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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 63

동해어라빵’ 출시 기념, 크리스마스 이벤트 실시

동해시(시장 심규언)는 ‘동해어라빵’ 출시를 기념해 오는 24일(월)과 25일(화) 양일 간 시청로터리 분수광장에서 크리스마스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크리스마스 시즌 징검다리 연휴를 맞이하여 유동인구가 많고 집객 효과가 큰 시가지 중심가에서 시 대표 먹거리 브랜드인 ‘동해어라빵’을 시민들에게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했다. 빵이야기 콘서트와 초청가수 공연을 비롯해 즉석 댄싱스타 선발대회, 어라빵 3행시 등 누구나 쉽게 참여하고 즐길 수 있게 프로그램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추운 날씨를 감안해 난로와 따뜻한 음료, 어라빵 시식 코너 등을 준비하여 행사장을 찾은 시민들에게 다양한 즐길거리와 먹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박인수 경제과장은 “동해어라빵이 동해바다의 풍어와 만선을 기원하는 의미..

세널리 여행 2018.12.21

영월군 내년부터 한반도지형 주차장 주차요금 징수

영월군은 전국적인 관광명소로 급부상한 한반도지형을 찾는 관광객에게 원활한 주차편의를 제공하고 주차장 관리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2019년 1월 1일부터 유료화로 전환하여 운영한다. 현재 성수기 및 주말에는 한반도지형 입구를 중심으로 발생하는 도로변 갓길 주차로 인해 교통 정체가 상습적으로 나타나 교통사고 유발 가능성이 높고, 주차장 입구 주변과 장내에서도 보행자와 차량이 혼재돼 사고위험이 상시 존재하는 등 주차장의 효율적인 운영이 어려웠다. 이에 내년 4월 준공 예정인 한반도지형 주차장 확장공사로 당초 147면이었던 주차장이 대형버스 주차 공간 21면을 포함해 300면까지 늘어나면서 관광객의 주차편의는 더욱 좋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주차요금은 15인승 이하 소형차 2,000원, 16인승 이상 대형차 및..

세널리 여행 2018.12.21

영월 석항역, 10년 만에 부활

영월 석항역은 과거 영월에서 생산한 석탄을 전국으로 수송했던 물류역으로 한때 국내 석탄산업의 최대 중심지면서 80년대 영월과 태백 등지에서 캐낸 석탄을 비축하는 정부종합저탄장이 있었던 곳이기도 하다. 과거 무연탄이 쌓여있던 이곳이 폐광 이후 사양길로 접어들면서 점차 쇠퇴하여 석항역의 여객업무도 2009년 6월을 마지막으로 폐지하게 되었다. 영월군은 무연탄이 쌓여있던 자리에 폐열차를 활용하여 숙박, 매점, 카페로 꾸민 간이역체험시설을 만들어 활성화에 노력해 왔다. 특히, “석항 12야 크리스마스 축제“를 22일부터 24일까지 정오부터 밤 10시까지 개최한다. 이 축제는 2019년 강원도 신관광 시책사업으로 야간관광지원 공모에 선정되어 석항역 활성화와 지역경기회생을 위해 추진된다. 영월군은 코레일과 협의하여..

세널리 여행 2018.12.21

양구군, 산양 등 야생동물에 건초와 미네랄 블록 공급

2018 동절기 산양 먹이주기 행사가 21일(금) 오전 양구군 동면 원당리의 양구자연생태공원 내 생태식물원 일원(솔봉 등산로 입구)에서 열린다. (사)한국산양보호협회와 문화재청, 양구군이 공동 주관하는 동절기 산양 먹이주기 행사에는 한국산양보호협회 회원, 전국수렵인참여연대 양구지회 회원, 군(軍)장병 등 50여 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이 행사는 겨울철 혹한 및 폭설로 인해 산양(야생동물)의 먹이가 부족해져 아사하는 개체가 발생하는 것을 예방함으로써 야생동물들을 보호하고, 자연보호 정신을 함양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생태식물원의 산양을 방사한 지역 가운데 방사한 개체가 출몰하는 지역을 중심으로 건초와 미네랄 블록을 공급하는 등 산양(야생동물) 먹이주기와 주변 환경정화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이날 공..

세널리 여행 2018.12.20

속초시립박물관, 세시풍속 동지 민속체험행사 마련

속초시립박물관은 우리 민족의 전통 명절인 동지를 맞아, 세시풍속을 즐길 수 있는 동지 민속체험행사를 오는 22일(토)에 개최한다. 2018년 무술년 마지막 세시풍속행사인 동지행사는 일년 중 밤이 가장 길고 낮이 가장 짦은 날로 동지를 기준으로 낮의 길이가 길어지기 때문에 새해의 시작을 알리는 절기의 의미가 있다. 이번 행사는 사라져 가는 전통 세시풍속을 되살리고, 우리 문화의 흥겨움과 즐거움을 느끼며, 우리 고유절기 ‘동지’의 의미를 직접 느끼고 체험할 수 있는 기회로 마련하였다. 동지 민속체험행사에서 관람객들이 동지팥죽을 만들어 나누어 먹으며 액운을 물리치고 새해의 안녕을 기원하는 행사로 준비하였다. 또한, 새해의 행운과 평안을 기원하기 위해 부적을 만들어 지니고 다녔던 풍습을 상기시키는 동지부적 만들..

세널리 여행 2018.12.20

전하은 작가의 작품, ‘뭘 그렇게까지’

동해시(시장 심규언)는 19일(수)부터 25일(화)까지 동해예술인 창작스튜디오 전하은 입주작가의 개인전 ‘해변의 산수도인(山水盜人)’을 동해시 수원지에 위치한 동해예술인 창작스튜디오 오픈갤러리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시민들에게 작가의 작업공간과 과정 등 작품활동 전반을 공개하는 자리로 마련하여, 동해시의 자연과 사물, 다양한 인물들의 이야기를 개성 있게 풀어낸 회화 작품, 드로잉, 자연물 설치작품 20여점을 선보인다. 전하은 작가는 “이번 전시의 주제인 ‘해변의 산수도인’은 폴 발레리의 시 ‘해변의 묘지’에서 영감을 받아, 동해의 바다, 숲과 강을 보고 돌아설 때, 그 풍경을 훔쳐 달아나고 싶은 욕망에 관한 이야기”라고 전했다. 한편, 전하은 작가는 계명대 동양화과와 한성대 대학원 서양화를 ..

세널리 여행 2018.12.20

동짓날! 영월 섶다리 놓기 놀이

12월 22일(토) 영월 동강둔치에서「동짓날! 영월 섶다리 놓기 놀이」가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2018 세시풍속 맥잇기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세시풍속의 명맥을 이어가고 전통 문화행사를 지역 대표 콘텐츠로 활성화시키기 위한 행사로 영월문화원에서 주최하여 마련된다. 풍년기원제, 농사퍼포먼스 등 다양한 공연과 우리 전통음식 팥죽과 시루떡을 나누어 먹는 먹거리 부대행사와 같은 각양각색 프로그램과 더불어 추억의 연날리기, 제기차기, 보물찾기 등 전통 놀이와 포토 인증샷을 통한 경품추첨까지 남녀노소 함께 즐길 수 있는 즐길 거리가 마련될 예정이다. 영월문화원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군민들이 한데 모여 우리 전통문화를 감상하고 즐기며, 추운 겨울에 함께 웃으며 온기를 나눌 수 있는 뜻 깊은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

세널리 여행 2018.12.20

고성군, 반암항 해양수산부 어촌뉴딜 300사업 선정

고성군(군수 이경일)은 거진읍 반암항이 해양수산부의 어촌뉴딜300사업의 사업지로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어촌뉴딜300사업’은 어촌이 보유한 핵심자원을 활용해 차별화된 콘텐츠를 발굴하고 어항 및 항·포구를 중심으로 인접한 배후 어촌마을까지 통합개발 함으로써 사회·문화·경제·환경적으로 어촌지역의 활력을 도모하는 사업이다. 이에 고성군에서는 어촌정주어항인 반암항에 복합낚시공원 조성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어촌뉴딜300사업에 공모신청(‘18.10월)을 하였고, 현장평가를 실시하여 최종적으로 공모사업에 선정이 되었다(’18.12월) 이번 사업대상지로 선정된 반암항은 반암마당, 반암진입광장, 방파제 친수벽화, 부대시설(주차장, 화장실), 홍보마케팅 프로그램 등의 공통사업이 추진된다. 또 바다낚시공원, 반암전망대, ..

세널리 여행 2018.12.19

2019년 새해 첫 날, 속초 해변에선 무슨 일이?

희망찬 2019년 기해년(己亥年) 새해맞이를 위해 2018년 12월 31일(월)~2019년 1월 1일(화) 속초해변 일원에서「2019 속초 해맞이 축제」가 열린다.이번 해맞이 축제에는 12월 29일(토)부터 2019년 1월 1일(화)까지 최장 4일간의 징검다리 연휴로 관광객이 속초시를 찾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올해 마지막 날인 12월 31일 밤 10시 30분부터 속초뮤직인(세미클래식), 파란여우들(걸그룹), 사운드박스(밴드) 등 각양각색의 공연 팀이 출연하는 송년 음악제 등 풍성하게 마련하였다.이후 2019년 1월 1일 00시 ㈜한화호텔&리조트 후원으로 약 7분간 새해를 축하하는 화려한 불꽃 향연이 펼쳐지며, 아침 6시 30분부터 속초시립풍물단의 대북․모듬북 공연, 스텔라루체의 성악 중창 등 다채로운 ..

세널리 여행 2018.12.19

제7회 철원 한탄강 얼음트레킹

“일 년에 한번 열리는 신비한 얼음길 축제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철원 한탄강 협곡의 뛰어난 기암절벽과 주상절리를 흰눈이 소복한 얼음길을 걸으며 온몸으로 만끽할 수 있는 제7회 철원 한탄강 얼음트레킹 축제가 2019년 1월20일 개막, 27일까지 9일간 운영된다.제7회로 철원 한탄강 얼음트레킹 축제는 매년 “동지섣달 꽃본 듯이”라는 주제로 한탄강의 깊은 협곡과 현무암 주상절리, 화강암 기암괴석 등을 얼음위를 걸으며 “추운 겨울 꽃을 본 듯한 기쁨과 감동”을 담아낸다.얼음트레킹 코스는 태봉대교에서 순담 구간까지 총 7.5km로 이뤄져 있다.A코스는 태봉대교에서 승일교까지의 4km이며, B코스는 승일교에서 고석정을 거쳐 물윗길(부교길)을 포함한 순담계곡까지의 3.5km로 구성돼 있다.특히, 올해는 기상이변으..

세널리 여행 2018.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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