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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널리 스포츠 826

평창올림픽 성화봉송(56)-안동

평창올림픽 성화봉송(56)-안동안동 하회마을에서 2018평창올림픽을 응원하다.2018 평창 동계올림픽을 빛낼 성화가 30년 만에 다시 유교의 본향 안동 찾았다.‘모두를 빛나게 하는 불꽃’이란 슬로건으로 전국을 달리고 있는 2018 평 창 동계올림픽 성화는 26일(화) 경북 안동시 일원에서 봉송을 진행했다.안동을 찾은 성화의 불꽃은 안동시청과 용상동, 정상동, 당북동, 태화동 등 시내 전역 48.6km(도보 17.2km, 차량 31.4km)를 밝히며 시민들의 환영을 받았다.성화봉송단은 조선시대 유교 문화를 온전히 간직하고 있는 하회마을을 찾아 봉송을 진행하기도 했다.안동 하회마을은 조선 시대의 대 유학자인 겸암 류운룡과 임진왜란 때 영의정을 지낸 서애 류성룡 형제를 비롯해 걸출한 정치가와 학자를 많이 배출..

평창올림픽 2천원권 기념지폐 증정 이벤트

렌팡이 운영하는 브랜드 신사주닷컴이 2018년 2월 9일부터 열리는 평창올림픽 기념화폐인 2000원권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신사주닷컴 실버회원 평생회원 가입자 고객에게만 증정되는 이벤트로 다른 상품에 가입하면 증정하지 않는다. 신사주닷컴은 매년 사이트의 콘텐츠를 신뢰하고 신년운세, 토정비결, 궁합 등을 이용하는 고객에게 감사의 의미로 작게나마 기념할 수 있는 선물을 무료로 제공하고자 이번 이벤트를 기획했다고 밝혔다. 평창올림픽 기념화폐 증정 이벤트는 2018년 2월 28일까지 진행되며 그날까지 가입한 실버회원 평생회원에게 가입 시 입력한 핸드폰번호로 개별 연락을 진행하여 3월 둘째 주까지 배송할 예정이다. 신사주닷컴 이벤트는 메인페이지 팝업 이미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

강지훈·박창준, 원더골 행진 강원FC에서!

청소년 대표 출신의 강지훈과 박창준이 나란히 강원FC에 입단했다.강원FC는 강지훈, 박창준 영입에 성공했다. 멀티 플레이어 자원의 합류로 스쿼드의 깊이를 더했다.강지훈은 대표팀 경기를 통해 축구 팬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기며 원더골 제조기라는 별명을 얻었다. 지난 5월 11일 청주종합경기장에서 열린 우루과이와 친선경기에서 1-0으로 앞선 후반 추가시간 강지훈이 번뜩였다. 오른쪽에서 올라온 공을 화려한 시저스킥으로 마무리했다. 이 골은 ‘대한축구협회 올해의 멋진 골’ 후보에 올라 3위를 차지했다. 지난해 11월 U-19 수원 컨티넨탈컵 잉글랜드전에서도 감각적인 슈팅으로 골망을 흔들었다.강지훈은 청소년 대표팀에서 빼어난 활약을 펼쳤다. U-20 대표팀에서 무려 30경기에 출전해 12골을 기록했다. U-23 대..

세널리 스포츠 2017.12.26

평창올림픽 성화봉송(55)-봉화

평창올림픽 성화봉송(55)-봉화봉화 산타마을에서 2018평창올림픽을 응원하다.2018 평창 동계올림픽 경기장을 밝힐 성화가 25일(월) 봉화군 산타마을에서 봉송을 진행했다.대한민국 방방곳곳을 달리고 있는 성화는 성탄절을 맞아 한국의 ‘시베리아’라고 불리는 봉화군 소천면 분천리의 산타마을을 방문 시민들의 환영을 받았다.산타마을은 지금까지 약 50만 명이 방문하는 등 대한민국 대표 겨울관광지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곳이다.이날 봉송 행사는 산타마을 축제와 연계해서 진행돼 시민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분천역에서 산타들의 환영을 받은 성화의 불꽃은 1.8km를 달리며 산타마을이 간직한 자연경관을 소개했다.이후 성화의 불꽃은 안전램프에 옮겨져 백두대간협곡열차(V-트레인)에 탑승, 27.6km를 달리며 평창 동계올림픽 ..

평창올림픽 성화봉송(54)-영주

평창올림픽 성화봉송(54)-영주선비의 도시 영주에서 2018평창올림픽을 응원하다.‘모두를 빛나게 하는 불꽃’이란 슬로건으로 전국을 달리고 있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성화가 24일(일) 영주에 도착, 경북 첫 일정을 시작했다.지난 11월 인천을 시작으로 부산과 제주, 경남, 전라, 충청을 달린 성화의 불꽃은 경북 첫 출발지로 영주에 입성했다.성화의 불꽃은 영주에서 첫 일정으로 선비촌과 소수서원을 배경으로 봉송을 진행한다.영주는 퇴계 이황이 젊은 날 학문을 연마했던 곳이자 국내에 처음으로 성리학을 들여온 안향 선생과 조선 개국공신인 정도전의 고향이다.이번 봉송은 선비의 도시로 이름난 영주를 세계에 소개함과 동시에 우리나라의 선비문화를 전 세계에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성화의 불꽃은 선비촌 종가집을 거쳐 김..

엘클라시코, 바로셀로나 3-0 완승

엘클라시코, 바로셀로나 3-0 완승"메시의 승리, 호날두 고개 떨궈"엘클라시코, 스페인 라리가 더비 경기는 메시와 바로셀노나의 완승으로 끝났다.바르셀로나와 레알 마드리드는 오늘 12월 23일 오후 9시(한국시간) 스페인 마드리드 산타이고 베르나베우에서 2017-2018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17라운드 경기를 가졌다.대다수 축구 전문가는 바로셀로나의 승리를 예측하면서도 조심스럽게 레알 마드리드의 반전을 기대하는 눈치였다. 하지만 반전은 없었다. 레알 마드리드는 전반전 다소 우세한 경기를 보여주는 듯 했으나 후반전에 접어들며 급격하게 무너졌다.후반 9분 바로셀로나 라키티치가 로베르투, 로베르투가 수아레즈에게 빠르게 연결해 수아레즈가 선제골을 밀어넣었다. 그리고 후반 18분 바로셀로나는 문전 혼전 중에 패널티킥..

세널리 스포츠 2017.12.24

평창올림픽 성화봉송(53)-단양

평창올림픽 성화봉송(53)-단양단양 창공을 가르며 2018평창올림픽을 응원하다.평창을 환하게 밝힐 동계올림픽 성화가 23일(토) 온달 장군의 도시로 유명한 단양에서 도착해 봉송을 마쳤다.지난달 1일 인천에서 출발한 동계올림픽 성화는 ‘모두를 빛나게 하는 불꽃’이란 슬로건으로 제주, 영남, 호남, 충남을 거쳐 지난 18일 충북에 입성했다.성화봉송단은 이날 단양에서 첫 주자 출발 전, 22일 발생한 제천 화재의 희생자들을 추모하는 묵념을 진한 뒤 봉송일정을 이어나갔다.단양을 찾은 성화의 불꽃은 역사·문화·관광 자원을 소개하기 위해 단양만의 이색적인 봉송을 진행했다.성화봉송단은 남한강에 솟아있는 3개의 봉우리, 도담삼봉과 석문을 소개하며 단양의 절경을 성화의 불꽃으로 밝혔다.또 양방산 활공장에서는 패러글라이딩..

엘클라시코, FC바로셀로나와 레알 마드리드의 전쟁

엘클라시코, FC바로셀로나와 레알 마드리드의 전쟁엘클라시코, 스페인 라리가 더비 경기이면서 사실상 전 세계 최고 팀 간의 경기이며 메시와 호날두의 자존심을 건 맞대결이다. 바르셀로나와 레알 마드리드는 오늘 12월 23일 오후 9시(한국시간) 스페인 마드리드 산타이고 베르나베우에서 2017-2018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17라운드 경기를 갖는다. 대다수 축구 전문가는 바로셀로나의 승리를 예측하면서도 조심스럽게 레알 마드리드의 반전을 기대하는 눈치다. 사실 이 두팀에게 역대 전적을 논하는 것은 무의미하다. 최근 경기력에서 양팀의 전적이나 메시와 호날두 경기 기록을 비교하면 메시와 바로셀로나가 다소 우세하다. 하지만 양팀의 경기는 늘 경기장에 들어서는 순간 결정되었다. 매 경기마다 전문가들의 예측을 허무하게 만..

세널리 스포츠 2017.12.23

평창올림픽 성화봉송(51)

평창올림픽 성화봉송(51)호반의 도시 충주에서 2018평창올림픽을 응원하다.2018 평창 동계올림픽 성화가 21일(목) 호반의 도시 충주에 찾아 봉송을 성공리에 마쳤다.‘모두를 빛나게 하는 불꽃’이란 슬로건 아래 전국을 달리고 있는 성화는 지난달 1일 인천에 도착해 제주와 경상남도, 전라도 등에 이어 충청북도 4일차 일정으로 충주를 찾았다.성화의 불꽃은 아름다운 호수를 자랑하는 충주를 밝히며 시내 전역 67km를 봉송하였고 시민들의 환영을 받았다.성화봉송단은 천혜자연과 문화유산 도시 충주를 알리기 위해 지역적 특색을 반영한 봉송을 진행했다.성화의 불꽃은 사계절 내내 색다른 매력을 자랑하는 탄금호국제조정경기장을 방문해 대한민국 정중앙에 위치한 중앙탑을 소개했다. 이후 7마리의 말을 이용해 봉송을 진행했다...

발렌티노스, 2018시즌 강원FC 복귀

‘키프로스 특급 수비수’ 발렌티노스가 2018시즌 강원FC에 복귀한다.강원FC는 발렌티노스와 2018시즌을 함께한다. 발렌티노스는 지난해 겨울 강원FC에 합류했다. 시즌 초반 좋은 활약을 펼치며 팬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다. 지난 4월 28일 팀 훈련 과정에서 우측 무릎 전방십자인대 파열이라는 충격적인 부상으로 일찌감치 시즌을 마무리했다. 강원FC는 발렌티노스가 재활에 전념할 수 있도록 물심양면으로 도왔다.발렌티노스는 구단의 도움 속에서 최선을 다해 재활에 임했다. 긍정적인 마음으로 재활의 고통을 이겨냈다. 절대 서두르지 않았다. 구단은 발렌티노스에게 확실한 신뢰를 보였고 발렌티노스는 완벽한 회복을 목표로 구슬땀을 흘렸다.발렌티노스는 “재활 기간은 심적으로도 육체적으로도 힘든 시기였다. 처음으로 당한 큰..

세널리 스포츠 2017.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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