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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 172

38일차 대전 평창올림픽 성화봉송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성화가 9일(토) 대전에 도착, 봉송 여정을 시작했다. 지난 5일 부여를 시작으로 충남 일정을 시작한 성화봉송단은 정보통신기술(ICT)의 도시 대전에 도착, 국내 ICT기술을 비롯한 대전의 다양한 볼거리를 소개했다. 대전에서 첫 일정을 시작한 성화봉송단은 근로복지공단 대전병원을 출발해 동구청, 판암역 네거리, 문창교, 서대전공원 등 28.6km를 달리며 대전 구석구석을 성화의 불꽃으로 밝혔다. 성화봉송행렬은 초대형 LED 영상 구조물과 젊음, 화려함이 넘치는 쇼핑과 문화의 중심지 으능정이 거리를 달리며 대전의 문화를 소개했다. 성화의 불꽃은 이날 다양한 사연을 가진 113명의 주자와 함께 대전 시내를 달리며 대전 시민들에게 희망과 열정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이날 성화봉송에는 한국..

구글플레이, ‘2017 올해를 빛낸 앱·게임’ 시상식 개최

구글플레이가 12월 7일(목)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에서 ‘2017 올해를 빛낸 앱·게임’ 시상식을 개최하고 각 부문별 최우수상과 대상인 2017 올해의 베스트 앱, 2017 올해의 베스트 게임을 발표했다. 구글플레이는 매해 연말 혁신성, 대중성, 인디 등 다양한 카테고리에서 많은 사랑을 받은 앱과 게임을 ‘올해를 빛낸 앱·게임’으로 선정해 발표해왔으며, 2016년부터는 오프라인 시상식을 통해 부문별 최우수상과 대상을 공개하고 있다. 올해 시상식에서는 신설된 ‘올해를 빛낸 인기 앱·게임‘을 포함 앱·게임별로 각 7개 부문의 최우수상과 전체 대상인 ’2017 올해의 베스트 앱·게임'이 발표되었다. ‘올해를 빛낸 인기 앱·게임’ 부문은 구글플레이 홈페이지에서 2주간 진행된 유저 투표를 통해 선정됐다. 올해..

비트코인 2400 돌파...

암호화폐 시장 상승세를 주도하고 있는 비트코인(BTC)이 마침내 2000만원선을 넘어 2400만원을 찍었다. 1000만원선을 넘었던 11월 26일 이후 10여일만에 2배가 더 오른 것이다. 올 초와 비교하면 2000%가 넘는 수직상승이다. 비트코인 파생상품 출시 기대감이 높아진 가운데 결제수단으로 이용하는 사례도 속속 발표되고 있어 비트코인 가격 상승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월가에선 내년에도 가격 상승이 이어질 거란 전망이 우세하다. 글로벌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 빗썸(대표이사 김대식)은 8일 오전 0시 10분 기준 비트코인 거래금액이 1코인당 2020만9천원을 기록해 처음으로 2천만원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이후 비트코인 가격은 계속 상승해 오전 9시 28분 기준 2480만원으로 최고점을 찍었다. ..

배현진-포탈 검색어

배현진-포탈 검샘어(12월 8일) “배현진”최승호 사장 첫 출근 날 배현진 아나운서가 MBC뉴스데스크에서 하차했다.배현진 아나운서는 2012년 MBC파업 과정에서 돌연 파업을 철회하며 노조를 탈퇴했으며 ‘MBC뉴스데스크’ 메인 앵커로 복귀했다. 그후 배현진은 파업에 함께했던 동료들이 해고와 부당 전보에 시달릴 때 그는 메인 앵커의 자리를 놓치지 않고 장수했다.흔히 언론을 시대의 반영이라고 말한다. 배현진의 시대는 박근혜정권의 국정농단과 블랙리스트가 판치던 언론의 암흑시대였고, 그는 단지 그것에 순종했다. 암흑시대에 순종하지 않았던 MBC의 많은 구성원들은 해고와 부당 전보 그리고 국민들의 따가운 시선과 손가락질에 모멸감과 자존감마져 송두리째 빼앗겼다.그리고 오늘 MBC는 아이러니하게도 당시 해고되었던 최..

[37일차 공주] 평창올림픽 성화봉송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을 빛낼 성화가 8일(금) 유네스코 세계유산 도시이자 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에 선정된 충남 공주를 방문, 봉송을 진행했다.지난 1일 인천을 시작으로 제주와 부산 등 대한민국 전역을 순방 중인 성화는 충남지역 봉송 4일차를 맞아 공주시를 달렸다.공주는 60여 년간 백제의 수도였으며 '지붕 없는 박물관'이라 불릴 만큼 지역 곳곳에 역사 유물·유적이 많은 곳이다.성화의 불꽃은 이날 계룡산 자연사박물관과 최초의 구석기 유적 발굴지인 석장리 유적지를 방문, 봉송을 이어갔다.성화봉송단은 아름다운 자연경관으로 유명한 계룡산 국립공원 자락에 위치해 국내 최대 규모, 최다 소장품을 자랑하는 자연사박물관을 방문했다.또 한국 최초 구석기 유적지에 세워져 선사인들의 숨결을 느낄 수 있는 석장리 유적지..

‘설악산 적토마’ 김경중의 강원FC 최고의 공격 세 장면

강원FC 김경중이 자신의 별명 ‘설악산 적토마’에 걸맞은 활약으로 팀의 측면 공격을 이끌었다.김경중은 2017시즌을 앞두고 강원FC의 엠블럼을 가슴에 품었다. 각급 청소년 대표팀에서 에이스 역할을 한 김경중은 6년의 해외 생활을 청산하고 강원FC의 스타 플레이어들과 함께 K리그 무대 도전에 나섰다. 지난 3월 4일 상주와의 개막전에서 국 내무대 첫 모습을 드러낸 김경중은 2017시즌을 성공적으로 소화했다. 32경기에 나서 자신의 별명 ‘설악산 적토마’처럼 그라운드를 누볐다. 자신의 장점인 폭발적인 스피드와 과감한 돌파로 팀 측면 공격의 활력소가 됐다.이근호, 김승용, 황진성 등과 공격 진영에서 호흡을 맞춘 김경중은 3골 1도움의 기록을 남겼다. 4개의 공격포인트를 기록했지만 단순한 수치 이상의 활약을 매..

세널리 스포츠 2017.12.08

[민선6기를 듣는다] 박선규 영월군수

[민선6기를 듣는다] 박선규 영월군수"서로 도와서 모두가 함께 더 큰 발전을 이뤄낼 수 있다" 이제 민선6기도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임기 동안 가장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가 있다면 하나 소개해 주십시오.우리군은 천혜의 자연환경을 바탕으로 한 번 더 찾고 싶은 관광환경 조성을 위해 무단히 노력해왔습니다.국제박물관 포럼 개최로 박물관고을 영월의 브랜드 가치가 새로운 문화산업의 중심으로 부각되는 성과를 거두었으며, 단종문화제, 동강축제, 김삿갓축제 등 지역 축제의 다양성과 차별화를 통해 지역문화의 가치를 더욱 높여 나가고 있습니다.세계문화유산인 장릉과 단종국장의 세계화 시도는 지역문화의 뿌리를 더욱 견고하게 만드는 원동력이 되었고, 한반도 지형의 람사르습지 지정, 선돌, 요선암 등 국가지질공원 인증, 대한민국..

세널리 여행 2017.12.08

강원FC, 팬 투표로 시즌 베스트 골 뽑는다.

강원FC, 팬 투표로 시즌 베스트 골 뽑는다.-10일까지 투표 진행, 팬과 함께 베스트 골 뽑는다- 강원FC가 팬과 함께 2017시즌 최고의 득점 순간 선정에 나선다.강원FC는 6일 오후 6시부터 구단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 2017시즌 베스트 골 투표를 진행하고 있다. 오는 10일까지 진행되는 투표는 올 시즌 강원FC가 기록한 59골 중 최고의 득점을 선정한다. 강원FC는 KEB하나은행 K리그 클래식 2017에서 59골을 터트렸다. 종전 1부 리그 최다 득점 기록인 2012년 한 시즌 기록한 57골을 넘어서 역대 1부 리그 최다 득점 기록을 썼다. 구단 역사상 최초 상위 스플릿 진출과 함께 화끈한 화력 쇼를 통해 팬들에게 승리의 기쁨을 안겼다. 59번의 환호와 함께 올 시즌을 마무리한 강원FC는 ..

세널리 스포츠 2017.12.08

장근석, 2018 평창올림픽 홍보대사 위촉

한류스타 장근석2018 평창올림픽 홍보대사 위촉 강원도는 12월 8일(금) 11시에 도청 신관회의실에서 한류스타 장근석씨를 ‘2018 평창 동계올림픽 및 패럴림픽’ 홍보대사 겸 ‘강원관광’ 홍보대사로 위촉한다.장근석씨는 홍보대사로서 강원도와 동계올림픽 및 패럴림픽에 다양한 홍보활동을 적극 추진하겠다는 의지를 강하게 표명하고 있다.먼저, ‘2018 평창 동계올림픽 및 패럴림픽’의 성공을 위해 직접 2,018장의 티켓 구매와 함께 해외에서 2,018명의 팬들을 초청 할 계획이며, 또한, 내년 초 일본 도쿄와 오사카에서 진행되는 아레나 투어를 통해 일본 팬들에게 ‘2018 평창 동계올림픽 및 패럴림픽’을 동시에 홍보할 예정이다.이 같은, 장근석씨의 활동계획은 팬들에 대한 보답과 더불어 ‘평창동계올림픽 및 패럴..

양구군, 박수근 작품과 양구백자 조형물로 곳곳 꾸며

양구군, 박수근 작품과 양구백자 조형물로 곳곳 꾸며‘지역 대표 문화이미지 사업’ 주민들로부터 호평 양구군이 추진한 ‘지역 대표 문화이미지 사업’이 주민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군(郡)은 지역을 대표하는 역사성과 상징성 등이 두드러지는 문화 아이템을 도시의 미관을 저해하는 건물이나 주민들의 왕래가 빈번한 곳의 건물 벽면 등에 설치해 이색적인 볼거리로 제공하고, 지역의 랜드마크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도시 미관을 개선하고 양구의 문화 이미지를 극대화하기 위해 이 사업을 추진했다.군은 기본구상 및 실시설계를 거쳐 지난 3월부터 읍면지역 전체를 대상으로 사업을 추진해왔다.먼저 양구백자가 조선백자의 시원임을 알리기 위해 양구백자 조형물을 제작해 비봉초교 앞 교차로 광장과 양구경찰서 앞 회전교차로에 설치..

세널리 여행 2017.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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