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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일 칼럼] 정진석 실장- 홍철호 수석, 윤석열 대통령을 잘못된 길로 인도해선 안돼

"대통령 참모 대통령 뜻도 잘 받들어야 하지만, 국민의 뜻을 더 잘 받들어야"  어제 국회에서 이태원특별법과 채상병특검법이 통과되었다. 이태원특별법은 여야 합의로, 채상병특검법은 야권 주도로 통과되었다.국민의힘은 곧바로 거부권을 건의했고, 대통령실은 정진석 비서실장과 홍철호  정무수석이 전면에 나서 대통령 거부권을 시사했다. 언론은 윤석열 대통령과 이재명 대표 회담 이후 조성된 협치 분위기가 대치 국면으로 돌아섰다고 보았다.그러나 국민들은 어떻게 보고 있을까? 최근 NBS 여론조사에 의하면 채상병특검에 대해 찬성 67%, 반대 19%로 찬성 여론이 압도적으로 높다.윤석열 대통령과 대통령실이 아직도 정신을 못차리고 있다. 다음주에 있을 2주년 기자회견도 보지 않아도 상상이 된다. 정말 납득할 수 없는 역대..

2024 청춘양구 곰취축제 3일 개막...5월 3일부터 6일까지 레포츠공원 일원에서 개최

"곰취 피자·핫도그·전병 만들기 체험, 곰취 비빔밥·장떡·김밥 등 먹거리 마련"  양구군의 대표 봄축제인 ‘2024 청춘양구 곰취축제가’ 5월 3일부터 6일까지 나흘간 양구읍 서천 레포츠공원 일원에서 개최된다.양구군은 ‘지구를 지키는 친환경 곰취그린페스타’를 슬로건으로 열리는 이번 축제를 바가지요금 없는 친절한 축제, 친환경 축제로 기획했다.양구군은 대표 농특산물 곰취를 홍보함과 동시에 친환경 축제 개최로 건강한 녹색 양구 이미지를 구축하고,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양구군은 친환경 축제에 걸맞은 다양한 친환경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축제장 내 제로웨이스트존에서는 국내 1호 ESG 환경 퍼포먼스 그룹인 유상통프로젝트의 친환경 사운드 콘서트가 열린다. 또한 에코백 만들기, ..

[홍준일 칼럼] 윤석열 대통령 2주년 기자회견 : 새로운 정치적 결단에서 시작하라

"반성과 사과로부터 새로운 국정 방향 제시, 국민의 이해와 요구에 응답, 대통령 리더십의 변화...정치적 결단이 우선"  윤석열 대통령이 5월 10일 2주년에 즈음하여 기자회견을 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총선 참패 이후 첫 기자회견으로 정치권이나 국민 모두 관심이 높다.언론은 드디어 대통령이 변하고 있고, 국민과의 소통을 시작했다는 평가를 하고 있다. 그런데 온전히 수용되지 않는 이유는 무얼까? 마차 기자회견이 민심에 기름을 붓는 변곡점이 될 것 같아 깊은 우려를 감출 수 없다.오늘(2일) 국회에서 이태원특별법과 채상병특검법이 통과되었다. 이태원특별법은 여야 합의로 이루어졌고, 채상병특검법은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통과시켰다. 국민의힘은 바로 대통령 거부권을 요청했고, 대통령실은 정진석 비서실장을 통해 거..

윤석열 대통령 긍정 평가 27%, 부정 평가 64%...채상병 특검 찬성 67%, 반대 19%

"민생회복지원금 찬성 46%, 반대 48%"  윤석열 대통령 긍정 평가 27% , 부정 평가 64%윤석열 대통령의 국정운영에 대해 ‘잘하고 있다’(매우+잘함)는 긍정적 평가는 27%, ‘잘못하고 있다’(매우+못함)는 부정적 평가는 64%로 지난 조사와 비교해 변화가 없었다.국민의힘 31%, 더불어민주당 29%, 조국혁신당 12%, 개혁신당 4%, 녹색정의당 2%, 새로운미래 1%, 진보당 1%, 태도유보 18%정당지지도는 ‘국민의힘’ 31%, ‘더불어민주당’ 29%, ‘조국혁신당’ 12%, ‘개혁신당’ 4%, ‘녹색정의당’ 2%, ‘새로운미래’ 1%, ‘진보당’ 1%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민생회복지원금 찬성 46%, 반대 48%정부가 전 국민에게 1인당 25만원 씩 ‘민생회복지원금’을 지급하는 것에 대..

[홍준일 정국전망] 윤석열 대통령 2주년 기자회견 : 불투명한 정치적 미래

" 민심을 겸허히 수용하고, 남은 3년 국민과 국가의 이익을 위한 방향 밝혀주길"   윤석열 대통령과 이재명 대표가 지난 달 29일 135분 간의 회담이 있었다. 소통과 협치의 시작이라는 긍정 평가가 있는 반면 불통의 빈손 회담이었다는 부정 평가가 맞서고 있다. 한편 오늘 여야가 이태원법특별법에 수정 합의를 하면서 첫 성과를 냈다는 평가도 나왔다. 이런 가운데 대통령실은 5월 10일 윤석열 대통령 2주년을 맞아 기자회견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만약 한다면 취임 100일 기자회견 이후 1년 9개월 만이다. 총선 참패 이후 윤 대통령은 국무회의라는 자리를 빌어 간접 사과를 내놓던 모습에서 조금은 달라지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윤석열 대통령은 집권 3년차를 맞이하며 최대 위기를 맞았다. 총선 결과 야권 1..

양구 레포츠공원 새로운 야경 명소... 살구조명나무, 빛 터널 등 조성

"살구조명나무, 빛 터널 등 조성해 레포츠공원 일대 불 밝혀"  양구군이 레포츠공원 일대에 빛 터널 조성을 완료했다.이번 사업은 지역주민이 산책로로 많이 이용하고 매년 지역축제가 열리는 레포츠공원 일대를 환하게 밝혀 체류형 야간 관광객을 증대하고 지역 특화 거리로 조성하고자 추진됐다.양구군은 지난 2월부터 총사업비 1억 5000만 원을 투입해 레포츠공원 내 국민체육센터 부근 약 100m에 터널 형태로 빛 터널 조성 사업을 추진해 30일 사업을 완료했다.양구군은 빛 터널을 청정 양구에서 관찰할 수 있는 은하수와 국토정중앙 양구의 이미지를 조명으로 형상화해 다채로운 빛으로 은은한 분위기를 연출했고, 변화되는 조명으로 재미를 더했다.또한 양구군이 빛 터널 조성 사업과 함께 사업비 4억 원을 들여 추진한 레포츠..

동해 무릉별유천지 라벤더축제 : 어린이날 어린이 무릉별열차와 라벤더정원 관람 무료...라벤더 축제 6월8일부터 23일까지

누적 방문객수 491,301명, 누적 수입 59억원(2024. 4. 28.기준)무릉별유천지 라벤다축제 바로가기 5월 5일 어린이날 맞아 어린이 입장료 무료 행사 진행/라벤더 축제 6월 8일부터 23일까지동해시(시장 심규언) 무릉권역 대표 핫플레이스로 꼽히고 있는 무릉별유천지의 이용객수가 해마다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40만 명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다. 이곳은 지난 1968년 동해시에 문을 연 쌍용C&E가 석회석을 채광하던 무릉3지구로, 지난 40년 간 채광 작업을 마치고 시가 창조적 복구를 통해 다양한 체험시설과 에메랄드 빛 호수를 품은 이색 관광명소로 탈바꿈 시켰다.무릉별유천지에는 각종 액티비티 체험 시설과 이국적 풍광을 자랑하는 에메랄드 빛 호수와 어린이 놀이공간, 힐링쉼터, 산책로 등 다양한 편의..

[홍준일 정국전망] 윤석열 대통령과 이재명 대표 간의 2차 일대일 회담 가능성은?

"윤석열 대통령은 초심으로, 이재명 대표는 192석 야권 지도자의 정치력을 발휘해야"  윤석열 대통령과 이재명 대표 간의 첫 회담이 어제(29일) 135분 간 이루어졌다. 여권은 협치의 물꼬를 텄다는 평가이며, 반면 야권은 아무런 성과없는 빈손 회담이었다고 비판했다.그런데 정진석 비서실장 입을 통해 흥미로운 말이 전해졌다. 정진석 비서실장은 KBS와의 대담에서 다음 만남은 일대일 회담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지난 회담 말미에 정진석 비서실장이 “제가 다음 번에는 형식에 구애받지 않고 배석자 없이 두 분만 따로 만나시는 건 어떨까요”라고 물었더니 두 분 모두 고개를 끄덕였다고 말했다. 윤 대통령과 이 대표가 암묵적으로 동의를 했다는 것이다.그럼 윤석열 대통령과 이재명 대표 간에 2차 일대일 회담 가능성은?..

[홍준일 정국전망] 윤석열 대통령과 이재명 대표의 회담 이후 반응과 전망

"윤석열 대통령 정치적 운명에 중대 분수령"  윤석열 대통령과 이재명 대표가 135분 동안 회담을 가졌다. 이재명 대표는 15분 동안 총선 민심이라며 국민의 목소리를 꼼꼼하게 전달했다. 그 내용은 첫째는 국정 기조에 대한 변화와 혁신이다. 둘째는 민생과 경제를 살려야 한다. 셋째는 미래 개혁 과제에 대한 이행이다. 넷째는 국민 의혹에 대한 해결이다. 다섯째는 국익 중심의 외교안보이다. 이 대표는 공개적인 발언을 했기 때문에 구체적인 현안을 나열하지 않아도 국민 모두가 이미 알고 있다. 그 이후 나머지 시간은 윤석열 대통령이 주로 발언했다. 발언의 요지는 잘 들었다는 것이고 이 대표 발언에 화답한 것은 하나도 없다는 후문이다. 많은 전문가의 예상대로 맹탕회담이 되고 말았다. 아직도 조금의 시간은 있다. 윤..

AFC U-23 아시안컵 결승전 우즈베키스탄과 일본...5월 4일 새벽 0시 30분

중앙아시아와 동북아 축구 패권...우승의 영광은?  AFC U-23 아시안컵 결승전은 5월 4일 새벽 0시 30분 중앙아시아의 호랑이 우즈베키스탄과 동북아의 영원한 우승후보 일본이 맞붙는다.  우즈베키스탄은 조별리와 토너먼트 전승, 무실점 경기로 이번 대회 최강 팀이다.  일본은 조별리그와 토너먼트 경기 모두 우여곡절 끝에 올라왔다. 그러나 이라크와 준결승전에서 우승 후보의 면모를 여실히 보여주었다.  지금까지 경기를 종합하면 우즈베키스탄이 조금 더 우위에 있다고 평가할 수 있다. 하지만 축구공은 둥글다.  과연 누가 우승국이 될지 멋진 경기를 기대한다.저작권자 © 강릉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키워드Tags #AFC U-23 아시안컵 결승전 #우즈베키스탄 일본최은주 기자 gn336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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