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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과 이상민이 윤석열 정부 파국의 도화선이 될 수도...

윤석열 정부가 들어서고 지속적으로 논란의 중심에 서는 두 장관이 있다. 바로 한동훈 법무부장관과 이상민 행안부장관이다. 이 둘의 공통점은 윤대통령과 특별한 인연을 가진 소위 측근 장관이란 점이다. 그래서 윤석열 정부 초반부터 ‘좌동훈, 우상민’이라 불린다. 한마다로 실세 장관인 셈이다. 첫째, ‘정쟁유발자’로...국정에 부담만 한동훈장관은 ‘법무부 인사정보관리단’, ‘서해피격과 탈북민북송 수사’, ‘검찰수사권 원상복구’, 이상민장관은 ‘경찰국 신설’, ‘쿠테타 발언’, ‘경찰특공대 투입’, ‘폭우 비상대응 미흡’ 등 국정 논란의 중심에 서 있다. 특히 야당과의 거침없는 언쟁은 그 도를 넘었다. 자칫 보면 대통령에 대한 충정으로 보이지만 사실은 부담만 가중시키는 것이다. 이미 야당은 두 사람 모두에 대해 ..

이재명, 호남에서도 압승 누적 득표율 78.05%

◇ 최고위원은 정청래, 고민정, 서영교, 장경태, 박찬대 당선권 유지...송갑석 6위로 맹추격 8월 21일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광주전남 순회경선 결과가 발표되었다. 예상대로 이재명 후보가 전북에 이어 전남, 광주에서도 압승을 거두며 호남에서도 대세론을 이어갔다. 최고위원은 정청래, 고민정, 서영교, 장경태, 박찬대 순으로 당선권 5명에 변동은 없었다. 그동안의 총 누적득표율은 이재명 후보가 78.35%, 박용진 후보가 21.65%로 남은 수도권에서도 이재명 후보의 대세론이 이어질 것이란 예상이다. 이재명 후보는 △강원·경북·대구, △제주·인천, △울산·경남·부산, △충남·충북·세종·대전, △전북, △전남·광주 전지역에서 완승을 기록했다. 이런 추세로 간다면 이재명 후보가 총 누적득표율에서 역대 최다기록..

DMZ 평화의 길 테마노선 6개 코스 개방

◇ 9. 13일부터 강원도 접경지역 5개 군 개방 강원도는 9월 13일부터 12월 18일까지 접경지역 비무장지대에 조성된 ‘디엠지(DMZ) 평화의 길(이하 평화의 길)’ 테마노선 6개 코스 철원(1개), 화천(1개), 양구(1개), 인제(1개), 고성(2개)를 개방한다. ‘평화의 길’은 전쟁의 상흔과 분단의 아픔이 서린 비무장지대와 접경지역을 평화와 공존의 공간으로 전환하기 위해 ‘19년부터 조성하고 있는 길로, 접경지역 5개군은 일반 국민들이 평소에 가볼 수 없는 비무장지대, 민통선(민간인통제선) 이북의 생태·문화·역사 등을 직접 체험하도록 차별화된 대표 관광자원으로 ‘테마노선’을 구성하였다. 강원도는 ‘21년 11월에 3개군(화천, 양구, 고성) 테마노선을 한시적으로 개방하여 국민들의 높은 관심을 받..

세널리 여행 2022.08.21

이재명, 호남에서도 대세론 확인 누계 득표 78.05%

◇ 더불어민주당 호남 첫 경선 전북에서 이재명 76.81 %, 박용진 23.19 % 출처 : 더불어민주당 20일 더불어 민주당 전당대회 전북 순회경선이 전북 화산체육관에서 열렸다. 전북 권리당원 투표 결과 이재명 76.81 %, 박용진 23.19 %로 호남 첫 경선까지 이재명 후보가 누적 득표 78.05%를 받으며 대세론을 이어갔다. 최고위원 누적 결과는 정청래 후보가 27.76%로 1위, 고민정 후보가 23.29%)로 선두를 유지했다. 그 다음으로 서영교(11.46%), 장경태(11.21%), 박찬대(10.1%) 순으로 당선권을 형성했다. 그 뒤로 윤영찬(7.6%), 송갑석(4.67%), 고영인(3.92%) 순으로 역시 당선권엔 변화가 없었다. 저작권자 © 강릉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채영 기자..

양양 오산리선사유적박물관 관람객으로 ‘북적’

◇ 8월 17일 기준 35,947명 찾아…지난해 대비 78% 증가 신석기시대를 대표하는 양양 오산리 유적(사적 제394호) 내에 자리하고 있는 오산리선사유적박물관이 여름 피서철을 맞아 관람객으로 북적이고 있다. 코로나19 영향 속에서도 오산리선사유적박물관 올해 관람객은 지난 8월 17일 현재 35,947명으로 지난해 전체 관람객 대비 78%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오산리선사유적박물관은 선사유적 전문박물관으로서 신석기시대 유적, 유물을 보존․전시하고 있으며, 관람객들에게 신석기시대 역사․문화 체험과 전시유물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돕기 위해 간단한 체험프로그램을 상시 운영하고 있다. 상시 운영 중인 체험프로그램으로는 고고학적 복원방법과 동일한 방법으로 진행되고 있는 ‘나는야 고고학자’-유물 발굴 및 복원체..

세널리 여행 2022.08.20

윤석열 대통령, 취임 100일 기자회견 "국정쇄신의 첫 기회 놓쳐"

◇ 윤석열 대통령 취임 100일 기자회견에 대한 평가 8월 17일 윤석열 대통령은 취임 100일을 맞아 기자회견을 했다. 우선 결론은 윤석열정부의 국정쇄신 첫 기회를 놓쳤다. 대통령은 반성도, 성찰도, 변화도, 쇄신도 아무것도 말하지 않았다. 윤석열 대통령 기자회견은 한마디로 정의하면 ‘유구무언’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었다. 긴 시간이 무엇인가 말했지만 내용은 없었다. 국민을 33번 언급했지만, 국민은 안중에 없었고 오직 불통만이 자리 잡았다. 한마디로 국정은 위기로 빠져 들었다. 말뿐인 국민, 내용없는 최선 도대체 윤석열 대통령이 말하는 국민은 어디 있는가? 국민 10명 중 7-8명이 대통령과 정부의 반성과 변화, 쇄신을 요구하고 있는데, 돌아오는 답변은 ‘국민’과 ‘최선’(분골쇄신)의 동어반복이다...

횡성군, 2022썸머아트페스티벌 개최

◇ 일시 : 2022년 8월 20일(토) ~ 8월 21일(일) / 장소 : 횡성문화체육공원 일원 물놀이와 문화예술 프로그램으로 한여름 무더위를 시원하게 달래 줄 여름축제가 펼쳐진다. 재단법인 횡성문화재단(이사장 : 김명기)은 오는 8월 20일(토)부터 8월 21일(일)까지 이틀간 횡성문화체육공원 일원에서 ‘2022 썸머아트페스티벌’을 개최한다. 2019년 첫 개최하고 코로나로 3년만에 다시 개최되는 ‘2022 썸머아트페스티벌’은 무더위에 지친 군민들에게 시원한 활력소를 제공하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되며, 다양한 아티스트와 함께하는 ‘문화예술공연’, 그림전시 및 드로잉 체험 등의 ‘아트체험존’, 횡성 대표 프리마켓인 ‘소소마켓’, 무더위를 달래줄 ‘워터존’, 갖가지 음식들과 시원한 음료로 배고픔을..

세널리 여행 2022.08.17

윤석열 대통령 제77주년 광복절 경축사

◇ 낮은 국정지지율에 대한 반성이나 성찰은 안보여 윤석열 대통령은 제77주년 광복절 맞아 광복절 경축사를 했다. 보통 대통령연설 중 취임사와 더불어 가장 주목하는 연설이다. 특히 취임 100일을 앞둔 연설으로 그 의미도 남다르다. 윤대통령은 경축사에서 자유, 일본, 북한, 긴축과 구조조정 등을 언급했는데, 특별히 주목할만 내용이 보이질 않는다. 자유는 이미 취임사에서 충분히 언급되었고, 일본과의 관계개선도 이웃이라는 구태연한 수사 말고는 변화가 없다. 북한 문제 역시 취임사보다는 구체화되었지만 지난 이명박정부의 비핵개방3000과 차별성도 찾을 수 없고, 이미 이 방식은 남북관계와 관련 실효성 없는 대북정책으로 평가 받았다. 공공부문 개혁은 말보다는 구체적인 실천이 전제되지 않으면 공허한 얘기가 될 수 있..

2022 국토정중앙 양구 배꼽축제, 100 X LAND FESTIVAL

◇ 물놀이 축제에서 문화예술축제로 전환 양구군에서는 9월 2일부터 4일까지 3일간, 2022 국토정중앙 양구 배꼽축제를 양구 서천레포츠 공원 일원에서 개최한다. ‘문화예술 축제로 다시 뛰는 청춘 양구 100 X LAND FESTIVAL’을 슬로건으로 내건 국토정중앙 양구 배꼽축제는 기존의 물놀이 축제에서 문화예술축제로 새로이 전환되어 주민들과 방문객들을 위한 여러 가지 공연 및 체험행사로 진행된다. 이번 축제는 즐거움을 100 X(백 곱) 할 수 있는 100 X LAND(백곱랜드=배꼽랜드)로 악기 체험과 클래식 공연이 이루어지는 악기마을, 동화의 발자취를 따라 오감 체험을 할 수 있는 동화마을, 야간에는 늦더위를 물리칠 귀신의 집 등이 운영된다. 이 밖에도 클래식카와 전기차 포토존 등 다양한 참여 및 체..

세널리 여행 2022.08.15

<충북 충남 대전 세종 순회경선> 이재명, 누적 73.28%로 압도적 1위

14일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순회경선 결과는 이재명 당대표 후보가 이날까지 치러진 권역별 권리당원 누적 투표 73.28%로 압도적 1위를 차지했다. 다음으로 박용진 후보 19.90%, 강훈식 후보 6.83%를 기록했다. 이재명 후보는 권역별로 강원 74.09%, 대구 73.88%, 경북 77.69%, 제주 70.48%, 인천 75.40%, 부산 73.69%, 울산 77.61%, 경남 75.53%, 충남 66.77%, 충북 74.09%, 세종 76.22%, 대전 73.84%의 득표율을 기록했다. 이날 같이 발표된 첫 국민 여론조사 결과는 이재명 후보가 79.69%로 권리당원 득표율보다 더 많이 받았다. 박용진 후보는 16.96%, 강훈식 후보는 3.35%를 기록했다. 최고위원 경선에서는 권리당원 누적 득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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