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전체 글 6632

평창올림픽 2월 19일 경기일정

강릉09:05 컬링여자 예선 세션 8 시트 C 대한민국VS스웨덴 강릉 컬링 센터14:05 컬링남자 예선 세션 9 시트 A 대한민국VS이탈리아 강릉 컬링 센터10:00 피겨 스케이팅아이스 댄스 쇼트 댄스 알렉산더 겜린, 민유라 강릉 아이스 아레나20:00 스피드스케이팅여자 팀추월 준준결승 김보름, 노선영, 박승희, 박지우 강릉 스피드 스케이팅 경기장20:53 스피드스케이팅medal남자 500m 김준호, 모태범, 차민규 강릉 스피드 스케이팅 경기장 평창10:00 프리스타일 스키여자 스키 하프파이프 예선 런 1 장유진 휘닉스 스노 경기장10:43 프리스타일 스키여자 스키 하프파이프 예선 런 2 장유진 휘닉스 스노 경기장20:15 봅슬레이남자 2인승 3차 주행 서영우, 원윤종 올림픽 슬라이딩 센터21:30 스키..

빙속여제 이상화, 아쉬운 은메달

2월 18일 오후 8시56분 빙속여제 이상화는 강릉 스피드스케이팅장에서 펼쳐진 평창올림픽 여자스피드스케이팅 500m에서 고다이라 나오(일본)에 아깝게 패해 은메달에 그쳤다. 이상화는 2010년 밴쿠버 금메달, 2014년 소치올림픽 금메달에 이어 이번 평창올림픽 은메달로 올림픽 3회 연속 메달이라는 빙속여제 이상화의 새로운 역사를 만들었다. 한정복 기자 gn3369@naver.com

설 명절 연휴 정선 고드름축제 관광객들로 대 성황

정선 조양강변에서 열리고 있는 정선 고드름축제가 설 연휴 기간동안 12만 여명의 내외국인 관광객이 찾아 대 성황을 이루었다.설 연휴 기간 정선에서는 15일과 16일, 17일 3일간 동계올림픽 알파인 경기 열린 것은 물론 대한민국 명품 전통시장인 정선 5일장, 정선 고드름축제가 함께 열려 동계올림픽 알파인 경기를 관람하고 고드름축제와 전통시장의 맛, 멋, 흥을 함께 즐기기 위해 많은 사람들이 정선을 찾아 인산인해를 이루며 관광객들로 넘쳐났다. 설 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은 귀성객들이 가족들과 함께 고드름축제장을 찾아 얼음썰매, 눈썰매, 설피 및 전통스키 체험, 송어 얼음낚시, 맨손으로 송어잡기 등 이색적이고 재미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하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또한 동계올림픽 관람 및 응원을 위해 정선을..

세널리 여행 2018.02.19

개폐막식 음악감독 양방언 콘서트 열려

2018 평창동계올림픽 개폐막식 음악감독이자 세계적인 크로스오버 음악가인 “양방언 Echoes for PyeongChang 콘서트”가 17일 강릉아트센터서 열렸다.2018 평창동계올림픽 개막식에서 한국의 소리, 세계의 소리 정선아리랑 가락이 전 세계에 울려 퍼져 세계인들에게 감동을 선사한데 이어 이날 콘서트에서도 정선아리랑이 연주되어 1천여개의 관람석을 가득매운 관람객들에게 다시한번 가슴 뭉클한 감동을 선사하며 뜨거운 환호와 함께 박수갈채를 받았다. 양방언 콘서트에서는 정선아리랑 현악4중주 연주와 소리꾼 권송희의 오케스트라로 편곡한 정선아리랑 가창곡을 선보였다.이날 콘서트에서는 정선아리랑을 시간과 장르를 넘어 다양한 형태로 선보인 것은 물론 2018 평창동계올림픽의 성공을 기원하며 만든 Echoes fo..

양양군, 퓨전음악극 ‘손님’이 올림픽 무대에 섰다.

양양지역 주민들이 참여하는 문화콘텐츠 ‘손님’이 평창동계올림픽 무대에 섰다.지난해 평창동계올림픽을 앞두고 강원도와 강원문화재단이 올림픽 무대에 선보일 문화콘텐츠를 육성하기 위해 진행한 ‘1시군 1문화예술 공연평가’에서 당당히 우수작품으로 선정되어 이번 올림픽 무대에 서게 되었다.‘손님’은 한 노인의 삶과 죽음에 이르는 과정을 음악극 형식으로 표현한 작품으로 강원도 무형문화재로 지정된 수동골 상여소리(제25호)와 상복골 농요소리(제26호), 전통민속놀이인 탁장사놀이 등 지역의 문화콘텐츠를 융복합해 만들었다. 양양지역의 대표 특산물이자 회귀의 상징인 연어를 한 노인의 삶과 죽음에 빗대어 표현해 봄‧여름‧가을‧겨울로 순환하는 자연의 순리에 적응하며 살아온 양양군민들의 삶을 재조명한 작품이다.강현면 상복골과 현..

세널리 여행 2018.02.19

"효석달빛언덕’으로 초대합니다."

평창군은 우리나라 현대 단편문학의 백미라 불리는 소설 ’메밀꽃 필 무렵‘의 배경이 되었던 봉평의 소설속 배경을 모티브로 하여 4계절 테마 관광지인 ‘효석달빛언덕’을 조성하고, 4월 정식개관에 앞서 올림픽 기간에 맞춰 임시 무료 오픈한다고 밝혔다.효석문화예술촌 조성사업으로 추진된 ‘효석달빛언덕’은 2015년부터 봉평면 창동리 일원 26,418㎡ 면적에 100억원의 사업비로 소설 ‘메밀꽃 필 무렵’에 등장하는 소설속 배경을 그대로 옮겨놓아 볼거리가 풍성하다. 주요 시설로는 책박물관, 근대문학체험관, 이효석문학체험관(푸른집&달), 꿈꾸는 달, 나귀광장&수공간, 테마형 경관, 효석광장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주 출입구는 책장 패턴의 건축입면과 연계된 예술촌의 상징적 장소답게 사무동과 편의시설(화장실)로 이루어..

세널리 여행 2018.02.19

강릉은 언제부터 커피와 차의 도시가 됐을까?

강릉역 올림픽 페스티벌 파크에 있는 웰컴 센터에서의 '환영의 첫 잔' 과 강릉 안목 커피거리에서 지역내 30여개 이색카페가 참여한 ‘세계 겨울커피축제’가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다도인과 바리스타의 접빈다례를 방문객들이 직접 체험하고 시음할 수 있는데, 왜 강릉이 차와 커피인가? 차와 커피의 도시로 유명한 강릉, 그 배경에는 산과 바다 호수가 어우 러진 아름다운 자연과 대관령에서 내려오는 맑고 깨끗한 물이 있다.가야 김수로왕의 부인 허황후의 차 전래 전설이 남아있는 경남 김해시, 신라 흥덕왕 때 김대렴이 당나라에서 차 종자를 가져와 처음 재배했다 고 전하는 경남 하동군과 함께 강릉은 우리나라 3대 차 성지 가운데 한 곳이다.신라시대 화랑들이 무술을 연마하며 천지신명께 차를 올리고 국가흥..

강원도립극단의 ‘메밀꽃 필 무렵’

강원도립극단이 창단 이후 4년간 공을 들인 문화올림픽의 실현, 2016년 초연 이후 도립극단의 대표공연으로 선정하고 발전시켜온 ‘메밀꽃 필 무렵’ 공연을 드디어 2018 평창동계올림픽과 패럴림픽 공연 무대에 올린다.또한 동계올림픽 붐업을 위해 (부산시립극단과의 교류공연의 일환으로) 지난 2월 8일 부산문화회관에서 ‘메밀꽃 필 무렵’ 공연을 올렸고 19일 강릉공연에 이어 태백, 원주, 삼척, 그리고 다시 강릉 패럴림픽 공연으로 이어진다. 강원도립극단 동계 올림픽 대표 공연 ‘메밀꽃 필 무렵’강원도립극단의 ‘메밀꽃 필 무렵’은 평창이 고향인 이효석의 국민단편소설 ‘메밀꽃 필 무렵’을 새롭게 각색하여 무대 위로 올린 작품이다. 하룻밤 순정이 평생의 사랑이 된 기존 드라마에 노래와 춤 그리고 퍼포먼스를 실어 신..

세널리 여행 2018.02.19

노름마치, 세계 최고의 남사당패

전 세계 뮤지션과의 소통, 이번에는 우리 소리에 한해의 소망 담아2018평창 조직위원회와 강원도는 2018평창 동계올림픽 및 패럴림픽을 문화올림픽으로 승화시키기 위해 400여 개의 문화예술공연 ‘Art on Stage(이하 아트온스테이지)’을 진행 중에 있다. 아트온스테이지는 국내외 관람객의 접근성이 용이한 4개의 공연장에서 매일 11~12회의 공연이 진행되며, 매회 국내외 관람객이 함께 어우러져 즐기며 극찬을 받고 있다.19일에는 세계적인 남사당패 김주홍과 노름마치가 한 해의 소망을 담은 신명나는 공연으로 강원도를 찾은 관객들을 찾아간다. 관객들과 신명나게 놀 수 있는 ‘노름마치’ 공연김주홍과 노름마치가 2018평창 문화올림픽을 위한 문화예술공연 아트온스테이지를 달군다. 노름마치란 놀다의 노름(노름)과..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