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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 172

양구군, ‘2017 명품 정원 콘테스트’ 김종회 씨 대상

양구군이 추진해오고 있는 ‘범 군민 정원 가꾸기 운동’의 일환으로 진행된 ‘2017 명품 정원 콘테스트’에서 김종회(해안면 현리) 씨가 대상을 차지했다.콘테스트 참가자들에 대한 심사 평가는 심사위원으로 위촉된 정문순 그린컬처조경설계사무소장과 관계 공무원 등이 지난 10월 31일 직접 서류와 현장심사를 실시해 이뤄졌다.심사 평가는 정원 조성, 보완사항, 노력도, 구성도, 경관, 특색 테마 등의 항목에 따라 진행됐고, 기존에 조성된 정원보다 신규로 조성된 정원에 대해 시상에 있어 우선순위를 부여했다.양구지역을 아름다운 녹색낙원 정원도시로 조성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범 군민 정원 가꾸기 운동’을 추진해온 군(郡)은 정원 가꾸기 마인드 향상을 위해 정원 아카데미와 전문가 초빙 주민상담제를 운영했고, 전국단위 정..

세널리 여행 2017.12.04

안철수대표, "전국선거 3자구도로 치뤄야"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는 12월 4일 당대표 취임 100일 맞아 국회 본청에서서 기자간담회를 개최했다.안보문제와 관련해 “김정은이 신형 ICBM 화성-15형 발사하고 핵무력 완성을 선언했다. 그런데 정부의 혼선은 계속되고 있다. 미국 주도의 해상봉쇄 훈련에 대해서 국방부 장관과 청와대의 말이 다르다.”며 정부정책이 일관성이 없다고 비판했다.예산안에 대해선 “정부여당이 대통령 공약이라고 밀어붙이기 이전에 공무원 인력 재배치, 구조조정 같은 약속들 왜 지키지 않고 무조건 증원해달라고 하는지 설명이 있어야 한다.”며 “또 최저임금 보전문제를 국민 혈세로 직접 지급하는게 맞는지 설명도 못하면서 국민의당이 중재안으로 내놓은 EITC(근로장려세제) 활용 등 구체적으로 대답 못하는 이유가 무엇인지 설명할 수 있어야 한..

빗썸, 4일 안드로이드 금융 앱 다운로드 1위 기록

빗썸, 4일 안드로이드 금융 앱 다운로드 1위 기록빗썸, 비트코인 열풍에 모바일 금융 앱 평정 비트코인(BTC)이 연일 급등하며 모바일 금융 앱 순위를 바꿨다. 이 순위는 은행·증권·카드·보험 등 전 금융권을 아우른 수치로 암호화폐 시장의 고성장을 입증한다. 글로벌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 빗썸(대표이사 김대식)은 4일 자사 모바일 앱이 안드로이드 금융 앱 다운로드 1위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빗썸 모바일 앱은 11월 28일부터 1주일간 금융 앱 1위를 지켰으며 지난달 말 전체 앱 5위, 누적 다운로드 35만건을 기록했다. 또 빗썸은 11월 28일 기준 일평균 방문자 3만4503명으로 암호화폐 업계 1위를 지속 평정하고 있다. 같은 기간 암호화폐 업계 2위는 7240명, 3위는 6656명으로 한참 낮은 수치를..

예스24, 2017년 베스트셀러 분석 및 도서판매 동향 발표

대한민국 대표 서점 예스24가 2017년 국내 사회의 다양한 변화와 도서 판매 자료를 바탕으로 올해 출판 트렌드 키워드를 ‘JUMP UP’으로 제시했다. 문재인 대통령 당선 이후 출판계는 연일 화제였다. 대통령 자서전뿐만 아니라 대통령이 여름 휴가 중 추천한 도서에 온 국민의 이목이 집중되는 등 ‘책 읽는 대통령’의 영향력은 막강했다. 변화하는 사회 분위기에 발맞춰 각종 비리와 부조리, 차별을 고발하는 도서의 출간도 두드러졌다. 특히, 한국 여성이 겪고 있는 일상 속 성차별에 우리 사회가 주목하기 시작했다. 불안정한 사회 속에서 자기 자신을 지키기 위한 개인의 노력도 계속됐다. 타인의 평가에 휘둘리지 않고 자존감을 지키기 위해 책을 찾는 독자들이 눈에 띄게 늘어났다. 책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TV 프로..

낙원악기상가에서 열리는 따뜻한 울림의 음악회

- 9일, 낙원악기상가 2층에서 올키즈스트라 안양군포관악단 공연 개최-낙원악기상가의 ‘악기 나눔 캠페인-올키즈기프트’에 대한 감사의 뜻에서 마련된 공연-낙원악기상가,올키즈스트라 학생에게 클라리넷, 플루트, 각종 타악기 등 악기 선물한결 쌀쌀해진 날씨에 마음까지 쓸쓸해지기 쉬운 겨울, 세계 최대 악기상점 집결지 낙원악기상가에서 가슴 따뜻해지는 작은 음악회가 열린다.오는 9일 오후 2시, 낙원악기상가 2층 카페에서 ‘올키즈스트라 안양군포관악단’이 크리스마스와 연말 분위기에 어울리는 곡들을 들려줄 예정이다. 올키즈스트라 안양군포관악단은 사회복지법인 함께걷는아이들이 문화 소외계층 아이들에게 제공하는 음악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조직된 여러 지역 관악단 중 하나다. 낙원악기상가는 지난해부터 반려악기 캠페인의 일환으..

강원FC 김오규, 탄탄한 수비로 만든 승리 순간 3

강원FC의 김오규가 지킨 중앙 수비는 팀의 승리를 가져다줬다.김오규는 지난 3월 22일 강원FC의 유니폼을 다시 입었다. 2015년 6월 상주 상무에 입대한 후 21개월이 지나 강원도로 돌아왔다. 강릉에서 태어나 강릉중앙중, 강릉중앙고, 관동대학교를 거친 김오규는 고향 강릉으로 돌아와 강원FC를 대표하는 선수로 활약했다. 올 시즌 강원FC 소속으로 33경기에 나서 빠른 발을 활용한 차단과 몸을 던지는 수비로 상대를 막아섰다. 강원FC 소속으로 통산 리그 148경기 출전 기록도 써 원클럽맨의 위엄도 뽐냈다.김오규의 활약은 수비에만 국한되지 않았다. 세트피스 상황에서는 높은 점프로 강력한 헤딩을 시도해 상대 수비를 위협했다. 9월 24일 광주전을 시작으로 10월 14일 제주전까지 필드골을 허용하지 않으며 강..

세널리 스포츠 2017.12.04

플라이북, 공공도서관 도서 추천 키오스크 '플라이북 스크린' 론칭

연령, 성별, 관심 분야, 기분 상태에 따른 개인 맞춤형 도서 추천 디바이스데이터 기반 도서 추천 플랫폼 ‘㈜플라이북’(대표 김준현)이 공공도서관 이용자들을 위한 도서 추천 키오스크 ‘플라이북 스크린(Flybook Screen)'을 론칭했다. ‘플라이북 스크린’은 공공도서관에 설치되는 도서 추천 디바이스로, 42인치 터치스크린을 통해 무료로 실시간 책 추천 서비스를 제공한다.도서관 이용자가 △연령 △성 △관심 분야 △기분 상태 등을 키오스크에 입력하면 개인 취향에 맞는 도서를 추천 받을 수 있다.추천 받은 도서의 세부 정보와 대여 가능 여부도 즉시 확인할 수 있으며 실시간 문자메시지(SMS)로 서가 위치를 제공 받는다. 국내 공공도서관으로는 ‘서초구립반포도서관’이 최초로 ‘플라이북’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32일차 군산]평창올림픽 성화봉송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성화가 3일(일) 근대문화의 도시 군산에서 봉송을 진행하며 전북에서의 일정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성화봉송행렬은 군산 나운사거리에서 출발, 월명종합경기장과 경암동철길마을, 진포사거리 등 군산 시내를 달리며 시민들의 환영을 받았다.성화봉송행렬은 근대역사문화유산이 고스란히 남아있는 군산의 모습을 소개했다.성화의 불꽃은 이날 76명의 주자와 함께 총 54.8km를 달리며 군산의 구석구석을 밝게 비추었다.특히 경암동 철길마을 봉송을 통해 철길 옆 벽화, 아기자기한 추억의 가게 등 군산만의 이색적인 풍경을 소개했다.이날 행사에서는 다문화가정 학생, 청각장애인 등 다양한 이들이 함께 성화를 서로 이어나가며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의 성공을 기원했다.특히 88서울올림픽 주자로 활약했던 함형일 ..

문대통령, "인천 영흥도 낚싯배 전복 사고 수습 지시"-문재인 대통령 국가위기관리센터 지시사항

문대통령, "인천 영흥도 낚싯배 전복 사고 수습 지시"문재인 대통령 국가위기관리센터 지시사항 문재인 대통령은 현 상황과 관련하여 두차례의 전화보고와 한차례의 서면보고를 받고, 필요한 조치를 지시한 후 09시 25분 위기관리센터에 직접 도착하여 해경·행안부·세종상황실 등을 화상으로 연결하여 상세보고를 받고 09시 31분 다음과 같이 지시하였다고 박수현 대변이 밝혔다. 1. 현장의 모든 전력은 해경 현장지휘관을 중심으로 실종 인원에 대한 구조 작전에 만전을 기할 것.2. 현재 의식불명의 인원에 대해 적시에 필요한 모든 의료조치가 취해지길 당부함.3. 현장의 선박 및 헬기 등 많은 전력이 모여 있는데, 구조간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유의할 것.4. 신원이 파악된 희생자 가족들에게 빨리 연락을 취하고, 심리..

울산 현대, "FA컵 창단 첫 우승"

3일 울산 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린 '2017 KEB 하나은행 FA컵 결승 2차전'은 울산 현대의 승리로 새로운 역사를 기록했다.울산 현대와 부산 아이파크 양팀은 득점없이 0-0 무승부를 기록해 1차전에서 2-1 승리를 거둔 울산 현대가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렸다. FA컵 창단 첫 우승을 한 울산현대는 오늘 22년 FA史에 새로운 기록을 새겼다.한정복 기자 gn3369@naver.com

세널리 스포츠 2017.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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