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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반암항 해양수산부 어촌뉴딜 300사업 선정

고성군(군수 이경일)은 거진읍 반암항이 해양수산부의 어촌뉴딜300사업의 사업지로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어촌뉴딜300사업’은 어촌이 보유한 핵심자원을 활용해 차별화된 콘텐츠를 발굴하고 어항 및 항·포구를 중심으로 인접한 배후 어촌마을까지 통합개발 함으로써 사회·문화·경제·환경적으로 어촌지역의 활력을 도모하는 사업이다. 이에 고성군에서는 어촌정주어항인 반암항에 복합낚시공원 조성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어촌뉴딜300사업에 공모신청(‘18.10월)을 하였고, 현장평가를 실시하여 최종적으로 공모사업에 선정이 되었다(’18.12월) 이번 사업대상지로 선정된 반암항은 반암마당, 반암진입광장, 방파제 친수벽화, 부대시설(주차장, 화장실), 홍보마케팅 프로그램 등의 공통사업이 추진된다. 또 바다낚시공원, 반암전망대, ..

세널리 여행 2018.12.19

2019년 새해 첫 날, 속초 해변에선 무슨 일이?

희망찬 2019년 기해년(己亥年) 새해맞이를 위해 2018년 12월 31일(월)~2019년 1월 1일(화) 속초해변 일원에서「2019 속초 해맞이 축제」가 열린다.이번 해맞이 축제에는 12월 29일(토)부터 2019년 1월 1일(화)까지 최장 4일간의 징검다리 연휴로 관광객이 속초시를 찾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올해 마지막 날인 12월 31일 밤 10시 30분부터 속초뮤직인(세미클래식), 파란여우들(걸그룹), 사운드박스(밴드) 등 각양각색의 공연 팀이 출연하는 송년 음악제 등 풍성하게 마련하였다.이후 2019년 1월 1일 00시 ㈜한화호텔&리조트 후원으로 약 7분간 새해를 축하하는 화려한 불꽃 향연이 펼쳐지며, 아침 6시 30분부터 속초시립풍물단의 대북․모듬북 공연, 스텔라루체의 성악 중창 등 다채로운 ..

세널리 여행 2018.12.19

제7회 철원 한탄강 얼음트레킹

“일 년에 한번 열리는 신비한 얼음길 축제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철원 한탄강 협곡의 뛰어난 기암절벽과 주상절리를 흰눈이 소복한 얼음길을 걸으며 온몸으로 만끽할 수 있는 제7회 철원 한탄강 얼음트레킹 축제가 2019년 1월20일 개막, 27일까지 9일간 운영된다.제7회로 철원 한탄강 얼음트레킹 축제는 매년 “동지섣달 꽃본 듯이”라는 주제로 한탄강의 깊은 협곡과 현무암 주상절리, 화강암 기암괴석 등을 얼음위를 걸으며 “추운 겨울 꽃을 본 듯한 기쁨과 감동”을 담아낸다.얼음트레킹 코스는 태봉대교에서 순담 구간까지 총 7.5km로 이뤄져 있다.A코스는 태봉대교에서 승일교까지의 4km이며, B코스는 승일교에서 고석정을 거쳐 물윗길(부교길)을 포함한 순담계곡까지의 3.5km로 구성돼 있다.특히, 올해는 기상이변으..

세널리 여행 2018.12.19

인제군, 제19회 전국얼음축구대회

제19회 강원도지사배 전국얼음축구대회가 2019년 빙어축제 기간인 내년 1월 26일부터 1월 31일까지 6일간 인제군 남면 빙어호 내 얼음 축구장에서 개최된다. 인제군체육회와 인제군축구협회에서 주관하는 제19회 전국얼음축구대회는 일반부, 생활체육부, 군인부, 여성부, 학생부로 구성되며 158팀 1,100여명이 참가할 예정으로, 총 2,670만원의 상금을 걸고 전국에서 출전한 선수들이 열띤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경기는 내달 1월 26일부터 일반부 및 생활체육부 예선이, 1월 27일에는 일반부 및 생활체육부 결선이 치러지며, 1월 28일에는 여성부・중등부・고등부 예선이, 1월 29일에는 여성부・중등부・고등부 결선이 치러질 예정이다. 이와 함께 1월 30일에는 군인부 예선이 1월 31일에는 군인부 결선 경기..

세널리 여행 2018.12.19

화천산천어축제 이번 주말 막 오른다

화천 산타우체국 22일 개국, 핀란드 리얼산타 화천 방문22일 오후 3시부터 화천읍 중앙로 일대 교통 통제 예정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적 겨울 이벤트로 발돋움하고 있는 화천산천어축제 시즌이 이번 주말 본격적으로 막을 올린다. 오는 22일 오후 6시 화천읍 중앙로 시가지에서 화천군민 2만7,000명의 소망이 담긴 산천어등이 형형색색의 조명을 품고, 밤하늘로 날아 오른다. 올해 점등식에서는 화천산천어축제의 글로벌 축제로의 도약을 기원하는 의미에서 참석자들이 점등 버튼을 누르는 동시에 1,000여 개의 LED 헬륨풍선이 일제히 하늘에 퍼진다. 점등 후 이어지는 특별공개방송에는 가수 정수라, 강진, 금잔디, 소명을 비롯해 인기 걸그룹 왈와리, 워너비, 걸크러쉬가 출연해 무대를 뜨겁게 달군다. 이에 앞서 오후 5시..

세널리 여행 2018.12.19

동해시, 「2019 어촌뉴딜 300 사업」 선정, 국비 70억 확보

동해시(시장 심규언)는 침체된 어촌 경제 및 해양관광 활성화를 위하여 역점적으로 추진한 「2019 어촌뉴딜 300 사업」에 최종 선정되어 국비 70억을 확보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어촌뉴딜 300 사업은 해양수산부에서 추진하는 대표적 소규모 생활밀착형 SOC(사회간접자본)사업으로 국민소득 3만 불 시대에 걸맞게 2021년까지 전국 2,300개 항·포구 중 총 300개를 선정, 어촌·어항 현대화를 통해 해양관광 활성화와 어촌의 재생·혁신성장을 견인하는 사업으로 총 사업비는 3조원이며 개소당 평균 100억이 투자된다. 이번 선정은 해양수산부에서 지난 10월까지의 공모를 통해 전국 150곳이 신청하여 서면평가·현장조사 등을 거쳐 최종 70개 항·포구만 선정되었으며, 강원도 내에서는 동해시 어달항과 고성군 반암항..

세널리 여행 2018.12.19

강릉시, 2019년 기해년 해맞이 행사 개최

2019년 황금 돼지의 해, 새 출발을 울리는 신호탄이 경포와 정동진에서 화려한 불꽃놀이로 시작된다. 이번 새해 해맞이 행사는 무대 위주 관람문화에서 벗어나 관광객 참여형 이벤트 중심의 행사로 치르게 될 예정이다. 강릉시는 무대 및 공연행사를 최소로 하고 관광객들이 함께 즐기는 행사들을 대폭 강화할 계획이며, 무엇보다 차량흐름과 안전관리에 중점을 두고 관련 기관과 함께 다양한 대책을 마련하고 있다. 먼저 경찰과 모범운전자회 등의 협조로 경포 지역 모든 교차도로에 유도 요원을 배치하여 원활한 차량흐름이 이루어지도록 할 계획이다. 특히 안목 커피숍 거리와 송정해변 진입로에는 대형 유도안내판을 설치하고, 강문해변 진입로 주변에는 임시주차장을 마련할 예정이다. 또한 경포해안로 주변에 차량이 포화하였을 때에는 차..

눈과 얼음, 송어와 함께 '평창송어축제'

2018 동계올림픽의 도시 강원도 평창에서 평창송어축제가 올해도 어김없이 개최된다. 평창송어축제위원회(위원장 김영구)가 제12회 평창송어축제를 22일(토)부터 내년 1월 27일(일)까지 평창군 진부면 오대천 일원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2007년 처음 열린 평창송어축제는 ‘눈과 얼음, 송어가 함께 하는 겨울 이야기’라는 주제로 매년 열리고 있어 한국 겨울철 대표 축제로 거듭나고 있다. 게다가 평창군은 한국에서 1965년에 최초로 송어 인공양식이 성공한 곳이기도 하다. 이후 평창군은 국내 최대 송어 양식지가 되었다. 19세기 이규경이 쓴 ‘오주연문장전산고’에 따르면 송어(松魚)라는 이름은 몸에서 소나무 향기가 난다고 해서 붙여졌다고 한다. 송어는 연어과에 속하는 소하형 냉수어종으로 평균 수온 7℃~13℃의..

<누구나 시민영상제> 성황리 폐막

가 12월15일(토)~16일(일) 이틀간 강릉시영상미디어센터 4층 상영관에서 진행되었고, 성황리에 폐막했다. 에서는 강릉시민이 제작한 영상 창작물을 통해 우리 지역만의 이야기를 공유했다. 서로를 이해하고 공감하며 소통하는 지역 커뮤니티 형성과 지역영상문화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영상제를 개최했다. 15일 14시에는 , 16일 14시에는 을 상영했다. 작품을 상영한 감독들은 “지나온 시간을 돌이킬 수 있어서 좋았다.”“나를 돌아볼 수 있는 시간이었다.”고 감상을 전했다. 관객들은 “감동적인 부분도 있었고, 재미있는 부분도 있었음.”, “실험 단편 시나리오가 신선했음.”, “너무 전문적인 작품을 생각하고 와서 놀랐지만 제작자 분들의 생각을 볼 수 있어 좋았음.”, “나이에 무관하고 다양한 연령대의 다양한 사람들..

화천산천어축제, 싱싱하고 깨끗한 산천어

내년 1월5일 개막하는 2019 화천산천어축제에도 변함없이 최고 품질의 산천어가 공급된다. 화천군은 지난달 27일 강원도보건환경연구원에 축제용 산천어 안전성 검사를 의뢰한 결과 적합 판정을 받았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검사에서는 축제장에 산천어를 납품하는 양식장 19곳에서 생산한 산천어들이 시료로 사용됐다. 검사항목은 말라카이트 그린, 대사물질, 멜라민, 기생충 및 알이다. 검사결과 모든 양식장의 산천어들이 전 항목에서 유해물질이 검출되지 않아 적합 판정을 받았다. 이에 따라 관광객들은 축제장 내 회센터와 구이터, 산천어 식당에서 를 안심하고 맛볼 수 있을 전망이다. 말라카이트그린과 멜라민은 섭취량에 따라 암을 유발할 수 있는 물질로, 사용이 금지되거나 제한되고 있다. 화천군은 내년 축제에 엄격한 선별..

세널리 여행 2018.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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