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소방서, 경포수난전문의소대 수중훈련 실시 경포수난전문의용소방대(대장 허만돈)는 지난 24일 강릉시 주문진항내에서 대원 40여명이 참석해 수중 내 쓰레기청소와 수중정화활동 및 수중구조훈련을 실시했다.허만돈 경포수난전문의용소방대장은 “이번 훈련을 통해 수난전문의용소방대의 현장대응능력 강화를 도모하고 강릉시민을 비롯한 강릉을 찾아오는 관광객들의 수난안전사고 대비에 만전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김홍기기자 gn3369@naver.com 세널리 여행/지역별 여행 2018.02.26
강원FC 2018시즌 홈 개막전 티켓 예매 돌입 강원FC가 23일 오후 2시부터 홈 경기 개막전 입장권 예매를 시작했다.강원FC의 2018시즌 K리그1(클래식) 개막전 경기는 3월3일 오후 4시 춘천송암스포츠타운에서 열린다. 개막전 상대는 인천유나이티드로 지난해 상대전적 2승1무를 기록하며 좋은 기억을 가지고 있다.개막전 당일 경기장을 찾는 관중들을 위해서 다양한 장외행사도 마련된다. 참여형 이벤트를 진행해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개막식에서도 화려한 음악공연과 다채로운 이벤트들이 준비돼 있어 경기장을 찾는 관중들은 지루할 틈이 없을 전망이다. 개막전 입장권은 인터파크 티켓 예매 홈페이지(http://ticket.interpark.com)를 통해 경기 시작 4시간 전까지 예매 가능하다. 단, 무통장 입금을 통한 예매는 경기 당일 하루 전까.. 세널리 스포츠 2018.02.26
2018 평창 동계패럴림픽 개회식 ‘국민 반다비’ 뜬다 올림픽 마스코트 수호랑에게 바톤을 넘겨받은 반다비가 본격 패럴림픽 알리기에 나섰다.조직위원회(위원장 이희범)는 내달 9일부터 18일까지 개최는 2018 평창 동계패럴림픽대회의 개회식에 출연하는 반다비 탈인형 착용자를 대국민 모집으로 진행한다고 밝혔다.선발된 국민 반다비는 식전 개회식에 참석하는 손님과 선수를 맞이하고, 공식행사에도 참여하여 패럴림픽의 의미를 더욱 부각하는 역할을 할 예정이다. 국민 반다비 모집정보는 대회 공식홈페이지(www.PyeongChang2018.com)와 페이스북, 인스타그램의 이벤트게시물을 통해 확인이 가능하며, 2월 26일 부터 3월 1일까지 신청, 선발 결과는 3월 3일 페이스북 이벤트게시물 댓글을 통해 발표된다.총 12팀을 선발하는 이번 국민 반다비 모집은 패럴림픽 성화봉송.. 세널리 스포츠/스포츠 이슈& 해외종합 2018.02.26
2018평창동계패럴림픽대회, ‘역대 최대’ 규모 개최 오는 3월 9일 대한민국 평창에서 개막하는 2018 평창 동계패럴림픽대회가 역대 최대 규모로 치러진다.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및 동계패럴림픽대회 조직위원회(위원장 이희범)는 26일 “지난 24일 평창 동계패럴림픽대회 참가 신청을 마감한 결과, 총 49개국 570명의 선수가 등록, 참가국가와 선수 규모에서 동계패럴림픽 역사상 가장 큰 규모로 대회가 개최된다.”고 밝혔다.이는 45개국이 참가했던 지난 2014 소치 동계패럴림픽대회보다 4개국, 23명의 선수가 늘어난 것이다. 조직위에 따르면 지난 19일 설상종목을 마지막으로 전 종목의 패럴림픽 출전권이 확정됐으며, 미국과 캐나다, 영국 등 주요 참가국을 필두로 각국 대표단이 28일부터 참가 선수단 명단을 확정할 예정이다.주요 참가국 중 미국은 이번 패럴.. 세널리 스포츠/스포츠 이슈& 해외종합 2018.02.26
2018평창동계올림픽 폐막식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의 성화가 17일 간의 여정을 끝내고 꺼졌다.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의 폐회식의 주제는 ‘미래의 물결(The Nest Wave)’로 기존의 틀을 깨고 앞으로 나아간다는 도전 정신을 담았다. 올림픽에 출전한 35,000명의 함성으로 폐회식은 시작되었고, 대한민국 케이팝(K-Pop)을 대표하는 씨엘(CL)과 엑소(EXO)가 무대를 더 빛나게 했다.평창 동계올림픽은 역대 동계올림픽 사상 최다인 92개국(NOC), 2,920명의 선수가 참가했다. 이는 2014 소치(88개국 2,780명), 2010 밴쿠버(82개국 2,566명)과 비교해도 월등히 높은 수치이다. 개최국인 대한민국 역시 역대 최대 규모인 15개 전 종목에 146명이 출전했다. 이는 2010년 밴쿠버 동계올림픽(5종목, 4.. 세널리 스포츠/스포츠 이슈& 해외종합 2018.02.26
2018평창올림픽 역사상 최대 메달 기록 개최국인 대한민국은 동계올림픽 참가 역사상 최다 메달 획득 기록을 달성하였다.대한민국은 금메달 5개, 은메달 8개, 동메달 4개로 총 17개의 메달을 획득하며, 종전 최고 기록인 2010 밴쿠버 올림픽의 14개 메달(금 6, 은 6, 동 2) 획득 기록을 경신했다.무엇보다 쇼트트랙과 스피드 스케이팅 등 일부 종목에만 치우쳤던 메달 획득에서 벗어나, 메달 불모지였던 썰매 종목(스켈레톤, 봅슬레이)과 설상 종목(스노보드 평행 대회전), 그리고 비인기 종목이었던 컬링에서 처음으로 메달을 획득하며 메달 종목이 다양화 된 것은 커다란 성과라 할 수 있다. 한정복 기자 gn3369@naver.com 세널리 정치경제/집중분석 2018.02.26
여자 컬링, 은메달을 넘어 국민영웅 여자 컬링 대표팀은 25일 강릉컬링센터에서 열린 결승전에서 스웨덴에 3-8로 패했다. 대한민국에 '영미신드롬'과'컬링 열풍'을 일으켰던 그들의 승리 행진이 은메달에 멈추었다. 오늘 스웨덴과의 경기는 스웨덴 선수들의 샷 성공률이 90%를 넘나드는 완벽한 경기 운영이 이어졌고 그들을 넘기에는 역부족이었다. 여자 컬링 대표팀은 점수 차가 크게 벌어지자 9엔드 후 스웨덴에 패배를 인정하고 승리를 축하하는 악수를 청했다. 비록 금메달을 목에 걸진 못했지만 이미 그들은 국민들로부터 영웅의 목걸이를 달았다. 대한민국 여자 컬링팀은 이번 2018평창동계올림픽 경기중에서 가장 오래 기억되는 선수들이 될 것이다.한정복 기자 gn3369@naver.com 세널리 스포츠/스포츠 이슈& 해외종합 2018.02.26
"평창올림픽, 올림픽의 새로운 역사" 2018평창동계올림픽조직위는 이번 대회를 결산하며 올림픽의 새로운 역사를 쓰고 있다. 2018평창동계올림픽조직위에 의하면 지금까지의 대회운영과 관련한 평가와 결산을 통해 성공적인 올림픽을 치루었다고 평가하고 있다. 역대 최대 규모의 동계올림픽동계올림픽 사상 최다인 92개국(NOC) 2,920명 선수가 참가했다. 소치는 88개국 2,780명이다. 금메달(세부 종목)은 소치보다 4개 증가한 102개, 동계올림픽 최초로 100개 이상이 되었다. 여자 선수 비율도 41.5%(1,212명)로 동계올림픽 사상 최고를 기록했다. 총 26개 국가 31명의 정상급 외빈 및 UN 사무총장·UN 총회 의장 등이 동시 방한했다. 또한 총 79개 국내외 방송사 11,462명, 총 51개국 언론사 2,654명이 참여했다. 흥행과.. 세널리 스포츠/스포츠 이슈& 해외종합 2018.02.25
[명장면]하나 된 코리아, 11년만의 공동입장 2월 9일, 평창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개회식에서 남북 선수단이 '코리아'의 이름으로 공동 입장하는 장면은 우리 민족의 가슴을 울렸다. 남북한 선수단이 국제 스포츠대회에서 공동 입장한 것은 2007년 장춘 아시안게임 이후 11년 만이며, 이는 올림픽이 전하는 '평화의 메시지'를 상징하는 대표적인 장면이 되었다. 문재인 대통령은 "공동입장과 단일팀이 역사의 명장면이 될 것“이라는 소감을 전했으며, 바흐 IOC위원장은 “남북 공동입장에 소름 끼치게 감동했다”며 소회를 밝혔다. 이뿐만이 아니었다. 아리랑 노래 선율에 맞춰 남북한 선수단이 한반도기를 들고 마지막 순서로 개회식장에 입장하는 순간, 장내는 감동의 도가니에 빠져들었다. 올림픽 전 세계가 우려한 불안한 올림픽의 모습은 온데간데없이 평화와 화합의 정신.. 세널리 스포츠/스포츠 이슈& 해외종합 2018.02.25
원윤종-서영우-전정린-김동현, 봅슬레이 4인승 질주 시작 “평창동계올림픽 마지막까지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다”2018 평창동계올림픽대회의 대미를 장식할 봅슬레이 4인승의 원윤종, 서영우, 전정린, 김동현의 주행이 거침없다.파일럿인 원윤종과 서영우는 지난 2인승에서 기대에 못 미치는 결과를 얻었음에도 4인승에서는 ‘깜짝’ 기록으로 메달권에 한 걸음 다가서고 있다. 1차 시기에는 48초65로 독일의 프리드리히 조에 이어 2위를 차지했으며, 2차시기에서도 49초19의 기록으로 똑같이 2위를 유지했다. 이제 남은 것은 25일 진행되는 3, 4차 시합으로, 이때 이전만큼의 기량을 유지한다면 충분히 메달권에 들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어 온 국민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파일럿 원윤종은 대한체육회와의 사전 인터뷰에서 “국민들이 기뻐할 만한 결과를 이뤄내는 것이 2018.. 세널리 스포츠/스포츠 이슈& 해외종합 2018.0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