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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3차 선거인단 ‘도깨비’의 정체는?

민주당 대선 경선이 마무리 되었다. 이재명이 50.29%로 겨우 과반을 넘겨 결선없이 본선으로 직행했다. 하지만 3차 선거인단 투표 결과에 대해 논란이 지속되고 있다. 투표 결과는 무려 이낙연이 62.37%, 이재명 28.30%로 그 격차가 두배가 넘었다. 그동안의 모든 투표 흐름과 완전히 달랐다. 아무도 예상하지 못한 결과이기에 많은 이가 놀랐다. 한편 그 원인에 대해 의견이 분분하다. 이에 대해 몇가지 추측이 있는데 첫째, 대장동 등 이재명과 관련된 부정적 여론이 증폭되었다. 둘째, 이낙연 측 지지자들은 결집했고 이재명 측 지지자들은 안일했다. 셋째, 국민의힘 등 보수층 관련 특정 조직이 참여하여 역선택을 만들었다. 넷째, 특정 종교집단이 조직적으로 참여했다. 모두 추측에 불과하다. 하지만 워낙 이외..

강원도립무용단과 함께 강원도 역사와 인물, 명소 춤여행

강원도립예술단(단장 경제부지사 김명중) 오는 10월 20일(수) 오후 7시 30분 강릉아트센터에서 도내의 역사와 인물, 명소를 춤으로 표현한 도립무용단 기획공연 “강원 춤 여행”을 무대에 올린다. 이번 무대는 지난 6월 춘천공연에 이어 코로나를 극복하고 일상으로 돌아갈 그 날을 위해 어려운 시기이지만 도민여러분께 치유와 감동을 드리고자 진행하게 되었다. 총 1, 2부로 나눠 우리 춤을 활성화하는 뜻을 담아 율곡의 사랑가, 허초희의 넋(강릉),충신 사육신(영월), 관음보살 춤(양양), 아낙 춤(정선), 달항아리춤(양구), 두루미 춤(철원) 등 12편의 프로그램으로 구성, 한국 무용의 단아함과 현대무용의 역동성이 어우러진 무대로 짜여졌다. 또한, 마지막 무대는 춤으로 여행을 마치고 경험한 미래의 땅 약속의 ..

세널리 여행 2021.10.14

강릉 해중공원의 여름, 강릉시 유튜브로 공개

강릉시는 사계절 즐길 수 있는 해양관광의 메카, 다이버들의 명소인 강릉 해중공원을 강릉시 공식 유튜브를 통해 13일(수)에 송출한다. 이번에 송출되는 강릉 해중공원의 모습은‘여름편’이며 오는 7월부터 촬영한 침선 어초(스텔라호)로 전갱이 떼가 찾아와 장관을 이룬 모습, 해파리 등 어초에 서식하고 있는 해양 생물들의 모습을 생생하게 확인할 수 있다. 강릉시는 올해 6월부터 강릉 해중공원의 모습을 담기 위하여 수중 촬영팀을 구성해 해중공원 사계절을 촬영해 왔다. 베일에 가려졌던 강릉 해중공원의 사계(四季)는 “강릉시 유튜브 채널을 통해 볼 수 있으며” ‘가을편’은 오는 11월 송출할 예정이다. 강릉 해중공원은 2020년 5월 사근진 해역에 200톤급 폐어선인 스텔라호 침선을 시작으로 조성하고 있으며 현재 렉..

강릉솔향수목원, ‘가을꽃 향기로’

강릉시 구정면 수목원길 156 일원에 위치한 강릉솔향수목원은 가을꽃이 한창이다. 코로나19로 인하여 코로나 블루를 겪고 있는 시민들에게 몸과 마음을 치유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구절초, 국화, 황화코스모스 등 약 8만본의 가을꽃을 심었다. 수목원 입구 울창한 소나무림 아래 만개한 4만본의 하얀 구절초 꽃은 푸른 솔잎과 어우러져 계절의 정취를 더한다. 송림 숲속에 하얀 눈꽃이 내린듯한 느낌을 주는 구절초는 토종 야생화이며‘음력 9월 9일이 되면 아홉 마디가 된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으로, 가을을 대표하는 우리꽃으로 잘 알려져 있다. 또한 형형색색의 단풍과 만개한 국화길을 걷다보면 붉은 빛으로 물든 코키아(댑싸리)원이 나오는데 연인, 가족들의‘인생샷’명소로 떠오르고 있고, 황화코스모스, 두메부추 등 다..

수렁에 빠진' 여야 대선경선

한마디로 점입가경(漸入佳境)이다. 비전과 정책은 없고 오로지 후보를 쟁취하기 위한 진흙탕 싸움만이 난무하고 있다. 차마 입에 담기도 부끄럽다. 치열한 경쟁이 벌어지다 보니 각종 루머와 스캔들이 쏟아진다. 하지만 이번 여야의 대선 경선은 그 한계를 넘었다. 민주주의의 꽃은 선거이며, 그 중 최고가 대통령 선거라 할 수 있다. 따라서 그 과정은 최소한 민주주의라는 범주 안에 있어야 한다. 그 틀을 넘어서면 그것은 국민을 기망하는 것이 때문이다. 우선 민주당 대선 경선은 경선 불복의 냄새가 난다. 당내 경선이 민주주의를 위협하고 있다. 경선 결과가 이재명으로 기울자 후보 확정을 며칠 남기고 강경한 발언을 내뱉고 있다. 1등 후보를 향해 ‘구속될 수도 있다’, ‘수사해야 한다’, ‘후보가 되어도 지지할 수 있을..

영월군 운학1리, 성공적 귀농귀촌을 위한 삼돌이학교 개강

박힌 돌(원주민), 굴러온 돌(귀농귀촌인), 굴러올 돌(예비 귀농귀촌인)이 행복한 마을. 농촌의 새로운 마을공동체 영월군 무릉도원면 운학1리(이장 안충선)에서 귀농귀촌의 경험을 나누기 위한 첫걸음 가 10월 6일 개강한다. 9박 10일간 20여 명의 교육생이 참가하는 이번 교육은 2020년에만 약37만명에 육박하는 귀농귀촌 인구와 그중 95%인 절대 다수가 귀촌을 선택하고 있는 현시점에서, 그동안 농업기술 교육 중심의 귀농교육에서 벗어나 귀촌한 주민들이 직접 겪은 주민 갈등과 해소, 농촌 일자리 정보, 농촌 주택마련 방법 등 성공적인 귀농귀촌을 돕기 위해 실생활에서 필요한 정보들을 제공하고 귀농귀촌 선배와의 만남, 현장체험 등 각 분야 전문가들에 의한 30여개의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하였다. 안충선 이..

세널리 여행 2021.10.07

2021 오닐 KSL 서핑 챔피언십 투어 고성 개최

서핑 프로 리그를 운영하는 코리아서프리그(이하KSL)는 오는 10월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고성군 봉수대해변에서 “2021 오닐 KSL 서핑 챔피언십 투어 고성”을 개최하였다. 보드 길이에 따라 숏보드, 롱보드 그리고 남,녀로 종목이 나뉘어져 있는 이번 대회 개최지로 선정된 고성은 가을, 겨울 시즌의 파도가 높고 조용한 스팟으로 서퍼들에게 유명세를 타고 있으며 아름다운 해변과 태백산맥의 절경을 모두 즐길 수 있어 더욱 매력적인 장소이다. 아울러 이번 대회는 서핑 꿈나무들에게 양질의 서핑 경기 경험을 선사하기 위해 유소년 종목이 마련되어 40여명의 주니어선수가 참가하며 메인 경기인 챔피언십 투어에는 작년과 올해 KSL 프로 자격 테스트에서 합격한 선수 84명이 시합을 치뤘다. 경기에 참여하는 선수 및 관..

세널리 여행 2021.10.07

동해시 도째비골 스카이밸리 관광명소 등극

동해시(시장 심규언)가 5대 권역별 관광 개발 계획의 일환으로 추진한 ‘도째비골 스카이밸리’ 누적관광객이 10만명을 넘어섰다. 동해시에 따르면, 도째비골스카이밸리는 지난 10월 4일까지 총 10만 1,803명이 방문했으며, 이로 인한 누적 수익금은 3억여원에 이른다. 개장일로부터 103일 만에 이룬 성과다. 도째비골 스카이밸리는 동해시가 묵호등대, 논골담길 등 묵호지역의 관광자원과 연계해 시너지를 창출하기 위한 전략으로, 유휴부지에 해발 59m 높이의 스카이워크와 자이언트슬라이드, 스카이사이클 등을 새롭게 조성한 관광지다. 바로 밑엔 옥빛 동해바다로 뻗어나간 ‘도째비골 해랑전망대’도 조성돼 있어, 지난 6월 24일 개장 이후부터 언택트 관광지로 주목받으며 추석 연휴 기간에만 1만 3천여명이 이곳을 찾을 ..

세널리 여행 2021.10.06

대장동이 대선 승부 가를까?

2022대선이 본격화되고 있다. 민주당은 10월 10일에 국민의힘은 11월 5일에 후보를 확정한다. 민주당은 정세균, 김두관이 사퇴하고 4명의 후보가 경쟁하고 있다. 대체적인 판세는 이재명으로 기울고 있다는 분석이다. 국민의힘은 10월 8일 4명의 후보로 압축하는데, 대체로 윤석열과 홍준표 양강체제로 굳어지고 있다. 결국 2022년 대선은 이재명과 윤석열 혹은 이재명과 홍준표의 대결이 될 것이라고 예측하고 있다. 대선을 5개월 앞두고 대략의 대진표가 완성되는 중이다. 이 가운데 2022년 대선정국을 통째로 흔들 대형이슈가 등장했다. 바로 대장동 이슈이다. 모든 이슈들이 뒤로 밀려나고 온통 대장동을 둘러싼 의혹이 전 언론을 뒤덮고 있다. 아마도 2022대선은 대장동 이슈가 승부의 1차 분수령이 될 것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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