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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28 13

화천군, 산천어축제 11년 연속 관광객 100만명 이상 기록

화천군이 2017 제3회 트래블아이 어워즈에서 겨울 축제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트래블아이는 지난해 11월부터 지난달까지 1년 간 지역호감도, 축제, 음식, 특산품, 전통시장, 관광시설, 시티투어, 관광마케팅 등을 기준으로 전국 24개 광역 및 기초지방자치단체를 평가했다.그 결과 지난 21일 화천군이 화천산천어축제 등의 성공에 힘입어 축제부문 겨울 최우수상 수상자로 결정됐다.관광정보 플랫폼인 트래블아이는 축적된 관광정보 사용자 빅데이터를 분석해 매년 11월 ‘트래블아이 어워즈’를 선정해 발표하고 있다.화천산천어축제는 11년 연속 관광객 100만 명 이상을 기록하며, 4년 연속 대한민국 대표축제 자리를 지키고 있는 국내 최고의 겨울축제다. 한정복 기자 gn3369@naver.com

세널리 여행 2017.11.28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 높게 평가"

더불어민주당 수석대변인 박완주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이 운영 2달 만에 답변 기준선인 20만명 이상 참여한 청원이 4건을 넘어섰다. 국민의 목소리를 경청하는 것은 국가의 책무임에도 불구하고, 지난 불통정권 9년동안 국민의 목소리는 철저히 묵살되어 왔다. 국민청원 게시판을 통해 국가의 책무를 이행하기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하는 청와대의 행보를 높게 평가한다.새 정부 들어 청와대는 지난 9월 기준선 20만명을 최초로 돌파한 소년법 폐지 청원에 이어, 어제는 낙태죄 폐지 청원에 대해 답변했다. 이를 통해 당장 2010년 이후 실시되지 않은 임신중절 실태조사를 2018년 재개하기로 했음을 국민께 보고 드렸다. 해당 실태조사를 통해 향후 관련 논의가 한 단계 더 진전할 수 있을 것이다.문재인 정부는 모든 국가적 의..

‘떼법 창구’로 전락하고 있는 청와대게시판을 경계해야

자유한국당 수석대변인 장제원 “국민의 목소리를 직접 듣겠다”는 취지로 시작된 청와대 청원게시판이 시작 100여 일만에 수많은 문제점을 드러내고 있다.‘제사 폐지’, ‘결혼 후 호칭 문제’ 등 막무가내식 청원은 물론 ‘군대 위안부 설치’ 등 사회윤리적으로 도저히 받아들일 수 없는 내용까지 사회혼란과 갈등을 조장하고 있다.현행 법 체계상 수용 불가능한 내용이나 ‘이명박 전 대통령 출국금지’와 같이 현행법에 부합하지도 않는 감정적 찌꺼기가 만들어 내는 정권입맛에 맞는 한풀이식 댓글이다.청와대 내부에서조차 ‘지금 이대로가 맞느냐’는 문제가 제기되고 있고, 이러한 허황된 청원에 대해서는 청와대가 분명히 선을 그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문재인 대통령은 오히려 ‘30일 내 20만 명’이라는 내부 기준에 맞지 않아도 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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