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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문화원, 「동해시 문화도시 발전전략 심포지엄」 개최

동해문화원(원장 홍경표)은 동해시가 문화도시로 성장하는 과정과 발전가능성을 전문가들과 함께 진단해 보는 「동해시 문화도시 발전전략 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은 지역에서 추진되고 있는 도시재생의 정확한 이해와 문화적 도시재생의 필요성을 지역 주민과 공유하기 위해 마련하였다. 한림국제대학원 정경훈 교수의 ‘동해시 문화도시 구축을 위한 도시브랜드 제언’ ‣ 동해시청 이달형 도시재생담당의 ‘도시재생 전략과 방향’ ‣ 강원일보 박영창 국장의 ‘삼화지역 산업문화 유산 재생방안’ ‣ 한국문화유산연구센터 김범규 연구관의 ‘적산가옥의 보존과 활용’이란 각각의 주제로 전문가들의 발표가 이어진다. 또한, 김재홍 한국문화유산센터 센터장, 우유선 문화체육관광부 관광두레 PD, 최준석 동해시 도시재생 시민네트..

세널리 여행 2018.12.13

강릉시영상미디어센터, <누구나 시민영상제> 개최

가 12월15일(토)~16일(일) 이틀간 강릉시영상미디어센터 4층 상영관에서 개최한다. 에서는 강릉시민이 제작한 영상 창작물을 통해 우리 지역만의 이야기를 공유하고자 한다. 서로를 이해하고 공감하며 소통하는 지역 커뮤니티 형성과 지역영상문화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영상제를 개최한다. 지난 5월부터 공모하여 25작품을 선정하였다. 15일 14시에는 , 16일 14시에는 이 상영된다. 강릉시영상미디어센터 관계자는 “를 통해 강릉시민들이 만든 작품들로 2018년을 마무리 할 수 있어서 기쁘다. 또한 2018년 강릉시영상미디어센터 수업을 통해 만들어진 수료작을 모아 상영하는 것에도 의미가 있다. 이를 통해 수강생들 사이의 네트워크도 형성할 예정이다. 앞으로도 이러한 영상제를 진행할 것이며, 독립영화에 시민들의 관심..

화천산천어축제장 동장군 위력에 꽁꽁

지난 주말 찾아온 동장군의 입김이 화천산천어축제장을 삽시간에 얼렸다. 화천군은 이번 한파가 시작된 지난 8일 축제장 전 지역에 2~2.5㎝ 두께로 빙판이 덮이기 시작했다고 10일 밝혔다. 9일 기준, 축제장 상류 쪽인 여수로 인근은 두께 7㎝, 나머지 축제장 전 지역은 평균 6~6.5㎝ 두께의 단단한 얼음판이 조성됐다. 올해 결빙상황은 유난히 추웠던 지난해와 비슷하고, 예년 보다는 3~4일 빠른 수준이다. 축제가 열리는 화천천은 주변을 감싸고 있는 골짜기를 타고 찬 공기 유입되는 천혜의 냉동고다. 군은 겨울철 기습폭우 등 변수만 없다면, 연말께는 예년보다 두꺼운 20㎝ 두께 이상의 얼음판이 만들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얼음을 얼리는 작업은 겉보기보다 매우 섬세하고 예민하다. 결빙 이후에는 얼음을 받치..

세널리 여행 2018.12.10

평창군, 진부역 인근에 평창 문화․관광 플랫폼 착공

평창군이 올림픽 기간 중 관람객 쉼터로 사용 된 시설을 활용하여 ‘평창 문화․관광 플랫폼’을 만들기 위한 리노베이션 공사에 들어간다. ‘평창 문화․관광 플랫폼’은 문화체육관광부 선정“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 사업”중 관광환경개선 부문으로 추진되는 사업으로, 플리마켓, 관광상품 판매소, 맞춤관광안내 서비스 센터 등 외래 관광객을 위한 공간뿐만 아니라 문화전시, 예술공연, 작은도서관 등 방문객 모두를 위한 문화 거점으로도 함께 활용 할 계획이다. ‘평창 문화․관광 플랫폼’이 조성되는 곳은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조직위원회가 올림픽 기간 중 올림픽 참여자들이 추위를 피하며 대기할 수 있도록 KTX진부역과 인접한 곳에 만든 컨테이너형 건축물로서, 당초 목적을 다하여 철거가 예정되었으나, 올림픽 유산으로 활..

세널리 여행 2018.12.09

세계 최대 실내얼음조각광장, 12월22일에 개장

1,700㎡ 서화산 광장에 얼음조각 30여 점 전시하얼빈 빙등박람센터 전문가 그룹 30명이 조성 화천군이 2019 화천산천어축제를 맞아 지구상에서 만날 수 있는 빙설(氷雪)예술의 극치를 선보인다. 군은 오는 22일 선등거리 점등식과 함께 화천읍 서화산 ‘세계최대 실내얼음조각광장’ 개장식을 개최한다. 얼음조각은 내부에 형형색색의 LED 조명을 품고 있어 더욱 환상적인 분위기를 조성할 것으로 기대된다. 일부 작품에는 특수 제작된 컬러 얼음이 사용된다. 올해는 1개 당 135㎏ 무게의 얼음 8,700각이 동원됐다. 이번에 전시되는 작품들은 광화문, 성 베드로 성당, 이집트 아부심벨, 인도 황금사원, 영국 로얄 파빌리온 궁전 등 세계 각지의 건축물 미니어처와 대형 태극기, 아이스호텔, 키즈 존 등 30여 점에 ..

세널리 여행 2018.12.09

인제군, 패밀리뮤지컬 '핑크퐁랜드-황금별을 찾아라'

인제군문화재단이 크리스마스와 연말연시를 맞아 가족들과 함께 공연을 관람하며 2018년을 알차게 마무리할 수 있는 패밀리뮤지컬 '핑크퐁랜드-황금별을 찾아라'를 오는 22일부터 23일까지 하늘내린센터 대공연장에서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핑크퐁과 아기상어가 튼튼쌤과 함께 꿈과 환상이 가득한 ‘핑크퐁랜드'에 방문해 빛을 잃어가는 황금별을 살려내기 위한 여정을 그리는 공연으로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이다. 핑크퐁과 튼튼쌤이 꿈과 환상의 나라‘핑크퐁랜드'에서 다섯 개의 황금별을 찾아 떠나는 여정을 통해 아이들에게 모험심과 용기를 심어줄 이번 공연은 LED 영상의 입체적인 무대 구현으로 놀이기구를 타는 듯한 미디어 퍼포먼스의 환상적인 공연이 될 것이다. ‘핑크퐁랜드-황금별을 찾아라'는 인제군문화재단이 주최..

세널리 여행 2018.12.09

2018년 미시령 힐링가도 전국사진 공모전

강원도와 인제군이 주최하고 사단법인 한국사진작가협회 인제지부(지부장 김장헌)가 주관한‘2018 미시령 힐링가도 전국사진공모전’에서 김부오씨(강원)의‘울산바위’와 윤기욱씨(강원)의‘옛 시절’이 인기상을 수상했다. 한국사진작가협회 인제지부에 따르면 44번국도 주변지역의 교통량 증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개최된 2018 미시령 힐링가도 전국사진공모전은 지난 7월부터 11월까지 전국 사진애호가 및 전 국민을 대상으로 홍보해 10월말 접수한 결과 783점의 우수한 작품이 접수됐다. 이번 공모전은 지난달 4일 저명한 사진계 전문가 등을 통해 심사한 결과 금상에 김부오씨(강원)의 울산바위 1점, 은상에 정혜진씨(경기)의 가을의 정취 1점, 동상에 이미선씨(서울)의 빙어축제장 전경, 우태하씨(경북)의 인제빙어축제,..

세널리 여행 2018.12.09

횡성군, 연극 ‘산국’ 공연

(재)횡성문화재단(이사장 허남진)은 오는 12월10일(월) 오후 2시 횡성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연극 ’산국‘을 무료로 공연한다. 연극 ’산국‘ 은 황석영 작가의 동명소설을 각색한 연극으로 구한말 일제 침탈에서 나라를 지키려는 의병 운동을 다룬 이야기이다. 1907년 10월 하순 어느 밤에서 새벽까지 충북 제천 부근의 야산에서 일어난 하루 동안을 통해 신분관계가 무너지는 시대상황을 그린다. 일제강점기를 살았던 민초들의 순수하고 소박한 가족 사랑과 애국심을 무대에서 표현한다. 공연단체인 KARP물오름극단은 퇴직 전·후 세대들이 자신들의 삶을 개척하고 가치있는 삶을 살 수 있도록 제도개선을 하고 있는 대한은퇴자협회(KARP) 회원으로 이뤄져 있으며, 연극영화를 전공한 단장을 중심으로 평생 전문분야에서 활동..

세널리 여행 2018.12.08

문재인 대통령, 공무원 병문안

문재인 대통령은 오늘 오전 무역의 날 행사를 마친 뒤 곧바로 삼성서울병원으로 이동해 기획재정부 김아무개 서기관이 입원해 있는 병실을 찾았습니다. 김 서기관은 지난 3일 예산안 심의로 새벽까지 국회에 대기하다 뇌출혈로 쓰러진 분입니다. 문재인 대통령이 병실에 들어섰을 때 김 서기관은 깊이 잠들어 있었으나, 문 대통령이 부인과 대화를 나누던 도중에 눈을 떴습니다. 문 대통령은 김 서기관의 손을 잡고 “저를 알아보시겠습니까”라고 물었고, 김 서기관은 눈짓으로 반가움을 표했습니다. 문 대통령은 “새벽까지 국가예산 일을 하느라 애를 쓰다 이렇게 되니 대통령으로서 아주 아프고 안타깝다. 위로라도 드리려고 병문안을 왔다”라고 말했습니다. 문 대통령은 “젊으시니 금방 회복될 것”이라며 “부인과 딸이 기다리고 있으니 얼..

강릉시농업기술센터, 몽글몽글 ‘초당두부페스티벌’ 개최

강릉시농업기술센터(소장 김재근)가 주관하는 ‘몽글몽글, 초당두부페스티벌’이 오는 8일부터 9일까지 2일간 강릉원주대학교 홍보관(초당두부마을 내)에서 펼쳐진다.이번 행사는 2018평창동계올림픽 이후 강릉 특산음식의 지속가능성과 우수성을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홍보하는 행사로, △초당두부 창작요리대회, △빨리먹기대회, △OX퀴즈, △맷돌 돌리기 및 두부만들기, △두부시식, △한복체험, △가훈만들기, △전통차 시음, △포켓 포토, △이벤트 공연, △푸드 스탬프랠리 등 다채로운 무료체험과 시식 행사로 관광객들을 기다리고 있다.특히, 초당두부 창작요리대회는 8일부터 9일까지 매일 1회 진행되며, 참가자는 현장에서 선착순으로 모집․진행된다.초당두부마을 특산음식업소는 무료 식사쿠폰을 이벤트 경품으로 지원해 주었으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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