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6757)
-
강원미디어센터(GMC) 운영설명회 개최
강원도는 평창동계올림픽대회 기간, MPC(메인프레스센터)에 등록되지 않은 국내외 기자들을 대상으로 운영하는 강원미디어센터에 대한 운영설명회를 12월 27일 12시 한국프레스센터 18층 외신기자클럽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운영설명회는 1차 온라인 등록 미디어뿐만 아니라 아직 등록하지 않은 미디어를 대상으로, 강원미디어센터의 전반적인 운영에 대한 안내와 동계올림픽 및 강원도 홍보를 위한 취지에서 마련하였다.강원미디어센터는 비등록미디어의 취재 지원과 강원도 홍보를 위한 공간으로서, 올림픽 개막 4일 전인 2018년 2월 5일 오픈, 동계올림픽 및 동계패럴림픽 대회 기간 운영될 예정이다.미디어센터 내에는 워크룸 및 스튜디오 공간, 올림픽 홍보존, 휴게 공간 등이 조성되고, 동계올림픽 및 강원도 홍보를 위한..
2017.12.21 -
강릉시 대표적 관광지 55.6%가 ‘경포해변’
강릉시는 지난 5월 11일부터 6월 1일까지 ‘강릉시 첫 사회조사’를 실시했다.‘강릉시 사회조사’ 결과에 따르면, 강릉시민의 72%가 가족관계에 만족을 느끼고 있으며, ‘노부모의 생활비 주 제공자’를 묻는 질문에는 ‘부모님 스스로 해결한다.’가 58.8%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시내 병·의원의 ‘의료서비스에 대한 만족도’는 74.3%가 ‘만족한다.’고 응답했다.근로여건에 대한 만족도는 ‘하는 일에 대한 만족’이 53.9%로 가장 높았으며, ‘임금수준에 대한 만족’은 36.8%로 가장 낮게 나타났다.여가생활의 불만족 이유로는 ‘시간 부족’이 41.5%로 가장 많았으며, 주말이나 휴일의 여가 활용은 ‘TV 시청’이 41.0%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삶에 대한 만족과 정서경험(10점 척도)’에서는 ‘삶에 대한..
2017.12.21 -
‘한반도 문화의 산실’ 경북서 24일 봉송 스타트
‘한반도 문화의 산실’ 경북서 24일 봉송 스타트지구촌 최대 겨울스포츠 축제인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개막을 알리는 성화의 불꽃이 오는 24일 신라의 역사를 비롯해 한반도 문화의 산실이라 불리는 경북에서 봉송을 시작한다.지난 11월 1일, 인천을 시작으로 제주와 경상남도, 전라도, 충청도를 달린 평창 동계올림픽 성화는 24일 영주를 시작으로 봉화(25일), 안동(26일), 구미(27일)를 달리며 각 지역이 간직한 역사와 문화, 자연환경을 전 세계에 소개할 예정이다.성화는 영주 선비촌과 소수서원, 하회마을을 비롯해 불국사와 석굴암 등을 지나며, 한반도 역사의 한 줄기인 신라와 조선의 문화를 알린다. 또 아시아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국립 백두대간 수목원과 해맞이 명소인 호미곶을 찾아 경북이 간직한 천혜..
2017.12.21 -
‘헬로우 평창’ 3차 캠페인 ‘2018불타오르네’
‘헬로우 평창’ 3차 캠페인 ‘2018불타오르네’3차 캠페인, 문재인 대통령 기념 시계, 평창 롱패딩, 평창 스니커즈 등 경품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및 동계패럴림픽대회 대국민 캠페인 사이트인 ‘헬로우 평창’의 3차 이벤트 ‘2018불타오르네’가 20일 오픈했다.※ 헬로우 평창(https://www.hellopyeongchang.com)온라인 성화 봉송참여와 패럴림픽에 대한 응원을 컨셉으로 시작된 3차 캠페인 이벤트엔 문재인 대통령 기념시계와 평창올림픽 기념입장권, 평창 롱패딩, 평창 스니커즈 등 선풍적인 인기를 얻으며 화제가 되고 있는 ‘평창 굿즈’들이 경품으로 주어진다.대통령 기념시계의 경우 1차 ‘아이디어올림픽’을 통해 선정된 ‘대통령과의 식사초대’에 선정된 20인에 한해 제공했지만, 2018..
2017.12.21 -
양구군, "서천 빙상장 개장 위해 빙질 관리 매진"
양구읍 서천 빙상장 조성에 심혈을 기울여온 양구군은 최근 매서운 추위가 이어지면서 얼음 두께가 15㎝를 넘어서자 이번 주말인 23일(토)부터 빙상장을 운영하는 것을 목표로 빙질 관리에 매진하고 있다.얼음 두께 15㎝는 대한빙상경기연맹의 규정에 따른 두께다.지난 11월 말 준설작업을 실시하고 하천점용 허가를 받은 후 물막이 및 빙질 관리에 돌입한 군은 이달 초 하천 주변 제초작업을 실시하고, 철제 계단과 천막, 난방기기 등을 설치했으며, 구명튜브도 비치했다.빙상장 운영이 시작되면 양구군체육회는 140족의 스케이트와 플라스틱 재질의 썰매 20여 개를 구비하고, 주민들에게 대여해줄 예정이다.스케이트 대여료는 하루 3천 원, 썰매는 2천 원, 스케이트 날을 갈아주는 서비스는 3천 원이다.방상장 운영은 얼음의 두..
2017.12.21 -
평창올림픽 성화봉송(49)
평창올림픽 성화봉송(49)진천선수촌 국가대표선수들과 2018평창올림픽을 응원하다.‘모두를 빛나게 하는 불꽃’이란 슬로건을 갖고 전국을 달리고 있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성화가 20일(수) 국가대표들의 새 요람 진천선수촌을 찾았다.인천에 도착해 제주와 부산, 울산, 전주 등 대한민국 전역을 순회하고 있는 성화의 불꽃은 지난 18일(월) 충북 청주를 거쳐 진천을 방문했다.성화봉송단은 대한민국 스포츠의 백년대계를 선도할 진천선수촌에서 국가대표 선수들과 함께 올림픽 성공 개최를 기원했다.진천선수촌에서 진행된 이날 성화봉송에서는 이재근 선수촌장과 김지연(펜싱), 조호성(싸이클), 안세현(수영) 선수가 참여해 자리를 빛냈다.성화의 불꽃은 펜싱, 싸이클, 수영 등 종목을 활용한 방법으로 봉송하여 진천선수촌을 밝혔..
2017.1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