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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널리 스포츠 842

평창올림픽 성화봉송(72)-인천

지구촌 최대의 눈과 얼음의 축제인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을 밝게 비출 성화가 11일(목) 동북아 허브로 거듭나고 있는 인천을 조명했다.'모두를 빛나게 하는 불꽃(Let Everyone Shine)'이란 슬로건으로 전국을 달리고 있는 성화의 불꽃은 12일까지 인천 전역을 밝히며 시민들에게 열정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할 계획이다.성화의 불꽃은 재미와 낭만이 가득한 월미테마파크와 전망대, 휴식공간을 갖춘 인천 월미도 문화의 거리를 소개했다.인천 월미도 문화의 거리는 지난 1987년 조성된 이후 매년 수많은 국내·외 관광객이 찾는 인천 중구의 대표 관광지다. 서해의 낙조를 비롯해 인천 앞바다를 즐기기에 최적의 장소다.성화봉송단은 월미도 문화의 거리에 자리한 카페촌과 놀이동산 등 인천이 간직한 매력을 알렸다.이..

강원FC, 2018시즌 위한 본격적 담금질 시작

강원FC가 2018시즌 위한 본격적인 담금질에 돌입했다.강원FC는 지난 7일 태국 전지훈련을 떠나며 2018시즌 항해의 돛을 올렸다. 선수단은 7일 오후 태국에 도착해 짐을 풀었다. 8일 오전 휴식을 취하며 비행으로 쌓인 피로를 풀었다. 8일 오후엔 그라운드로 나가 첫 훈련을 시작했다.코치진과 선수단은 그라운드 상태에 대해 큰 만족감을 나타냈다. 전지훈련지에 있는 3면의 그라운드 모두 최상의 잔디 상태를 자랑한다. 파릇파릇한 잔디가 융단처럼 깔려있는 그라운드에서 선수들은 저마다 자신의 목표를 가슴에 새기고 새로운 도전을 시작했다.선수들은 음식에 대해서도 만족감을 나타냈다. 선수단 식사를 위해 영양사가 태국 현지에 상주하고 있다. 호텔에서 제공되는 식사 외에도 영양사가 매끼 한국 음식을 만들어서 선수들의 ..

세널리 스포츠 2018.01.11

"88서울올림픽에 2018평창올림픽을"

1988년 서울올림픽 기념 조형물에 2018년 평창올림픽 공식 상품으로 꾸며 동계올림픽이 임박했음을 알리고 있다.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및 동계패럴림픽대회 조직위원회(위원장 이희범)는 11일 “서울올림픽 이후 대한민국에서 30년 만에 열리는 올림픽이라는 상징성을 표현하고 시민들의 평창대회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서울 올림픽로 88올림픽 기념 조형물에 평창올림픽 공식 상품을 설치하는 프로모션을 선보이고 있다.”고 밝혔다.서울 송파구청은 88올림픽 이후, 대회 개최 장소였던 잠실을 기념하기 위한 명소화 사업의 일환으로, 49개의 하계올림픽 경기 종목 조형물을 올림픽로(종합운동장~올림픽공원) 5.6km에 걸쳐 설치했다.조직위는 이 중 22개의 조형물(원반던지기, 역도, 마라톤 등)에 대표적인 2018..

주한 캐나다대사관, ‘2018 임진클래식’ 하키 경기 개최

2018 평창 동계올림픽 대회 성화봉송의 일환으로 6.25전쟁 당시 임진강에서 열린 아이스하키 대회를 재현하는 특별한 행사가 2018년 1월 19일 파주에서 열린다.주한 캐나다대사관과 파주시는 2018년 1월 19일(금) 12:00 – 16:00 파주 율곡습지공원에서 ‘2018 임진클래식’을 공동 개최한다.‘2018 임진클래식’은 한국전 당시 캐나다 참전군인들이 고국에 대한 그리움을 달래고자 임진강 위에서 개최한 하키경기를 재현한다. 이번 행사는 한국전 종전 65주년을 기리고, 평창올림픽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는 의미에서 열린다. 이 자리에는 에릭 월시 주한캐나다대사, 이희범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및 동계패럴림픽대회 조직위원회(이하 평창 조직위) 위원장, 김준태 파주시장 권한대행 부시장, 피우진..

2018 평창 성화, 한반도의 심장 서울을 밝힌다

지구촌 최대 겨울 스포츠 축제인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의 개막을 알리는 성화의 불꽃이 오는 13일부터 나흘 동안 한반도의 중심지 서울에서 봉송을 진행한다.전국을 거쳐 30년 만에 서울에 도착한 성화는 활기 넘치는 대한민국의 수도와 문화를 소개할 예정이다.서울은 조선왕조 500년의 역사를 거쳐 현재까지 수도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대한민국의 문화, 예술, 경제의 중심지다.특히, 서울의 문화는 수백 년간 창작과 변화를 넘나들며 현재는 K-pop, K-culture 등으로 동아시아의 문화를 이끌고 있다.성화봉송단은 서울에 입성하는 첫 날, 광화문 광장을 찾아 문화를 테마로 특별한 봉송을 진행한다.성화는 경복궁의 정문, 광화문에서 전통문화예술의 정점인 어가행렬을 재현한다. 성화의 불꽃을 옮기는 주자는 임금의 복..

평창올림픽 성화봉송(71)-인천

전 세계인의 주목을 받고 있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을 밝힐 성화가 10일(수) 인천 곳곳을 밝혔다.'모두를 빛나게 하는 불꽃(Let Everyone Shine)'이란 슬로건으로 제주도와 경상도, 충청도, 전라도를 거쳐 경기 남부를 달린 성화는 사흘간 인천 전역을 밝힐 예정이다.성화의 불꽃은 연수구를 시작으로 11일 남동구, 12일에는 강화군을 달린 후 서울로 이동한다.인천을 찾은 성화봉송 행렬은 연세대 국제캠퍼스, 은봉 초등학교 등 31.3km(도보 25.8km, 차량 5.5km)를 성화의 불꽃으로 밝혔다.이날 봉송에는 발달장애를 앓고 있는 아들에게 희망을 전해주고 싶은 어머니 등 140명의 주자들이 참여했다. 성화의 불꽃은 시내 전역을 밝히며 시민들에게 성화가 가진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했다.행사에는..

평창 조직위, 진로교육 페스티벌서 교육체험관 운영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및 동계패럴림픽대회 조직위원회(위원장 이희범)는 10일부터 이틀 동안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2018 진로교육 페스티벌’에서 평창 교육체험관을 운영한다.진로교육 페스티벌은 교육부가 주최하고 전국 17개 시·도교육청과 한국직업능력개발원이 주관, 학생들에게 다양한 진로탐색 기회를 제공하고 학교·마을·교육기관 상호간 진로교육 성과와 우수사례를 공유하는 행사로, 전국 학생과 교사 등 10만여 명이 참여한다.행사기간 평창 교육체험관을 방문하는 학생들은 성화봉 디자이너가 돼 나만의 성화봉을 만들고, 시뮬레이터와 VR을 통해 장애인알파인스키와 스키점프 등의 경기를 직접 체험해 볼 수도 있다.또, 마스코트 타투 체험과 올림픽·패럴림픽 응원메시지 작성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2018 평..

강원FC, 2018시즌 주장으로 정조국 선임

정조국이 새로운 캡틴으로 강원FC의 2018시즌을 이끈다.강원FC는 정조국을 2018시즌 주장으로 임명했다. 송경섭 감독은 정조국에 대한 절대적인 믿음을 주장 선임으로 나타냈다.송경섭 감독은 “신중하게 코치진과 상의하고 결정했다. 정조국에게 올해 새로운 선수들과 기존 선수들을 화합하는 중책을 맡겼다. 정조국이 책임감을 갖고 팀을 이끌 것으로 기대한다. 진중하게 올 시즌을 보내며 득점력을 발휘해 팀 내에서 시너지가 나길 바란다. 많은 득점으로 팀에 이바지할 것이라고 믿고 있다”며 “지난해 부상으로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지 못했다. 정조국이 부활할 것이라고 확신하고 있다. 분명히 그렇게 돼야만 한다. 책임감이 있는 선수라 주장의 자리가 부담보다는 동기부여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전지훈련..

세널리 스포츠 2018.01.10

2018 평창 성화, 13일 광화문에서 진행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성화가 대한민국의 심장, 광화문을 밝힌다.조직위원회(위원장 이희범)는 “평창 동계올림픽 성화의 5대 테마 중 하나인 ‘문화’를 테마로 한 ‘어가행렬’ 봉송을 오는 13일 오후 5시 30분 서울 광화문에서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어가행렬(御駕行列)은 임금이 행사나 어떤 목적을 위해 궁궐을 떠나 다른곳으로 이동할 때 함께 따르게 되는 신하·관료들과 이동시 안전을 위한 호위부대 등이 이동을 하는 ‘격식을 갖춘 행렬의 이동’ 모습을 말한다.한반도의 중심부라 할 수 있는 서울은 조선왕조를 시작으로 지금도 수도의 역할을 하고 있으며, 대한민국 문화의 정수를 담고 있는 곳이다.특히, 성화가 봉송될 서울의 중심거리 광화문 광장은 4·19, 6월 항쟁, 2002 월드컵 등 역사적 순간에 늘..

2018평창올림픽 기념주화·은행권 특별기획세트 공개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기념주화와 은행권 특별기획세트가 새롭게 구성돼 선착순 예약접수에 들어갔다.조직위원회는 10일 오전 서울 충정로 풍산빌딩 대강당에서 이희범 조직위원장과 류진 풍산그룹 회장, 대회 홍보대사 인순이, 기자단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기념주화·은행권 특별기획세트’를 일반에 첫 선을 보였다.이날 공개한 특별기획세트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를 기념해 발행된 모든 기념주화 21종(금화 4종, 은화 15종, 황동화 2종)과 기념은행권(낱장형, 연결형, 전지형)을 포함하는 전화종 세트이다.특히, 특별기획세트 판매수량은 88 서울올림픽의 영광이 2018 평창 동계올림픽까지 연결된다는 의미로, 88 서울올림픽의 ‘88’과 2018 평창올림픽의 ‘8’을 결합한 8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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