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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널리 스포츠 825

[27일차 담양곡성]평창올림픽 성화봉송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성화가 27일(월) 담양·곡성에서 봉송을 진행, 전라남도에서의 일정을 성공적으로 마쳤다.성화는 담양공업고등학교를 출발해 죽녹원, 메타프로방스를 지나 곡성 옥과중학교, KT곡성지사 등 8개 구간 69㎞를 달렸다. 마지막으로 섬진강기차마을에서는 증기기관차를 타고 봉송을 진행, 전남지역 일정을 마무리했다.담양·곡성 지역의 성화봉송은 당초 23일(목) 진행될 예정이었으나 2018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연기됨에 따라 27일로 조정되었다.이날 성화봉송행렬은 담양군이 자랑하는 죽녹원과 메타프로방스를 방문, 많은 사람들의 환영을 받았다.죽녹원은 지난 2003년에 개장한 대나무의 고장 담양을 상징하는 유명한 관광지다. 성화의 불꽃은 죽마고우길, 사랑이 변치 않는 길 등 서로 연결된 8개 테마의 ..

‘경제 올림픽’ 개최에 청신호...목표액 9,400억 원 대비 107.3% 달성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및 동계패럴림픽대회의 국내 후원과 기부 금액이 1조원을 넘어서 ‘경제 올림픽’ 개최에 청신호가 켜졌다.조직위원회(위원장 이희범)는 27일 “성공적인 평창올림픽 개최를 위한 국내 공공기관과 민간기업 등의 후원금과 기부 금액이 당초 목표액 9,400억 원 대비 107.3%인 1조 92억 원을 달성했다.”고 밝혔다.특히, 삼성과 현대자동차그룹, SK, KT 등 재계 20위 이내 대부분의 기업이 참여하는 등 총 66개의 후원사를 모집한 상태로, 현재 추진 중인 계약을 마무리하면 후원사가 80개에 달할 것으로 전망된다.이는 소치 동계올림픽(44개)과 벤쿠버 동계올림픽(56개), 토리노 동계올림픽(34개) 등 역대 동계올림픽대회 보다 많은 수치이다.조직위는 반도체와 백화점, 면세점, 케..

[26일차 광주]평창올림픽 성화봉송

'모두를 빛나게 하는 불꽃’, 2018 평창동계올림픽 성화가 26일(일) 광주에서 사흘간의 일정을 마무리했다.국립아시아문화전당을 출발한 성화봉송단은 광주월드컵경기장 등 시내 주요 지점 29.6km를 달린 후 광주시청을 종착지로 광주에서의 일정을 종료했다.이날 봉송에서 성화봉송행렬은 광주 양림동 문화의 거리에 잠든 광주 지역의 역사와 가치를 밝게 비추었다.양림동은 우일선 선교사 사택을 비롯해 음악가 정율성 생가와 최승효·이장우 가옥 등 역사적, 문화적 자원이 풍부한 곳이다.성화봉송단은 이번 행사를 통해 양림동 역사문화마을의 가치를 세계에 알리고 성화의 불꽃이 가진 희망과 열정의 가치를 시민들과 공유했다.이날 행사에는 김제훈 광주 빙상연맹 회장을 비롯해 다양한 사연을 가진 내·외국인 115명이 주자로 활약했..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입장권 판매율 50% ‘돌파’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개막이 70여 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입장권 판매율이 50%를 돌파하면서 만석달성에 속도를 내고 있다.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및 동계패럴림픽대회 조직위원회(위원장 이희범)는 26일 “평창 동계올림픽 개·폐회식을 비롯한 종목별 입장권이 지난 24일 기준 목표치인 107만매 중 55만 5천매를 판매, 52%의 판매율을 기록하며, 50%를 넘어섰다.”고 밝혔다.특히, 대회 개막 G-100일부터 시작된 오프라인 판매가 성화봉송 열기와 함께 활기를 띠면서 이달 초 30%(11.1 기준 31%) 초반 대를 기록하던 판매율이 가파르게 상승, 뚜렷한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이는 G-100일인 지난 11월 1일부터 대회 입장권 오프라인 판매와 전국을 축제의 장으로 만들 성화봉송이 본격화..

[강원이벤트]'팽창롱패딩' 구하는 방법

강원도청이 연일 식을줄 모르는 인기로 품귀현상을 빚고 있는 평창패딩을 경품으로 내걸고 올림픽 응원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평창 롱패딩'은 일반 브랜드패딩보다 절반이상 낮은 가격과, 올림픽 한정판이라는 희소가치로 인해 인기가 하늘을 찌르며 온라인 판매는 물론 백화점 잔여물량까지 모두 소진되 중고거래 사이트에서 웃돈을 얹어 거래되고 있을 정도로 인기가 높다.강원도청이 도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롱패딩 경품 이벤트를 선보이자 하루도 안 돼 3만여 명이 게시물을 보고, 300여 명이 응모하는 등 평창패딩의 뜨거운 인기가 이벤트를 통해 증명되고 있다.김용철 강원도 대변인은 평창패딩의 검색유입이 왠만한 흥행드라마 몇편의 효과를 뛰어넘는다며 이 열기가 평창동계올림픽의 응원열기로 이어지길 소망한다고 밝히며 지속적인 관심..

[25일차 광주]평창올림픽 성화봉송

평창동계올림픽의 성공 개최를 기원하는 성화의 불꽃이 25일(토) 국립 5·18민주묘지를 방문, 5·18 민주화 운동의 정신과 역사적 의미를 되새겼다.국립 5·18민주묘지는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를 수호하다 희생되신 분들이 영면한 장소이자 민주화운동의 정신과 역사적 의미를 재확인하는 상징적 공간이다.성화는 5·18묘지 민주의 문에서 시작해 5·18 민중항쟁추모탑까지 200m를 이동, 추모탑 앞에서 묵념을 하며 민주화운동의 정신과 역사적 의미를 되새겼다.이날 5.18민주묘지에서의 봉송은 88서울올림픽 성화봉송 주자였던 김상주 씨가 함께 해 그 의미를 더했다.5·18 민중항쟁추모탑 앞에 선 성화의 불꽃은 대한민국 민주화의 역사를 세계인에게 다시금 알리는 계기가 됐다.광주에서 2일차를 맞은 성화봉송단은 광주 문화사..

[24일차 광주] 평창올림픽 성화봉송

지난 1일 인천에서 국내 여정을 시작한 평창 동계올림픽 성화봉송이 전남에서의 일정을 마무리하고 24일(금) 광주광역시에서 여정을 이어간다.성화봉송 행렬은 26일(일)까지 3일간 동구와 서구, 북구 등 광주 전역을 돌며 시민들과 함께 성화의 불꽃이 간직한 희망과 열정의 메시지를 공유한다.이날 송정중학교 인근에서 시작한 평창의 불꽃은 어등초등학교, 일신중학교 등을 거쳐 광주비엔날레까지 101명의 주자와 함께 20.2km를 달렸다.시민들은 거리로 나와 30년만에 대한민국에 돌아온 성화의 불꽃을 반겼다.봉송행렬의 흥겨운 음악을 즐기며 시민들은 성화를 든 광주시의 주자들에게 많은 박수를 보냈다.성화봉송행렬은 무등산국립공원 입석대에서 장불재까지, 이색봉송을 진행하며 전 세계에 무등산국립공원의 아름다운 풍경을 소개했..

강원FC 역사에 남을 2017시즌 베스트골5

38경기 59골, 강원FC는 올 시즌 구단 득점 기록의 대부분을 새로 썼다. 59골은 지난 2009년 K리그에 뛰어든 이래 1부리그 최다 득점이다. 경기당 1.55골 역시 가장 높은 수치다. 19경기 연속 득점은 구단 최다이자 올 시즌 K리그 최고의 기록이다. 강원FC보다 더 많은 득점을 기록한 상위 스플릿 구단은 ACL에 진출하는 전북 현대, 제주 유나이티드, 수원 삼성뿐이다. 역사에 남을 만한 골들과 그 숨은 이야기에 대해 소개하고자 한다.◆ 3월 4일 상주전 이근호 선제골 : 새로운 강원FC 등장강원FC는 지난 3월 4일 상주 상무와 개막전을 치렀다. 3년 만의 클래식 무대 복귀, 겨울 이적시장 폭풍 영입 등 강원FC에 대한 관심이 어느 때보다 높았던 시절이다. 이런 분위기 속에서 뚜껑이 열렸다. ..

세널리 스포츠 2017.11.24

[23일차 순창] 평창올림픽 성화봉송

평창을 밝힐 동계올림픽 성화가 23일(목) 성화봉송 휴무일을 맞아 ‘찾아가는 성화봉송’ 프로그램을 진행, 순창노인복지센터를 방문했다.찾아가는 성화봉송은 이번 올림픽 슬로건, ‘모두를 빛나게 하는 불꽃(Let Everyone Shine)’의 의미를 실현하고 올림픽 참여의 의미를 전달하기 위해 기획됐다.평창 동계올림픽 조직위원회는 101일간의 성화봉송 기간 중 휴식 기간을 활용, 총 13곳을 방문하여 다양한 이들과 함께 올림픽 정신을 나누고 성화봉송 체험활동을 진행한다.순창노인복지센터는 혼자서 생활하기 어려운 노인 가정에 요양보호사를 파견, 편의를 제공하는 기관이다.센터는 가정봉사원 파견 및 재가 복지서비스, 노인 돌봄 서비스, 방문 목욕 서비스 등의 활동을 전개하고 독거노인들을 위한 밑반찬과 간식을 준비해..

[22일차 나주/화순] 평창올림픽 성화봉송

'모두를 빛나게 하는 불꽃’이란 슬로건으로 대한민국 전역을 달리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의 성화가 22일(수) 전남 나주와 화순을 밝혔다.이날 성화는 나주 영산포 홍어의거리, 나주읍성, 혁신도시를 경유해 화순 고인돌유적지, 화순적벽 등 87.2㎞를 달려 화순 하니움문화스포츠센터에점화됐다.나주를 방문한 성화봉송단은 지역이 자랑하는 풍광을 접목한 이색봉송을 진행, 세계에 대한민국의 자연경관을 소개했다.나주에 도착한 성화는 앙암바위, 영모정, 기오정 및 대한민국 4대강 중 하나인 영산강과 어우러져 나주의 아름다운 풍경을 밝혔다.성화는 이어 화순에 도착, 선사시대부터 내려오는 고인돌유적지와 함께 화순적벽의 비경을 밝게 비췄다.화순적벽은 지난 2014년 10월까지 30년간 아무도 들어갈 수 없었던 금단의 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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