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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12 17

지스타 컨퍼런스 ‘G-Con 2017’ 개최

- 11월 16일~17일 부산 벡스코 컨벤션홀 진행- IP, VR/AR, 콘솔, 온라인, 모바일 등 13개 세션 구성- EA, 반다이남코, 블루홀, 삼성전자, 구글, 텐센트 등 참여- 올 한해 글로벌 게임산업 이슈와 지식, 노하우 공유국제게임전시회 ‘지스타 2017’에서 전 세계 게임 산업의 트렌드를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는 소통과 공유의 장이 펼쳐진다.지스타조직위원회(위원장 강신철)는 오는 11월 16일(목)~17일(금) 부산 벡스코 컨벤션홀에서 지스타 컨퍼런스 ‘G-Con 2017’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올해 ‘G-Con 2017’은 국내외 게임산업의 주요 인사들이 발표자로 참여하며 IP, VR/AR, 콘솔, 온라인, 모바일 등 전체 13개 세션으로 구성된다.컨퍼런스 첫날은 EA의 Peter Tseng..

‘홍천 악기동아리 경연대회’ 성황리 개최

홍천 산골마을에서 취미로 시작한 두레마루 통기타 동아리가 홍천 악기동아리들의 부러움을 한 몸에 받았다. 두레마루팀은 군단위 대회에 처녀 출전해 ‘가을 우체국 앞에서’와 ‘통나무집’을 연주 공연하여 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강원 홍천군과 한국음악협회홍천군지부(지부장 김형묵)가 주최한 제1회 홍천 악기동아리 경연대회가 11일 홍천문화예술회관에서 홍천 악기동아리 22개팀과 3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멋진 화음으로 늦가을 음악 향연을 펼쳤다.처음으로 개최한 홍천 악기동아리들의 대화합으로 홍천문화예술회관에는 산골에서 새벽에 달려온 팀부터 남녀노소 음악 동호인들이 함께하며 하루종일 경연대회를 공연으로 승화시키고 응원과 격려를 보내는 등 소통의 축제로 만들었다.이 날 경연대회의 최고상인 대상은 서석면의 두레마루..

세널리 여행 2017.11.12

더불어민주당, 51.9%로 정당지지도 1위

광주/전라지역에서 66.2%로 국민의당(10.6%)에 압도적으로 앞서자유한국당, 소폭 하락한 10.8%로 지지도 2위정의당, 6.2%로 국민의당 제치고 정당지지도 3위로 올라서국민의당, 5.0% 기록, 정당지지도 4위로 한계단 내려 앉아바른정당. 4.9%로 국민의당과 비슷한 수준으로 나타나-‘지지정당 없음’17.4%, 모름/무응답 1.5%였으며, 기타 정당 2.3% 임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http://www.ksoi.org)가 지난 11월 10일~ 11일에 걸쳐 전국 유권자 1026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정당지지도 여론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이 51.9%를 기록해 1위자리를 굳건히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광주/전라지역에서는 66.2%를 기록해 국민의당(10.6%)에 압도적으로 앞서는 것으로..

문대통령 ‘잘 하고 있다’ 80,9%

- ‘적폐청산’활동과 ‘한미 정상회담 등 대북문제 해결을 위한 외교적 노력’영향- 긍정평가 이유,‘국민과의 소통’(28.3%) 가장 높고,‘적폐청산과 부정부패 척결을 위한 노력’(24.8%)과 ‘대북문제 해결을 위한 외교/안보적 노력’(8.1%), ‘안정적 국정운영’(10.5%) 의견 늘어- 부정평가 이유로는‘청와대 참모진 및 내각인사 실패’(26.9%) 크게 상승(15.0%P)한 반면, ‘대북정책 및 안보정책 미흡’(18.5%)은 큰 폭으로 하락(13.6%P)- 향후 국정운영 전망,‘잘 할 것이다’는 긍정적 전망이 80.4%로 강세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http://www.ksoi.org)가 지난 11월 10일~ 11일에 걸쳐 전국 유권자 1026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문재인 대통령의 국..

연방제에 준하는 지방분권 실현, 찬성한다 68.1%”

연방제에 준하는 지방분권 실현찬성한다 68.1%“세종특별자치시 행정수도로 헌법에 명문화, 찬성 55.5%” 행정, 재정, 복지 등 4대 지방자치권 헌법에 명시 찬성의견 월등히 높아행정수도 헌법 명문화 찬성비율 높지만, 청와대와 국회 이전에는 반대의견 높아문재인 대통령은 국회에서 진행된 시정연설에서 내년 지방선거와 함께 진행될 개헌과 관련해 중앙에 집중된 입법, 행정, 재정, 복지 등 4대 지방자치권을 헌법에 명시해 연방제에 준하는 지방분권을 실현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와 관련해 국민의 약 70%가 문재인 대통령의 지방분권 의지에 대해 찬성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다.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가 지난 11월 10~11일 양일간 전국 만 19세 이상 성인남녀 1,026명을 대상으로 전화면접방식으로 실시..

“한미일 공조, 군사동맹 수준 바람직하지 않다”74.9%

지난 11월 3일 문재인 대통령이 ‘북한의 핵 미사일 도발에 대응하기 위해 한·미·일 3국간 공조는 더욱 긴밀해져야 하지만, 군사동맹 수준으로 발전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는 발언에 대하여, 문재인 대통령 발언의 취지에 공감한다는 의견이 매우 높게 나타났다.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가 지난 11월 10~11일 양일간 전국 만 19세 이상 성인남녀 1,026명을 대상 전화면접방식으로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한미일 관계가 군사동맹 수준으로 발전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는 문재인 대통령의 발언과 관련하여 공감한다는 의견이 74.9%로 나타났다.또한 최근 정부가 중국과의 관계 정상화 협의 과정에서 밝힌 사드(THAAD·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추가 배치 배제, 미국의 미사일방어체계(MD) 불참, 한미일 군사동맹..

“한미 FTA, 미국의 과한 요구가 있다면 폐지해야 53.1%”

지난 11월 7일 한미 정상회담 이후 열린 공동기자회견에서 문재인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한미 정상이 한미 FTA를 개정하는 협의를 신속하게 추진할 것을 합의한 것과 관련하여, 국민 절반 이상은 한미 FTA 개정 협의 과정에서 미국의 요구가 과하다면 현재의 한미 FTA를 폐지해야 한다고 응답했다.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가 지난 11월 10~11일 양일간 전국 만 19세 이상 성인남녀 1,026명을 대상 전화면접방식으로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한미 FTA개정 협의 과정 중 미국의 과도한 요구가 있을 경우 ‘한미 FTA 폐지’에 찬성한다는 의견이 53.1%로 나타났다.‘한미 FTA 폐지’에 반대한다는 의견은 40.4%, 모름/무응답은 6.5%였다.연령별로는 30대(65.9%), 40대(64.8%), 50대(..

“트럼프 대통령 방한, 한미동맹 관계 강화되었다 46.7%”

“트럼프 대통령 방한, 한미동맹 관계 강화되었다 46.7%”대북정책 한미정상간 합의, 긍정평가 89.1% 한미 정상간 합의가 대북문제 해결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 56.1%북한에 대한 제재 압박에 ‘군사적 옵션’ 포함되지 말아야 76.3%지난 11월 7~8일 2일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국빈으로 방한하여 한미정상회담, 국회연설 등 다양한 일정을 마치고 돌아간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방문으로 한미동맹 관계가 더욱 강화되었다는 인식이 높게 나타났다.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가 지난 11월 10~11일 양일간 전국 만 19세 이상 성인남녀 1,026명을 대상 전화면접방식으로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방한 성과’에 대하여 질문한 결과 한미동맹 관계가 강화되었다는 응답이 ..

동해시, 제9회 대한민국 청소년 트로트가요제 개최

「제9회 대한민국 청소년 트로트가요제 지역결선」이 11일(토) 오후 7시 동해시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개최되었다. 전국 최고의 신인가수 등용문인 본 행사는 한국연예예술인총연합회가 주최, 한국연예예술인총연합회 강원도연합회, 동해지회가 주관하며 문화체육관광부, 강원도, 동해시가 후원하여 진행되었다.한정복 기자 gn3369@naver.com

세널리 여행 2017.11.12

"이명박 전 대통령의 ‘정치보복’ 운운 적반하장"

이명박 전 대통령은 바레인으로 출국 전 인천공항에서 최근 상황에 대한 메시지를 내 놓았다. ‘정치보복’ ‘감정풀이’등을 운운하면서 군 사이버사 댓글 지시에 대해서는 부인하는 해명을 하였다.기본적으로 전직 대통령으로서 가져야 할 자세가 아니다. 자신의 재임기간에 일어난 일들에 대해서 책임질 일이 있으면 책임지겠다는 자세를 보여야 기본적으로 전직 대통령이 가져야할 국민들에 대한 옳은 태도이다. 책임회피, 법적 책임이 없다는 해명 모두 국민들을 실망시키고 있다.이명박 전 대통령 당시 국정원에서 일어난 ‘대선 개입 댓글의혹’ ‘유명인 블랙리스트 의혹’ ‘ 김대중 전 대통령 노벨상 취소 청원 공작 의혹’과 국군 사이버사령부의 ‘온라인 여론 조작 활동 의혹’에 대해서는 법적, 정치적, 도의적 책임을 벗어 날수는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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