲도 볼 수 있어 사계절이 아름다운 공간으로 거..

[홍준일 정국전망] ‘이재명 대표의 연임론’, 대권을 향한 유리한 포석인가?

"이재명 대표의 리더십을 보완할 새로운 리더십이 민주당엔 없을까?"  4.10총선은 야권 192석 여당 108석으로 야권이 압도적 우위인 정치적 지형을 만들었다. 한마디로 윤석열 대통령과 정부여당에겐 심판과 변화를, 반면 이재명 대표와 야권에겐 윤석열정권에 대한 강력한 견제와 대안을 명령한 것이다.총선 이후 정치권에 나타난 가장 큰 사건은 윤석열 대통령이 이재명 대표와 양자회담을 제안하고 첫 회담을 한 것이다. 이태원특별법이란 성과도 있었으나 전반적인 평가는 윤 대통령이 아직도 정신을 차리지 못했다는 평가이다. 반면 이재명 대표는 야권의 대표적 지도자로 부상했다.이재명 대표는 지난 총선에서 야권 192석을 만들며 제1야당의 막강한 대표가 되었다. 예전과 비교해 그 지위는 더 공고해졌다. 민주당 내부도 이..

삼척장미축제, 5월 18일 개막

"5월 18일부터 5월 22일까지 5일간 삼척장미공원 " 사진=삼척시 홈페이지 삼척시는 ‘2024 삼척장미축제’가 오는 5월 18일부터 5월 22일까지 5일간 삼척장미공원 일원에서 개최된다고 13일 밝혔다.올해 삼척장미축제는 “피어나는 장미의 꿈”이라는 주제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구성하여 삼척을 찾는 관광객과 시민들은 맞이한다.5월 18일 오후 7시에는 개막식과 박칼린 뮤지컬 오케스트라로 축제의 시작을 알리고, 19일부터 22일까지 펼쳐지는 장미콘서트에는 가수 “민경훈”, “케이시”, “이짜나언짜나”, “우예린”, “장덕철” 등 유명 가수들이 함께해 관광객과 시민들에게 특별한 즐거움을 전한다.삼척 장미공원 내에서 펼쳐지는 “꽃길런”, “장미성 꾸미기”, “버스킹공연”과 “어린이놀이터”, “장미분식&푸드트..

인제 DMZ 평화의 길 테마노선 16일부터 개방

사진=인제군 제공 인제군이 이달 16일부터 DMZ 평화의 길 테마노선 운영을 재개한다고 밝혔다.인제군 DMZ 평화의 길 테마노선은 총46km, 서화면 대곡리초소~을지삼거리~1052고지를 거쳐 출발지로 돌아오는 코스로 약 1km의 도보탐방 구간이 포함돼 있다.탐방객들은 854고지 전적비와 양구 해안면 펀치볼, 미수복 지역 등 DMZ에 남아있는 역사의 현장을 생생한 전문 해설사의 설명과 함께 확인할 수 있다. 특히 1052고지는 금강산 비로봉을 비롯해 백두대간의 아름다운 비경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어 탐방객들에게 인기있는 스팟이다.인제군 테마노선은 오는 11월까지 주4일 운영되며, 일일 탐방 가능 방문객 수는 40명이다. 매주 수․목은 일일 2회(회당 20명), 토요일과 일요일은 1회(회당 40명) 운영하며..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