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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 172

‘헬로우 평창’ 이벤트-문재인대통령과 오찬 그리고 '이니시계'를 잡아라

조직위원회(위원장 이희범)에 따르면 지난 14일 오픈했던 ‘헬로우 평창’이 2주 만에 53만 명 이상의 국민들이 방문했고, 오픈과 함께 진행되고 있는 1차 캠페인 이벤트인 ‘아이디어 올림픽’에 9천여 명이 참여했다.특히, ‘입장권 인증샷’ 이벤트엔 문재인 대통령을 비롯해 이희범 조직위원장, 도종환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백운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최문순 강원도지사, 박원순 서울시장, 이재명 성남시장 등 각계각층의 인사들도 입장권 구매 인증샷을 찍어 캠페인에 동참했다.문재인 대통령과의 오찬을 비롯해 대통령 기념 시계 증정 등의 경품으로 화제를 모은 ‘헬로우 평창’의 첫 번째 캠페인 이벤트인 ‘아이디어 올림픽’은 오는 12월 8일까지 진행된다.조직위는 이와 함께 최근 2차 캠페인 이벤트인 ‘평화의 초대장’을..

[29일차 무주]평창올림픽 성화봉송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성화가 30일(목) 전북지역 3일차 일정으로 태권도의 성지 무주에서의 봉송을 성공적으로 마쳤다.성화봉송단은 대한민국 고유 무술인 태권도와 무주를 알리기 위해 무주 태권도원을 방문, 이색봉송을 진행했다.무주 태권도원의 모노레일에서는 주자가 탑승, 전망대 꼭대기까지 봉송을 진행하며 주변의 백운산 절경을 소개하기도 했다.또 성화의 불꽃은 태권도단의 시범단원의 시범과 함께 성화봉송을 진행, 한국의 전통무예인 태권도와 멋진 조화를 이뤘다.무주 태권도원 봉송에서는 ‘태권소녀’ 황경선이 대한민국 태권도 진흥을 위해 봉송을 나섰다.황경선은 제11회 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 베이징 올림픽, 런던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수상한 올림피언이다.이어 태권도 진흥재단 김성태 이사장이 태권도원에서의 봉송을 이어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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