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3(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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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25일 주요신문 헤드라인:이자랑 학원비 내고나니 "텅장"…중산층 여윳돈 70만원 붕괴,“브레이크 없는 도미노 식품가격 인상…서민들은 어떻게 사나”,서민급전, 금리 19%대에도 불티…못 갚아 다시 빌리는 ‘악순환’ 커졌다
《경 제》 ☞산업부 "美, 상호관세 부과시 韓 우호적 고려…민감국가 지정 해제 공감대"..."상호관세 부과 전제로 대응전략 마련…최악의 상황 염두"..."민감국가 지정 해제 공감대…장관급 에너지 협력안 추진" ☞이자랑 학원비 내고나니 "텅장"…중산층 여윳돈 70만원 붕괴...지난해 4분기 3분위 가구 흑자액 65만7500원...2019년 4분기 이후 5년 만에 최저 수준 기록...부동산 취등록세·이자에 사교육비 큰 폭 증가...여윳돈 감소는 어려운 내수에 새로운 악재 우려 ☞“브레이크 없는 도미노 식품가격 인상…서민들은 어떻게 사나”...고환율·원자재 부담 이유로 잇단 인상...“탄핵정국이라지만 선두업계 자제해야”...라면은 물론 만두, 과자, 맥주, 커피까지 시민들의 주요 먹거리 가격이 줄줄 상승 ☞통..
2025.03.25 -
03월 24일 주요신문 헤드라인 : "서민들 마트가기 겁나네",부동산, 30억은 있어야 상위 1%,반반 갈린 '의대생 복귀' 여부..."정원 약속 믿을 수 있나"
《경 제》 ☞'퇴직금 탈탈 털어 창업했는데…' 50대 절반이 최저임금도 못 벌어...재취업 어려워 수익성 낮은 생계형 자영업 종사...“60∼70대 영세자영업자, 사실상 극빈층” ☞배추도 비싼데 양배추는 더 올라…포기당 6121원...3월 6121원으로 평년보다 59% 올라...올겨울 생산량 평년보다 17% 감소해...3월 배추 5506원, 평년보다 42% 높아 ☞무·저해지 절판마케팅 과열…칼 빼든 당국...24일 보험사 감사임원 소집...내달 보험료 최대 30% 인상...막판 공포 마케팅 한층 기승...불완전판매 가능성 높아져 ☞"5월 2일 빨간날?"… 오히려 소비 줄어드는 임시공휴일의 '함정'...내수 활성화 위해 도입됐지만..."2.4조 소비 진작" 분석 '옛말'...국내 여행 대신 해외로 발길....
2025.03.24 -
한덕수 국무총리 탄핵심판 결과 예상은? 법률적으론 파면 가능성 높아
한덕수 국무총리에 대한 탄핵심판 결과는 3월 24일(월) 헌법재판소에서 선고될 예정이다. 현재 다양한 예상들이 나오는 가운데, ‘기각’을 예상하는 전문가가 다소 많은 것으로 보인다. 더 많은 내용을 보시려면 아래를 클릭하세요https://naver.me/GNW94cyG [주간 이슈] 한덕수 국무총리 탄핵심판 결과 예상은? 법률적으론 파면 가능성 높아한덕수 국무총리에 대한 탄핵심판 결과는 3월 24일(월) 헌법재판소에서 선고될 예정이다. 현재 다양한 예상들이 나오는 가운데, ‘기각’을 예상하는 전문가가 다소 많은 것으로 보인다.contents.premium.naver.com
2025.03.23 -
위헌, 위법한 계엄과 내란 심판의 첫 단추...한덕수 총리 파면해야
1.들어가며2.한덕수 국무총리 반드시 파면해야...내란 심판의 첫 단추3.최상목 권한대행 역시 파면해야4.이재명 대표 선거법 2심...결과보다는 자세가 더 중요5.윤 대통령 탄핵심판 앞에 분열하는 국민의힘 1.들어가며 대한민국 정치가 점점 더 혼미해지고 있다.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는 모두의 예상을 빗나갔다. 이제는 ‘4월 설’도 무심코 얘기된다. 내주는 24일 한덕수 국무총리 선고가 잡혔고, 최상목 권한대행에 대한 국회 탄핵도 눈 앞에 두고 있다. 26일 이재명 대표에 대한 선거법 2심 결과도 예정되어 있다. 하나 같이 예상하기 어렵고 정치적 폭발력이 높은 사안이다. 앞으로 대한민국 정국은 어떻게 흘러갈까? 2.한덕수 국무총리 반드시 파면해야...내란 심판의 첫 단추 더 많은 내용을 보시려면 아..
2025.03.22 -
이재명 36%, 김문수 9%, 한동훈과 오세훈 각각 4%, 홍준표 3%, 이준석 1%
한국갤럽이 2025년 3월 18~20일 전국 유권자 1,003명에게 앞으로 우리나라를 이끌어갈 정치 지도자, 즉 장래 대통령감으로 누가 좋다고 생각하는지 물었다. 그 결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 36%, 김문수 고용노동부 장관 9%,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 오세훈 서울시장 각각 4%, 홍준표 대구시장 3%, 이준석 개혁신당 의원 1% 순으로 나타났다. 5%는 이외 인물(1.0% 미만 약 20명 포함), 37%는 특정인을 답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재명 선호도는 4개월째 30%를 웃돌며, 이번 주 36%는 최고치(12월 37%)에 가깝다. 현 정부 출범 후 여권에서 가장 주목받아온 한동훈은 국민의힘 비대위원장이던 작년 3월 선호도 24%에 달했으나, 총선 후 줄곧 10%대에 머물다 탄핵안 가결·당대..
2025.03.22 -
03월 21일 주요신문 헤드라인
《경 제》 ☞'큰손' 中 유커 돌아온다…3분기 중 '비자 면제' 시행...관계부처 합동 '방한관광 시장 글로벌 성장전략' 발표...방한 시장·상품·동선 다변화 관광시장 활성화...관광 수출 내수 견인 기대...한은 "중국 관광객 100만명 늘면 GDP 0.08%p 상승효과"...최 대행, APEC계기 방한 지역관광 활성화 추진 당부 ☞'에너지안보' 공공 해상풍력 육성…전기 판매가 더 쳐준다...국산 터빈 이용 시 추가요금 부여...공공 전용 풍력발전 시장 첫 개설...5월 입찰 공고 때 가격·물량 발표 ☞사면초가 韓철강…인도·EU도 무역장벽 쌓는다...對美수출량보다 더 많은데...EU, 내달부터 쿼터물량 축소...인도는 고율관세 부과 예정 ☞“여보, 진라면 가격 왜 이래?”...오뚜기, 내달 라면값 인..
2025.03.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