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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널리 스포츠 842

3월 6일, 첫 번째 공식 선수단입촌식

세계인의 호평 속에서 2018평창동계올림픽대회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된 가운데 2018 평창 동계패럴림픽대회가 3월 9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10일간의 대장정에 돌입한다. 개회식 전 대회 첫 번째 공식행사인 선수단 입촌식이 3월 6일부터 8일까지 평창패럴림픽 선수촌에서 개최된다.2018 평창 동계패럴림픽대회의 선수단입촌식의 첫 번째 주인공은 대한민국 선수단과 체코 선수단이다. 오전 10시부터 펼쳐지는 선수단입촌식은 약 30분간 진행되며 공식 환영행사와 더불어 우리나라의 대표 문화를 담은 공연이 열린다.선수단입촌식은 올림픽과 동일하게 대회에 참가하는 각국 선수단들의 대회 참가와 선수촌 입촌을 공식적으로 환영하는 자리이다. 선수촌장 환영사를 시작으로 IPC기 및 국기게양, 국가 연주, 선물교환식 등 IPC 공식 ..

2018 평창 동계패럴림픽 성화, 안양서 타오르다

3월 9일부터 18일까지 10일간 진행되는 2018 평창 동계패럴림픽을 밝힐 성화의 불꽃이 2일(금) 정월대보름을 맞이하여 경기도 안양에 위치한 충훈2교 부근 롤러스케이트장서 채화됐다. 이번 패럴림픽 성화봉송의 슬로건은 평창 동계올림픽과 같은 ‘모두를 빛나게 하는 불꽃(Let Everyone Shine)’이다. 패럴림픽 성화의 불꽃은 ‘언제나, 어디서나, 함께하는’ 꿈과 열정 그리고 미래를 비춘다는 뜻을 담았다. 평창 동계패럴림픽을 밝힐 성화의 불꽃은 이날 제주도와 논산시, 고창군, 청도군에서도 동시에 채화됐다. 채화된 성화는 정월대보름 달맞이 축제와 연계해 세계인들에게 대한민국의 볼거리를 소개했다. 성화는 13시 시민들의 관심 속에서 채화경을 이용해 채화됐다. 이후 성화의 불꽃은 19시부터 진행되는 달..

2018 평창 패럴림픽 성화, 3월 3일 서울서 합화행사 개최

설원을 비추며 전 세계의 화합을 이끌어 낼 2018 평창 동계패럴림픽대회의 성화가 3월 3일(토) 서울 올림픽공원 평화의 광장에서 합화행사를 개최했다. 합화행사 하루 전 제주, 안양, 논산, 고창, 청도 등 국내 5개 권역에서 채화돼 ‘화합’의 축제인 정월대보름 달집태우기 행사와 연계해 패럴림픽의 성공 개최를 기원했다. 5개 권역에서 채화된 성화는 서울 올림픽공원 평화의 광장에서 패럴림픽의 발상지인 영국 스토크맨더빌에서 채화된 불꽃과 패럴림픽 성화봉송이 처음 시작된 88 장애자올림픽 당시의 성화의 불꽃, 전 세계에서 응원 메시지를 담아 만들어진 디지털 불꽃까지 총 8개의 불꽃이 합쳐져 하나가 됐다. 이번 합화 행사는 열정과 화합의 불꽃이 모이는 ‘빛의 중심(Center of Shining)’을 테마로, ..

강원도 동계패럴림픽 성화봉송 개시

평창올림픽의 감동과 여운을 아쉬워하는 국민들에게 또 하나의 올림픽, 평창 패럴림픽의 개시를 알리는 성화봉송이 강원도 권역은 3월 5일부터 3월 9일까지 5일간 5개 시․군에서 2인 1조로 구성된 410명의 주자가 39㎞의 거리를 봉송하게 된다.패럴림픽 성화봉송은 ‘모두를 빛나게 하는 불꽃(Let Everyone Shine)’이라는 슬로건 아래 무한한 잠재력(∞)과 가능성, 열정을 표현하는 8일간 80㎞의 거리를 동행을 상징하는 2인 1조로 구성된 800명의 주자가 참여한다. 2018평창올림픽 개회식 장면 3월 2일 대보름 행사가 열리는 5개 권역에서 채화된 성화와 패럴림픽의 발상지인 영국 스토크맨더빌 채화된 성화가 1988년 세계 최초 패럴림픽 성화봉송이 시작된 서울 올림픽공원 평화의 문 광장에서 합화(..

강원FC, 개막전 인천에 2-1 승리

강원FC가 개막전에서 인천유나이티드를 상대로 승리했다.3월3일 오후 4시 시작된 춘천 송암레포츠타운 주경기장에서 열린 2018 K리그1 1라운드에서 강원FC는 인천 유나이티드를 홈으로 불러들여 2-1로 짜릿한 승리를 거뒀다.강원FC는 이날 4-4-2 포메이션을 들고 나오며 정승용, 발렌티노스, 김오규, 강지훈을 포백라인에 황진성과 김영신을 중앙 미드필더로 배치했다. 양 측면 미드필더로는 좌측에 디에고, 오른쪽에 김승용이 선발 출장했다. 최전방 공격수로는 제리치와 이근호가 호흡을 맞췄다. 전반 6분 198㎝의 장신 공격수 제리치가 상대 골문을 향해 위협적인 헤딩을 날렸지만 아쉽게 크로스바 위로 벗어나며 골로 연결되지 못했다.이어 전반 23분 디에고가 측면에서 활발한 움직임으로 인천의 수비수들을 괴롭혔다. ..

세널리 스포츠 2018.03.04

원주시, 오는 3월 6일 2018 평창 동계패럴림픽 성화봉송

엘리트체육관에서 원주시청까지 11.9km 봉송2018 평창 동계패럴림픽의 시작을 알리는 성화봉송 및 지역축하행사가 오는 3월 6일(화) 원주에서 열린다.원주 성화봉송은 이색봉송과 공식봉송으로 진행되며, 이색봉송은 오후 2시부터 2시 10분까지 흥업면 매지저수지 데크로드에서 외발자전거 봉송으로, 공식봉송은 오후 3시 29분부터 6시 15분까지 총 2개 구간으로 11.7km를 성화의 불꽃을 밝힐 예정이다. 1구간은 엘리트체육관~성원아파트~원주문화원~원주고~한국가스공사, 2구간은 남송사거리~법조사거리~원주시청이다.성화봉송에는 동행을 의미하는 2인 1조로 구성된 80명의 주자가 참여해 원주 시민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할 계획이다.이색봉송 주자는 외발자전거팀 대표 양병석 씨와 서포터즈 30여명이 참여한다.공식..

2018 평창 패럴림픽 성화 스타트

장애인들의 꿈의 제전, 2018 평창 동계패럴림픽대회의 시작을 알리는 성화가 세계인의 관심 속에 2일(금) 제주, 안양, 논산, 고창, 청도 등 국내 5개 권역에서 채화를 시작으로 9일까지 동행의 발걸음을 진행한다.2018 평창 동계패럴림픽 성화봉송의 슬로건은 성화의 불꽃이 ‘언제나, 어디서나, 함께하는’ 꿈과 열정 그리고 미래를 비춘다는 뜻을 담아, ‘모두를 빛나게 하는 불꽃(Let Everyone Shine)’이다. 이번 성화봉송은 인간의 무한한 잠재력(∞)을 상징하며 8일간, 총 800명의 주자와 함께 동행의 의미를 갖고 2인 1조로 평창까지 봉송한다. 채화지를 포함한 봉송 구간은 총 2,018km로 실제 주자가 뛰는 구간은 80km다.평창 패럴림픽 성화는 2일 정월대보름 행사가 열리는 제주도와 안..

2018평창올림픽, 최고 대한민국 대표팀 선수는 누구?

2018평창동계올림픽에서 최고의 감동을 준 우리 대표팀 선수로 스피드 스케이팅 매스 스타트에서 금메달과 팀추월 종목 은메달을 획득한 이승훈 선수가 선정되었다.강원도가 올림픽 폐막일인 25일과 26일 이틀간에 걸쳐 도 페이스북 계정을 통해 실시한 ‘2018평창동계올림픽 MVP, 내가 뽑은 최고의 선수는?’ 이벤트에 모두 1,146명이 참여하여 이승훈 선수가 186표를 얻어 최고의 선수로 선정되었고, 이어 178표를 얻은 컬링 대표팀의 주장 김은정 선수가 2위에 올랐다. 스켈레톤 종목에서 최초로 금메달을 선사한 윤성빈 선수도 137표를 얻어 3위를 기록했고, 비록 올림픽 3연패 도전에는 실패했지만 여자 스피드 스케이팅 500미터에서 은메달을 획득한 빙속 여제 이상화 선수도 113표를 얻어 네 번째 선수로 이..

강원국제비엔날레 작품 8선

난민, 내전, 환경, 젠트리피케이션, 휴머니즘…그리고 평등과 평화. 멀리 있는 듯싶지만 엄연히 우리 곁에 존재하는 동시대 문제들을 현대미술은 어떻게 해석하고 있을까?해답은 ‘강원국제비엔날레’에서 찾을 수 있다. 전세계 인류가 겪고 있는 비극과 고통, 극복해야할 재앙에 대한 대안을 23개국 58명(팀)의 작품 130여점을 통해 전달하고 있기 때문이다.실제로 ‘강원국제비엔날레’에서는 미디어 영상 설치 및 회화와 조각을 비롯한 다양한 장르의 작품으로, 당대 인류가 처한 문제들을 이해하기 쉽게 풀어놓고 있다. 우선 어린이들에게 인기가 높은 라파엘 고메즈 바로스(콜롬비아)의 ‘집 점령’ 작품은 눈으로 보는 것만으로도 작품 속에 담긴 메시지가 어렵지 않게 다가온다. 커다란 개미 조각이 인상적인 이 작품에서 작가는 ..

강원FC 2018시즌 홈 개막전 티켓 예매 돌입

강원FC가 23일 오후 2시부터 홈 경기 개막전 입장권 예매를 시작했다.강원FC의 2018시즌 K리그1(클래식) 개막전 경기는 3월3일 오후 4시 춘천송암스포츠타운에서 열린다. 개막전 상대는 인천유나이티드로 지난해 상대전적 2승1무를 기록하며 좋은 기억을 가지고 있다.개막전 당일 경기장을 찾는 관중들을 위해서 다양한 장외행사도 마련된다. 참여형 이벤트를 진행해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개막식에서도 화려한 음악공연과 다채로운 이벤트들이 준비돼 있어 경기장을 찾는 관중들은 지루할 틈이 없을 전망이다. 개막전 입장권은 인터파크 티켓 예매 홈페이지(http://ticket.interpark.com)를 통해 경기 시작 4시간 전까지 예매 가능하다. 단, 무통장 입금을 통한 예매는 경기 당일 하루 전까..

세널리 스포츠 2018.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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