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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널리 여행/지역별 여행 920

강릉단오제전수교육관, 판타지 무용극, '인페르노:소매의희생' 공연

◇ 단테의 신곡 지옥편, 관노가면극의 새로운 표현 강릉단오제전수교육관은 판타지 무용극 「인페르노:소매의희생」을 강릉단오제전수교육관 공연동에서 24일(목)부터 26일(토)까지 공연한다. 「인페르노:소매의희생」은 단테의 신곡 중 지옥편(인페르노)의 시·공간적 배경에 강릉의 문화콘텐츠인 ‘관노가면극’ 탈놀음 구성방식을 통해 창작한 판타지 무용극으로, 양반광대와 소매각시의 사랑을 시기한 타락천사 시시딱딱이, 인간의 영혼을 지옥으로 인도하는 장자와 마리 등 ‘관노가면극’의 인물을 대서사시에 무용으로 표현하였다. 또한, 해금, 북소리 등 전통악기와 상여소리 등 전통의 멜로디에 오케스트라 타악기 소리를 더해 동서양의 조화를 이루고, 대중적인 느낌을 강조해 서사적이고 웅장한 지옥의 느낌을 보여준다. 사)아트컴퍼니 해랑..

2023 강릉세계합창대회 성공 기원 강릉합창페스티벌

◇ 대회 성공 개최 기원 10개 합창단 연합공연 및 응원메시지 전달 (사)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강릉지회(지회장 박선자)는 오는 25일(화) 오후 7시 강릉아트센터 사임당홀에서 2023 강릉세계합창대회 성공 개최를 위한 강릉합창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내년 7월 열리는 강릉 세계합창대회를 응원하기 위하여 강릉시립합창단(지휘자 민인기) 외 9개 강릉지역 합창단이 뜻과 힘을 모아 펼치는 연합공연과 세계합창대회 응원 메시지 영상 상영 및 플래카드 응원 등의 부대행사로 이루어진다. 박선자 지회장은 “합창올림픽으로도 불리는 제12회 세계합창대회는 2018 동계올림픽에 이어서 다시 한번 국제관광도시 강릉의 면모를 보여줄 수 있는 좋은 기회로 지역문화예술단체 역시 최선을 다하여 성공 개최를 응원하겠다”고 말..

강릉 폭발, 미사일 발사는 엠바고라도...사고 상황은 신속히 알렸어야

지난 5일 새벽 한미는 북한의 중거리탄도미사일(IRBM) 도발에 대응해 동해상으로 대응사격을 실시했다. 우리 군과 주한미군이 에이태큼스(ATACMS) 2발씩 모두 4발을 대응했다고 밝혔다. 한편 연합 대응 사격에서 우리 군은 '현무-2' 탄도미사일도 발사했는데, 발사 직후 비정상 비행 후 기지 내로 떨어져 폭발사고가 일어났다. 그런데 이 사고에 대해 아침까지 지역 주민은 물론이고, 전혀 상황을 대외적으로 알리지 않아 논란이 일고있다. 지난 밤 동안 강릉 시민을 중심으로 전화와 SNS 등에서 소식이 퍼져나갔다. 지역 주민은 물론 강릉 시민들은 '전쟁이 난 것이 아니냐'와 같은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다. 군은 오늘 오전이 되어서야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다’는 정도를 밝히고 사과했다. 하지만 군이 밤새 사건을..

‘정동심곡 바다부채길’ 10월 전면 재개방

◇ 정동매표소~심곡매표소 2.86km 구간 강릉시에 따르면, 2020년 태풍(마이삭, 하이선) 피해 및 2021년 낙석피해 등으로 인해 운영이 중단되었다가 올해 7월부터 부분개장으로 운영 중인‘정동심곡 바다부채길’에 대하여 재해복구사업 2차분이 준공됨에 따라 다음달 1일(토) 전면 재개장할 예정이다. ‘정동심곡 바다부채길’은 동해바다 탄생의 비밀을 간직한 250만 년 전 지각변동을 관찰할 수 있는 국내 유일의 해안단구지대(천연기념물 제437호)에 조성되어, 2017년 개장 및 강릉관광개발공사에서 운영하면서 연간 70여만 명이 방문한 핫 플레이스로 많은 관광객의 발길이 이어졌었다. 최근 코로나-19 일상회복으로 강릉을 찾는 관광객들이 더욱 늘어날 것으로 전망되어 주변 관광지인 모래시계공원, 헌화로 드라이빙..

동해시 추암해변, 일출과 바다 그리고 요가

◇ 9. 17(토) / 「2022 아침의 나라 일출 요가 페스티벌」 개최 동해시(시장 심규언)가 오는 17일(토) 아침 6시 30분부터 추암해변에서 ‘2022 아침의 나라 일출 요가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일출과 바다를 소재로 한 요가 페스티벌은 한국문화원연합회와 문화체육관광부가 지원하는 2022년 어르신문화 프로그램 공모사업으로, 동해문화원이 주관하여 어르신과 예비 어르신들에게 자연의 가치를 알리고, 건강한 인생 2막을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시민 대상 요가 교실, 시민 플래시몹, 요가 가수 콘서트 등 결과물 발표와 일출 요가 출사가 동시에 진행된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최수진(여, 65) 씨는 “문화프로그램으로 도입한 해변 일출과 저녁노을 요가 체험은 상상만 해도 즐겁다며, ..

강릉고 봉황대기 전국야구대회 결승 진출

◇13일 2시 목동구장에서 강릉고등학교 야구부가 오늘 장충고를 10 : 2로 누르고 제50회 봉황대기 전국고교야구대회 결승전에 진출했다. 추석 후 13일 화요일 오후 2시 목동구장에서 결승전이 펼쳐진다. 강릉고는 제47회 봉황대기 전국고교 야구대회에서 창단 44년만에 첫 우승에 도전했지만 아깝게 준우승에 그쳤다. 당시 강릉고는 휘문고에 9회까지 리드하다 연장10회에 7:6으로 아깝게 역전패 당했다. 이번엔 꼭 우승컵을 들어 올린다는 각오다. 강릉고는 그동안 전국 대회에서 2020년 대통령배, 2021년 황금사자기 2번의 우승 경력을 가지고 있다. 이번이 전국대회 3번째 우승 도전이다. 야구 불모지 강릉에서 야구명문의 역사를 써내려 가고 있다. 저작권자 © 강릉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은주 기자 g..

강릉시, 내달 1일부터 新 광대의 외침 : 시너어 공연 열려

◇ 강릉단오굿을 소재로 단오굿과 밴드의 융합 강릉시는 ‘강릉단오굿’을 소재로 한 제작공연「굿+밴드융합프로젝트 」공연을 9월 1일(목)부터 3일(토)까지 3일간 강릉단오제전수교육관 공연장에서 개최한다. 지난해‘관노가면극’을 소재로 한 제작공연「판타지무용극 」이어 올해에도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에서 주최하는 「2022년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 사업(기획제작프로그램)」에 선정되었다. 이번 제작공연은 우리 지역 대표콘텐츠인‘강릉단오굿’의 굿 음악을 재해석하여 현대적이고 새로운 방식으로 관객들과 소통하고 대중예술(밴드, 브라스)과 장르 융합을 통해 각자의 영역에서 가지고 있는 요소들을 예술적 재료로 삼았으며, 굿이 가지는 연희적 가치의 알림, 굿을 바라보는 관객의 새로운 시각, 단오굿과 밴드의 장르결..

지금은 강릉을 여행해야 할 때, 요기 어때?

◇ 강릉여행자 SNS 인증 이벤트 강릉시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강릉시의 대표적인 소통창구인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을 통해 강릉을 여행하는 강릉여행자를 대상으로‘SNS 인증 이벤트’를 추진한다. ‘강릉여행자 SNS 인증 이벤트’는 강릉을 방문하는 초보 여행자들에게 숨은 스팟과 맛집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강릉의 맛과 멋을 전파하기 위해 기획되었으며, 강릉을 사랑하는 국민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이번 이벤트는 28일(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이벤트 참여 방법은 자신의 SNS 계정에 필수 해시태그 3개(#강릉여행자 #강릉여행어때 #인증샷이벤트)를 입력하고, 나만 알기 아까운 강릉의 숨은 스팟, 숨은 맛집(사진, 동영상 등)을 소개한 후, 강릉시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에 접속하여‘팔로우’와 이벤트 게시물에..

8월 매주 토요일밤 동해 망상해변 서핑비치 DJ클럽 공연

동해시 핫플레이스 망상해변 서핑비치에서 여름 피서철을 맞아 ‘나인비치37ES JW DJ클럽’ 공연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지난 5월 개방한 망상해변 서핑비치(상호명 : 나인비치37ES)에서 처음 선보이는 무대 행사로, 토요일인 8월 6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운영된다. 유명 DJ들을 초청한 라이브 디제잉 공연으로 DJ FERRY, HANG5VA, JOOJOO, JOODY, HONEY.L이 초청돼 1~3부에 걸쳐 3시간 동안 진행(20:00~23:00)되며, 열정적이고 리드미컬한 음악과 댄스로 해변무대를 뜨겁게 달구는 한편, 방문객들에게 서핑비치 SNS 인증샷 이벤트로 타투프린트를 제공하고, DJ 파티 진행 시 야광팔찌를 배부해 행사의 열기를 한층 고조시킬 예정이다. 지난해 시 공모사업에 선정돼 민간투자..

강릉솔향수목원, 12일부터 야간 행사 운영

◇ 12일(금)부터 20일(토)까지 한시적으로 운영 강릉솔향수목원에서는 여름철 무더위에 지친 시민들과 휴가철을 맞아 강릉시를 방문한 관광객들을 위해 가족, 연인, 친구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야간 숲속체험 프로그램을 12일(금)부터 20일(토)까지 한시적으로 운영한다.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오후 8시부터 10시까지 총 4회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사전 예약을 통하여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수목원 야간 프로그램에는 솔향수목원의 울창한 숲속에서 살아가는 다양한 식물과 곤충 등 생물들의 흔적을 따라 불빛 없이 걸으며 이야기를 듣고 관찰해보는 야간숲속탐방을 비롯하여 별자리 관찰, 오카리나 공연, 달빛 아래 엽서 쓰기 등 다양한 자연 속 체험활동이 마련되었다. 신승춘 녹지과장은 “그동안 주간에만 운영하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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