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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회 둔내고랭지토마토축제 개막

◇ 15일까지 둔내종합체육공원 2022년 제11회 둔내고랭지토마토축제가 13일 둔내종합체육공원에서 개막식을 올렸다. 둔내고랭지토마토축제위원회(위원장 박명서)가 주최 및 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3년만에 대면 축제로 개최되어 관심을 받고 있다. ‘오라, 둔내로! 즐기자 토마토랑!’ 13일 개막식과 함께 축제 하이라이트인 토마토 풀장이 매일(1~2회) 운영되고, 축제장을 찾은 관광객들에게 풍성한 행운을 안겨줄 예정이다. 토마토 판매장, ‘K-POP 쿨 페스티벌’ 공연 등 각종 행사가 진행된다. 저작권자 © 강릉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정복 기자 gn3369@naver.com 출처 : 강릉뉴스 http://www.gangneungnews.kr/ 강릉뉴스 웰빙숙박, 볼거리, 커뮤니티, 멀티미디어, 구독신청,..

세널리 여행 2022.08.14

<13일 부산,울산,경남 경선> 이재명 1위, 누계 74.59% ‘독주’

◇ 최고위원 누계 정청래 후보(28.44%), 고민정(21.77%), 박찬대(11.66%), 장경태(10.93%), 서영교(10.33%) 윤영찬(8.05%), 고영인(4.81%), 송갑석 후보(4.01%) 순 13일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부산,울산,경남 경선에서도 이재명 후보가 누적 74.59% 득표율로 독주체제를 유지했다. 최고위원은 정청래 후보(28.44%)가 1위를 차지하며 고민정(21.77%), 박찬대(11.66%), 장경태(10.93%), 서영교(10.33%)가 5위권을 지켰다. 그 다음으로 윤영찬(8.05%), 고영인(4.81%), 송갑석 후보(4.01%) 순으로 나타났다. 14일 내일 충남,충북,대전 세종 권리당원 투표 결과와 1차 국민여론조사 결과가 발표될 예정이다. 저작권자 © 강릉뉴스 ..

국민의힘 막장드라마 ‘이준석’의 선택은?

◇ 기자회견, 윤핵관들의 2선 퇴진...? 13일 주말 이준석 전 대표의 입에 세상이 주목하고 있다. 이준석은 2번의 큰 선거를 승리하고도 당 대표에서 축출되었다. 지난 대선 기간 동안 윤석열 대통령 후보와 2번의 충돌과 화해를 거듭했다. 대선 승리 이후에는 대통령과 당대표가 공존이 아니라 투쟁을 선택했다. 그 결말은 이준석 제거였다. 소위 ‘윤핵관’은 하루가 멀다하고 이준석을 흔들었고, 최종적으로 권성동 원내대표가 문자를 노출하면서 윤대통령의 뜻이 최종 확인되었다. 그런데 이것이 마지막 장면일까? 아니면 제2막의 시작일까? 이준석은 이미 효력정지가처분 신청을 했고 17일 그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어쩌면 그 결과와 상관없이 13일 기자회견 내용에 따라 새로운 국면으로 접어들 수 있다. 이준석은 주호영 ..

[기획특집] 윤석열 대통령 취임 100일 평가 : 왜 정권교체 했나?

◇ 취임 100일, 반성과 성찰로 새로운 변화 꾀해야 지난 대선에서 국민이 윤석열 대통령을 선택한 이유는 정권교체다. 그러나 지금 국민은 왜 정권교체를 했는지 다시 묻는다. 국민 10명 중 2명 정도가 대통령에게 긍정평가를 하고 7-8명은 부정적이다. 8월 17일이면 윤석열 대통령이 취임한지 100일이 되는 날이다. 윤석열 대통령은 밑바닥까지 떨어진 국정 지지율을 다시 끌어올리며 국정운영의 새로운 모멘텀을 만들 수 있을까? 끝없는 ‘정쟁 이슈’...국정 발목을 잡아 대통령의 지지율이 최저점을 찍었다. 코로나19, 러-우 전쟁으로 생긴 세계경제 위기, 국내 경제는 물론 민생경제도 파탄이다. 설상가상 폭우로 국가적 재난도 발생했다. 그러나 집권당은 연일 권력투쟁과 설화만 생산하고 있다. 대통령의 측근 장관은..

제11회 둔내고랭지토마토축제, 내일 개막

◇ 8월 13일~15일, 둔내종합체육공원에서 열려 2022년 제11회 둔내고랭지토마토축제가 오는 13일부터 15일까지, 사흘간 둔내종합체육공원에서 열린다. 둔내고랭지토마토축제위원회(위원장 박명서)가 주최 및 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3년만에 대면 축제로 개최되어 더욱 관심을 모으고 있다. 축제의 슬로건은‘오라, 둔내로! 즐기자 토마토랑!’이다. 13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축제 하이라이트인 토마토 풀장이 매일(1~2회) 운영돼 축제장을 찾은 관광객들에게 풍성한 행운을 안겨줄 예정이며, 토마토 판매장,‘K-POP 쿨 페스티벌’공연 등 각종 행사가 준비돼 있다. 박명서 위원장은“최근 횡성에 쏟아진 기록적인 폭우로 토마토 농가의 시름 또한 깊어가고 있다. 모쪼록 축제장도 많이 찾아주시고 둔내 고랭지 토마토도 많이 구..

세널리 여행 2022.08.12

윤석열 대통령 긍정평가 25%, 부정평가 66% : 역대 대통령 중 두번째로 낮아

◇ 역대 대통령 중 두번째로 낮아 한국갤럽이 2022년 8월 둘째 주(9~11일) 자체조사를 발표했다. 윤석열 대통령이 현재 대통령으로서의 직무를 잘 수행하고 있다고 보는지 잘못 수행하고 있다고 보는지 물은 결과, 25%가 긍정 평가했고 66%는 부정 평가했다. 한국갤럽 자료에 의하면 제13~19대 대통령 취임 100일 무렵 직무 평가를 보면, 역대 대통령들의 취임 100일 무렵 직무 수행 긍정률은 제13대 노태우 57%(1988년 6월), 제14대 김영삼 83%(1993년 6월), 제15대 김대중 62%(1998년 6월), 제16대 노무현 40%(2003년 5월 31일), 제17대 이명박 21%(2008년 5월 31일), 제18대 박근혜 53%(2013년 6월 3~5일, → 데일리 제70호), 제19대..

윤석열 대통령 긍정 평가 28%, 부정 평가 65%

◇ 정부의 코로나19 방역대응 긍정 44%, 부정 51% 8월 11일 전국지표조사(NBS : 엠브레인퍼블릭ㆍ케이스탯리서치ㆍ코리아리서치ㆍ한국리서치)에 의하면 윤석열 대통령의 국정운영에 대해 ‘잘하고 있다’라는 긍정적 평가는 28%, ‘잘못하고 있다’라는 부정적 평가는 65%로 나타났다. 7월 4주와 비교하면 ‘긍정적 평가’가 6%p 감소했으며, ‘부정적 평가’는 11%p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정부의 코로나19 방역 대응에 대해 ‘잘하고 있다’라는 긍정적 평가는 44%, ‘잘못하고 있다’라는 부정적 평가는 51%로 나타났다. 7월 2주차부터 ‘부정적 평가’가 지속적으로 높아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 조사지역: 전국 ● 조사기간: 2022년 8월 8일 ~ 8월 10일 (3일간) ● 조사대상(모집단):..

이준석 대표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 인용 46.4% vs 기각 34.4%

8월 1일 미디어트리뷴-리얼미터가 '이준석 대표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에 대한 여론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조사는 국민의힘은 어제 전국위위원회를 통해 당대표 직무대행이 비대위원장을 임명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의 당헌 개정안을 통과시킨 후, 의원총회와 전국위원회를 연이어 개최하여 주호영 비대위원장 체제를 확정지었고, 이로 인해 자동 해임된 이준석 대표는 법원에 효력정지 가처분을 신청했습니다. 귀하께서는 이준석 대표의 가처분 신청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라고 물었다. 결과는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은 인용되어야 한다’는 응답이 46.4%,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은 기각되어야 한다’는 응답은 34.4%로 나타났다. 인용 응답이 기각보다 12.0%포인트 더 높게 나타났다. 이번 조사는 2022년 8월 10일(수..

10일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당대표 및 최고위원 2주차 권리당원 투표 시작

◇ 2주차(영남, 충남권) 권리당원 투표 전망 및 분석 민주당은 8월 10일 울산, 경남, 부산 지역 권리당원 투표를 시작했다. 11일은 충남, 충북, 대전, 세종이 투표를 실시할 예정이다. 이번 주말 순회합동연설회에서 결과를 발표한다. 이번주는 1차 국민 여론조사도 실시하여 14일 대전, 세종 합동연설회에서 결과를 발표한다. 이번주가 사실상 승부의 분수령이 될 전망이다. 지금까지 총 누적결과는 당대표에선 이재명 74.15%, 박용진 20.88%, 강훈식 4.98%으로 이재명후보가 압도적 1위를 차지하고 있다. 최고위원은 정청래 28.40%, 고민정 22.24%, 박찬대 12.93% , 장경태 10.92%, 서영교 8.97%를 기록하고 있으며, 그 다음으로 윤영찬 7.71%, 고영인 4.67%, 송갑석 ..

윤석열 대통령 최대 위기에 직면

◇ 폭우로 닥친 재난에 정권의 명운을 걸고 대처해야 윤석열 대통령이 취임 후 최대 위기에 직면했다. 대통령 국정지지율이 20%대로 밑바닥인데, 설상가상 폭우로 인한 천재지변이 발생했다. 그리고 청와대를 용산으로 옮기면서 관저와 집무실이 분리되었고, 비상한 재난 상황에 집에서 전화로 업무를 하는 어처구니 없는 사태가 발생했다. 더욱 화가 나는 것은 대통령실이 '할 일은 다했다는 식'으로 대응한 것이다. 아직도 국민을 대하는 태도에 문제가 있다. 한심한 일이다. 그래도 다행히 오늘 윤대통령이 일가족 3명이 사망한 서울 관악구 신림동의 다세대 주택을 발 빠르게 찾은 것은 다행이다. 재난에 대처하는 리더십 정권의 명운이 걸려 대통령 리더십에는 다양한 요소가 있다. 그 중에서도 가장 중요한 것이 재난에 대처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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