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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아트센터, 빈 필하모닉 앙상블 초청연주회

강릉아트센터는 세계적인 오케스트라 빈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핵심 주자들로 구성된 ‘빈 필하모닉 앙상블’의 초청연주회를 오는 6일 오후 5시 2019 강릉아트센터 신년음악회로 개최한다. 이름만으로도 클래식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는 빈 필하모닉 오케스트라는 매년 1월 1일에 개최되는 무지크페어라인의 New Year’s Concert 레퍼토리를 빈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최고 멤버인 빈 필하모닉 앙상블로 구성하여 클래식 애호가들에게 명품 연주를 선보인다. 이번 연주회는 음악의 역사와 전통을 이어오는 클래식의 고장 오스트리아 빈의 연주 스타일과 섬세한 테크닉으로 요한 슈트라우스 2세의 서곡을 비롯하여 폴카, 왈츠 등 최상급의 클래식 음악을 감상할 수 있다. 기타 사항은 강릉아트센터 기획팀(☎033-660-6812..

양양군 서면 송천리 주불진화, 잔불 정리 중

산림당국은 어제(1.1) 오후4시20분경 강원도 양양군 송천리 산31-1번지(사유림) 일원에서 발생한 산불을 오늘(1.2) 낮 12시15분경에 주불진화를 완료하고, 잔불정리 및 뒷불감시 중이라고 밝혔다. 산불현장에는 연기나는 곳에 산림청 진화헬기가 계속 물을 뿌리고, 진화인력이 남아 잔불정리 및 뒷불감시 할 예정이다. 이날 산불 진화를 위해 산림청 진화헬기 17대, 군헬기 5대, 국립공원 헬기 1대, 소방헬기 1대 등 진화헬기 총24대, 진화인력 1,648여명, 진화차 15대, 소방차 72대가 진화에 투입되었다. 이번 산불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약20ha의 산림이 소실된 것으로 추정되며, 정확한 피해면적은 현장조사를 통해 확정할 예정이다. 한편, 이날 산불로 인해 상평리 마을회관에 48가구 103..

세널리 여행 2019.01.02

양양에서 새해 첫 태양과 서핑

해돋이 명소이자, 서핑명소로 자리매김한 양양 죽도해변에서 기해년(己亥年) 새해를 알리는 일출서핑 이벤트가 진행된다. 강원도서핑연합회와 양양군서핑연합회가 주최하고, 양양군이 후원하는 이번 이벤트는 새해 첫 서핑을 통해 사계절 스포츠인 서핑의 매력을 널리 알리고, 해양스포츠의 근원인 바다환경을 보존하자는 취지로 마련되었다. 서퍼들은 2019년 새해 첫 일출 시간에 맞춰 해변과 바다에서 동시에 환경보호 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이다. 해변에서는 ‘SAVE OUR SEAS’가 적힌 팻말을 들고, 바다 한가운데에서는 많은 서퍼들이 바다위에서 새해 첫 일출을 맞이한다. 환경 보존 이벤트가 진행 된 후에는 서핑이 자유롭게 진행된다. 행사가 종료된 후에는 참가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비치클린타임을 가져 환경보호를 몸소 실..

속초 해맞이, 속초해수욕장 1위

속초시청 공식 페이스북 팔로워들이 추천하는 해맞이 명소 1위는 ‘속초해수욕장’으로 나타났다. 속초시는 지난 12월 7일부터 13일까지 7일간 속초시청 공식 페이스북 팔로워들을 대상으로 ‘2019 새해 해맞이 어디로 보러갈래?’라는 주제로 속초해맞이 명소 2곳을 추천하는 이벤트를 실시하였다. 집계 결과 471명이 이벤트에 참여했으며, 93.6%인 441명이 속초지역 외 거주자로 해맞이 명소에 대한 관광객들이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속초 해맞이 명소로 38%의 추천을 받은 속초해수욕장은 차지한 매년 해맞이 축제가 열리고 조도에 걸친 일출이 장관을 이루는 곳으로 고속버스터미널에서 도보로 5분 이내로 교통접근성도 편리해 속초의 일출명소로 사랑받고 있다. 속초해수욕장에 이어 동명항(18.8%)..

세널리 여행 2018.12.26

황금 돼지꿈 해맞이는 동해시

동해시(시장 심규언)는 2019년 새해를 맞이하여 전국 제일의 일출 명소인 동해시를 방문하는 관광객의 안전과 관광지 방문에 불편이 없도록 교통, 환경, 숙박, 시설물 안전 등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2019년 새해는 경강선 KTX와 서울-양양고속도로 개통으로 예년에 비해 많은 관광객들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유관기관·사회단체와의 공조체제를 통하여 국내 최고의 일출 명소로 자리매김 하도록 준비하고 있다. 이를 위해 오는 31일(월) 저녁 6시부터 새해 1월 1일(화) 9시까지 넓은 백사장과 울창한 송림이 어우러진 동해안 제1의 망상 해변과 전국 제일의 일출명소 추암해변, 감성관광지 논골담길에서 2018년을 마무리하고 기해년(己亥年) 황금 돼지띠의 희망찬 새해를 맞이하기 위한 해맞이 행사가 진행된다...

세널리 여행 2018.12.26

2018 강릉뉴스 올해의 포토

2018평창올림픽 개막식 2018평창올림픽 개막 북측응원단 2018평창올림픽 북측응원단 2018평창올림픽 성화봉송 2018평창올림픽 올림픽 숙소 완공 스카이베이경호호텔 2018평창올림픽 여성컬링 은메달 2018평창올림픽 K-POP 월드페스타 2018평창올림픽 글로벌치어리딩 2018평창문화올림픽 달빛호수 2018평창올림픽 폐막식 2018년 강릉뉴스에 보도된 기사 중 가장 인상적인 사진 10장을 뽑았다. 결국 2018평창올림픽과 관련된 장면들이 가장 많았다. 최은주 기자 gn3369@naver.com

철원, 고석정 임꺽정 별빛정원 개장

철원군은 12월 15일부터 2019년 2월중순까지 고석정 경내에 다양하고, 화려한 경관조명작품을 설치하여 매일 오후 5시 30분부터 10시까지 무료로 개방하여 운영한다. 고석정 별빛정원에는 다양한 캐릭터등(슈렉, 피오나, 장화신은 고양이 등)과 LED 장미, 5색 별빛으로 빛나는 LED 나무를 만날 수 있다. 임꺽정 동상이 있는 꺽정광장에는 철원의 상징인 오대쌀과 두루미와 연관된 60여종의 다채로운 조형물이 설치되고, 대형하트, 마차, 트리 등 볼거리가 풍부 해졌으며, 잔디광장 일원은 하트 터널과 소원지 매달기를 할 수 있는 은하수 조명 터널과 나비, 벌, 잠자리 등이 설치되어 있다. 철원군(군수 이현종)은 철원군민 및 철원군을 찾는 관광객과 군장병, 면회객들에게 “연말연시 아름답고 따뜻한 낭만을 즐길 ..

세널리 여행 2018.12.24

양구군, ‘펀치볼 시래기’ 본격 출하

겨울철 웰빙식품의 대명사 ‘펀치볼 시래기’가 이달 하순부터 본격적으로 출하되기 시작했다. 요즘 판매되는 시래기는 지난 8월 파종해 10월부터 건조되기 시작한 것들로, 이달 초부터 소량씩 농가별로 생산되기 시작했으며, 최근 생산물량이 급증하면서 본격적으로 출하되고 있다. 현재 시래기는 양구지역에서 생산된 농·특산물을 판매하는 양구명품관과 대형마트, 인터넷 등에서 판매되고 있으며, 양구명품관에서 펀치볼 시래기가 1㎏ 한 상자에 1만5천 원, 택배비는 2900원의 가격에 판매되고 있다. 시래기 하면 전 국민이 ‘펀치볼 시래기’를 떠올릴 만큼 전국적인 명성을 자랑하는 펀치볼 시래기는 다음 달 초순경에는 하루에 수 톤씩 생산될 것으로 전망된다. 올해 양구지역에서는 230농가가 317.5㏊에서 667톤의 시래기를 ..

세널리 여행 2018.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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