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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널리 여행 2562

주문진청소년페스티벌 『꿈지락』 개최

강릉시 청소년문화의집에서는 2019 강원도 대표 청소년어울림마당 하반기 주문진청소년페스티벌 '꿈지락' 행사를 10월 19일(토) 오후 1시부터 주문진 중앙공원에서 개최한다. 『꿈지락』은‘꿈을 알고 즐기자’의미로 교육복지 주문진교육공동체에 소속된 13개 기관의 참여로 이루어지며 청소년을 위한 문화공간을 확보하고 지역중심의 청소년문화를 활성화하는 사업인‘청소년어울림마당’의 일환으로서 열리게 된다. 행사내용으로는 공연마당(K-POP댄스, 밴드, 보컬, 합창, 악기연주 등), 체험마당(디폼블럭, 보물찾기, 네일아트, 쿠키아이싱, 뷰티타월 등), 놀이마당(제기차기, 알까기, 투호 등), 먹거리마당(아이스크림, 마들렌크키, 소시지구이 등), 플리마켓 등 청소년들을 위한 다양한 꺼리들을 준비한다. 한편, 이번 행사를..

동해시, 태풍 미탁에 따른 해안가 쓰레기 긴급수거 완료

동해시(시장 심규언)는 지난 10월 3일 태풍‘미탁’피해 발생 이후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한 복구 작업에 속도를 내고 있는 가운데 해안가에 발생한 쓰레기 약 300톤의 긴급 수거를 완료하였다. 이번 태풍으로 해안가에 밀려든 쓰레기는 초목류, 폐스티로폼, 일반 가연성 쓰레기 등으로 망상해변에서 추암해변까지 전 해안가에 걸쳐 발생하였으며, 특히 폐목은 해양에 재유입될 경우 해양 오염은 물론 선박사고의 원인이 될 수 있다. 이에 따라, 태풍이 지나간 바로 다음날부터 지난 16일까지 공공근로 153명, 자원봉사자 70명 등 인력 약 230여 명을 투입하고, 굴삭기, 덤프 등 장비 33대를 동원하여 긴급 수거작업에 전력을 다하였다. 경창현 해양수산과장은 “선박사고의 10%가 해양 쓰레기에 의한 사고인 만큼 안..

세널리 여행 2019.10.17

동해시, 백두대간 동해소금길 걷기 열려

동해시(시장 심규언)는 오는 10월 20일(일), 동해소금길 3코스를 걷는 ‘백두대간 동해소금길 걷기(3회차)’ 행사가 개최된다고 전했다. ‘2019 가을 우리나라 걷기여행축제 공모’에 선정된 이번 행사는 지난 9월 28일 동해소금길 2코스(이기령 더바지 길) 걷기를 시작으로 11월 2일까지 총 5회에 걸쳐 운영된다. 이번 3회차 행사는 동해소금길 3코스(무릉3지구 채석장, 에메랄드 빛 호수길)로, 무릉3지구 채석장∼K2호수∼전망대∼K1호수∼채석장으로 돌아오는 4.7km(약 2시간 소요) 구간으로, 에메랄드 빛 호수와 웅장한 절개지가 어우러진 이국적인 풍광속에 가을의 정취를 흠뻑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다. 향후, 10월 26일(토)에는 동해소금길 완주코스(1코스∼3코스), 11월 2일(토)에는 동..

세널리 여행 2019.10.17

설악산 단풍 절정, 국화전 등 행사 가득

이번 주말(19~20일) 속초에 가면 절정에 다다른 오색단풍과 국화 향기 가득한 10월을 즐길 수 있다. 20일(일)에는 속초시산악연맹이 주관하고 속초시가 후원하는 2019년 속초시장기 생활체육 등산대회가 속초시 상수도사업소 옆 녹지공원에서 출발한다. 등산대회 코스는 상수도사업소 옆 녹지공원을 시작으로 하여 청대산–신라샘–주봉산을 거쳐 돌아오는 코스로 속초시 13개 산악회의 생활체육 산악인 150여명이 참가하고 산악회별 팀 대항전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대회 순위는 각 팀별 등산준비 복장과 장비, 산행지식과 실제산행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결정되고 1위부터 3위까지의 팀에게는 등위 시상이 이루어진다. 또한 지난 3일(목)부터 다음달 8일(금)까지 청초호유원지 분수광장 일원에서 전시하고 있는 가을정취..

세널리 여행 2019.10.17

강원 관광 20선에 죽도, 낙산사 선정, 남대천 억새밭 장관

양양군(군수 김진하)의 뛰어난 관광 자원이 각종 관광지 브랜드 마케팅에 출전해 좋은 성과를 얻고 있다. 먼저 죽도와 낙산사는 지난 8월 강원 관광 20선에 이름을 올려 다시 한 번 주목을 받았다. 죽도는 둘레 1km, 높이 53m의 작은 섬으로 송죽이 많아 죽도라고 불리게 되었다고 하며 특히, 올해 한국관광공사에서 2~30대가 해양 액티비티를 즐기기 위해 가장 많이 찾는 곳으로 선정되기도 한 만큼, 높은 파도가 많은 가을과 겨울에도 봄, 여름 못지않게 많은 서퍼들의 발걸음이 이어지는 곳이다. 낙산사는 671년 신라 문무왕 11년에 창건된 사찰로 바다가 한 눈에 내려다보여 인생샷을 남기기에 최고의 배경을 선사하며 특히 일몰 무렵에 보는 관세음보살은 은은하면서도 경건함을 우러나오게 하는 또 다른 아름다움을 ..

세널리 여행 2019.10.16

HACCP 인증 받은 명품 양양 송림조산한과 매출 쑥쑥

소비자들에게 인기를 얻으며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양양 송림조산한과의 제품 품질이 더욱 향상된다. 양양읍 조산리에 사업장을 두고 운영 중인 송림조산한과는 양양읍 조산리 마을 부녀회원들(11명)이 모여 만들어 판매를 시작해 제품의 맛과 품질이 입소문을 타고 사업장이 발전해오면서, 현재 연도별 매출액은 2017년도에 7,500만원, 2018년도에 8,900만원, 2019년 10월 현재 9,200만원 등 꾸준히 매출 실적이 증가하고 있다. 온라인 양양몰에서 큰 매출 실적을 올리는 인기 상품으로 자리 잡았으며, 서울 양재동 강원푸드박람회, 서울 송파구 직거래장터, 경기 과천경마장, 경기 파주 아울렛, 서울광장, 킨텍스·코엑스 판매장과 지역 축제인 송이·연어축제는 물론 매월 열리는 비치마켓@양양 등 전자상거래, 전..

세널리 여행 2019.10.16

강릉시영상미디어센터,“강릉에서 영화감독 꿈꿀 수 있다!”

창작지원작 , 독일슈링겔국제영화제에서 켐니츠 상, 관객상 2관왕 수상 창작지원작 , 서울독립영화제 본선 상영작 진출 강릉시영상미디어센터 (센터장 : 고재정) 의 2018 창작지원작 와 2019 창작지원작 영화의 행보가 강릉에서 영화감독을 꿈꿀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여주었다. 는 이번 2019 독일슈링겔국제영화제에서 초청되어 2관왕을 수상하였고, 은 2019 서울독립영화제 본선 경쟁 상영작에 진출하였다. 작품은 강릉시영상미디어센터의 2018년 창작지원작이며, 김진유 감독은 작년 부산국제영화제에서 감독상을 수상하며, 각종 영화제에 초청되어왔다. 이번 2019 독일슈링겔국제영화제에서는‘켐니츠 상’,‘관객상’을 거머쥐며 2관왕을 달성하여 국제로 뻗어나가는 발걸음을 내딛었다. 작품은 강릉시영상미디어센터의 2019..

삼척시, ‘죽서루 풍류음악회’

삼척시는 10월 문화의 날을 맞아 외지 관광객 및 시민들에게 죽서루와 문화예술의 도시인 삼척을 알리고, 추억거리와 힐링을 제공하고자 오는 10월 19일(토) 3시‘10월 죽서루 풍류음악회 - 가을을 노래하는 포크콘서트’를 개최한다. 삼척시가 주최하고 삼척문화원에서 주관하는 이번 음악회에는 국내 포크음악의 대표 가수 박강수, 신계행, 하남석이 출연하여 깊어가는 가을 잔잔한 통기타 선율과 아름다운 음색으로 낭만적인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본 공연은 실황이 녹음되어 mbc강원영동 표준FM 라디오 프로그램‘라디오 가든’으로 오는 10월 29일(화) 저녁 7시 20분부터 8시까지 40분간 방송될 예정이다. 삼척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대한민국의 대표적 보물인 삼척 죽서루를 배경으로 감동과 품격이 넘치는 다양..

세널리 여행 2019.10.16

영월 Festival 2019

영월군은 제37회 영월군민의 날을 맞아 온 군민이 화합하고 새로운 영월의 희망을 열어가기 위한 영월군민 문화예술주간 「영월 Festival 2019」를 운영하여 다양한 문화예술행사를 진행한다. 11월 2일은 영월군민의 날이다. 단종이 승하한지 241년 만인 숙종24년(1698) 현감 신규의 상소로 숙종께서 묘호와 능호를 친히 명하여 추복하였다. 단종복위를 상소한 날이 11월 2일로, 이 날을 기리기 위해 영월군민의 날로 정하였으며, 올해로 37회째를 맞고 있다. 또한 올 해는 고려 1167년에 영월을 처음으로 사용한 것을 기점으로 영월정명 852주년이 되는 뜻 깊은 해이기도 하다. 군은 「영월 Festival 2019」를 운영하여 영월정명 852주년 기념 제37회 영월군민의 날 행사를 단순한 행사로만 그..

세널리 여행 2019.10.16

화천 민통선 멧돼지 소탕작전 개시

화천군과 군부대, 민간단체가 아프리카 돼지열병 매개체로 의심되는 민간인통제선 이북지역 야생 멧돼지 소탕 작전에 돌입했다. 화천군은 야생 멧돼지의 활동반경이 하루 최대 100㎞에 달해 시간과의 싸움이 방역의 성패를 가를 것으로 보고 군부대, 민간단체와 함께 가용 자원을 총동원해 신속한 대응에 나섰다. 이에 따라 15일 실탄을 휴대한 화천군 야생생물관리협회 소속 엽사 12명이 7사단 소속 병력들과 합류해 12개 팀을 이뤄 전방지역으로 투입됐다. 4인 1조로 구성된 각 팀에는 엽사와 군저격병 등도 포함됐다. 이들은 17일까지 48시간 동안 밤낮으로 멧돼지를 추적하고, 발견 즉시 사살하는 임무를 맡았다. 화천군은 포획을 위한 인건비 등 관련 예산을 긴급지원한다. 또 사전에 긴급재난문자를 통해 주민들에게 이러한 ..

세널리 여행 2019.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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