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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널리 여행/지역별 여행 920

YB 등과 함께 속초 썸머 페스티벌 12일 개막

◇ 속초해수욕장에서 8월 12일부터 8월 18일까지 2022 속초 썸머 페스티벌이 여름철 대표 관광지 속초해수욕장에서 8월 12일부터 8월 18일까지 개최된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해 2019년 이후 3년 만에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정상급 뮤지션들의 야외무대 공연을 비롯하여 7일간 다양한 즐길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8월 12일부터 16일까지 국내 최정상 밴드 ‘YB’, 스트릿 우먼 파이터 우승팀 ‘홀리뱅’, 오디션 프로 더 팬 우승자 ‘카더가든’부터 페스티벌 전통강자 ‘소란’, ‘로맨틱펀치’, 힙합장르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넉살’,‘던밀스’,‘리듬파워’등 다채로운 뮤지션들이 출연할 예정이다. 당초 썸머 페스티벌 속 부대행사로 계획 중이던 수제 맥주 축제는 야외 취식 및 마..

“경포 오리바위 다이빙하러 오세요”

강릉시는 8월 초 경포해수욕장 수영한계선을 일부 연장하고 오리바위에 다이빙시설을 설치‧운영한다. 경포해수욕장 중앙광장 앞 30미터 구간에 설치된 수영한계선을 오리바위까지 약 150미터 연장하고, 다이빙시설 및 진입 계단을 설치한 후 해수욕장 폐장일인 8월 21일까지 운영하며, 이후에는 모든 시설이 철거된다. 이번 수영한계선 연장은 피서객들에게 새로운 즐길거리를 제공하고 80년대 초 설치되었던 오리바위 다이빙시설을 복원하여 과거 경포해수욕장에 대한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동시에 강릉을 대표하는 새로운 관광상품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고, 오리바위 진입을 위한 계단과 1.8미터 높이의 다이빙시설과 추가 수영한계선이 설치되며, 오리바위 개방구간은 진입 계단과 다이빙시..

횡성 농촌체험농장 ‘예다원’ 인기

◇ ‘농촌체험 여행지 8선’에 선정 횡성 예다원의 농촌체험 여행상품이 수도권 여성들의 취향을 공략하며 모바일 플랫폼을 통한 여행상품시장에 성공적으로 정착하고 있다. 예다원은 지난 6월, 농촌진흥청 주관의 농촌체험관광 활성화 프로그램 공모에 선정되면서 여행플랫폼 ‘노는법’에 탑재된 이후, 농촌체험 여행지 8선으로 선정되어 더욱 관심을 모았다. 예다원은 2016년 횡성군농업기술센터에서 추진한 ‘별난체험 농촌체험농장 육성사업’을 통해 육성된 농촌체험농장이다. 고즈넉한 분위기에서 사색과 휴식을 즐기기에 안성맞춤이다. 예다원에서는 예절교육 지도사이자 차(茶) 연구가인 농장주가 다도(茶道) 체험교육을 하고 있으며, 찻잎을 덖어 차를 만드는 제다(製茶)체험, 계절별 전통음식 만들기, 떡·감자 화로구이 외갓집 체험 등..

강릉 ‘정동심곡 바다부채길’ 부분개장

◇심곡매표소~투구바위 인근, 약1.5km 구간 강릉시에 따르면, 2020년 태풍피해 및 2021년 낙석피해 등으로 인해 운영이 중단되었던‘정동심곡 바다부채길’에 대하여, 재해복구사업 1차분이 준공됨에 따라 15일(금) 부분 개장한다. ‘정동심곡 바다부채길’은 동해 탄생의 비밀을 간직한 2,300만 년 전 지각변동을 관찰할 수 있는 국내 유일의 해안단구에 조성되어, 2017년도에 개장 및 강릉관광개발공사에서 운영하면서 연간 70여만 명이 방문한 핫 플레이스로 많은 관광객의 발길이 이어졌었다. 최근 코로나19 일상회복에 따라, 강릉을 찾는 관광객들이 더욱 늘어날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피서객들에게 볼거리 및 힐링공간 등을 제공하기 위하여 재해복구사업 1차분이 완공된 구간을 우선 개방하고, 전체구간 개장은 금..

경포8경 중 하나인 강문어화(江門漁火)의 “어화(漁火)둥둥”

◇관광객들의 여름 밤바다 볼거리 제공 강릉시 제공 강릉시는 7월 16일(토)과 8월 20일(토) 20시부터 2시간여 동안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하는 일환으로 경포 앞바다와 정동진 앞바다에 오징어 채낚기 어선들의 집어등을 통해 강릉의 여름 밤바다를 환하게 수놓는다. “어화(漁火)둥둥”은 강릉의 경포8경 중 하나인“강문어화(江門漁火)”-오징어 잡는 고깃배의 불빛이 마치 항구의 불빛처럼 휘황찬란하게 보이는데, 그 빛이 바다와 호수면에 비치는 아름다움을 보는 광경이 일품인데서 착안한 말로, 고깃배가 둥둥 떠 있는 모습을 재미있게 표현한 말처럼 강릉의 여름 밤바다를 즐기는 바캉스족들에게 집어등이 환하게 밝혀진 야경은 새로운 즐거움으로 다가올 것으로 기대한다. 이번“어화(漁火)둥둥”행사는 조업을 ..

강릉 오죽헌 여름철 야간운영 및 선물증정

◇7.15.~8.15. 기간 중 금요일, 토요일은 밤 9시까지 운영 강릉시 오죽헌/시립박물관은 여름철 피서기간과 해수욕장 개장기간에 맞추어 7월 15일(금)부터 8월 15일(월)까지 운영시간을 밤 9시까지 연장하고 방문객 이벤트를 실시한다. 운영시간 연장은 매주 금, 토 2일간 시행될 예정이며, 기존 18시에서 3시간 늘린 21시까지 운영하여 볼거리를 제공한다. 이번 야간운영은 강릉시 관광거점도시 선정에 따라 설치된 야간경관조명을 활용하여 관광강릉의 분위기를 고취하고 무더위에 지친 방문객들에게 힐링공간을 제공하고자 계획되었으며, 올 하반기 운영을 목표로 추진 중인 지역 공연예술 운영단체와 연계한 야간상설공연을 위한 준비단계로 활용할 예정이다. 또한, 매일 방문하는 방문객 5팀을 선정하여, 관내 전통공예품..

경포해수욕장 7월 8일 개장

8월 21일까지 총 45일간 강릉시 전역 총 16개 해수욕장 개장 올해 강릉의 해수욕장은 8일(금) 10시 30분 경포해수욕장 중앙광장에서 열리는 경포해수욕장 개장식을 시작으로 8월 21일까지 총 45일간 강릉시 전역 총 16개 해수욕장이 개장한다. 경포해수욕장에서는 개장식에 맞추어 강릉비치비어페스티벌이 경포해수욕장 중앙광장에서 3일간 진행되며, 해수욕장 개장 기간 동안, 불후의명곡 록페스티벌, 경포해수풀장 운영, 경포해수욕장 야간개장, 버스킹 공연 등 다양한 볼거리 즐길거리를 준비하고 있다. 또한, 24시간 종합상황실 운영과 수상안전요원 및 인명구조장비 배치, 인명구조드론 운영, 해파리방지막 설치, 이안류 감시시스템을 통해 상황 발생시 피서객 대피 등 사고예방에 신속히 대처하고, 관련 기관인 해양경찰과..

7월 8일에서 10일까지 경포해변에서 강릉 비치비어 페스티벌(GBBF) 개최

강릉 경포 여름 해변을 즐기는 확실한 방법인 “제2회 강릉 비치비어 페스티벌(이하 GBBF)”이 오는 8일(금)부터 10일(일)까지 경포해변 중앙광장 일원에서 개최된다. 2019년 처음 개최하였던“제1회 경포 비치비어 페스티벌”이후 3년 만에 개최되는 제2회 GBBF의 슬로건은“RISE UP IN 강릉”으로 긴 시간 코로나 19에 지친 시민과 관광객이 다시 활기찬 일상을 위한 축제를 제공한다는 의미를 가지며, 슬로건에 맞춰 GBBF는 아름다운 경포의 여름 바다에서 시민과 관광객에게 시원한 맥주와 다채로운 공연을 통해 강릉에서만 즐길 수 있는 특색있는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본 행사는 강릉 지역 축제 진흥과 새로운 관광 콘텐츠 개발을 위해 강릉 소재 수제 맥주 양조업체와 한국맥주소믈리에협회, 한국맥주문화..

워케이션 최적지 강원도로 몰려온다

강원도관광재단(대표이사 강옥희)은 지난 3월 인터파크투어와 여기어때, 타이드스퀘어 3개 여행사가 연합으로 기획한 강원 워케이션 특화상품이 2달간 총 22,801박 판매되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워케이션 특화상품은 도내 18개 시·군 소재 숙박시설 대상 주중(일~목) 2박 이상의 상품으로 구성되었으며, 근무여건을 갖춘 객실 기반에 워케이션 목적에 맞는 비즈니스 센터 이용, 얼리 체크인, 레이트 체크아웃, 워킹 스페이스 공간 제공 등 숙소별 맞춤 혜택이 제공되었다. 3개 여행사의 21년 동일 숙박 예약수치와 비교한 워케이션 상품판매 분석 결과, 주중 숙박은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63% 증가하였고, 지역별로는 속초시, 강릉시, 고성군, 정선군, 양양군이 워케이션 상품 판매 상위 5개 시군으로 집계됨으로써 ..

단오 더비, 2022 강릉단오제 축구정기전 열려

6월 4일 오늘 단오 더비 2022 강릉단오제 축구정기전이 12시 종합경기장에서 열린다. 강릉단오제 축구정기전은 1976년 6월 2일에 강릉농공고등학교와 강릉상업고등학교의 정기전으로 시작되어 43년 간 수 많은 역사를 간직하고 있다. 특히 단오 더비는 그동안 두 학교의 열정적인 승부욕과 과열 응원으로 수차례 중단될 정도였으며, 단오 더비는 구도(球都) 강릉의 명성을 지켜 온 전통적인 축구 행사라 할 수 있다. 그 명칭도 수차례 바뀌어 오다가 현재는 '강릉단오제 축구정기전'으로 자리를 잡았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로 3년 간 멈추었다 재개하는 만큼 강릉시민은 물론이고 전국적인 관심이 쏠리고 있으며, 사전행사로 다채로운 문화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저작권자 © 강릉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은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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