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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널리 스포츠 825

강원FC 정조국, 올해를 빛낸 세 번의 득점포

강원FC 정조국, 올해를 빛낸 세 번의 득점포-‘패트리어트’ 강원FC 정조국의 득점포로 상위 스플릿 진출에 결정적 역할- 강원FC의 정조국이 쏘아 올린 득점포는 팀의 상위 스플릿 진출에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정조국은 올 시즌을 앞두고 강원FC에 합류했다. 지난해 득점왕, 시즌 MVP의 강원FC 합류는 많은 사람들의 이목을 집중시켰고 이근호, 김승용, 오범석 등 스타플레이어들과 함께 펼칠 시너지 효과에 대한 기대감도 고조시켰다. 정조국은 2017시즌 K리그 클래식 무대에서 결정적인 순간 시원한 골을 터트려 지난해 득점왕의 위용을 여전히 뽐냈다.그라운드에서 정조국은 공간침투 능력과 완벽한 골 결정력으로 상대를 맞이했고 강원FC가 보유한 최고 수준의 공격진에 방점을 찍었다. 부상이 발목을 잡았지만 클래스는 여..

세널리 스포츠 2017.12.05

"평창올림픽 테마열차, 서울 지하철 2호선에서 만나세요"

전 세계인의 지구촌 겨울 스포츠 축제인 평창 동계올림픽으로 꾸며진 테마 열차가 서울 지하철 2호선에서 선보였다.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및 동계패럴림픽대회 조직위원회(위원장 이희범)는 4일 “대회 주요 라이선스 상품과 경기장으로 래핑된 평창올림픽 테마 열차인 서울 지하철 2호선이 지난 11월 23일부터 석 달 동안 운행된다.”고 밝혔다.2호선 열차 10량 내부에 디자인 된 평창올림픽 테마 열차는 대회 마스코트인 수호랑, 반다비를 비롯해 모자와 장갑 등 주요 라이선스 상품 이미지로 꾸며졌다.또, 열차 바닥은 알펜시아 스키점프대와 슬라이딩센터 등을 표현, 지하철 출입문이 열리면 마치 경기장에 들어서는 느낌을 주도록 연출했다.테마 열차는 하루 평균 6차례 운행하며 시민들과 만난다.엄찬왕 조직위 마케팅국장은..

강원FC 오범석의 올 시즌 명 경기 셋

오범석은 올 시즌 중원과 수비지역에서 다양한 포지션을 소화하며 강원FC를 굳건히 지켰다.2017시즌은 오범석에게 새로운 전환점이 됐다. 지난해 중국 생활을 끝내고 강원FC에 합류했다. 돌아온 국내 무대에서 강원FC의 유니폼을 입고 그라운드에 나선 오범석은 전천후 멀티 플레이어로 활약했다. 오른쪽 측면 수비수와 수비형 미드필더 역할을 수행하며 팀 수비의 중심을 잡았다. 과감한 태클과 몸을 던지는 수비는 상대 공격진을 막아섰다. 올 시즌 28경기에서 자신의 능력을 뽐냈다. 6월 25일 수원전은 K리그 역대 50번째 300경기 출장을 달성해 개인 커리어의 새로운 기록을 썼다. 오범석의 활약에 힘입은 강원FC는 강력한 화력과 함께 수비진의 탄탄한 방어로 승리의 순간들을 맛볼 수 있었다. 오범석의 활약을 바탕으로..

세널리 스포츠 2017.12.05

[33일차 부안] 평창올림픽 성화봉송

‘모두를 빛나게 하는 불꽃(Let Everyone Shine)’이란 슬로건 아래 101일 간의 여정을 이어가고 있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성화가 4일(월) 휴무일을 맞아 부안군 119안전센터를 환하게 밝혔다.이번 방문은 ‘찾아가는 성화봉송’의 일환이다. 소방관들의 처우개선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가운데, 성화봉송단은 재해·재난의 최전선에서 주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힘쓰는 소방관들에게 성화가 가진 열정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했다.성화봉송단이 이번 방문한 부안군 119안전센터는 지난 2003년 개소된 이래로 관내 주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있다.여름철에는 관내 4개의 해수욕장(고사포, 변산, 격포, 모항)을 찾는 피서객의 안전을 책임지며 수난사고 등 인명구조에 최선을 다하고..

강원FC 김오규, 탄탄한 수비로 만든 승리 순간 3

강원FC의 김오규가 지킨 중앙 수비는 팀의 승리를 가져다줬다.김오규는 지난 3월 22일 강원FC의 유니폼을 다시 입었다. 2015년 6월 상주 상무에 입대한 후 21개월이 지나 강원도로 돌아왔다. 강릉에서 태어나 강릉중앙중, 강릉중앙고, 관동대학교를 거친 김오규는 고향 강릉으로 돌아와 강원FC를 대표하는 선수로 활약했다. 올 시즌 강원FC 소속으로 33경기에 나서 빠른 발을 활용한 차단과 몸을 던지는 수비로 상대를 막아섰다. 강원FC 소속으로 통산 리그 148경기 출전 기록도 써 원클럽맨의 위엄도 뽐냈다.김오규의 활약은 수비에만 국한되지 않았다. 세트피스 상황에서는 높은 점프로 강력한 헤딩을 시도해 상대 수비를 위협했다. 9월 24일 광주전을 시작으로 10월 14일 제주전까지 필드골을 허용하지 않으며 강..

세널리 스포츠 2017.12.04

[32일차 군산]평창올림픽 성화봉송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성화가 3일(일) 근대문화의 도시 군산에서 봉송을 진행하며 전북에서의 일정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성화봉송행렬은 군산 나운사거리에서 출발, 월명종합경기장과 경암동철길마을, 진포사거리 등 군산 시내를 달리며 시민들의 환영을 받았다.성화봉송행렬은 근대역사문화유산이 고스란히 남아있는 군산의 모습을 소개했다.성화의 불꽃은 이날 76명의 주자와 함께 총 54.8km를 달리며 군산의 구석구석을 밝게 비추었다.특히 경암동 철길마을 봉송을 통해 철길 옆 벽화, 아기자기한 추억의 가게 등 군산만의 이색적인 풍경을 소개했다.이날 행사에서는 다문화가정 학생, 청각장애인 등 다양한 이들이 함께 성화를 서로 이어나가며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의 성공을 기원했다.특히 88서울올림픽 주자로 활약했던 함형일 ..

울산 현대, "FA컵 창단 첫 우승"

3일 울산 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린 '2017 KEB 하나은행 FA컵 결승 2차전'은 울산 현대의 승리로 새로운 역사를 기록했다.울산 현대와 부산 아이파크 양팀은 득점없이 0-0 무승부를 기록해 1차전에서 2-1 승리를 거둔 울산 현대가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렸다. FA컵 창단 첫 우승을 한 울산현대는 오늘 22년 FA史에 새로운 기록을 새겼다.한정복 기자 gn3369@naver.com

세널리 스포츠 2017.12.03

[31일차 익산]평창올림픽 성화봉송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의 성공 개최를 기원하는 성화의 불꽃이 2일(토) 왕도의 꿈이 서린 도시, 익산을 찾았다.익산에 도착한 성화봉송단은 이날 꽃사모 식물원을 시작으로 익산역 입구까지 익산을 대표하는 81명의 주자와 함께 25.3km를 달리며 성화가 지닌 희망과 열정의 메시지를 시민들에게 전했다.이날 성화의 불꽃은 이색봉송을 통해 익산에 숨 쉬고 있는 백제의 다양한 문화유산을 세계에 알렸다.성화봉송단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되어 있는 익산 왕궁리유적을 찾아 백제 시대의 아름다운 우리 유산을 재조명했다.또 진귀한 보석·원석 등 11만 여점을 소장하고 있는 보석박물관을 돌아보며 세계적 수준의 박물관과 지질시대의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화석전시관, 체험관 등을 세계에 알렸다.마지막으로 15년간의 발굴 ..

강원FC 김승용이 만든 올 시즌 결정적 순간 셋

강원FC의 측면 공격에는 김승용의 정확한 크로스가 큰 힘이 됐다.올 시즌 강원FC의 유니폼을 입은 김승용은 측면 공격을 이끌며 활약했다. 약 3년간의 해외 무대 생활을 마무리하고 강원FC를 통해 국내 무대에 복귀한 김승용은 2017시즌 K리그 클래식 34경기에 나서 3골 6도움을 기록했다. 스스로 만든 득점과 함께 아낌없는 공격 지원에 나섰다. 출전하는 경기마다 상대 수비진을 파고드는 돌파와 정확하고 빠른 크로스로 득점에 기여했다. 34경기에도 출장해 지난 2012년 기록한 리그 개인 최다 출장 기록과 타이를 이뤄 여전한 감각도 뽐냈다. 지난 7월 9일에는 통산 200경기 출장 기록도 달성해 선수 생활의 새로운 이정표를 마련했다. 강원FC의 엠블럼을 가슴에 품고 아낌없는 공격 지원에 나선 김승용이 만든 ..

세널리 스포츠 2017.12.02

강원FC 안지호 정혜현씨와 백년가약

올 시즌 강원FC의 수비를 책임진 안지호가 가정의 수비수로 나선다.강원FC 안지호는 오는 3일 오후 4시 30분 서울 강남구 청담동 드레스가든에서 3세 연상의 정혜현씨와 백년가약을 맺는다. 예비신부는 사업가로 활동하며 자신의 꿈을 그리는 미모의 재원이다. 둘은 지인들의 모임을 통해 만나 2년 8개월의 시간 동안 사랑을 키웠고 결혼에 골인하게 됐다.안지호는 지난 2008년 K리그에 데뷔해 2016년 강원FC의 유니폼을 입었다. 중앙 수비수로 강원FC의 뒷문을 책임진 안지호는 지난해 36경기에 나서 2골을 기록하는 활약으로 팀의 클래식 무대 승격의 혁혁한 공을 세웠다.팀과 함께 클래식 무대로 승격한 안지호는 올 시즌에도 변함없는 활약을 보였다. 24경기에서 3골을 기록해 김오규와 함께 든든한 수비라인을 구축..

세널리 스포츠 2017.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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