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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널리 여행 2574

삼척시 해수욕장 15곳 7월 12일 일제히 개장!

삼척시가 ‘안전․힐링․액티비티가 함께하는 전국 최고의 명품 관광도시 삼척’을 목표로 여름 피서객 유치를 위해 쾌적한 환경기반 조성과 친절한 손님맞이 태세를 확립하고, 오는 7월 12일(금) 본격적인 해수욕장 개장에 들어간다. 7월 12일부터 8월 18일까지 38일간 시범해수욕장인 삼척과 맹방 해수욕장을 비롯해 일반・마을해수욕장 등 15곳을 운영하며, 7월부터는 하천, 계곡 등 마을관리휴양지 6곳도 탄력적으로 운영한다. 12일(금) 오전 11시 맹방해수욕장에서 초청인사, 유관기관단체, 시민, 공무원 등 1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장식과 무사고 안전기원제를 개최한다. 해양수산부 으뜸해수욕장으로 선정된 삼척해수욕장은 사계절 테마해변 조성사업으로 해변 야간경관조명, 미디어글래스, 백사장데크로드, 포토존, 파고..

세널리 여행 2019.07.01

2019 화천쪽배축제 7월27일 출항

글로벌 축제도시 화천의 대표 여름축제인 2019 물의 나라 화천쪽배축제가 27일 항해를 위해 닺을 올린다. 8월4일까지 아흐레 간 이어지는 올해 축제는 ‘수리수리(水利) 화천’을 슬로건으로 내걸고, 피서객 중심의 콘텐츠를 강화해 흥행을 예고하고 있다. ■ 청정 화천에서 즐기는 레포츠의 진수 축제가 열리는 붕어섬에서는 수상 자전거와 카약, 카누, 범퍼보트, 워터볼 등 다채로운 수상 스포츠를 만끽할 수 있다. 올해는 관광객 선호도가 높은 페달보트가 새롭게 도입됐다. 축제 기간 열리는 용선(산천호) 경주대회는 참가자와 관람객 모두에게 또 다른 볼거리다. 화천쪽배축제에서는 수상 뿐 아니라 북한강을 가로지르는 짚라인을 비롯해 자전거, 스마트 바이크, 미니 자동차 체험, 평상촌, 야외 물놀이장, 수리시설 체험 등 ..

세널리 여행 2019.07.01

미스트롯 송가인‧정미애‧홍자‧정다경, 태백 찾는다

미스트롯 송가인‧정미애‧홍자‧정다경이 태백을 찾는다. 오는 7월 20일부터 8월 4일까지 16일간 황지연못과 검룡소를 중심으로 펼쳐지는 대한민국에서 가장 시원한 축제! ‘제4회 태백 한강‧낙동강 발원지 축제’ 개막식 축하 공연을 위해서다. 독보적 음색으로 정통 트롯의 부활을 알린 송가인, 폭발적 가창력을 자랑하는 정미애, 우려낼 대로 우려낸 곰탕 같은 목소리 홍자, 시원한 고음과 멋진 무대매너로 관객의 환호를 이끄는 정다경 등 미스트롯 4인방이 90분간 열정과 감동의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제2의 트로트 전성기를 이끌어갈 차세대 트로트 스타 4인방이 대한민국에서 가장 시원한 축제를 가장 뜨거운 축제로 달굴 것”이라며, “이러한 열기를 발원지 축제만의 색다른 프로그램과 콘텐츠로 이어가겠다...

세널리 여행 2019.07.01

화천군, 축제 시즌 스포츠 마케팅 박차

화천군이 본격적인 여름축제 시즌을 맞아 스포츠 마케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크고 작은 대회 유치와 개최를 통해 지역경제와 축제 모두 활성화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다. 군은 4일부터 14일까지 8일 간 제18회 여성가족부장관기 전국여성태권도대회를 개최한다. 한국여성태권도연맹 주최로 화천체육관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에는 선수단과 임원 등 3,000여 명이 참가할 전망이다. 오는 20일부터는 화림정에서 600여 명이 출전하는 2019 강원도 협회장기 궁도대회가 이틀 간 치러진다. 27~28일에는 2019 강원도 유도협회장기 생활유도대회가 화천체육관에서 이어진다. 대회에는 모두 400여 명의 선수단이 참여한다. 전국 및 도 단위 대회 이외에도 화천군 지역 체육대회 역시 잇따라 열릴 예정이다. 제1회 화천군연맹..

세널리 여행 2019.07.01

추암촛대바위 해상 출렁다리 개장!

동해시(시장 심규언)가 전국 제일의 일출명소인 추암해변 촛대바위 일원에 바다 위를 걸을 수 있는 출렁다리를 설치해 운영에 나선다. 이번에 개통된 출렁다리는 길이 72m, 폭 2.5m 규모로 동해안 유일의 해상 출렁다리로 촛대바위를 비롯해 국내에서 찾아보기 힘든 석림과 동해바다가 어우러져 한 폭의 풍경화를 보는 듯 한 해안의 절경을 감상할 수 있게 설치됐다. 또한, 출렁다리를 해상 위에 설치한 만큼 안전 분야를 최우선으로 반영해 현수교 등 대규모 교량 주탑에 주로 사용되는 고강도 철선 케이블을 주 케이블로 사용해 성인 672명이 동시에 통행이 가능 하도록 시공됐으며,자연 재해에 대비해 초속 45m 규모의 태풍과 같은 강한 풍속과 6.0~6.3(내진 1등급)의 지진에도 견딜 수 있도록 설치됐다. 시는 출렁다..

세널리 여행 2019.06.28

태백시, 오는 주말 구문소 용 축제

올해로 8번째를 맞는 제8회 구문소 용 축제가 오는 주말 이틀간 태백고생대자연사박물관 앞 구문소관광단지 일원에서 개최된다. 구문소축제위원회는 지난 14일(토) 구문소 마을에서 사전행사로 용신주를 담그고, 막바지 축제 준비에 땀을 쏟고 있다. 축제의 시작을 알리는 용 길놀이는 오는 29일(토) 장성시내에서 출발한다. 풍물 놀이패와 마을 주민, 관광객 행렬이 구문소 마을의 수호신인 청룡과 황룡을 구문소와 축제장으로 모셔오면 본격적인 축제의 막이 오른다. 이번 축제는 가족윷놀이, 복불복, 미꾸라지 잡기, 보트타고 용궁탐험 등 기존 프로그램 외에 승천하는 용과 함께 소원을 쓰는 등용소원쓰기, 구문소 둘레기 걷기 등 알차고 재미있는 프로그램에 새롭게 추가됐다. 특히, 용과 함께 소원을 쓰는 등용소원쓰기에서는 원초..

세널리 여행 2019.06.28

춘천시, “도심 속에서 물놀이 즐겨요”

도심 속 어린이들의 물놀이시설인 꿈자람 물정원이 개장한다. 춘천시정부는 5일부터 두 달간 꿈자람 물정원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꿈자람 물정원은 유수풀과 유아전용풀, 워터 슬라이드, 사계절 썰매장을 갖추고 있어 여름철 시민들과 관광객들에게 사랑을 받는 시설이다. 이용 편의를 위해 탈의실과 화장실, 샤워장, 의무실, 수유실, 매점, 푸드트럭, 그늘막도 운영한다. 시설 입장료는 성인 3,000원(단체 2,400원), 청소년 5,000원(단체 4,000원), 어린이 6,000원(단체4,800원)이며 6세 이하 어린이는 면제다.(단체 20인 이상) 운영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며 매주 월요일에는 문을 닫는다. 또 낙뢰와 비가 내릴 경우에도 안전사고에 대비해 임시 휴장한다. 과도한 물놀이로 인한 저체온증을 ..

세널리 여행 2019.06.28

2019 춘천 비어로드 페스티벌, 8월 15~18일 개최

“올여름, 깨끗한 물과 공기로 가득 찬 강원도 춘천에서 최고의 맥주를 맛보자” 공연기획 전문 자하는 춘천 비어로드 페스티벌 2019를 8월 15일~18일 춘천 의암공원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춘천 비어로드 페스티벌은 맥주, 자연, 힐링이라는 독보적인 콘텐츠로 지역 맥주 문화 축제를 통한 창의적인 관광문화, 성숙한 관광문화, 열린 관광 문화를 구현한다. 또한 비어로드 페스티벌 속 문화 트렌드를 이용한 독보적인 강원도 지역 콘텐츠 생성으로 세계 관광객들로부터의 관심과 방문 극대화를 기대한다. 행사장 곳곳에서는 다양한 행사 프로그램이 펼쳐지며 이벤트존에서는 남녀노소 체험 가능한 이벤트가 열리고, 경품추첨이 매일 밤 진행된다. 메인 무대에서는 인기 가수부터 실력파 밴드, 그리고 외국인 DJ와 함께 즐기는 무대가..

세널리 여행 2019.06.28

춘천 세계 태권도인 한마당 축제 개막

세계 최고 수준의 태권도 대회가 춘천에서 개최된다. 춘천시정부와 춘천코리아오픈국제태권대회 조직위는 다음달 4일 호반체육관에서 ‘2019년 춘천코리아오픈국제태권도대회’ 개막식이 열린다고 밝혔다. 올해로 열두 번째 열리는 춘천코리아오픈국제태권도대회는 세계 랭킹포인트가 부여되는 G2급 대회다. 대회 사상 최초로 장애인선수들이 참가하는 세계파라오픈대회까지 함께 진행돼 명실상부 세계 최고 수준의 대회로 발돋움했다. 특히 이번 대회는 개막식에서 태권도의 종주도시 선포식이 열려 춘천 태권도의 종주도시임을 세계에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대회는 7월 4일부터 일주일간 호반체육관에서 펼쳐지며 61개국, 2,512명이 참가한다. 대회 종목은 겨루기, 경연, 띠별 겨루기 3개 종목이다. 겨루기는 시니어와 주니어로..

세널리 여행 2019.06.28

횡성문화예술회관 상주단체 도모, 연극<하녀들> 공연

(재)횡성문화재단은 강원문화재단의 공연장상주단체육성지원사업을 통해 횡성문화예술회관에 상주하고 있는 (사)문화프로덕션 도모의 연극 을 6월 28일(금) 오후 7시와 6월 29일(토) 오후 3시에 횡성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공연한다. (사)문화프로덕션 도모는 2017년부터 현재까지 횡성문화예술회관의 공연장상주단체로 활동하며 공연과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으로 횡성군민과 소통하고 교감하고 있다. 올해는 지난 5월에 첫 공연 를 공연했으며, 이번에 작년 2018년 초연된 연극 을 버전업하여 선보인다. 은 장 주네의 명작을 2인극으로 새롭게 구성한 공연으로 더 높은 지위를 얻고자 하는 인간의 욕망이 가진 민낯을 있는 그대로 보여주는 작품이다. 또한 동시대성을 담은 계급주의에 대한 시선을 통해 관객들에게 쉽게 사라지..

세널리 여행 2019.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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