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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는 가을여행주간을 맞아 오는 27일 오전 10:30 정동진 모래 시계공원에서‘강릉바우길 다함께 걷기 축제 산우에 바닷길’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문화체육관광부 공모사업에 선정된 사업으로 강릉시가 주최, (사)강릉바우길 주관하며 문화체육관광부·한국관광공사가 공동으로 후원한다. 바우길 인기 코스 중의 하나인 8구간 산우에 바닷길로 산 위의 산책로에서 바다를 바라보고 파다소리를 들으며 걸을 수 있어 해변 산책로와 숲길을 동시에 걷는 듯한 즐거움을 선사하며 정동진 모래시계공원부터 안인삼거리까지 약 9.5km, 5~6시간가량 소요되는 코스이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모든 분들은 코스 완주 후 강릉바우길 사무국에서 준비한 바우길 스카프를 받을 수 있으며 경품추첨, 댄스공연 등 몸과 마음을 함께 힐링하는 특별한..
설악산과 동해바다, 남대천을 끼고 있어 山, 海, 江, 3色 매력을 동시에 만끽할 수 있는 청정관광도시 양양군이 가을 행락객 유혹에 나섰다.서울양양고속도로 개통으로 수도권에서도 1시간 30분이면 접근이 가능한데다, 오는 주말 다채로운 축제와 이벤트가 준비되어 있어 모처럼 많은 관광객이 찾을 것으로 기대된다.전국 최고의 서핑명소로 꼽히는 죽도해변에서는 13일과 14일 이틀에 걸쳐 ‘2018 양양서핑 페스티벌’이 진행된다.이 기간 죽도해변을 찾으면 국내외 정상급 서퍼들의 멋진 실력과 함께 다양한 이벤트와 문화행사를 즐길 수 있다. 죽도해변 중심가로에 위치한 퓨전음식점과 펍, 서핑스쿨은 이국적인 정취로 관광객들에게 또 다른 재미를 선사한다.천년고찰 낙산사 인근에 위치한 후진항과 설악해변 일원에서는 문화장터인 ..
화천 백암산 평화생태특구 조성사업이 진행 중인 해발 1,500m의 백암산 정상에서 지난 11일 굵직한 고드름들이 관측됐다. 공사는 11월 중순까지 이어지고, 동절기가 끝나는 내년 4월 재개될 예정이다. 한정복 기자 gn3369@naver.com
깊어가는 가을 속초시 영랑호 습지생태공원이 물억새의 은빛물결로 장관을 이루고 있다. 특히, 해질녘엔 하늘을 붉게 물들이는 석양과 억새풀이 만들어내는 은빛 물결의 풍광은 자연이 만들어내는 한 폭의 그림 속에 들어온 듯 한 느낌을 받을 수 있다. 이밖에도 주변에 화사한 구절초와 코스모스가 절정이며, 관찰로를 따라 자라고 있는 화살나무는 이제 막 해맑은 붉은 단풍으로 물들기 시작했다. 그뿐만 아니라 관찰로에 정자와 전망 데크가 마련돼 있어 여유롭게 가을을 만끽하고자 하는 이들에게 안성맞춤인 장소다. 또한, 만개하는 물억새와 함께 가마우지, 청둥오리, 왜가리 등 다양한 철새를 탐조(探鳥)할 수 있다는 것 역시 영랑호의 장점이다. 한편, 속초시는 지난 2013년부터 2015년까지 ‘영랑호 담수성 어류 생태복원사업..
강릉시 청소년문화의집은 주문진 지역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문화 활동 기회를 제공하고 문화적 감수성 함양을 통하여 건강한 청소년문화를 육성하기 위하여 2018 강원도 대표 청소년 어울림마당 주문진청소년페스티벌꿈지락 2nd 행사를 오는 13일 오후 1시에 주문진 중앙공원에서 개최한다. ‘꿈지락’은 ‘꿈을 알고 즐기자’ 의미로 주문진 권역 교육복지협의체 12개 기관의 참여로 이루어지며 청소년들의 상시적 문화 활동 여건을 조성하고 지원함으로써 장기적으로 청소년을 위한 문화공간을 확보하고 지역 중심의 청소년문화를 활성화하는 사업인 강릉시청소년어울림마당의 일환으로서 열리게 된다. 행사내용으로는 △ K-POP댄스, 밴드, 보컬, 치어리딩 등 공연마당 △ 단체줄넘기대회 스포츠마당, △ 디폼아트, 팬시우드, 희망가방,..
강릉소방서(서장 이진호)는 11일 오전 10시 동해해양경찰서 전용부두에서 열리는 동해해양특수구조대, 해군1함대, 강릉소방서 구조대 및 수난전문의용소방대등이 참여하는 민‧관‧군 수중수색 구조훈련(FTX) 참여하여 합동구조훈련을 실시하였다. 이번훈련은 해양사고(전복,익수자,실종자) 상황설정으로 합동구조훈련 및 다수해상 표류자 항공,수상 구조등을 실시하였다. 또한 강릉소방서에서는 소방공무원 및 수난전문의용소방대 7명이 훈련에 참석하여 사고현장으로 신속한 기동, 타기관과의 유기적 협력체계 도출 및 유관기관간 효율적 구조시스템 구축훈련을 실시하였다. 이진호 서장은 “계절을 망라하고 어떠한 상황에서도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킬수 있도록 구조작전 세력간에 구조임무 수행능력을 강화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12일 서울 명동에서 24개 인바운드 여행사 축제 설명회 화천군이 2019 화천산천어축제 해외 현지 마케팅에 시동을 걸었다. 화천군은 오는 28일부터 11월3일까지, 6박7일에 걸쳐 동남아시아 4개국, 12개 메이저 아웃바운드 여행사 순회 해외 홍보 마케팅을 실시한다. 화천군은 화천산천어축제가 5년 연속 국내 대표축제로 선정돼 내년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글로벌 육성축제로 자동 지정됨에 따라 이번 해외 마케팅에 더욱 정성을 쏟고 있다. 최문순 화천군수를 비롯한 화천군의원, 글로벌 마케팅 담당 등 대표단은 28일 새벽 인천국제공항을 떠나 타이완으로 향한다. 대표단은 여장을 풀 새도 없이 첫날 오후 콜라투어, 29일 동남여행사, 백위, 웅사, 희홍 여행사를 잇달아 방문할 예정이다. 이어 30일 말레이시아로 이동..
지난 2018. 10. 7.(일)부터 10. 9.(화)까지 3일간 올해 처음 청초호 호수공원 일원에서 개최된「속초, 빛 축제 “청초환희”」가 빛과 디지털 콘텐츠를 활용한 도심속 야간 축제로서의 성공적인 평가를 받으며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지난해 시범운영에 이어 올해 처음 개최된「속초, 빛 축제 “청초환희”」는 대형 폴리넷 스크린을 이용한 ‘라이팅쇼’, 스페셜 게스트 ‘짙은’, ‘치즈’ 등과 함께한 ‘청초 빛 무대’ 등 메인공연으로 시민들과 관광객들에게 큰 즐거움을 선사했다.또한, 다소 쌀쌀한 밤 날씨 속에서도 ‘빛의 터널’, ‘플루어 맵핑’, ‘미디어 스케치 월’ 등 빛을 이용한 다양한 체험부스와 ‘책은 빛이다’를 컨셉으로 한 ‘호수 책방’ 등을 운영하여 빛의 개념을 단순히 바라보는 것이 아니라 ‘상호 ..
최정상급 서퍼들이 오는 주말(10.13~14) 국내 최고의 서핑명소, 양양 죽도해변에 집결한다.강원서핑연합회(KGSA)와 양양군서핑연합회(YSSA)는 양양 죽도해변에서 10월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2018 양양서핑페스티벌’을 진행한다고 밝혔다.양양군과 대한서핑협회를 비롯해 제주도서핑연합회, 부산광역시서핑협회, 포항시서핑협회, 해운대구서핑협회 등 각 지역 서핑연합회에서도 후원에 나서며, 국내외 정상급 실력의 서퍼 500명을 비롯해 동호인과 관광객 3천여 명이 함께해 성대한 축제의 장을 만들어 갈 예정이다.올해로 5회째를 맞이한 이번 대회는 최근 젊은층를 중심으로 각광받고 있는 서핑의 매력을 널리 알리고, 2020년 도쿄올림픽 정식종목 채택에 대응해 엘리트 선수를 적극 육성하기 위해 마련되었다.참가..
설악산 능선과 골짜기, 계곡마다 오색단풍으로 옷을 갈아입고 있는 단풍절정기에 「제53회 설악문화제」가 10월 12일(금)부터 14일(일)까지 설악로데오거리 일원에서 시민과 관광객을 맞이한다.속초 향토문화 대표축제이자 시민화합축제인 설악문화제는 ‘50년 설악의 매력으로, 100년 축제의 설렘으로’란 슬로건으로 다양한 거리공연·전시·체험행사를 추진한다.13(토) 오후 8시 개막식에서는 특설무대에서 사전공연으로 시립합창단 공연, 일본 요나고시 가이나 축제의 댄스 스튜디오 JAM팀의 민속행사와 문화상 시상이 진행되고, ‘백두산’, ‘노브레인’ 등 락 밴드가 참가하는 국제 락 페스티벌이 올해 처음 열린다.설악문화제 거리페스티벌 주 행사인 ‘거리퍼레이드’는 총 52팀 3,000여명이 참가하여 3일간 3회에 걸쳐 개..
제9회 철암단풍축제가 오는 12일(금)부터 14일(일)까지 사흘간 철암초등학교 앞 단풍군락지 일원에서 개최된다. 철암동 주민자치위원회가 주최하고, 철암단풍축제위원회가 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추억해, 기억해 시월의 첫 단풍’을 콘셉트로 고운 빛깔의 단풍과 함께 다양한 볼거리, 즐길 거리를 마련했다. 축제 첫날인 12일(금)에는 다양한 문화공연과 식전행사로 축제의 시작을 알리며, 오후4시부터는 본격적인 개막식 행사가 진행된다. 초대가수의 공연과 함께 불꽃이 터지면 축제의 분위기가 한층 더 고조될 전망이다. 축제 이튿날과 마지막날에도 상설무대에서는 다양한 문화공연과 함께 제18회 태백가요제, 별빛달빛노래방, fun fun한 노래자랑, 감성 콘서트 등 다양한 이벤트가 쉴 새 없이 이어진다. 특히, 13일(토)에..
양양군이 남대천 둔치 유휴부지를 활용해 조성한 황하코스모스 군락지가 지역주민과 관광객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지난 송이축제 기간과 개천절 연휴에 수천 명의 관광객이 방문하는 등 지역의 새로운 사진명소로 각광받고 있다. 남대천 둔치 황하코스모스 군락지는 양양군의 대표 가을축제인 송이축제와 연어축제를 겨냥해 조성한 관광 아이템이다. 축제의 공간적 범위를 양양대교 아래까지 넓혀 포토존으로 활용하기 위해 지난 8월, 남대천 유휴공간 6,600㎡에 하천과 잘 어울리는 노란색이면서 자생력이 강한 황하코스모스 수종을 선택해 씨를 뿌렸다. 지난 송이축제에서는 행사장를 찾은 관광객들이 자연스럽게 코스모스 군락지로 발길을 옮기면서 축제의 묘미를 더했으며, 화창한 날씨가 계속된 개천절 연휴에도 수많은 인파가 다녀가 가..
인제군이 이번 주말 모터스포츠 열기로 뜨거워질 전망이다. ‘2018 강원 국제모터 페스타’가 오는 6일부터 7일까지 인제스피디움에서 기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의 클래스들에 더해 투어링카 한-일전, 슈퍼 포뮬러 주니어(S-F) 등 다채로운 경주들이 펼쳐질 예정이다. 특히 이번 대회는 국내 최고 레벨의 레이스인 캐딜란 6000 클래스를 비롯해 ASA GT클래스, BMW M 클래스 등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의 기존 클래스 경기가 이어지며 한국과 일본 드라이버들의 자존심 대결로 펼쳐지는 투어링카 레이스도 펼쳐진다. 또한 가을을 맞아 온 가족이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6일에는 강원 국제 모터페스타 개최를 축하하고 분위기를 더욱 흥겹게 만들어줄 전야제로 인기 아티스트들이 참여하는 뮤직 콘..
강릉예술창작인촌은 입주 작가 단체전 ‘슬기로운 공예생활展’을 1일부터 7일까지 강릉예술창작인촌 1층 로비 갤러리에서 개최한다.이번 전시회는 예림원 김순덕 작가의 전통자수 가리개를 비롯해 칠보공예, 목공예, 규방공예, 업사이클링 등 다양한 분야의 공예작품 50여 점을 선보인다.강릉시 관계자는 “가을을 기다리는 마음으로 강릉예술창작인촌을 방문해 강릉을 대표하는 공예작가들의 슬기로운 공예 생활展도 관람하고, 공예로 생활에 멋을 더해 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한편 강릉예술창작인촌은 구 경포초등학교를 리모델링하여 지난 2010년 12월 27일 문을 열었으며, 현재는 섬유, 도자기, 목공예, 칠보, 비즈공예 등 다양한 분야의 작가들이 입주해 작품창작은 물론 전시·교육·기념품 개발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한..
여름 피서 절정기를 맞이해 경포 해변에서는 강릉을 찾은 피서객과 시민들의 볼거리 제공을 위해 ‘경포 블랙이글스 에어쇼’ 행사가 펼쳐진다.9일 오전 10시 30분과 오후 3시에 2차례에 걸쳐 사전훈련을 실시하고, 오는 14일 오후 1시 50분부터 오후 2시 20분까지 30분간 블랙이글스의 화려한 에어쇼가 경포 해변 상공에 펼쳐질 계획이다.이와 함께 경포해변 중앙통로에 에어쇼 행사 홍보 부스를 마련할 예정이며, 대한민국 공군의 화려한 위력을 유감없이 발휘할 것으로 보인다.한편 공군 53특수비행전대 블랙이글스는 다양한 특수비행을 통해 조종사들의 조직적인 팀워크와 고도의 비행기량을 선보이고 있는 대한민국 공군 특수비행팀이다.다양한 국가행사 및 ‘영국 와딩턴 에어쇼’ 및 ‘리아트 에어쇼’등에서 세계를 놀라게 한 ..
강릉시는 옥천동 일원에 도시재생 뉴딜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2017년 도시재생 뉴딜 시범사업 68곳 중 강릉시를 비롯한 51곳이 도시재생 활성화 계획에 따른 국가지원을 국토교통부 도시재생특별위원회의 심의를 통과해 최종 확정됐다.옥천동 일원에 전체 4개 단위사업에 12개 세부사업으로 나눠 2018년부터 2022년까지 총사업비 250억(국비 150억, 시비 100억) 원을 투입할 예정이다.주요사업으로는 원도심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한 △중앙시장 환경개선 및 상인역량강화사업, △빈 점포 연계사업, △상업특화가로 및 상업문화가로를 추진하며, 중심기능 및 정체성 확보를 위한 창업․문화․복지 등 복합기능의 앵커시설인 △도시재생 어울림 플랫폼 조성, 상업 문화거점인 △옥천동 시민 예술촌 조성, △부..
경포가시연 습지에 ‘그대에게 행운을’이라는 꽃말을 가진 ‘가시연(멸종위기야생생물2급)’이 보라색의 아름다운 꽃을 피우기 시작했다. 지난 2007년부터 환경부 생태하천 복원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 경포가시연습지 복원사업은 1960년대 말부터 식량 증산을 위해 농경지로 개간하면서 사라진 습지를 재자연화하는 사업으로, 땅속에 휴면상태로 있던 가시연의 매토 종자가 습지 복원사업을 통해 생육조건이 조성되면서 반세기만에 우리에게 그 모습을 보여주기 시작해 경포가시연 습지를 비롯한 주변 지역에 서식하는 것이 확인되고 있다. 가시연은 보통 7월 하순부터 8월 말까지 개화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1년생 수생식물이다. 7월 하순부터 개화하기 시작한 가시연꽃은 경포가시연습지, 생태저류지, 경포천 등 주변 지역까지 서식지를..
강릉아트센터(관장 손동오)에서 운영하는 하반기 기획공연이 티켓 오픈과 동시에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지난 6월에 열렸던 『강석우의 해설이 있는 음악회』를 시작으로, 7월『이제는, 평화콘서트』, 8월 『모스크바 영 발레스타 갈라콘서트』, 9월 『정경화&조성진 듀오 리사이틀』까지 매월 총 4개의 기획공연이 연달아 매진을 기록하고 있으며 매진 시간도 점차 단축되고 있다.특히, 발레의 고장인 러시아의 볼쇼이 극장 소속 발레 무용수들이 출연하는 『모스크바 영 발레스타 갈라콘서트』와 거장과 천재의 만남으로 하반기 클래식계의 가장 큰 이슈를 모으고 있는『정경화&조성진 듀오콘서트』는 티켓 오픈 30분 만에 전석 매진 기록을 세웠다.또한 지난 6월, 유료회원제 시작과 함께 하반기 기획공연 프로그램이 공개된 이후 관내뿐만 ..
강릉시 성남시장상인회(회장 김성근)는 27일부터 29일까지(10시~19시) 강릉 단오누리 중앙·성남시장에서 올해 9회째를 맞아 성남시장내 축협 앞 광장에서 감자전 축제를 개최한다. 시장 상인과 지역 주민, 관광객이 참여해 함께 만들어나가는 이번 행사는 강원도 특산물 감자를 활용하여 현장에서 직접 부친 감자전과 감자떡 등 관광객들이 평소 맛볼 수 없는 강릉 고유의 향토음식을 경험할 수 있고, 감자 빨리 깎기 대회 등 연인과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이벤트가 마련된다. 단오누리 강릉 중앙·성남시장은 KTX강릉선 운행과 더불어 최근 젊은 관광객 및 가족단위 관광객이 많이 찾는 강릉의 대표적 관광지로 급부상했고, 시장 또한 단오누리 특화골목 조성 등 환경정비를 통해 재미있고 깨끗하게 변화되었으며 다양한 먹거리..
푸른 동해바다 새하얀 백사장에서 펼쳐지는 7일간의 축제 ‘2018 경포썸머페스티벌’이 7월 30일부터 8월 5일까지 매일 저녁 7시부터 경포해수욕장 중앙백사장 특설무대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에는 거리노래방, DJ 파티, 댄스그룹들과 함께하는 댄스 파티, 트로트 공연 등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장르와 가수들로 무대가 펼쳐진다.2018 평창동계올림픽 폐회식 피날레를 장식한 세계적 DJ 레이든, 래퍼 비와이, 국악소녀 송소희, 아이돌 걸크러쉬 그룹 등이 출연하여 강릉 경포바다를 시원하면서도 화끈한 축제의 장으로 이끌 것이다.특히, 8월 5일 오후 6시 30분, 경포호수광장에서는 MC 조영구의 사회로 ‘MBC 가요베스트’가 개최되어 조항조, 송대관, 김혜연, 박상철, 우연이, 조은새 등이 출연..
강릉 경포해수욕장강릉시는 ‘바다향·솔향·커피향과 함께하는 휴양도시 강릉’을 슬로건으로 오는 7월 6일부터 8월 19일까지 45일간 여름 경포해수욕장을 개장한다.2017년 해양수산부 선정 ‘전국 관리 최우수 해수욕장’으로 선정된 경포해수욕장은 전국적으로 젊은이들이 많이 찾고 있는 즐거움과 낭만이 있는 곳으로 깨끗한 바다, 드넓은 백사장, 푸른 소나무 숲이 있어 천혜의 자연경관을 간직하고 있는 전국 최고의 해수욕장이다.경포해수욕장은 피서객들의 안전을 위해 드론수상인명구조대 운영, 야간 수상안전요원 배치, 소방 재난 대응단 운영을 하고 있으며, 새벽 4시 청소요원 투입, 임시주차장 확보, 화장실 개선, 샤워장 설치, 해변도서관 운영, 백사장 모래교체, 24시간 종합 상황실 설치 운영 등을 통하여 피서객에게 최..
불기 2562년 부처님 오신 날을 봉축하며 아내가 보내준 연등사진과 함께 부처님의 지혜와 자비가 온 세상에 가득하길 바랍니다.
여행박사가 3월부터 구구데이 이벤트를 오픈하고, 매달 9일 알차고 저렴한 여행 상품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매달 9일 획기적인 가격으로 여행 상품을 판매하는 여행박사의 구구데이 이벤트가 다시 돌아왔다. 3월 이벤트에서 주목할만한 상품은 중국 북경이다. 아시아나항공을 타고 오가는 3박 4일 북경 패키지여행이 1인당 9만9000원에 판매된다. 항공료와 숙박은 물론 전 일정 식사와 차량도 포함되어, 10만원도 안 되는 가격으로 중국 여행을 즐길 수 있는 기회다. 또한 에어서울 항공권과 호텔 숙박이 포함된 일본 나오시마 2박 3일 자유 여행이 19만원, 부산 출발 상품인 일본 후쿠오카 2박 3일 자유여행이 19만9000원, 로얄클리프 비치호텔에서 머무르는 방콕/파타야 3박 5일 패키지여행이 36만9000원..
국가기관을 비롯한 공공기관 등에서 성폭력 사건이 발생했을 경우 신고를 의무화하는 법안이 발의됐다. 기관 내 성폭력 사건을 인지하고도 신고하지 않을 경우 처벌하는 내용도 포함됐다.더불어민주당 법률위원장인 송기헌 의원(강원 원주을)인 최근 검찰 내 성폭력 사건 은폐・축소 폭로로 확산되고 있는 미투 운동을 응원하는 ‘성폭력방지 및 피해자보호 등에 관한 법률’ 개정안을 지난 23일 국회에 제출했다. 국가기관에서 시작된 미투 운동이 최근에는 문화예술계 등 사회전반으로 확산되고 있다.하지만 국가기관 및 공공기관의 경우 경직된 조직 분위기 등으로 성폭력 범죄에 대한 은폐・축소가 심각한 상황이다.더욱이 현행법은 국가기관 내 성폭력 사건 발생 시 재발방지대책의 수립․시행에 관하여만 규정하고 있을 뿐, 신고 의무 등이 없..
경포수난전문의용소방대(대장 허만돈)는 지난 24일 강릉시 주문진항내에서 대원 40여명이 참석해 수중 내 쓰레기청소와 수중정화활동 및 수중구조훈련을 실시했다.허만돈 경포수난전문의용소방대장은 “이번 훈련을 통해 수난전문의용소방대의 현장대응능력 강화를 도모하고 강릉시민을 비롯한 강릉을 찾아오는 관광객들의 수난안전사고 대비에 만전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김홍기기자 gn3369@naver.com
지난 9일부터 2018평창동계올림픽 성공 개최를 기원하기 위해 강릉예술창 작인촌에서 운영 중인 특별한 공예 무료 체험 프로그램이 국내외 관광객들 로부터 호평을 받으며 연일 매진 사례를 이루고 있다.강릉예술창작인촌 입주작가 및 강릉을 대표하는 공예 작가들 20명이 진행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지난 2월 9일에서 2월 28일까지 20일간 강릉예술창작인촌을 찾는 내·외국인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하며 도자기, 규방공예, 칠보공예, 목공, 북아트 등 다양한 분야의 공예프로그램을 무료로 체험할 수 있다. 프로그램 운영시간은 오후 1시에서 4시까지로 1일 40인 선착순 현장 접수로 진행되며 자세한 일정은 강릉시청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강릉시 관계자는 “강릉예술창작인촌과 연접한 오죽헌 및 강릉농악전수 교육관, 오죽..
강릉역 올림픽 페스티벌 파크에 있는 웰컴 센터에서의 '환영의 첫 잔' 과 강릉 안목 커피거리에서 지역내 30여개 이색카페가 참여한 ‘세계 겨울커피축제’가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다도인과 바리스타의 접빈다례를 방문객들이 직접 체험하고 시음할 수 있는데, 왜 강릉이 차와 커피인가? 차와 커피의 도시로 유명한 강릉, 그 배경에는 산과 바다 호수가 어우 러진 아름다운 자연과 대관령에서 내려오는 맑고 깨끗한 물이 있다.가야 김수로왕의 부인 허황후의 차 전래 전설이 남아있는 경남 김해시, 신라 흥덕왕 때 김대렴이 당나라에서 차 종자를 가져와 처음 재배했다 고 전하는 경남 하동군과 함께 강릉은 우리나라 3대 차 성지 가운데 한 곳이다.신라시대 화랑들이 무술을 연마하며 천지신명께 차를 올리고 국가흥..
전일인 16일 스켈레톤 윤성빈선수의 아시아최초 스켈레톤 올림픽 금메달 소식이 울려펴진 강릉라이브사이트는 말 그대로 축제의 장이었다.연휴를 맞아 강릉라이브사이트에는 1만여명이 넘는 관람객이 운집하였고, 오전에 진행 된 윤성빈선수의 스켈레톤 경기를 함께 응원했다.윤성빈선수의 금메달이 확정되자 강릉라이브사이트를 비롯 전국 11개소 및 이동형 라이브사이트에서도 환호의 함성이 울려펴졌으며, 압도적인 성적으로 금메달을 획득한 윤성빈선수에게 아낌없는 격려와 축하의 메시지를 전했다. 한편, 17일 토요일 강릉라이브사이트에서는 옥택연과 황광희의 특별 사회로 진행되는 K-POP콘서트가 저녁 8시부터 진행될 에정이며, BAP, 노브레인, 장미여관, 백지영, 구구단, 노현태&박기량, 아리아리걸스등이 출연해 연휴를 맞은 관람객..
‘비손-일장춘몽’은 봄꿈처럼 헛된 영화나 덧없는 욕심을 버리고 삶의 순수함을 그대로 받아들이고자하는 인생의 과정을 춤으로 형상화한 작품이다.현대무용과 한국전통성악인 정가의 환상적인 만남을 통해 작품의 의미를 더욱 확대시키고 정적인 정가의 소리가 긴장감을 극대화하며 원시적이고 잠재되어 있었던 몸의 에너지를 춤으로 분출 시킨다.사계절의 흐름을 봄-자연의 경이로움, 여름-시간의 흐름, 반복과 순환, 가을-순수함속의 욕망, 겨울-인간의 본질, 외로움을 봄날의 꽃잎 휘날리듯 화려하면서도 섬세한 아름다운 몸짓의 언어로 표현한다.‘비손-일장춘몽’은 현대 음악과 한국전통성악인 정가의 오묘한 믹스매치, 그를 바탕으로 한 현대무용의 움직임의 조화가 가장 큰 매력일 것이다. 깔끔하고 세련된 군무진의 움직임과 절제되고 응집되..
설 연휴 첫날을 맞은 15일 강릉라이브사이트에서는 북측 공연단의 깜짝 공연이 펼쳐졌다. 라이브사이트를 찾은 5천여명의 관중들은 북측 응원단의 취주악단 공연을 함께 관람하며 ‘신비롭고 새롭다’, ‘생각보다 표정도 밝고 즐거워 보였다’ 등 다양한 의견들을 표현했다. 강릉올림픽파크에 위치한 라이브사이트에서는 이와 같이 북측 공연단의 깜짝 공연부터 락밴드, 비보이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까지 대회기간 내내 펼쳐질 뿐만 아니라 주요경기 생중계와 함께 단체 응원이 이루어지는 올림픽파크의 핫플레이스로 자리잡고 있다.설 연휴 셋째 날인 17일은 20시부터 라이브사이트 2회차 KPOP콘서트가 개최되는 날로 BAP, 노브레인, 장미여관, 백지영, 구구단, 아리아리걸스 등 국내 최정상급 가수의 출연으로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