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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널리 스포츠 842

천당과 지옥 오간 이재익의 ‘AFC U-19 챔피언십’

지난 4일 ‘2018 아시아축구연맹 U-19 챔피언십’ 결승에서 19세 이하 대한민국 국가대표팀은 사우디 아라비아에 1-2로 아쉽게 석패하며 준우승을 차지했다. 그러나 대표팀은 4강 진출을 통해 2019 FIFA U-20 월드컵 티켓을 확보하며 훌륭한 성과를 거뒀다. 이번 대회를 통해 맹활약한 전세진과 조영욱, 엄원상 등 많은 유망주들이 주목받으며 주가를 높였다. 반면, 대회 기간 동안 ‘천당과 지옥’을 오간 선수가 한명 있다. 강원FC 소속 중앙수비수 이재익이다. 이재익은 19세 나이로 프로에 데뷔해 인상적인 활약을 펼치며 많은 기대를 받는 선수 중 한명이다. 소속팀에 돌아와 착실히 훈련 중인 그가 이번 대회 비하인드 스토리를 털어놨다. #1. 잊지 못할 준결승전 ‘도움과 실점’ 대회 초반 U-19대표..

아시아·태평양컬링선수권대회가 5일차

한국컬링 역사상 올림픽 첫 메달의 영광을 안겨준 강릉컬링센터에서 지난 3일부터 10일까지 8일간의 일정으로 개막식을 올린 아시아·태평양컬링선수권대회가 5일차를 맞이하여 예선 일정이 끝나고 4강에 진출할 팀들이 가려졌다. 경기는 라운드 로빈 방식으로 각 팀 간의 경기 결과, 성적이 우수한 4강이 가려지며 1위팀-4위팀, 2위팀-3위팀 간의 준결승을 거쳐 최종 결승을 치르게 된다. 현재 남자팀 4강은 한국, 중국, 일본, 뉴질랜드, 여자팀 4강은 한국, 중국, 일본, 홍콩으로 확정됐다. 여자 준결승은 8일 오후 7시, 9일 오후 2시, 남자 준결승은 9일 오전 9시, 오후 7시에 각각 열리며, 대회 마지막 날인 10일에는 오전 8시 30분에 남, 여 동메달 결정전, 오후 12시 30분에 여자 금메달 결정전,..

“2018 평창 동계올림픽 in 강릉 추억” 기증 공모

강릉시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및 동계패럴림픽대회 1주년을 기념하여 올림픽 추억이 담긴 자료를 공개 모집하고 전시한다고 밝혔다. 올림픽 유치부터 개최까지 올림픽을 기억하는 방식은 모두 다르겠지만, 올림픽이 끝난 지 1년이 다 되어가는 지금에도 우리 모두의 가슴에 뜨겁게 남아있을 올림픽의 감동과 열정, 추억을 되새기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이번 공모전은 선수 및 가족, 자원봉사자, 관람객 등 올림픽의 추억이 있는 모든 사람이 내년 1월 4일까지 응모할 수 있으며,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및 동계패럴림픽대회 유치부터 개최까지의 추억과 열정이 담긴 동영상, 사진, 수기·편지, 물품을 대상으로 한다. 접수된 자료는 내년 1월 중 심사를 통해 2월에 개최되는 올림픽 1주년 기념행사에 전시하고, ..

2018 강릉 아시아태평양 컬링선수권대회

2018 강릉 아시아태평양 컬링선수권대회가 11월 3일 개회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대회에 돌입했다. 대회는 강릉컬링센터 1층에서 열리며 참가국은 총 9개국 16개팀 130여명으로 한국, 중국, 일본, 오스트레일리아, 뉴질랜드, 카타르, 카자흐스탄, 홍콩, 대만 등이다. 입장료는 전경기 무료로 진행되고 있다. 최은주 기자 jihom@naver.com

강원FC, ‘잔류 확정’ 전남 상대로 1-0 승리

강원FC가 춘천 홈에서 전남 드래곤즈를 상대로 승리하며 잔류를 확정지었다. 강원FC는 4일 오후 4시 전남 드래곤즈와 치른 KEB하나은행 K리그1 2018 스플릿라운드 2번째 경기서 김지현의 골을 앞세워 1-0으로 승리했다. 승리한 강원FC는 7위로 순위가 상승했다. 이날 경기 강원FC는 홈에서 전남 드래곤즈를 맞아 90분 내내 공격적인 경기를 펼치며 인상적인 승리를 가져갔다. 홈에서 반드시 승리하겠다는 선수들의 의지가 돋보인 경기였다. 강원FC 김병수 감독은 3-5-2 포메이션을 내세우며 미드필더 숫자를 많이 두고 공격적인 경기 운영을 펼쳤다. 투톱 스트라이커에 제리치와 신인 김지현을 선발하며 파격적인 공격 라인업을 선보였다. 중앙 미드필더에는 맥고완과 이현식, 정석화가 배치됐고 양 측면 날개로 정승용..

강원FC, 지역밀착 학교 방문 ‘레크리에이션 행사’ 개최

강원FC가 지역 소재 학교들을 찾아 레크리에이션 행사를 개최했다.강원FC는 10일 오전 강원도 홍천에 위치한 홍천여자고등학교를 방문했다. 올 시즌 K리그1 무대서 맹활약한 신예 박창준, 김지현, 이현식 등 3명의 선수가 홍천여고 1·2학년 학생 400여명을 만났다.선수들은 홍천여고 학생들과 1시간여 동안 다양한 레크리에이션 프로그램을 함께했다. ‘응원가 배우기’, ‘댄스 대결’, ‘몸으로 말해요’, ‘단체 줄넘기’ 등이 진행됐다.선수들을 향한 여고생들의 질문세례도 이어졌다. Q&A 시간을 통해 선수들에게 재밌는 질문을 한 학생들에겐 선물이 쏟아졌다. 레크리에이션이 끝난 뒤 선수들은 각 학급에 사인볼을 전달하고 단체사진을 촬영하며 인기를 실감했다.홍천여고 레크리에이션 행사를 마친 선수들은 이어서 춘천 소양..

강원FC, 6일 홈경기 이벤트 ‘10대100’ 축구경기 개최

강원FC가 스플릿라운드 돌입 전 마지막 춘천 홈경기 관중들을 위해 특별 이벤트를 준비했다. 강원FC는 오는 6일 오후 2시 춘천 송암스포츠타운 주경기장서 KEB하나은행 K리그1 32라운드 포항 스틸러스와 경기를 치른다. 주말 낮 경기로 치러지는 이번 라운드 강원FC는 하프타임 이벤트로 ‘10대100’ 축구경기를 열고 홈 그라운드를 어린이 팬들로 가득 채울 예정이다. ‘10대100’ 축구경기는 강원FC 선수 10명과 어린이 100명이 대결을 펼치는 이벤트다. 공 10개가 동시에 그라운드에 투입되며 동시다발적으로 미니게임이 펼쳐진다. 참가신청은 오는 5일 오전 11시까지 강원FC 공식 카카오톡 메신저를 통해서 접수한다. 이름과 나이, 인솔자 전화번호 등을 카카오톡 메시지로 남기면 접수가 완료된다. 선착순 1..

정선아리랑 홍보대학생 친절과 미소로 한국문화 전한다.

세계인의 스포츠 축제 2018 평창 동계패럴림픽이 열기가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아리랑의 수도 정선 알파인경기장에는 11일 많은 국내외 관람객들이 찾고 있다.정선 알파인경기장을 찾는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정선아리랑과 함께 우리나라의 문화를 널리 알리기 위해 정선이 고향인 대학생들이 우리나라 고유의 옷인 아름다운 전통한복을 입고 친절과 미소로 아리아리 인사를 나누며 관람객들을 맞이하고 있다. 정선아리랑 홍보에 참여한 대학생은 유지현(강원대학교 1학년), 김윤영(강원대학교 1학년), 김민지(상지영서대 2학년), 홍상현(경기대, 4학년) 등 4명으로 젊은 세대들의 끼를 마음껏 발휘하며 정선아리랑을 비롯한 한국의 문화, 정선의 문화를 널리 알리기 위해 바쁜 시간을 보내고 있다.정선아리랑 홍보 대학생 4명은 동계올림..

김부겸 행정안전부 장관, 정선 알파인경기장 자원봉사자 격려

김부겸 행정안전부장관은 지난 10일 동계패럴림픽 성공개최를 위해 노력하고 있는 자원봉사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정선 알파인경기장을 찾았다.이날 김부겸 장관은 전정환 정선군수 및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정선 알파인경기장 관람객 리프트 탑승 구간에서 밝은 미소와 함께 아리아리 인사를 나누며 국내외 관람객들을 맞이했다.또한 경기장을 찾은 관람객들의 안전한 이동과 관람석 안내 등 일일 봉사활동을 펼쳤으며, 관람석에서 세계 각국의 응원단과 함께 선수들이 빠른 스피드와 화려한 기술로 활강스키의 묘미를 선보일 때 마다 뜨거운 박수와 응원을 보냈다. 아울러 김부겸 장관은 경기장 곳곳에서 자원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는 자원봉사자들을 찾아 노고를 격려하였으며, 경기장 내 경찰·소방 상황실을 방문해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패럴림픽이 끝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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