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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널리 라이프 763

你叫什么名字 너의 이름은 무엇입니까?

你叫什么名字 nǐ jiào shénme míngzi너의 이름은 무엇입니까? 오늘의 단어 你[ nǐ ]1.[대명사] 너. 자네. 당신.你近来好吗? 너 요즘 잘 지내니?2.[대명사] 너희들. 당신들. [공장·학교·기관 등이 서로 상대를 일컫는 데 쓰임]你省 귀성(貴省).你校 너희 학교.3.[대명사] 사람. 누구. [자신을 포함하여 막연히 사람을 가리킴]他的科研能力叫你不得不佩服。 그의 과학 연구 능력은 사람들로 하여금 탄복하지 않을 수 없게 만든다.4.[대명사] 서로〔제각기·저마다·각각〕의 의미를 나타냄. [많은 사람들이 참여하거나 서로 무슨 일을 하는 것을 나타내며, ‘我’나 ‘他’와 함께 쓰임] ☞ 奶(nǎi)你让我,我让你,谁也不肯坐上座。 서로 양보를 하며 누구도 상석에 앉으려고 하지 않는다.출처:교학사 ..

有房间吗?방 있나요?

有房间吗? yǒu fángjiān ma 방 있나요? [오늘의 단어] 有[ yǒu ] 1.[동사] 있다. [존재를 나타냄]桌子上有一本词典。 책상 위에 사전 한 권이 있다.2.[동사] 가지고 있다. 소유하다. [소유를 나타냄]他有一套三居室的房子。 그는 방 세 개가 딸린 집 한 채를 가지고 있다.有胆识 담력과 식견이 있다.3.[동사] 생기다. 나타나다. [발생·출현을 나타냄]他有病住院了。 그는 병이 나서 입원하였다.4.[동사] …만큼 되다. …만하다. [계량이나 비교를 나타냄]她已经有妈妈高了。 그녀는 이미 엄마만큼 키가 컸다.这头猪足有两百斤重。 이 돼지는 200근은 충분히 나간다.5.[동사] 많이 있다. …되다. [어떤 물건이 많거나 시간이 오래 경과됨을 나타냄]这树可有年头了。 이 나무는 수령이 꽤 된다.他是..

把空调打开吧 에어컨 좀 켜라

把空调打开吧 bǎ kōngtiáo dǎkāi ba 에어컨 좀 켜라 [오늘의 단어] 把[ bǎ ]1.[개사][방언] …으로. …을〔를〕 가지고.他把手指向远方。 그는 손으로 먼 곳을 가리켰다.2.[명사] 묶음. 다발. 단.芦苇把 갈대단.3.[양사] 번. 차례. [손동작에 쓰이고, 수사는 ‘一’에 한정됨]对落后的人要帮一把。 어려운 사람을 한 차례 도와 주다.4.[명사] 손잡이. 핸들. 운전대.摩托车把 모터바이시클 핸들.5.[동사] (손으로) 잡다. 쥐다.把住方向盘 핸들을 잡다.6.[양사] (~儿) 줌. 움큼.一把花生 한 움큼의 땅콩.7.[동사] 독점하다. 독판치다. 장악하다. 통제하다.要放权,不能把牢管死。 권력을 하부에 일부 이양해야지 틀어쥐고 있어서는 안 된다.8.[양사] 묶음. 다발. 단.一把蒜薹 마늘종 ..

今天很热。오늘은 매우 덥다.

今天很热。jīntiān hěn rè오늘은 매우 덥다. [오늘의 단어] 热 1.[형용사] 덥다. 뜨겁다. 近来jìnlái 天气tiānqì忽冷忽热 hūlěnghūrè。。 요즘 날씨가 추웠다 더웠다 변덕을 부린다. 今天太热。jīntiān tài rè 2.[동사] 가열하다. 데우다.在zài微波炉wēibōlú里lǐ热rè一下yíxià剩菜 shèngcài。。 전자 레인지에 남은 음식을 좀 데우자. 3.[형용사] 인기 있다. 유행하다.热门职业 인기 있는 직업.4.[명사] 유행. 붐(boom).考研热 대학원 입시 붐.5.[형용사] 정이 깊다. 친밀하다. 뜨겁다. 열정적이다. 정열적이다.待人亲热 친밀하게 사람을 대하다.6.[형용사] 매우 부러워하다. 탐내다.眼热 부러워하다.7.[형용사] 왕성하다. 활기 있다.一派热热闹闹的..

今天吃了汉堡 오늘은 햄버거를 먹었다.

今天吃了汉堡。 昨天也吃了汉堡。 明天也打算吃汉堡。 jīntiān chī le hànbǎo zuótiān yě chī le hànbǎo míngtiān ye dǎsuàn chī hànbǎo 오늘은 햄버거를 먹었다. 어제도 햄버거를 먹었다. 내일도 햄버거를 먹을 예정이다. [오늘의 단어] 今天 昨天 明天 吃 汉堡 了 也 打算 1.[동사]…할 생각이다〔작정이다.…하려고 하다. 계획하다. 고려하다. tā 打算dǎsuàn写 xiě一部yíbù长篇小说chángpiānxiǎoshuō。 그녀는 장편 소설 한 편을 쓸 작정이다. 2.[명사](행동의 방향·방법 등에 관한) 생각. 계획. 타산. 下一步xiàyíbù你nǐ有yǒu什么shénme打算dǎsuàn?? 앞으로 너 어떻게 할 생각이니?

<옥자> 도내 촬영지 특별 상영회 개최-강원도 산골 소녀의 모험기 화제작

강원문화재단 부설 강원영상위원회(위원장:방은진)의 ‘2016 강원 로케이션 촬영 지원작 겸 인센티브 지원작’ 영화 (감독 봉준호)의 도내 촬영지 인근 특별 상영회가 삼척시, 정선군, 영월군, 화천군에서 열린다. 최근 칸 국제 영화제에서도 화제를 모은 영화 는 봉준호 감독의 신작으로 전세계 9,800만명이 가입 중인 유료 동영상 서비스 플랫폼 넷플릭스에서 제작비 600억원을 투자하고 제작한 작품으로 美 할리우드 스타 틸다 스윈턴, 제이크 질렌홀, 스티브 연, 한국배우 안서현, 변희봉 등이 출연하는 작품이다. 도내 촬영은 영월군 직동리 일원과 칠량이 계곡, 삼척시 이끼계곡, 정선군 충무화학과 기우산 일원, 화천군 용화산로 일원 등에서 촬영이 되었으며 영화 속 배경 자체가 강원도와 강원도 소녀로 설정 되어있어..

영화 '밀정' 시사회에 다녀왔습니다

영화 '밀정' 시사회에 다녀왔습니다 친구(최정화 프로듀서)가 참여한 영화 [밀정] 시사회에 다녀왔습니다.공유의 인기가 하늘을 찌릅니다. 언제부터인가 역사 영화가 대세가 되었네요 실화를 바탕으로 역사적 의미를 쫓다보니대중영화로서 '흥미'나 '재미'는 조금 약하다는 걱정이 들기도 하네요하지만 일제시대 나라 잃은 백성의 고통과 슬픔을 재확인하는 것은절대 우리의 미래가 다시는 그런 일이 없기를 함께 '공유'하는 의미가 있으며대한민국이 언제나 역사의 정의를 지키는 '강호'가 되기를 바라며국가는 항상 민중을 지키는 '지민'이 되어야 함을 다시금 새깁니다.

친구 '최정화'가 프로듀서로 참여한 영화 '밀정' 예고편을 소개합니다.

1920년대 일제강점기. 조선인 출신 일본경찰 이정출(송강호)은 무장독립운동 단체 의열단의 뒤를 캐라는 특명으로 의열단의 리더 김우진(공유)에게 접근하고, 한 시대의 양 극단에 서 있는 두 사람은 서로의 정체와 의도를 알면서도 속내를 감춘 채 가까워진다. 출처를 알 수 없는 정보가 쌍방간에 새어나가고 누가 밀정인지 알 수 없는 가운데, 의열단은 일제의 주요 시설을 파괴할 폭탄을 경성으로 들여오기 위해, 그리고 일본 경찰은 그들을 쫓아 모두 상해에 모인다. 잡아야만 하는 자들과 잡힐 수 없는 자들 사이, 자신의 목표를 위해 서로를 이용하려는 암투와 회유, 교란 작전이 숨가쁘게 펼쳐지는 긴장감 속에서 폭탄을 실은 열차는 국경을 넘어 경성으로 향하는데… HOT ISSUE 스파이, 1920년대 일제강점기로 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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